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남가주미스바연합기도회가 19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6시간 동안 그레이스미션대학교(이하 GMU) 채플실에서 열렸다. GMU, 쉐퍼드대학교, 베데스다대학교, 미주장신대학교, 아주사대학교, 풀러신학교, 골든게이트침례신학교 등의 신학교와 CMF, JAMA, 원하트미니스트리가 연합한 기도 모임이었다.Mar 24, 2016 09:54 AM PDT
인생의 모든 문제를 성경적 관점으로 이해하고 다른 사람들의 삶의 문제들을 가장 효과적으로 도울 수 있는 성경적 상담사로 헌신케 하는 과정의 세미나가 열린다.Mar 24, 2016 09:53 AM PDT
세리토스동양선교교회가 1, 2, 3세대가 함께 지역사회로부터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선교적 커뮤니티 교회로 섬기기 위해 “세리토스선교교회(Cerritos Mission Church; CMC)”로 명칭을 변경했다.Mar 24, 2016 09:52 AM PDT
애틀랜타중앙교회(담임 한병철 목사)가 애틀랜타챔버싱어즈를 초청해 지난 23일(수) 고난주간 찬양예배를 드렸다.Mar 24, 2016 09:32 AM PDT
'오르간으로 찬양하는 고난주간 음악예배'가 지난 22일(화)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총장 김창환)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이번 예배는 오르간의 웅장하면서도 깊이 있는 연주에 피아노, 플룻 등 익숙한 다른 악기와의 협연이 더해져 조용히 그러나 깊이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을 다시 한번 묵상해 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됐다. 애틀랜타 한인사회에서는 처음으로 시도되는 오르간 음악예배는 오르가니스트이자 교수인 장재원 교수의 솔로 연주로 시작됐고 조현성 목사의 설교로 이어졌다. 이후 오르간-피아노 듀오 연주로 예배에 참석한 모든 이들을 자연스럽게 '십자가'로 이끌며 '부활'을 소망하게 했다.Mar 24, 2016 09:23 AM PDT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윤도기 목사)가 3월 월례회를 지난 21일 애틀랜타한인교회(담임 김세환 목사)에서 개최했다. 이어 진행된 월례회에서는 불참 회원들의 정리 문제를 종전대로 놔두기로 했으며, 신입회원으로 김세환 목사가 가입신청을 해 회원들을 동의를 얻어 가결됐다.Mar 24, 2016 09:16 AM PDT
교회 성장 컨설팅 전문가인 톰 레이너(Thom Rainer) 박사는 최근 크리스천 포스트에 "대부분의 교회가 후속조치에 형편없는 6가지 이유)6 Reasons Most Churches Are Lousy at Follow-Up)"라는 제목으로 글을 발표하고, 새 신자의 교회 정착을 돕는, 후속조치(팔로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Mar 24, 2016 08:14 AM PDT
할렐루야!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우리 예수 그리스도의 승리와 능력이 올림피아의 모든 교회와 성도들에게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Mar 24, 2016 07:49 AM PDT
요즘 우리 주위에는 너무 끔찍한 일이 자주 벌어지고 있습니다. 갑작스런 자연 재난으로 인해 수 천명이 죽고, 무서운 전염병으로 인해 수 만명이 죽음의 공포에 떨고 있고, 명분없는 테러로 인해 지구촌 곳곳에서 죽임을 당하는 무고한 사람들이 늘어나고, 환경변화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내일이 없는 삶을 살아가고 Mar 24, 2016 07:47 AM PDT
다시 부활절입니다. 해마다 부활절이 있다는 것은 얼마나 놀라운 은혜인지요. 우리 인생의 달력에 부활이 생겼다는 것은 현재의 고난을 인내할 힘을 줍니다. 예수 그리스도께Mar 24, 2016 07:39 AM PDT
사카린처럼 인류 곁에서 광범위하게 오랜 기간 사용되어 오면서도 찬반 양론이 첨예하게 지속되어 온 물질도 드물 것이다. 사카린(saccharin sodium)은 감미Mar 24, 2016 07:36 AM PDT
인간은 질문할 수밖에 없는 존재이다. 자신들이 살고 있는 세계 자체가 온전히 이해할 수 없는 신비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무한하신 하나님의 창조적 신비로서, Mar 24, 2016 07:34 AM PDT
새들백교회(담임 릭 워렌 목사)가 약 5만 명 규모의 부활절 예배를 준비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3일 보도했다.Mar 24, 2016 07:33 AM PDT
'젊음'이란 이미지를 생각할 때 항상 패기와 용기, 동시에 이 땅을 살아가고 있는 청년들을 생각하게 된다. 그 중에서도 필자가 더 관심과 기대가 되는 층은 바로 중국의 미래가 되기도 하고 Mar 24, 2016 07:31 AM PDT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벨기에 브뤼셀에서 벌어진 테러와 관련, "미국 정부는 무슬림 이민 수용을 일시적으로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래함 목사는 "그렇지 않을 경우, 유럽에서 발생한 테러가 미국으로 건너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Mar 24, 2016 07:2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