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목회 전문가이자 기독교 작가인 조 맥키버(Joe McKeever) 목사가 얼마 전 미국 목회전문 인터넷매체 '처치리더스'에 게재한 칼럼을 통해 '교회를 망칠 위험한 목사자 유형' 8가지를 소개했는데요.Jan 23, 2016 09:50 AM PST
19일(현지시간) 케냐 더스탠더드와 영국 BBC는 케냐 북부 만데라에서 초등학교 교감으로 일하던 살라 파라가 수도 나이로비 병원에서 총상 치료 중 결국 숨지고 말았다는 소식을 전했다.Jan 23, 2016 06:48 AM PST
영국이 자신들만의 이슬람 문화를 고수해 게토화 되려하는 무슬림들에게 압박을 가하고 있다. 얼마 전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가 영어를 못하는 무슬림 여성들에게 제재를 가하겠다고 발언한데 이어, 이번엔 정부가 무슬림 여성 복장이 부르카 착용을 각급 학교에서 자율적으로 금지할 수 있도록 했다.Jan 23, 2016 06:43 AM PST
오스트리아 정부는 20일(현지시간) 지방정부 대표들과 난민정책을 논의하고, 난민신청자 숫자를 3만 7천 500명으로 제한하기로 했다. 더불어 향후 4년 동안 총인구의 1.5% 이하로 난민신청자 규모를 억제하기로 합의했다.Jan 23, 2016 06:41 AM PST
20일(현지시간) 타블로이드 일간 더 선은 IS 인질로 잡혔던 한 여성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녀가 IS대원 11명에게 돌아가며 성폭행을 당할 당시 이러한 내용이 담긴 문건이 존재했었다는 사실을 확Jan 23, 2016 06:39 AM PST
지난 2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7개국 국방장관 회담 이후 기자회견에서 이들은 이와 같이 밝히고, 특히 현재 IS의 수도인 락까와 이라크 2대 도시인 모술 두 지역이 집중 공격 대상이 될 것을 암시했다. 더불어 7개국 국방장관들은 IS의 세가 약해지고 있다는 사실을 지적하고, 상호 연계해 일관성 있는 군사 작전으로 이들을 격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Jan 23, 2016 06:37 AM PST
대통령의 연두교서와 야당 인사의 반박은 모두 공중파를 통해 미국인들에게 전해지는데 올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임기 중 마지막 연두교서를 반박한 인물은 공화당의 니키 헤일리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다.Jan 23, 2016 06:36 AM PST
이슬람국가(IS)를 피해 레바논으로 온 한 이라크 난민 소녀의 노래가 전 세계를 사로잡고 있다. 11세 기독교인 소녀 미르나 하나(Mirna Hana)가 '더 보이스 키즈'(The Voice Kids)에 참가한 동영상이 전 세계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 특히 이라크를 떠나온 그녀와 가족의 스토리가 더욱 안타깝게 다가오기도 했다.Jan 23, 2016 06:31 AM PST
이슬람국가(IS)가 미군 등 연합군의 공격으로 그 세가 많이 약해진 가운데, 일각에서는앞으로 더욱 힘을 잃을 거란 분석이 나왔다. 그러나 IS는 아직까지도 댐 등을 '감옥 겸 사령부' 등으로 이용, 최후까지 버틸 기세다.Jan 23, 2016 06:28 AM PST
중국 기독교 삼자애국운동위원회(삼자위원회)는 지난 18일 저장(浙江)성 최대 크기를 자랑하는 항저우(杭州) 충이탕(崇一堂) 교회의 담임목사를 교체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담임인 구요셉 목사 삼자위원회 부회장인 장중청 목사로 교체한다는 내용이었다.Jan 23, 2016 06:28 AM PST
프랑스는 현재 '국가비상사태' 상황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 스위스 다보스 세계경제포럼(WEF)에 참석 중인 마뉘엘 발스 프랑스 총리는 22일(현지시간) 한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국제사회의 對이슬람국가(IS) 전쟁이 완전히 마무리 될때까지 이 상황을 유지할 것"이라 했다.Jan 23, 2016 06:19 AM PST
북한이 관광 목적으로 방묵한 미국 대학생 한 사람을 억류했다고 22일 밝혔다. 일각에서는 북핵 실험으로 말미암은 대북제재가 다가오자 북한이 '인질외교'를 시작했다고 비판하고 있다.Jan 23, 2016 06:18 AM PST
본지가 창간 12주년을 맞이해 기념예배를 1월 22일 LA 한인타운 내 JJ그랜드호텔에서 드렸다. 2004년 1월 23일 LA에서 창간한 이래, 미주 전역으로 지사망을 확대하고 주일 오전 라디오코리아와 함께 선교 방송을 시작하는 등 사역을 확대해 온 기독일보는 2년 전 영자신문도 시작한 바 있다. 이번 12주년 기념예배는 영자신문 봉헌예배를 겸해 남가주 교계를 대표하는 1세, 1.5세, 2세 지도자들이 100여 명 참석했다. 1세인 강순영 목사(JAMA 대표)가 대표기도, 강지원 목사(남가주한인여성목사회 회장)가 성경봉독, 진유철 목사(나성순복음교회, 남가주교협 증경회장)가 설교했고 민승기 목사(OC교협 회장)가 축사, 송정명 목사(월드미션대 총장)가 격려사, 박희민 목사(새생명선교회 대표)가 축도했다. 또 1.5세인 김성민 목사(남가주새소망교회)가 사회, 문일명 목사(한우리교회)가 축사, 박성호 목사(인랜드온누리교회)가 격려사를 전했고, 2세인 마이클 리 목사(영락셀러브레이션교회)가 축사, 벤 신 교수(탈봇신학교)가 격려사를 전했다. 거의 유례가 없다 할 정도로, 한인교계 지도자들이 언어와 세대를 넘어 골고루 다양한 순서에 참여했다.Jan 22, 2016 05:18 PM PST
한국 전라북도 식도 분교 학생들 3명이 이곳 LA를 방문했다. 이 초청은 그 섬에서 목회하는 박영빈 목사의 주선과 미주성결교 부총회장 오레곤성결교회 이광천 장로가 후원하여 이뤄졌다.Jan 22, 2016 09:21 AM PST
인랜드온누리교회(담임 박성호 목사·9806 Arrow Route, Rancho Cucamonga)는 LA 다운타운에서 동쪽으로 37마일여 떨어진 샌개브리얼 산기슭에 자리잡은 랜초쿠카몽가 지역에서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며 튼실하게 성장하고 있는 ‘그리스도의 몸’이다. 이 교회는 약 8년 전인 2008년 하나님의 섭리 속에 선랜드 인근 ANC온누리교회(담임 유진소 목사)의 캠퍼스교회로 출범, 크리스천들과 인생의 목적을 찾는 불신자들에게 행복한 신앙생활의 보금자리를 제공하고 있다.Jan 22, 2016 09:15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