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루마니아오순절교회에 소속된 보드나리우 부부가 자녀 양육권을 당국에 의해 빼앗긴 이유가 단순히 체벌 때문이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5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Jan 26, 2016 10:08 AM PST
작년 말 "기독교인과 무슬림은 같은 신을 섬긴다"는 발언으로 휘튼대학교에서 종신교수 직위가 해제됐던 라리시아 호킨스와 관련, 최근 교수회의에서 해임 절차를 철회하려는 움직임이 일자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빌리그래함전도협회 회장)가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Jan 26, 2016 10:04 AM PST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담임 정인수 목사의 신간 <진정한 리더십은 위기에 빛난다.(두란노)>가 출판됐다. 위기는 누구에게나 오며 예기치 않게 닥친다. 그래서 뜻밖의 위기를 만나면 당황하고 고통스럽다. 어떻게든 위기에서 빠져 나오려 발버둥 친다. 인생에서 만나는 위기를 어떻게 바라보고 극복할 것인가는 굉장히 중요한 문제다. 교회에서 목회자로, 리더로 사역하다 보면 숱한 위기를 만난다. 대부분 다른 사람과 의견이 다른 데서 오는 갈등이 많다. 그들과 협력하여 사역을 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30년 목회를 하면서 숱한 위기를 극복한 정인수 목사가 멘토의 마음으로 들려주는 위기 극복 솔루션이다. 정인수 목사는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의 담임목사로 분열되고 정체되어 있는 교회를 성장시키고 발전시켰다. 저자가 목회를 통해 체험한 리더십 극복의 사례들이 이 책에 담겨 있으며, 신학의 위기, 교회의 위기, 정체성의 위기, 현대 사회의 위기 등을 성경적 관점에서 조명해 보고자 했다. 위기의 시대에 어떤 미래를 꿈꾸며 나아갈지를 조명해 볼 수 있다.Jan 26, 2016 10:00 AM PST
정부가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내 할랄(전용)단지 조성 계획이 반대 세력과 유언비어 등으로 인해 백지화 됐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말했다.Jan 26, 2016 09:29 AM PST
타코마 기독교회연합회(회장 최성은 목사)와 타코마 목사회(회장 최상구 목사)는 지난 지난 25일 타코마 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에서 2016년 신년하례예배를 드리고 한 해 동안 주 앞에서의 충성을 다짐했다. 이날 신년 하례예배에는 지역 원로 목회자들을 비롯해 타코마 목사회와 교회연합회 임원 및 회원교회 목회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예배는 최상구 목사의 사회로 정태근 목사가 "그리스도의 종"(빌1:1-6)란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안애단 신부의 축도로 마쳤다. 정태근 목사는 "올 한 해 타코마 지역 목회자들이 그리스도의 종이라는 귀하고 분명한 정체성을 가지고, 예수님과 각 교회에 맡겨주신 성도들을 섬기고 사랑해야겠다"며 "더욱 기도에 힘쓰며, 주께서 행하실 일들을 바라보는 가운데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한 해가 돼야 겠다"고 강조했다. Jan 26, 2016 09:11 AM PST
"북한에 억류된 임현수 목사님을 구합시다!"란 제목으로 시작된 캐나다 토론토 큰빛교회 임현수 목사 송환을 위한 서명 캠페인 참여자가 12만 명을 넘어 13만 명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목표인 15만 명이 얼마남지 않았다.Jan 25, 2016 09:01 PM PST
[CARD뉴스] 목회자에게 힘이 되는 말 '7가지'Jan 25, 2016 08:52 PM PST
집 앞에 잔디가 왜 그리 빨리 자라는지? 적어도 두 주에 한 번은 날을 잡아 잔디를 깎고 있습니다. 잔디를 깎은 후에는 항상 바람(Blower)을 불어서 지저분한 것들과 낙엽을 한 곳으로 모아 쓰레기통에 버리곤 합니다. 그 바람 부는 기계는 수년 전에 야드(Yard) 세일에서 단돈 $15을 주고 산 것이라 언제 고장이 날지 모르는 상태입니다. 그러나 지난 10여 년 저에게 충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값싼 것을 산 관계로 전기를 사용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또 다른 긴 전깃줄을 사용해야만 하는데 그러다 보니 늘 짜증나게 하는 일이 생깁니다. 전기줄이 엉키는 문제입니다. 전깃줄이 스스로 꼬이든지 아니면 이것저것에 걸려서 전기줄이 엉키고 맙니다.Jan 25, 2016 04:37 PM PST
지난 주, 한 성도님을 통해서 작품 사진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사막의 신비한 명암에 끝도 없이 펼쳐진 모래언덕에 한 이름 없는 여인의 모습이 사막의 그림자처럼 조화되어 있는 사진이었습니다. 물끄러미 사진을 감상하는데 사막이 무섭게 느껴집니다. 아마, 무엇이 기다리고 있는지 모르는 막막함 때문에 오는 두려움 같습니다. 그러다가 한 번도 가보지 않은 새로운 길을 밟는 신비함과 기대감도 느껴봅니다. 개척자들이라면 꼭 지나가 보고 싶은 곳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그 신비한 대자연에 사람 하나가 서 있는 것 때문에 따뜻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사람의 터치가 웅장하다 못해 차가울 수 있는 사막이 훈훈하게 보이는 것이 신기했습니다.Jan 25, 2016 04:10 PM PST
지혜란 원천에 머무는 능력입니다. 원천이란 물의 근원지를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생수의 원천이십니다. 우리는 거듭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모든 것을 공급해 주시는 생수의 원천이십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거듭 근본으로 돌아가는 사람입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거듭 기본을 다지는 사람입니다. 우리가 거듭 돌아가야 할 분이 있습니다. 하나님이십니다. 또한 우리가 거듭 돌아가야 할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듭 돌아가야 합니다. 다시 말씀으로, 다시 복음으로,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합니다.Jan 25, 2016 04:00 PM PST
먼저, IVP에서 이런 책이 출판되었다는 점이 유감스럽다. 검증되지 않았고, 무수한 논란이 야기될 법한 논쟁적인 책, "알라"(미로슬라브 볼프)를 기독교선교단체를 표방하는 출판사에서 펴낼 이유는 없다. 이런 책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IVP가 출판했을 때 가져오는 혼돈과 파급력 때문이다.Jan 25, 2016 03:51 PM PST
건강하고 아름다운 신앙의 가정을 만들고자 하는 가정문화사역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패밀리 드림 프로젝트(Family Dream Project)다. 남가주 지역의 1.5세 사역자들의 모임인 KAMN(Korean American Ministries Network)이 주최하고 차세대사역연구회가 후원하는 행사다.Jan 25, 2016 03:06 PM PST
[크리스찬북뉴스 추천도서] 아담의 역사성 논쟁Jan 25, 2016 12:11 PM PST
남가주밀알선교단이 올해 94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14만8,400달러를 전달했다. 2001년부터 남가주밀알이 지급한 장학금은 무려 195만8,400달러에 달한다. 지난해 남가주밀알은 인기가수 바다를 초청해 밀알의 밤 행사를 개최했으며 행사 수익금과 각종 후원을 통해 20만6,594.75달러를 모금했다. 여기서 행사 개최 비용과 광고 비용으로 5만6,507.02달러를 지출하고 15만87.73달러를 남겼다. 이 잔액 가운데 14만8,400달러가 장학금으로 지원된 것이다.Jan 25, 2016 12:05 PM PST
루터교 소속 일부 단체들이 최근 프란치스코 교황과의 회동 이후 가톨릭의 영성체를 받았다고 미국 크리스천투데이가 22일(현지시각) 로마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종교개혁자 마틴 루터는 가톨릭의 성만찬, 특히 화체설(성찬 시 떡과 포도주가 사제의 축복 등을 통해 그리스도의 살과 피의 실체로 변한다는 주장)을 강하게 비판했었다. Jan 25, 2016 11:13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