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제기: 예수님께서 "마리아의 몸을 통하여 세상에 나오셨다"는 성경의 증언을 이용하여 예수님의 신성을 부인하려는 자들이 있다. 인간이 엄마의 자궁 속에서 "피조(קנה)"되고 "조직(סכך)"된다는 시 139:13의 말씀을 예수님의 탄생에도 적용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접근은 용납될 수 없다. 예수님의 탄생은 인간의 탄생과 전혀 다른 것이라고 성경이 증거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러가지 구절들을 통하여 그 다름을 이야기 할 수 있지만 이 글의 취지는 많은 자들이 간과하고 있는 어학적 접근을 통하여 인간과 예수님 탄생의 다름을 논증하는 것이다.Jan 30, 2016 08:04 PM PST
'내가 얼마나 오래 이 교회에 있었는데.' '이 교회에서 내가 얼마나 중요한 사람인데.' '말도 안돼. 내가 안 나서면 되는 일이 없군.'Jan 30, 2016 07:44 PM PST
솔로몬이 피비린내 나는 암투와 모살, 반역이 뒤엉킨 싸움 끝에 왕권을 쥔 후 하나님께 <지혜로운 마음>을 얻고자 기도했습니다. <이에 하나님이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 원수의 생명을 멸하기를 구하지 아니하고 오직 지혜를 구하였으니 내가 네게 지혜롭고 총명한 마음을 주노니 네 앞에도 네 뒤에도 너와 같은 자가 없으리라>(왕상 3:11-12). 여기서 그가 하나님의 지혜를 얻었다는 것은 단순히 영특해졌다거나 갑자기 머리가 더 총명해졌다기보다는 그의 인생관이 180도로 변했다는 뜻에 다름 아닙니다.Jan 30, 2016 10:03 AM PST
[CARD묵상] 크리스천들을 위한 이성교제 10계명Jan 30, 2016 09:15 AM PST
난민 심사가 너무 늦다며 독일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난민들이 44만 명을 넘어섰다는 소식이다. 30일 獨 공영방송인 도이체벨레에 따르면, 이 숫자는 갈 수록 늘어가고 있다고 한다.Jan 30, 2016 08:22 AM PST
이슬람국가(IS)에 가담한 영국인 젊은 여성이 유죄를 선고 받았다. 그녀는 자신이 시리아로 가서 IS에 합류한 것은 사실이지만, 감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여러가지 IS를 지지하는 행동을 했다고 변명했지만, 영국 법원은 여지가 없었다.Jan 30, 2016 08:19 AM PST
창세기 3장에 나오는 금단의 열매 선악과(善惡果, tree of the knowledge of good and evil) 사건은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다. 하나님께서 따먹지 말라고 명한 열매인 선악과를 아담과 하와가 따먹어 하나님께 범죄하고 결국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고 말았으니까Jan 30, 2016 08:16 AM PST
한국교회가 오는 4.13 총선 참여를 통해, '기독정치' 실현을 꿈꾸고 있다. 이를 통해 동성애 차별금지법과 공격적인 이슬람화 움직임에 대응하겠다는 것.Jan 30, 2016 08:10 AM PST
이슬람국가가 아프가니스탄에서 소년병 훈련소를 운영, 전문적으로 양성하고 길러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Jan 30, 2016 07:59 AM PST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 세미나가 '탈동성애 인권을 혐오하는 동성애 인권운동의 이중성, 과연 올바른가?'라는 주제로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개최됐다.Jan 29, 2016 08:36 PM PST
ANC온누리교회의 유진소 담임목사가 1월 27일 임시당회에서 사의를 표했다. 유 목사는 부산 호산나교회로 사역지를 옮길 예정이다. 한국 장로회신학대학원 출신인 유 목사는 1992년부터 서울 온누리교회에서 부교역자로 사역했다. 1993년 목사로 안수받고 1994년 두란노서원, 두란노목회연구원 등 온누리교회의 주요한 사역지를 거쳤다. 1996년 LA 두란노서원 원장으로 부임한 그는 그해부터 다민족 회중 올네이션스교회(All Nations Church)와 LA온누리교회를 담임했다. 이 교회가 현재 ANC온누리교회의 전신이다. 2002년에 이 교회는 CRC에 가입했고 유 목사도 CRC로 소속을 옮긴 상황이다.Jan 29, 2016 06:09 PM PST
세상에는 많은 교회들이 있지만 이들 교회들 모두가 언론의 조명을 받는 유명 교회들처럼 수많은 교인들이 예배에 출석하는 대형교회들은 아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교인 수가 최소 목회자 한 명부터 시작하는 개척교회부터 백단위는 물론 십단위도 넘지 않는 소형교회들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모든 교회들이 세상적 야망이 아닌 주님의 잃어버린 양을 한 명이라도 더 구원하고자 하는 사랑의 마음으로 사람들을 모으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교인 수가 좀처럼 늘지 않는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Jan 29, 2016 04:34 PM PST
문제 제기: 요한복음 17장은 예수님의 신성을 강등시키거나 부인하는 이단들이 좋아하는 구절입니다. 여러 가지의 이유를 들지만 그 중에 하나는 "예수가 하나님이라면 성부 하나님께 요구하지 않고 스스로 결정했을 것이다"입니다. 얼핏 들으면 맞는 소리인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이시라면 당신께서 스스로 결정하시고 이루시면 되지 왜 굳이 하늘에 계신 성부 하나님께 요구를 했냐는 것이지요. 자유 신학자들은 이러한 이유로 인해 예수님을 성부 하나님보다는 힘이 없는 약한 하나님으로 치부하고, 이단들은 예수님의 신성을 강등, 부인합니다. 심지어 초대 교회에 등장한 이단은 예수님을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하나님의 꼭두각시"로 여기기도 했습니다.Jan 29, 2016 12:36 PM PST
"모든 것의 시작은 이러하다.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 보이는 모든 것과 보이지 않는 모든 것을 창조하셨다. 땅은 아무것도 없는 늪, 끝없이 깊은 공허, 칠흑 같은 어둠이었다. 하나님의 영은 물의 심연 위에 새처럼 내려앉으셨다(창 1:1-2)... 이 모든 것을 증언하는 분이 다시 말씀하십니다. '내가 가고 있다! 내가 곧 갈 것이다!' 예! 오십시오, 주 예수님! 주 예수의 은혜가 여러분 모두와 함께 있기를 바랍니다. 아멘!(계 22:20-21)" '성경 옆의 성경'으로 지난 7년간 사랑받은 '메시지 성경'이 <메시지 -완역본>으로 신구약 66권을 한 권에 담아 출간됐다. 일상의 언어로 성경 원문을 옮긴 <메시지>는 신약을 시작으로 모세오경과 역사서, 예언서와 시가서 등 구약 4권과 신약 1권이 차례로 '휴대 가능한 크기'에 맞춰 나왔었다. 저자 유진 피터슨은 1993년 신약 출간 이후 10년간 집필을 거쳐, 2002년 완간했다.Jan 29, 2016 10:41 AM PST
예배회복운동 나이스크(Nyskc World Mission)의 사무총장에 김은목 목사(평화교회)가 임명됐다. 23년째를 맞이한 나이스크 운동은 전 미주와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등지로 급속히 확대돼 왔다. 동부 뉴욕에 최고센 대표회장, 서부 LA에 김은목 사무총장 체제가 잘 확립되면 전 미주 지역에 이 운동이 더욱 균형감 있게 확산될 것이란 기대를 모은다.Jan 29, 2016 10:40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