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에서 북쪽으로 약 150km 떨어진 지방. 티베리아스라고도 하며, 성경에 자주 등장한다. 예수께서는 베들레헴에서 태어나 처형되고 부활했지만 주요 활동지역은 이곳 갈릴리였다. 제자들도 배반자 유다를 제외하고 모두 갈릴리 출신. 예수가 처음 기적을 보인 가나, 사람들에게 설교와 치료를 해준 곳인 가버나움이 유명하다. 중심지는 나사렛이며 북쪽은 레바논 산 남쪽은 에즈렐 평야, 동쪽은 갈릴리 호수, 서쪽은 앗코 평야와 접한다. 이스라엘에서 자연경관이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도 손꼽힌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기적을 일으킨 가버나움과 갈릴리 호수 등이 있다.Jan 14, 2016 04:34 PM PST
드림 오케스트라(지휘 다니엘 석 집사, 주님세운교회) 주최 난민돕기 자선 콘서트가 오는 16일(토) 오후 7시 산타모니카에 있는 Barnum Hall에서 열린다.Jan 14, 2016 04:33 PM PST
엘에이 군사랑선교회(CLMM 회장 김회창 목사)는 지난 8일 윌셔의 한 식당에서 지난 2년동안 사무총장직을 수행하며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자료수집 등으로 섬겨줘 군사랑선교회를 발전시킨 부회장 조순재 집사에게 공로장을 수여하고 축하했다.Jan 14, 2016 04:24 PM PST
글로벌선진학교(Global Vision Christian School, 이하 GVCS) 설립 이사장 남진석 목사 초청 OC기독교계 지도자 초청 신년축하만찬회가 지난 7일 오렌지카운티 부에나팍에 위치한 Coyote Country Clubhouse에서 열렸다.Jan 14, 2016 04:21 PM PST
새해마다 기독교인들의 계획표에 거의 어김없이 들어가는 것이 바로 성경일독일 것이다. 그러나 1년에 성경일독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란 것을 다 경험해 봤을 터.Jan 14, 2016 02:42 PM PST
중동선교 전문가인 이만석 목사(한국이란인교회 담임)가 정부 주도하에 전북 익산에 조성될 '할랄 단지(테마파크)'와 '할랄식품'의 문제점 12가지를 제시했다. 이 목사는 최근 칼럼을 통해 "최근에 대한민국에서 정부 주도로 매스컴을 통해서 바람을 잡으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행정력을 동원하여 할랄 산업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다"며 "(하지만) 깨어있는 성도들은 정부가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슬람의 할랄 운동을 최선을 다해서 지혜롭게 막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Jan 14, 2016 02:32 PM PST
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회장 김일홍, 이하 뷰티협회)가 지난 10일(주일) ‘2016신년 워크샵’을 둘루스 윈덤가든에서 개최했다.Jan 14, 2016 02:27 PM PST
지난해 11월 유엔이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사형제 폐지를 한국에 권고하는 등 국내외적으로 '동성애' 허용을 요구하는 압박이 새해에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동성애 옹호자들은 '동성애는 타고난 것이라서 어쩔 수 없다'라는 주장을 하고 있다. 이에 동성애의 문제점을 다룬 길원평 교수(부산대 자연대학)의 최근 특강 내용을 통해 이 문제를 살펴보려고 한다.Jan 14, 2016 02:20 PM PST
‘2016년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지난 3일 조지아 주청사에서 열린 가운데 한인 목회자로서는 최초로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 정윤영 목사와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정인수 목사가 각각 상원과 하원의원들에게 설교해 한인사회의 높아진 위상을 실감케 했다.Jan 14, 2016 02:19 PM PST
미주한인재단 애틀랜타 지회(회장 이은자)가 주최한 ‘2016년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지난 13일(수) 조지아 주청사에서 개최됐다. 지난 12일 애틀랜타 국제공항에서 열린 전야제에 이어진 이날 행사는 한인의 날 선포, 축사, 한인목사의 설교를 비롯해 전통궁중음악연주와 함께한 한복패션쇼, 전통춤, 합창, 기념촬영 등 문화행사로 진행됐다. 행사를 주도한 박병진 하원의원은은 “작년에는 하원의원들만 참석했던 행사였지만 113주년 행사는 상ㆍ하원 모두 참석하는 대규모행사가 됐다”고 설명했다.Jan 14, 2016 02:12 PM PST
card뉴스, 교회, 떠나려는, 성도들이, 보이는, 행동, 6가지Jan 14, 2016 10:53 AM PST
2040년이 되면 무슬림 인구가 유대인보다 많아져 미국 내 제2의 종교가 이슬람이 될 것이란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13일 이스라엘 일간 하레츠는 미국 퓨리서치센터 조사를 인용, 현재 미국에 있는 330만 명의 무슬림들이 2050년까지 2배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이미 2040년에는 유대인의 수를 넘어선다고 보도했다. 현재 미국 무슬림은 전체 인구 가운데 1%다. 미국 내 최대 종교는 여전히 개신교이며 그 뒤를 가톨릭, 몰몬, 각종 기독교 분파 등 기독교계가 절대 다수를 차지한다. 기독교 다음은 약 2%에 달하는 유대교가 제2의 종교다.Jan 14, 2016 10:28 AM PST
중동 대부분의 무슬림들이 이슬람국가(IS)가 이슬람 교리를 왜곡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AFP통신은 지난 13일(현지시간) 美여론조사 업체 조그비가 중동지역 청장년 무슬림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해 이와 같이 보도했다.Jan 14, 2016 10:23 AM PST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 목회하시는 아버지와 내조하시는 어머니의 모습을 보고 자랐다고, 일곱 형제 중 세 명의 목사와 두 명의 전도사와 더불어 생활하였기에 어느 정도 목회자의 삶에 대해 이해가 깊으신 안양 샘병원 박상은 원장님이 과거 한 기독교매체에 기고했던 글을 통해 성도들이 미처 생각치 못했던 목회자들의 고충(속사정)을 짐작할 수 있더군요.Jan 14, 2016 09:49 AM PST
오픈도어 2016년도 기독교 박해순위(W.W.L., World Watch List)가 발표 되었다. 이것은 전세계 크리스천들의 박해지수를 나타내는 유일한 자료이며, 1991년부터 매년 제공되어 왔다. 박해는 단지 기독교인이기 때문에 겪는 모든 종류의 적대적 경험을 말하며, 이는 개인의 삶, 지역사회, 국가와 교회 생활의 범주에서 발생된다. 조사 방법과 결과는 IIRF(International Institute for Religious Freedom)에 의해 독립적으로 감독되며, 모든 정보는 오픈도어(Open Doors)로부터 제공된다.Jan 14, 2016 09:40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