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임신한 아내를 잃은 데이베리 블랙번(Davery Blackburn) 목사가 강단으로 복귀했다. 블랙번 목사는 200명의 교인들에게 "그녀는 누구보다 예수님을 사랑했고, 그랬기에 모두를 사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진짜 적은 아내를 살해한 사람들이 아니라 사탄"이라고 했다. Jan 04, 2016 06:44 AM PST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가 최근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사양한 전별금(퇴직금·공로금 등) 29억 6천만 원에 대해 "어쨌든 내 것이 아니라 생각했다"며 이 돈을 어려운 처지에 있는 명성교회 출신 목회자들과 교인들, 그리고 사회적 약자 및 가난한 이들을 위해 써 줄 것을 교회에 당부했다고 밝혔다. Jan 04, 2016 06:39 AM PST
인천국제공항에 기도실(Prayer Room)이 있다. 미국, 영국, 중국, 일본에서 보지 못한 공항 기도실이 대한민국 공항 안에 있다. 나는 출국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는 동안 기도하려고 이곳에 들렀다. 기도실 안은 텅 빈 공간이다. 책걸상이 없다. 신을 벗고 마루에 올라야 한다. 이 기도실은 모든 사람들, 모든 종교인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일 게다. 특정 종교인들을 위한 공간은 아닐 것이다.Jan 03, 2016 09:59 PM PST
사도 바울은 과연 어떻게 추운 겨울을 났을까요? Jan 03, 2016 09:14 PM PST
한자속에 숨어 있는 하나님의 계시를 살펴보는 두번 째 시간입니다 Jan 03, 2016 09:00 PM PST
'부흥하는 교회들의 공통점 10가지' 는 무엇일까요? Jan 02, 2016 10:30 PM PST
하나님께서는 모든 만물을 통해 계시를 하시지만 한자가운데 계시하신 하나님의 뜻은 더욱 분명한 것 같습니다Jan 02, 2016 10:18 PM PST
올해도 이제 얼마 안 남았다. 연말연시가 다가올수록 결혼에 성공 못한 미혼남녀에겐 고통스러운 시간이 될 것이다. 누구나 쉽게 하는 듯싶은 결혼이 막상 자신에겐 어려운 난공불락의 요새처럼 앞길을 가로막아 설 때 그 극심한 좌절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뾰족한 돌파구가 안 보이니 답답하고 한숨이 절로 나올 수밖에.Jan 02, 2016 05:53 PM PST
션이 빅뱅의 승리와 함께 추운 겨울 훈훈한 사랑을 실천했다. 션은 최근 승리와 백사마을에서 연탄 나눔 봉사를 했다. 그는 인스타그Jan 02, 2016 05:51 PM PST
새해를 맞아 한국교회의 대표적 강해설교가인 박영선 목사(남포교회)를 만나 신년 대담을 진행했다. "단어는 그물코와 같은 것입니다. 그 단어들로 문장을 만들면 그물이 됩니다. 그래야 고기를 잡을 수 있고, 사상을 담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맞춤법 싸움을 하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근대화나 현대화가 아직 여기까지밖에 안 온 것이 아닐까, 서로 '맞다 틀리다'의 싸움을 하는 이유가 다른 생각과 목적지를 가져서가 아니라, 그물을 만들지 못해서 잘하려고 하는데 고기를 잡을 수 있는 자리까지 가지 못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보수주의에는 단순하고 분명해야 하는 역할과 책임이 있습니다. 말하자면 무대와 같습니다. 무대는 단단해야죠. 이렇게 분류하면 오해의 소지도 있지만, 자유주의는 좀 더 생각하는 것입니다. 무대 위의 무용수와 같지요. 무대와 무용수는 서로 싸울 대상이 아닙니다. 무대 보고 춤을 추라고 하지 마시고, 단단해지고 더욱 넓어지라고 하십시오. 그리고 무용수는 무대 위로 와서 춤을 추고 예술을 만들어 주십시오.Jan 02, 2016 05:49 PM PST
지난 한 해 국내외에서 동성애 문제도 매우 큰 논란이 됐습니다. 교회 내에서는 "동성애는 죄"라는 보수적 입장이 절대 다수지만, 일각에선 "교회가 동성애 혐오증을 갖고 있다"고 비난하기도 합니다.Jan 02, 2016 05:47 PM PST
새해가 밝았다. 한국교회는 최근 몇 년 동안 침체에서 벗어나기 위해 많은 고민과 노력을 했지만 좀처럼 반등의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이슬람·동성애·안티기독교 등의 도전은 날로 거세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한국교회는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가. Jan 02, 2016 05:45 PM PST
전병욱 목사(홍대새교회) 성추행 사건 관련 노회 재판의 첫 공판이 오는 5일 오전 11시부터 예장합동 평양노회(노회장 김진하 목사)가 있는 대치동 총회회관 사무실에서 열린다.Jan 02, 2016 05:41 PM PST
찬양] 박지윤 -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Jan 01, 2016 10:30 PM PST
주의 손에 나의 손을 포개고 - 강균성Jan 01, 2016 10:08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