하나님은 우리에게 성공적인 인생의 원리를 주셨고, 동시에 개인이나 나라가 실패하는 이유를 분명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역사는 그 말씀의 참됨을 확증하고 있습니다.Dec 30, 2015 11:47 AM PST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복음주의 지도자 중 한 명으로 손 꼽히는 미국 새들백교회 릭 워렌(Rick Warren)목사에게 지난 2013년은 너무나도 힘든 해였습니다. 그해 4월 27세의 막내 아들이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충격적인 일을 겪었기 때문이죠. 그런 그가 당시 호주에서 열린 힐송 컨퍼런스 젊은 참석자들에게 전했던 메시지가 지금의 청년 사역자들에게 큰 힘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Dec 30, 2015 11:28 AM PST
샬롬센터(소장 이지락 장로)가 지난 29일 오후 2시 이 센터 강당에서 Joshua Jeon 군과 Kil Do Lee 군 두 자원 봉사 학생들에게 대통령 표창 수여식을 가졌다. 이 두 학생은 비영리 단체를 도와 언어 때문에 각종 정보와 혜택을 받지 못하는 지역 한인 커뮤니티를 도운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대통령 표창을 수여받게 됐다Dec 30, 2015 11:21 AM PST
미국성서공회에 따르면, 미국의 10대들 상당수는 성경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정작 이를 규칙적으로 읽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월 29일(현지시각) 미국성서공회는 “10대들 중 69%가 성경에 의미있는 삶을 살기 위한 모든 것이 담겨 있다고 믿었다. 89%는 성경이 거룩한 책이라고 했다. 성경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적다고 응답한 10대들은 44%였다”고 밝혔다.Dec 30, 2015 11:21 AM PST
경찰 총격, 도심 폭동, 테러, 내전, 전 세계에서 쏟아지고 있는 난민 등 2015년에는 슬픈 소식들이 많았으나, 세계은행 총재가 극심한 가난을 줄이기 위해 의미심장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히는 등 기쁜 소식들도 있었다. Dec 30, 2015 11:18 AM PST
대전의 한 교회가 예배에 참석한 청소년들에게 점심값 명목으로 1만 원씩을 나눠 줬는데, 10대 4명이 이 돈을 갈취한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다고 경향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Dec 30, 2015 11:15 AM PST
남가주한인여성목사회가 지난 29일 오전 11시 한우리장로교회(담임 강지원 목사)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6대 회장에 현 5대 회장인 강지원 목사의 연임을 결정하고 신임 수석부회장 김헬렌 목사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총무 정경희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는 김헬렌 목사 대표기도, 김인숙 목사 말씀봉독, 안선신 목사 특송, 이순자 목사 설교 순으로 이어진 후 강지원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Dec 30, 2015 11:11 AM PST
사회적인 변화 통일을 이루기 위한 국가적인 노력을 이미 박 대통령께서 국정 연설을 통해 '통일은 대박'이라는 연설로 온 국민에게 선포했습니다. 물론 통일은 대박이라고 생각하는 국민과 관심 없는 국민으로 나누어져 있다는 점부터 고려해보아야 할 부분으로 보입니다. 다수의 국민이 왜 통일은 대박이여야 하는지를 알기 때문에 당연한 현실적 국민의 소명으로 받아들인 점은 감사한 일이지만, 나는 또는 우리는 통일에 관심 없어 하는 분들을 어디에서나 쉽게 만나볼 수 있어서 안타깝습니다. 대통령과 사회 전반에 대한 불만에서 이야기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이러한 현상들과 상관없이 통일은 이 시대가 안고 가고 받아야 하는 하나의 선물로 보아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통일은 한 두 사람의 견해와 의견차로 받아들이는 것 자체에서부터 문제라는 점을 이야기해야 적절한 표현이 아닌가 싶습니다. 통일은 모든 국민에게 책임 있는 설득력과 노력, 대가를 치를 준비를 하는 것을 이야기합니다.Dec 30, 2015 10:41 AM PST
서북미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겨울 캠프 Dare to be a Daniel(이하 D2BD)가 지난달 21일부터 23일까지 4학년에서 12학년을 대상으로 타코마 삼일교회(담임 권상길 목사)에서 열렸다.타코마 기독교회연합회 및 서북미침례교협의회에서 주최한 이번 D2BD 캠프는 서북미 지역의 19개 교회 총 120명의 학생이 참가했으며, 청소년들은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고 세상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기로 결단했다. 청소년 영성을 변화시키는 영어 캠프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D2BD 겨울 캠프는 10개의 그룹으로 나뉘어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그룹별로 연극을 준비해 각자 삶에 적용도 해볼 수 있는 시간 뜻 깊은 시간이었다. 캠프는 에스더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강사로는 앤디 곽 목사, 신영재 목사 등이 나서 세상의 시험에 함께 맞설 수 있는 믿음을 강조하며 청소년들에게 성서적 세계관 확립하고 크리스천으로서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비전을 심었다. Dec 30, 2015 10:13 AM PST
이슬람국가(IS) 취재를 위해 그들 가운데 들어갔다 살아나와 화재가 됐던 독일인 기자가 최근 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IS가 이스라엘을 두려워 한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독일 언론인 위르겐 토덴회퍼는 지난 27일 영국 언론 '쥬이시 뉴스(Jewish News)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와 같이 밝히고, 그 이유로 이스라엘군이 게릴라와 싸우는데 아주 익숙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도시 내 게릴라전이나 테러 전략을 구사하는 IS에 실질적인 위협이란 것이다.Dec 30, 2015 10:00 AM PST
가야는 문헌에 따라 가야(加耶·伽耶·伽倻)·가라(加羅)·가량(加良)·가락(駕洛)·구야(狗邪·拘邪)·임나(任那) 등 여러 명칭으로 기록돼 있다. 김수로왕은 지금의 김해 지역에 나라(금관 가야, 金官伽耶)를 세워 가야국의 시조가 되었으며, 우리나라 최대 성씨인 김해 김 씨의 시조이기도 하다. 또한 그의 왕비 허황옥(許黃玉)은 먼 아유타국(阿踰陀國) 출신인 것으로 유명하다.Dec 30, 2015 08:06 AM PST
한국에도 잘 알려진 베들레헴 침례교회 존 파이퍼 목사가 "하나님을 내 삶 최고의 보물로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단순히 '칭의'(justification)와 '의'(righteousness)를 위한 구원자를 넘어, 내 삶의 가장 소중한 보물 말이다.Dec 29, 2015 09:33 PM PST
현재 입국한 탈북민의 숫자는 3만 명에 이릅니다. 탈북민의 남한 사회 적응과 정착은 정부와 지자체만의 일이 아닌 전 국민의 협력과 노력으로 가능하다는 것을 늘어나는 탈북민의 숫자가 말해주고 있습니다. 현재 탈북민들의 남한 사회 정착은 많은 난제의 벽과 부딪치고 있습니다. 3만 명 중에 10%가 정착 성공에 도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심각한 위기입니다. 3만 명의 7~8%가 청소년이며 15%가 60대 이상으로 볼 때 70% 이상의 탈북민의 노동력과 생산력을 감안해 본다면 10%에 못 미치는 사람들만 사회 안 정착에 들어가 있다는 사실은 굉장히 우려스럽습니다. 증가하는 범죄지수 안에 탈북민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에 자살률도 일반 한국 국민보다 높아 월등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30~40대 이상의 남녀 90% 이상이 우울증 증세와 고통의 사각지대에 있습니다.Dec 29, 2015 09:30 PM PST
성탄절, 이 기쁜날 이란에서는 9인의 기독교인들이 체포됐고, 9명에 대한 사형이 집행됐다. 이란 反정부단체 이란국민저항위원회(National Council of Resistance of Iran, NCRI)에 따르면, 성탄절 이란안보부(Iran's Ministry of Intelligence and Security) 사복요원들이 사라즈(Shiraz)의 한 교회를 급습했다.Dec 29, 2015 08:22 PM PST
"철들다"라는 말은 사전적인 의미로 "사리를 분별하여 판단하는 힘이 생기다"라는 뜻입니다. 자기만 생각하던 아이가 성장하여 옳고 그름을 객관적으로 구별할 수 있게 되었을 때에 철이 들었다고 말합니다. 어렵고 힘들지만 당연히 해야 할 일이기 때문에 끝까지 해내는 모습을 보면서 철이 들었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의지하지 않고 홀로 서는 모습을 보면서 철이 들었다는 표현을 합니다. 흔히 사용하는 관용어 "철들자 망령이라"는 말은 평생 철들지 못한 사람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Dec 29, 2015 03:48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