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이슬람 시장을 겨냥해 전북 익산에 할랄식품단지 조성을 계속 추진하자 전북 기독단체들에 이어 전북 시민단체들이 "할랄식품단지는 IS 테러의 동북아 기지가 되고, 국가안보에 재앙이 될 것"이라며 반대하고 나섰다. 5일 전라북도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테러예방국민운동 전북대회'에는 정치권을 비롯해 각계 지도자, 시민이 참여해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내 이슬람 단지 조성을 즉각 중단하라며 강력히 촉구했다.Jan 06, 2016 12:14 PM PST
얼바인온누리교회(담당목사 권혁빈·17200 Jamboree Rd., Irvine)는 주일학교 학생 포함 2,200여명의 성도가 행복한 믿음생활을 하고 있는 영혼의 ‘물 댄 동산’이다. 2003년 탄생한 이 교회는 예배공동체, 성령공동체, 선교공동체라는 푯대를 향해 12년을 부지런히 달려오면서 남부 오렌지카운티의 대표적인 한인 교회 중 하나로 성장, 이민의 광야길을 걸어가는 곤고한 한인들에게 영적인 쉼과 재충전을 선사하고 있다. 권혁빈 담당목사는 “2012년 1월 이곳에 부임해 5년째로 접어든다. 이민목회를 어느 정도 파악한 만큼 10년 앞을 내다보며 사역하려 한다”며 “장기 목표가 없이는 제대로 목회할 수 없기 때문이다”고 말한다. 이 공동체의 선장인 권혁빈 목사의 타이틀이 담당목사인 것은 이 교회가 한국 온누리교회(담임목사 이재훈)의 해외 비전교회 형태로 존재하기 때문이다. 비전교회들은 인사권은 본교회가 갖고 있지만 재정, 목회 등은 대부분의 분야에서는 자율적으로 움직인다. 담당목사들은 1년에 두 차례 한국에 모여 본교회와 소통하고 목회적 격려와 지원을 받는다.Jan 06, 2016 10:46 AM PST
아내에게 쓴' 사랑의 편지 100통' 오늘은 특별한 사연을 하나 소개하려고 합니다Jan 06, 2016 08:02 AM PST
예장합동 평양노회(노회장 김진하 목사)가 총회(총회장 박무용 목사) 결의에 따라 전병욱 목사(홍대새교회)의 성추행 사건에 대한 재판을 시작했다. 2014년 2월에 노회 재판국이 무산된 지 거의 일 년만의 일이다. Jan 06, 2016 07:17 AM PST
도마는 예수의 12제자 중 한 사람이었다. 성경에는 예수의 부활 승천 이후 도마의 행적에 대해서는 별다른 언급이 없다. 하지만 놀랍게도 도마는 예수를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요 20:28)이라고 최초로 고백한 제자였다. 이 고백을 통해 도마는 예수가 어떤 존재인지를 가장 먼저 정확하게 인식하고 믿음을 보인 최초의 제자였음을 알 수 있다. 여기서 그가 예수의 제자요 사도로서의 역할에 충실한 인물이 되었을 것임을 짐작할 수 있다. 유세비우스는 그의 교회사Jan 06, 2016 07:11 AM PST
예수님은 모든 그리스도인이 하나님과의 인격적 관계를 더욱 깊게 하면서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기를 가르치신다.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는 기도를 통하여 열리고 지속된다. 주님은 산상설교에서 우리가 기도할 때 은밀하게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히 보시는 주 하나님과의 은밀한 대화를 해야 한다고 가르치신다. 그러시면서 너와 나 그리고 우리가 공동으로 함께 기도해야할 내용들을 가르쳐 주Jan 06, 2016 07:06 AM PST
2016년도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 신년 말씀 사경회가 오는 1월 10일(주일)부터 13일(수)까지 진행된다."유대인 바울의 눈으로 보는 신약 성경"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사경회는 '메시아닉 주(예수님을 따르는 유대인)'의 지도자인 요셉 슐람 목사가 강사로 나서 사도 바울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복음 전파의 역사와 과정, 율법과 복음의 관계성, 하나님의 나라의 확장과 회복에 대해서도 강의할 계획이다.요셉 슐람 목사는 1946년 3월24일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정통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난 뒤 48년 온 가족이 이스라엘로 이주하면서 예루살렘에서 거주했다. Jan 06, 2016 06:53 AM PST
나이지리아 이모(Imo)주의 아바자(Abajah)라는 지역에 위치한 이 예수상은 높이 8.5m에 무게 40톤으로, 2016년 1월 1일 공개됐다. 한 중국 회사가 제작한 이 예수상에는 "위대한 예수"(Jesus de Greatest)란 이름이 붙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가톨릭 신부들과 성 알로이시오 가톨릭 성당(St. Aloysius Catholic Church)의 성도들 수백 명이 모인 가운데 축제 분위기 가운데 제막식이 치뤄졌다고 한다.Jan 06, 2016 04:18 AM PST
4일(현지시간) 영국 언론들이 시리아 매체 ARA 뉴스를 인용 보도한 것에 따르면, 시리아 동부 데이르에조르(Deir ezzor)에서 IS가 대중들이 보는 가운데 아부 자이드(Abu Zaid)라는 이름의 이 청소년을 옥상에서 떨어뜨려 숨지게 했다. 이는 주민들이 바로 볼 수 있는 공공장소에서 집행된 처형으로, 죽은 청소년은 지난 12월 31일 IS 간부인 아부 자이드 알 자즈라위(Abu Zaid al-Jazrawi)의 집에서 동성애 성관계를 맺다 발각됐다.Jan 06, 2016 04:16 AM PST
하나님께 응답 받는 기도란 어떤게 있을까요?Jan 05, 2016 08:21 PM PST
'고난'에 대한 5가지 해석. 크리스천으로서 고난을 겪게 된다면.. "하나님!! 왜 나에게 이런 고난을...." 이라고 생각들 때가 있었을 것입니다 우리에게 닥치는 고난을 어떻게 해석하는 것이 옳은 것일까요? Jan 05, 2016 08:06 PM PST
주님이 기뻐하시는 평신도 선교사 신현준 간증Jan 05, 2016 08:00 PM PST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가 지난 주일(3일) 오후 4시 임직식을 거행했다. 100여명의 교회일꾼이 세워진 이날 임직식에서는 장로 장립, 장로 은퇴, 사역협동장로 취임, 협동장로 장립, 권사 취임, 집사 안수, 안수집사 취임 등이 진행됐다. 이날 설교한 성령사관학교 장영일 목사는 “임직을 받는다는 것은 호칭이 바뀌는 동시에 책임감과 사명이 따르는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이 감당할 수 있는 힘을 주신다. 무한대의 사랑을 가지신 하나님은 사람에게 사랑을 베푸시고 또한 사랑을 원하신다. 임직은 마땅히 져야 할 십가가이다. 하나님을 마음을 다해 사랑하고 자신의 마음을 기쁘게 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Jan 05, 2016 06:08 PM PST
하나로커뮤니티교회(담임 이승준 목사) 임직예배가 1월 3일 주일 오전 10시에 열렸다. 이승준 담임목사의 사회로 거행된 임직예배는 1부 예배와 2부 임직순으로 진행됐다. 민수기 20장 1-13절을 본문으로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내라’는 설교에서 이승준 목사는 “모세의 생애에 가장 슬픈 사건은 가데스 바네아에서 반석을 두 번 친 ‘므리바 사건’ 때문에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게 된 일”이라면서 “지도자는 하나님 백성들의 불평과 원망을 들을 때 분노를 다스려야 한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 “예수님은 온유한 자가 땅을 받는다고 말씀하셨다. 직분자들이 온유함으로 가장 낮은 자리에서 교회를 섬길 때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믿음의 공동체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Jan 05, 2016 05:00 PM PST
비신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도구로 둘째 가라면 서러울 전도지. 전도는 하고 싶은데 자신감이 없거나 혹은 복음을 말로 설명하는 데에 능숙하지 못하다 해도 일단 전도지가 손에 있으면 그것을 건네주기만 해도 된다. 이렇다 보니 전도지들도 비신자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게끔 세련된 디자인을 입으며 발전해 왔지만 동시에 비용도 증가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LA 인근 가디나에 위치한 세계사랑선교회는 100% 무료로 한국어, 영어, 스패니시 전도지를 보급하고 있다. 전도지 비용이 부담돼 전도를 못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 때문이다.Jan 05, 2016 03:55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