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 우리에게 큰 유혹이 있습니다. 그것은 조급함입니다. 라면도 이미 성공적인 패스트푸드인데 그 조리 시간마저 아까워 컵라면을 만들었습니다. 사진을 찍되 필름 한통을 다 쓰기까지 기다렸다가 현상소에 맡기고 또 다시 기다렸다가 현상된 사진을 받아보던 기쁨을 잃어버렸습니다. 정성스레 편지를 쓰고 우표를 붙여서 보내고 상대방이 읽어줄 날을 기다리는 설렘, 기다림 끝에 답장을 받아 보는 즐거움을 상실했습니다.Jan 12, 2016 12:27 PM PST
인생은 선택입니다. 우리는 시간을 어떻게 보낼 것인지, 누구와 그 시간을 보낼 것인지 선택해야 합니다. 무엇에 집중하는 삶을 살 것인지를 선택해야 합니다. 선택은 반드시 결과를 낳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선택할 수 있는 분별력과 선택할 수 있는 의지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우리는 선택을 통해 성장합니다. 선택한다는 것은 목표를 정하는 것이요 방향을 정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선택이 없다면 결과도 없습니다. 선택이 없다면 성장도 없습니다. 역설적이지만 잘못된 선택까지도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 이유는 잘못된 선택을 통해 배운 교훈을 통해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Jan 12, 2016 12:21 PM PST
새 중에서 날개가 가장 큰 새는 속칭 “바보새”라 불리는 “알바트로스”(Albatross)이다. 날개를 가진 새 중에서 가장 큰 새인 바보새는 날개를 펼치면 3-4미터가 된다. 머리에서 꼬리까지의 몸길이는 약 1미터가 되지 않으니 길이보다는 너비가 훨씬 크다. 바보새로 불리는 이유는 날개가 너무 커서 뒤뚱거리며 걷고, 평지에서는 날기 위하여 안간힘을 쓰며 뛰어가고, 또 공중에서 날다가 평지에 내릴 때에는 날개를 편 채로 곤두박질하거나 넘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발에 붙어 있는 물갈퀴나 껌뻑거리는 눈, 그리고 둔탁하여 보이는 생김새와 몸매는 바보새라고 불리는 것이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게도 만든다.Jan 12, 2016 12:16 PM PST
예수교미주성결교회 서부지방회(회장 강양규 목사)가 10일 주일 오후 5시에 남가주빛내리교회에서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신년하례식을 했다. 제1부는 신년감사예배로 박재응 목사의 찬양 인도에 이어서 지방회장인 강양규 목사의 사회와 장인관 목사(선교사의친구들 대표)의 기도, 박용덕 목사(남가주빛내리교회)의 설교, 가족별 신년인사 및 덕담, 그리고 성기호 목사(전 성결대학교 총장)의 신년 덕담 및 근황 소개와 최한오 목사(증경 총회장)의 축도순으로 진행되었다.Jan 12, 2016 12:00 PM PST
지난 11일 캘리포니아 주 영 김 하원의원(공화, 65지구)과 스캇 윌크 하원의원(공화, 38지구)이 새크라멘토에 있는 캘리포니아 주정부 청사에서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 소속 한인 목회자와 한인사회 리더들을 초청한 가운데 아침기도회를 개최했다. 이 기도회에는 김 의원, 윌크 의원과 함께 동료 상하원 의원 14명도 참석했다. 김 의원은 하원의원 당선 직후인 지난해에도 연초에 한인 목회자들을 주청사로 초청해 동료 의원들과 함께 기도하며 의정 활동을 시작한 바 있다.Jan 12, 2016 11:29 AM PST
남가주한인목사회와 미주한인재단이 2016 미주 한인의 날 기념식을 1월 10일 한미장로교회에서 거행했다. 미주 한인의 날은 2004년 1월 12일 캘리포니아 주의회에서 만장일치로 결의된 바 있으며 2005년에는 미국연방의회 상하원에서 제정이 결의된 기념일이다. 이날 감사예배에서 엄규서 목사회장은 “미주 한인의 날을 축하하며 하나님 앞에 예배드림을 감사한다. 1620년 102명 청교도가 미국을 건설한 것처럼 우리 한인도 1903년 102명 하와이 사탕수수농장 이민자가 미국에 왔다. 이런 신앙 선조들의 뒤를 이어 힘을 다해 더욱 고양된 이민사회를 이루자”고 전했다.Jan 12, 2016 10:38 AM PST
40대 중반 전기설비공 A씨가 있다. 작년 3월이었다. 우연하게 초등학교 동창생인 B씨 집에서 1개월 동안 함께 살게 되었다. 어느 날 A씨는 팬티만 입고 자고 있었다. 그 광경을 B씨가 사진을 찍어서 여자 동창생 5-6명이 가입한 SNS에 올렸다. Jan 12, 2016 06:36 AM PST
성경에는 '목자'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이 나옵니다. 그리고 이 목자들은 하나님, 그리고 이스라엘 사회를 이끄는 지도자들로 묘사됩니다. 하나님은 '선한 목자'로, 이스라엘 사회를 이끄는 지도자들은 안타깝게도 '악한 목자'로 묘사되곤 합니다.Jan 12, 2016 06:34 AM PST
루마니아오순절복음교회 소속 교인들 수천 명이 최근 미국 워싱턴D.C에 위치한 노르웨이대사관 앞에서 평화 시위를 진행했다. 이들은 노르웨이 당국에 의해 강제로 입양될 위기에 놓인 5명의 자녀들을 친부모에게 돌려 줄 것을 당국에 요구하고 있다. Jan 12, 2016 06:33 AM PST
나이지리아 내에서 보코하람과 같은 테러단체들의 만행은 2016년에도 계속될 예정이다. Jan 12, 2016 06:31 AM PST
수니파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의 20대 대원이 탈출을 설득하는 어머니를 공개 처형해 전 세계를 충격에 빠트렸다.Jan 12, 2016 06:30 AM PST
북한의 수소탄 실험 강행과 관련, 국제사회의 비판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뉴욕과 뉴저지 한인교회와 동포사회에서도 북한의 반평화적 행동에 대한 규탄 목소리가 계속되고 있다.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 뉴욕협의회 정재건 회장을 비롯한 뉴욕 한인단체 관계자들이 지난 6일 북한의 핵실험에 대한 규탄 목소리를 낸데 이어 11일에는 뉴저지 한인 단체들이 팰리세이드파크 뉴저지한인회관에서 북한의 핵실험을 강력 규탄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뉴저지한인회와 동부뉴저지한인회, 뉴저지재향군인회, 뉴저지해병전우회, 6.25참전유공자회 뉴저지지회 등은 11일 발표한 성명에서 북한의 수소탄 실험은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불법행위라고 강조했다. 북핵 실험에 대한 동포 사회의 공분이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정재건 회장은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이 함께 유엔본부 앞에서 북핵 규탄 대회를 열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비판 목소리를 낼 것임을 시사했다. Jan 12, 2016 06:21 AM PST
세계성령중앙협의회(대표회장 배진기 목사)가 '2017 종교개혁 500주년 2016 신년조찬기도회'를 11일 아침 서울 앰배서더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했다. 기도회는 배진기 대표회장의 사회, 정인찬 목사(상임대표회장,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의 인사말, 이경숙 권사(실천위원,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회장)·김명혁 목사(한복협 회장)의 기도, 정균양 목사(부대회장,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사무총장)의 성경봉독, 김삼환 목사(명예대회장, 명성교회 원로)의 설교, 소강석 목사(대회장, 새에덴교Jan 12, 2016 05:44 AM PST
건강한 사람들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건강에 대해 얼마나 감사하며 살아갈까? 그리고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로 평안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은 진심으로 하나님을 찬양할까? 경건훈련에 충실한 사람은 하나님과 교제를 통해 늘 감사와 찬양하는 삶을 살 것이라 믿는다. 그러나 하나님께 진실로 자신의 건강과 평안에 대해 감사하는 사람들은 육신적, 정신적인 아픔과 고통을 겪고 있는 가운데서도 하나님께 감사하는 사람들이다. 이러한 사람들을 우리가 사는 주변에서 찾아 본다면 그들은 암이라는 무서운 질병과 싸우며 살아가는 사람들이라고 본다. 의학에서 말하는 암의 원인은 흡연, 만성 감염,음식, 음주, 방사선과 화학물질의 노출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유전적인 요인은 5% 밖에 되Jan 12, 2016 05:30 AM PST
문제 제기: 교회사가 시작된 이후로 가장 뜨거운 논쟁은 예수님의 신성에 대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이신가?❞라는 질문은 식지 않고 오늘까지 식탁위에 올려져 있다는 것을 잘 아실 것입니다.Jan 11, 2016 11:50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