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은 'Target 2030'의 2차 5개년도가 마감되는 해였다. 2006년에 비전선포가 되고 10년이 지났다. 2015년 11월에 열렸던 한국선교지도자포럼에서는 1차 5개년, 2차 5개년의 10년을 정리하고 3차 5개년의 활동 사항들의 계획을 수립하는 일이 진행되었다. 2006년에서 2015년까지, 지난 10년 동안 한국 선교사는 12,309명(2006년 14,896명, 2015년 27,205명)이 증가하여 매년 평균 약 1,200여 명이 증가한 것으로 정리된다. 꾸준한 '양적 성장'과 함께 선교 이론·연구, 선교동원·홍보, 선교 훈련, 선교 행정, 선교 전략, 선교 지원의 전문적 영역의 발전도 있었음을 알 수 있었다.Jan 09, 2016 08:50 AM PST
우리는 개교회 시무와 강단에서 은퇴한 것을 '목사 은퇴'로 잘못 생각하는 것 같다. 그러나 은퇴는 다만 그동안 해오던 제도적 목회인 개교회와 강단을 벗어나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개교회 시무도 강단 설교도 하신 일이 없으셨다. 예수님께서는 시간, 공간, 인종, 격식을 초월한 목회를 하셨다. 우리가 個교회 시무와 강단에서 은퇴하는 것은, 제도적 목회인 개교회와 강단목회에서 벗어나 예수님께서 하신 시간, 공간, 인종, 격식을 초월한 본질적 목회로 돌아가는 것이다.Jan 09, 2016 07:43 AM PST
최근 미국인들의 연간 복권 구매 비용은 700억 달러(약 83조8,600억 원) 정도로 나타났다. 이는 책, 동영상 게임, 영화, 스포츠 경기 관람에 들어가는 비용을 합친 금액보다 많다. Jan 09, 2016 07:35 AM PST
이슬람은 기독교 이후 탄생한 종교 가운데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슬람의 신앙고백은 "알라 외에 다른 신은 없으며 무함마드가 알라의 사도이다"라는 것이다. 비(非)이슬람 국가에 매력적으로 다가온 것은, 이슬람 교리의 단순함과 의무에 대한 직접적인 요구였다. 이슬람에는 모든 무슬림들이 믿어야 하는 6가지 기본 교리가 있다. Jan 09, 2016 07:33 AM PST
2016년도 워싱턴 주 원로목사회 회장에 정재두 목사가 선출됐다. 지난달 17일 원로목사회는 총회를 열고 2016년도 신임원으로 회장에 정재두 목사를 비롯해 부회장에 최윤만 목사, 총무에 문창선 목사를 선출했다.Jan 09, 2016 07:26 AM PST
내전과 이슬람국가(IS)의 테러 위협으로 인해 마을 안에 포위당한 시리아 주민들이 극심한 인도주의적 위기에 처해 있다고 국제적십자위원회(ICRC)가 밝혔다. 특히 식량 부족으로 인한 굶주림이 심각한 수준으로, 주민들이 견디다 못해 마을의 개와 고양이를 먹으며 생존하고 있을 뿐 아니라 풀까지 먹고 있는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Jan 08, 2016 10:28 PM PST
성도들을 혼내는 목사에는 두 종류가 있다. 멀리서 성도에게 돌을 던지는 목사와 성도를 부등켜안고 때리는 목사다. 나는 두 종류의 목사를 만나봤고, 두 종류의 목사에게 맞아봤다. 공동점과 차이점이 뭔지 아는가? 공통점은 둘 다 성도의 죄를 고발한다는 것이다. 차이점은 첫 번째 목사는 "일만 스승"중 하나일지는 모르지만 두 번째 목사처럼 "아버지"는 아니라는 것이다.Jan 08, 2016 09:00 PM PST
청년 새신자가 우리 교회에 와 감동받는 순간은 언제일까요?~ Jan 08, 2016 08:31 PM PST
저는 지난 45년간 하나님의 축복으로 목회 사역을 감당해왔습니다. 지금 돌아보니 부족한 저에게 베풀어 주신 모든 것이 감사한 것뿐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아쉬운 마음과 송구스러운 마음도 가눌 길이 없습니다. 제가 목회를 시작할 때만 해도 우리나라의 산업화와 도시화의 과정에서, 한국교회가 크게 성장하던 시기였습니다Jan 08, 2016 08:25 PM PST
2년 전 아시리아교회가 이란 당국에 불법적으로 압류당한 땅에 모스크가 세워질 예정이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현지 언론을 인용해 5일(현지시각) 보도했다.Jan 08, 2016 08:15 PM PST
하나님을 모르는 이슬람 극단주의자들(ISIS)은 세계 곳곳에서 자신들의 신인 알라를 외치며 온갖 테러를 저지르고 있다. 또한, 우리 자녀들은 마약과 인터넷 게임중독 및 음란물 등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2015년 6월에 있었던 미 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합법화 판결은 자녀를 둔 부모들을 아연실색하게 만들었다. 동성애자 선생들이 커밍아웃하며 인권 존중이라는 미명하에 너무도 자연스럽게 교실내에서 동성애를 다루며 학부모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는 일이 이제는 일상사처럼 비일비재하게 되었다. 따라서 미 공교육에 자녀를 맡긴 부모들은 좌불안석할 수밖에 없다. 청교도 정신 바탕위에 세워진 미국이 인권과 평등이라는 잣대로 그 기초가 서서히 무너져 내리고 있기 때문이다.Jan 08, 2016 02:57 PM PST
다시 희망을 주고 꿈을 주는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가 없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까요? 사실 환경은 2015년도와 비교해 그렇게 달라진 것은 없지만 마음이 새로워지니 모든 것이 새롭게 느껴집니다. 많은 사람들이 새 달력, 새 수첩, 새 마음으로 출발하려고 합니다. 우리에게 펼쳐지는 새해에 좋은 일들이 생겨지고 좋은 결과가 일어나면 얼마나 좋을까요?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요?Jan 08, 2016 02:49 PM PST
앨라배마 주 대법원장이 주 공증 판사들(probate judges)에게 동성결혼 증명서 발급을 금지하는 주의 현행법을 유지하라고 요구했다. 로이 S. 무어 대법원장은 지난 1월 6일 행정명령을 발동하며 “앨라배마 주 대법원에서 추가 결정이 나오기까지 판사들은 어떤 동성결혼 증명서도 발급하지 말아야 할 의무를 지닌다”고 명시했다. 앨라배마 주는 지난 2015년 3월 “결혼은 한 남성과 한 여성의 결합”이라는 판결을 내린 바 있지만 같은 해 6월 연방대법원이 오버게펠 대 핫지스(Obergefell v. Hodges) 케이스에서 동성결혼 합헌 판결을 내리면서 큰 혼란에 빠진 바 있다. 연방대법원의 판결이 각 주에 그대로 적용되느냐 문제였다.Jan 08, 2016 02:06 PM PST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목사, 이하 한복협)의 새해 첫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가 8일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새해와 여생의 소원과 기도'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 월례회에서는 최근 경동교회에서 은퇴한 박종화 원로목사가 발표자로 나서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박 목사는 먼저 지난날에 대해 "교단신학(한국신학대) 학부과정을 마친 뒤 연합신대원(연대)에서의 석사과정은 '초교파적 코이노니아'를 체화할 수 있었던 아름다운 에큐메니즘 경험이었다"며 "이어 20대 후반 군목생활을 통해 안보의 중요성을 터득하고 '인간공동체'를 발견했으며, 30대 전반 독일교회 선교사역을 통해 타문화와 전통 및 타협·화합·통일에 대해 배울 수 있었으며, 이후 학위과정과 신학교수 생활을 통해 '세계 속의 신학'을 주로 관심했으나 '교회를 위한 신학에' 소홀했고, 교단(기장) 총회 총무직 수행을 통해 교회 정치가 일종의 필요악임을 경험했다"고 했다.Jan 08, 2016 09:24 AM PST
미동남부국가안보협의회(회장 박기철)가 지난 6일(수) 둘루스에서 20여명의 안보단체장들과 임원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사임 현안에 대한 결정을 알리는 긴급기자회견을 개최했다.Jan 08, 2016 06:15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