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그래함 선교ㆍ전도ㆍ교회성장학교 학장인 척 로리스(Chuck Lawless) 박사 칼럼Jan 19, 2016 08:15 AM PST
존 파이퍼 목사가 기독교 사이트 디자이어링갓(DesiringGod)에 올린 칼럼Jan 19, 2016 08:11 AM PST
17일 실버처치 주일예배에서는 뉴욕교계 원로인 안창의 목사의 힘찬 기도가 울려 퍼졌다. 대뉴욕지구원로성직자회(회장 김전 목사)가 2012년 6월 창립한 실버처치는 햇수로 4년 차를 맞은 올해 더욱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이민사회의 고령화로 인해 은퇴 목회자들 또한 크게 늘고 있는 시점에서 뉴욕에서 유일하게 은퇴 목회자와 성직자를 위해 문을 열어 둔 실버처치의 올해 활동이 더욱 주목되는 시점이다. 2014년 논란이 됐던 맥도날드 플러싱 매장의 한인 노인 거부 사건 등은 이민사회의 심각한 고령화 세태를 반영하고 있다. 이민 사회의 고령화 현상은 고스란히 이민교회 안에서도 이어지면서 목회자들이 은퇴 이후 사역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Jan 19, 2016 08:07 AM PST
파키스탄에서 신성모독을 했다는 오해를 받은 15세 소년이 속죄의 의미로 자신의 손을 잘라내는 사건이 벌어졌다고 CNN과 뉴욕타임스 등 외신이 보도했다.Jan 19, 2016 08:05 AM PST
평화를 이루어 하나님의 나라의 주인공으로 살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나라는 성령 안에서 누리는 의와 평화와 기쁨입니다. 형제가 서로 연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독차지하려는 욕심 때문입니다. 사랑과 건강, 재능과 명예를 다 얻었어도 마음의 평화가 없으면 기쁠 것이 없습니다. 서로 화평을 도모하고 서로 덕을 세우는 일에 힘쓰게 하옵소서. 성령 안에서 평화를 얻게 하옵소서. 성령 안에 있어 기쁨을 얻고, 그 기쁨을 나누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람이 되고 사람들에게도 칭찬을 받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자녀로 불리고 싶습니다.Jan 19, 2016 08:02 AM PST
사단법인 한국교회법학회(회장 서헌제 교수) 제16회 학술세미나 '종교인 소득 과세, 그 내용과 문제점: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가 18일 오후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됐다.Jan 19, 2016 07:57 AM PST
'하나님은 왜 더디 일하시는가?', '어떤 기도는 왜 응답되지 않는가?', '하나님은 왜 악을 허락하시는가?' 등, 성도로 살면서 한 번쯤 품었을 의문들에 대한 80세 노신학자의 '응답'이다.Jan 19, 2016 07:53 AM PST
한민족의 평화 통일을 준비하고, 교단과 교파를 넘어 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워싱턴주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지도위원 오대원 목사, 대표 권준 목사, 총무 박상원 목사)는 지난 14일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에서 2016년 신년하례회 및 새해 계획을 세우고 조국의 평화 통일을 위해 더욱 합심해 기도할 것을 다짐했다.Jan 19, 2016 07:26 AM PST
시애틀 총영사관은 최근 극단주의 무장단체의 테러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해외 체류 또는 여행자들에게 테러 피해 예방 및 대응 방법을 알렸다.Jan 19, 2016 06:53 AM PST
뉴욕지역 RCA 한인교회협의회가 17일 오후5시 선한목자장로교회(담임 박준열 목사)에서 신년제직세미나를 열었다. RCA 소속 뉴욕지역 교회들은 매년 신년을 맞아 제직세미나를 통해 교회 중직자들과 목회자들이 가져야 할 마음자세를 돌아보고 있다. 올해 제직세미나는 김혜택 목사(충신장로교회)와 이풍삼 목사(한인동산장로교회)가 주강사로 나서 ‘하나님의 선교’. ‘귀하고 귀한 우리교회’라는 제목으로 은혜로운 강의를 전했다. 세미나에 이어진 예배는 류승례 목사(어린양개혁교회)의 인도로 김근옥 장로(신광교회) 기도, 임그레이스 목사(어린양개혁교회) 성경봉독, 선한목자교회 찬양대 찬양, 나영애 목사(RCA 한인교협 회장) 설교, 큐가든성신교회 헌금송, 신성능 목사(빌립보교회) 헌금기도, 한재홍 목사 축도, 송흥용 목사 식사기도 등의 순서로 열렸다.Jan 18, 2016 07:34 PM PST
[CARD뉴스] 동성애가 '선천성'(유전)이 아닌 이유 8가지Jan 18, 2016 05:47 PM PST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 운영위원장, 부산대 자연대학 길원평 교수Jan 18, 2016 05:43 PM PST
권송성 집사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은 무엇일까? 아마도 이 시대의 ‘갈렙’이라고 말씀하시지 않을까 싶다. 모두가 기피하는 가장 험한 산지, 가나안의 최대 용사인 아낙 자손들이 사는 땅, 그런 헤브론 땅을 향해 85세의 갈렙은 담대히 외치며 나아갔다.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이 헤브론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일런지도 모른다. 악과 탐욕으로 점철된 세상. 내 것만 있고 네 것은 없는 세상. 이런 험한 산지에서 권 집사는 새벽마다 부르짖는다.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그리고 그는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는 ‘사랑과 나눔’의 섬김을 예배드리듯 살아내며 조용히 삶의 일기장을 빼곡이 메꿔 나가고 있다. 그의 나이 올해로 벌써 76세다. Jan 18, 2016 03:04 PM PST
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가 지난 2년여 간의 분열을 종식하고 대통합을 이뤘다. 2013년 12월 총회에서 당시 회장이었던 홍순헌 장로가 수석부회장이었던 김영 장로를 회장 후보로 내는 과정에서 회원들 간에 마찰이 발생해 협의회가 갈라진 바 있다. 홍 장로 측은 김 장로를 회장으로 뽑았고 이에 반대하는 이들은 최형호 장로를 회장으로 세우고 홍,김 장로를 제명처리했다. 이후 2년 간 장로협은 두 단체로 분열된 상태였으나 지난 1월 7일 열린 총회에서 극적인 대화합을 이루고 제41대 회장에 이창건 장로를 선출했다. 홍,김 장로도 제명을 철회하고 복권시켰다.Jan 18, 2016 02:40 PM PST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 운영위원장·부산대 자연대학 길원평 교수Jan 18, 2016 02:30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