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인내하기 어려운 운동 중의 하나는 마라톤입니다. 42.195km를 뛰는 운동으로 인간의 한계를 깨닫게 하는 운동입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황영조는 인내의 연습이 얼마나 어려웠는지, 달려오는 트럭에 몸을 던진 적이 여러 번 있었다고 합니다. 현재 마라톤 최고기록 보유자는 케냐의 데니스 키메토로 2시간 02분 57초 입니다.Jan 04, 2016 05:10 PM PST
새해에는 새로운 목표를 세우도록 하십시오. 하나님은 사람을 목표지향적인 존재로 창조하셨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되었습니다. 그런 까닭에 하나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 때 가장 풍성한 삶을 살게 됩니다. 하나님의 성품 중에 하나는 먼저 목표를 설정하시고 그 목표를 이루어 가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충동적으로 일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먼저 목표를 설정하시고 그 목표를 이루시기 위해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신 후 그 목표를 이루십니다. 하나님의 창조사역과 구속사역 속에 하나님의 신중한 계획이 담겨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Jan 04, 2016 03:57 PM PST
남가주한인목사회를 사랑해 주시고 물심으로 협력해 주시는 선후배 및 동역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113주년을 맞는 이민 역사 속에 빼놓을 수 없는 기관 중에 하나인 본회는 늘 이민자들과 애환을 함께 하며 오늘에 이르러 왔습니다. 본회가 근 반세기를 이어오는 동안 이민 사회와 크고 작은 일들을 함께 고민하며 협력하여 왔습니다.Jan 04, 2016 03:47 PM PST
위안부문제에서 진정 회복되어야 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인간됨'이다. 단순히 보상이나 배상의 문제가 아니다. 잘 사는 문제, 정치 외교 문제도 실은 그것을 위해 있다. 인간을 인간답게 살게 해주는 것이 정치이고 외교 아니겠는가. 한 국가의 시민으로서도, 열방들 앞에서 멸시받지 않고 오히려 세계 시민들에게 이것이 사람답게 사는 나라의 모습이라는 것을 보여주며 또 그런 영향력을 끼치며 살 때에 선진국이 되는 것이 아닌가.Jan 04, 2016 01:25 PM PST
Q. 친애하는 벤틀리 씨, 우리들 중 많은 사람들이- 나 자신을 포함해서 - 돈이나 가족이나 직장, 심지어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일(나는 기타를 배우겠노라고 매년 말해왔습니다)에 대하여 연초에 결심을 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이것에 대해 무엇이라 말하고 있습니까? 이것은 세속적이지 않은가요? - 신년준비 보냄.Jan 04, 2016 09:40 AM PST
2015년 크리스마스 새벽에 멕시코를 향해 충만교회(김기동 목사) 멕시코 단기선교팀이 출발했다. 멕시코는 2-3시간이면 갈 수 있기에 충만교회는 크리스마스에 반드시 멕시코를 단기선교하는 전통을 갖고 있다.Jan 04, 2016 09:35 AM PST
김삼환 목사(명성교회 원로)가 한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세습 문제에 대해 하지 않겠다고 완전하게 못박고, 앞으로의 일정에 대해 이야기 했다. 지난달 29일 '한국교회평화통일기도회 2015년 송년기도모임'을 마친 후 조선일보와 나눈 인터뷰를 통해 김삼환 목사는 후임 목회자와 관련, "명성교회와 한국교회에 도움이 될 분이 왔으면 좋겠다"고 했다.Jan 04, 2016 09:34 AM PST
우리에게는 두 가지 종류의 시간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하나는 물리적 시간이고 또 다른 하나는 감각적 혹은 주관적 시간입니다. 물리적 시간은 누구에게나 하루 24시간으로 공평하게 주어지는 시간이라면 제2의 시간이라 할 수 있는 감각적 시간은 시간의 물리적 흐름이 일정함에도 개인이 처한 상황에 따라 다르게 느껴지는 시간을 말합니다. 예를 들면 어떤 일에 몰입하면 시간이 빨리 지나가지만 몰입하지 않으면 시간은 천천히 흐릅니다. 흔히들 20대에 20킬로미터, 30대에는 30킬로미터, 40대에는 40킬로미터, 50대에는 50킬로미터 속도로 인생의 시간이 지나간다고 합니다. 나이 들수록 시간의 흐름이 점점 빨라지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렇게 느끼는 것은 일정 기간의 시간이 전체 인생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줄어들기 때문입니다.Jan 04, 2016 08:54 AM PST
남가주한인목사회가 2016년을 맞이해 신년하례예배를 1월 3일 주일 오후 윌셔크리스천교회에서 드렸다. 이 행사에는 목회자 30여 명을 비롯해 총 70명이 넘는 인원이 참석했다. 이들은 함께 신년을 맞이하는 예배를 드리고 월례회를 진행한 후, 만찬과 교제의 시간을 보냈다. 특히 월례회에서는 49대 목사회의 사업계획이 발표돼 주목 받았다.Jan 04, 2016 08:38 AM PST
미국 매사추세츠 주 법원이 가톨릭학교라도 동성애자 직원을 고용 대상에서 제외시켜서는 안된다는 판결을 내렸다. 동성애자 인권 운동가들은 가톨릭학교에 이 같은 판결이 내려진 것은 미국에서 최초라며 자축하고 있다. 밀튼에 소재한 여자 예비학교 폰트본아카데미는 2013년 여름 매튜 바렛을 급식 담당자로 고용했으나 바렛이 신입 직원 서류의 비상연락처란에 '남편'의 번호를 기입한 후 행정처에서는 고용을 취소하고 이를 통보했다. 가톨릭교회는 공식적으로 동성애를 반대하며 '한 남성과 한 여성의 결합'만을 결혼으로 인정한다. 가톨릭학교인 폰트본아카데미 역시 모든 직원들이 가톨릭교회의 가치를 준수해야 한다는 원칙에 따라 운영되고 있다.Jan 04, 2016 08:05 AM PST
C&MA 한인 총회는 지난 12월 27일, 올림피아 큐리오스 교회(1807 9th Ave SW Olympia, WA 98502)에서 교단 목회자들과 교회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동진 전도사의 목사 안수식을 개최했다.Jan 04, 2016 07:25 AM PST
기독교인들의 새해 성경 읽기 실천을 도와 줄 다섯 가지 조언을 미국의 한 신학자가 전했다. 전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교 조직신학대학장이며 현 남침례신학교 교수인 브루스 웨어(Bruce Ware) 박사는 지난 1일 존 파이퍼 목사가 설립한 복음주의 단체 디자이어링갓(Desiring God) 웹사이트를 통해 자신이 실제로 성경을 읽을 때 도움이 됐던 방법을 다섯 가지 소개했다. 그는 시간을 최대한 활용해서 성경을 읽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새해에 하는 일들에서 최선의 결실을 맺길 바란다는 권면도 덧붙였다. Jan 04, 2016 06:56 AM PST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기총) 차기 대표회장에 어떤 인물이 선출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기총은 최근 임원회와 실행위에서 22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제27회 정기총회를 열고 제21대 대표회장을 선출하기로 결의했다. 또 선관위원장에는 길자연 목사를 임명, 본격적인 선거 일정의 시작을 알렸다. Jan 04, 2016 06:50 AM PST
우리 민족은 오래 전부터 인심이 후했고, 이웃과 나누는 삶을 살아왔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산에 호랑이나 산적이 나타난다는 괴소문으로, 해가 지기 전에 빨리 집으로 돌아가려 했습니다. Jan 04, 2016 06:47 AM PST
운전하고 도로를 달리다 보면 가끔 앞 차가 이상할 때가 있다. 차가 갈지자(之)를 그리고 있는 게다. 대낮인데 술을 마셨을 리는 없고, 졸음 운전을 하는 건가? '아무래도 안 되겠다' 싶어 불안한 마음으로 속도를 내어 따라잡아 보면, 그 사람의 손에 핸드폰이 들린 경우가 있다. Jan 04, 2016 06:45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