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행복해야만 한다”는 전제는 과연 옳은 것인가? 그것은 그릇된 신념이다. 오히려 삶은 문제의 연속이다. 삶이 힘들다는 것은 문제를 직면하고 해결하는 과정이 고통스럽다는 것을 말한다. 문제가 생기면 어떤 문제냐에 따라 우리는 절망, 비애, 슬픔, 외로움, 죄책감, 후회, 분노, 두려움, 걱정, 고뇌, 좌절 같은 감정을 일차적으로 느낀다. 이런 불편한 감정들로 인해 문제를 직면하기 보다는 고통의 감정을 피하려 하는 성향을 갖는 것은 본능적인 반응 일 수 있다.Jun 10, 2016 05:00 PM PDT
누가복음 15:3~7에서는 양 백 마리중 하나를 잃었을 때 애타게 찾아 어깨에 메고 돌아와 친구와 이웃으로 더불어 함께 기뻐하는 것 같이 하나님께서도 회개하고 돌아오는 한 영혼을 크게 기뻐하신다는 사실과 8~10절에서는 여인이 드라크마 열 개 중 하나를 잃었을 때 등불을 켜고 집을 쓸며 힘써 찾았을 때의 기쁨같이 죄인 한 사람의 회개는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 기쁨이 된다는 말씀을 하시고 이어서 본문 11절 이하의 말씀을 하신 것으로 보아, 누가복음 15장은 회개는 죄인의 의무로되 구원은 하나님의 소원임을 밝히신 진리와 복음의 말씀인 것입니다.Jun 10, 2016 04:58 PM PDT
미주기독한의사협회(회장 이기미) 주최 제1회 영성수련회가 “하나님 나라와 복음”이라는 주제로 5월 29일~30일까지 필란 소재 러브앤그레이스 수양관에서 열렸다. 이 영성수련회는 유해동 목사(의의나무교회 담임)와 헨리 윤 원장(YoonMin한의원)이 각각 강사로 참여했다.Jun 10, 2016 04:54 PM PDT
여자가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다. 바울이 고린도 교회에 보낸 편지에 써둔 말이다(저자주–고린도전서 11장 5절). 유대를 포함한 소아시아와 중동지방에서 결혼한 여자는 관습상 머리를 가려야 한다. 훗날 이런 관습이 없는 지역에서는 바울의 권면을 무시하게 될런지는 몰라도, 유대인이기도 한 바울의 이런 말씀은 지금 기독교회의 혼란을 반증하고 있다.Jun 10, 2016 04:44 PM PDT
가수 자두가 최근 슈가맨에 출연하여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녀의 남편이 7일 "Awesome, powerful message...and she's hot"이라는 글과 영상을 SNS에 올렸다. '믿음과 신뢰', '기다림과 변화' 등의 태그도 달았다. 영상은 "하나님의 리듬을 타고"라는 제목으로, 자두가 어떻게 기쁨이있는교회를 가게 되었고 남편을 만나게 됐는지, 그리고 결혼생활 에피소드는 어떤 것들이 있고 하나님께서 자두를 어떻게 인도해 오셨는지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Jun 10, 2016 08:12 AM PDT
노인기의 삶의 질 문제는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삶의 질 개념은 사회의 객관적인 지표, 개인이 느끼는 삶에 대한 만족감, 개인의 긍정적 심리상태를 포괄하는 개념이며, 건강 관련 삶의 질은 신체적 심리적, 사회적, 경제적 측면을 고려하여 개인이 주관적으로 평가한 건강상태이다. 이런 점을 고려하여 우리는 노년기와 질적인 삶의 문제를 다음과 같이 고찰할 수 있다. Jun 10, 2016 08:10 AM PDT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총회장 김상민 목사) 제 35차 정기 총회가 오는 6월 20일(월)부터 23일(목)까지 "큰 명령, 다 함께"란 주제로 워싱턴 주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열린다.Jun 10, 2016 12:38 AM PDT
지난해에 이어 오는 6월 11일 서울시청광장에서 또다시 동성애 축제가 열릴 예정이다. 수많은 시민의 염려와 한국교회의 강력한 철회 요구에도 한국의 대표적인 공공장소에서 비윤리적이고 선정적인 동성애 축제와 퍼레이드가 열리는 것이다. 이에 성도들이 깨어 기도하며 동성애 물결을 막아내고 전 세계에 성결의 빛을 비추는 거룩한 제사장나라가 되기를 소망하며 이번 기획특집을 마련했다. 먼저 지난 2015년 동성애 축제의 볼썽사나운 민낯과 한국교회 대응활동을 되짚어 보고, 2016년 한국교회의 대응계획들을 정리하여 소개한다. - 편집부(월간 '지저스아미' 제공) -Jun 09, 2016 11:30 PM PDT
지난해에 이어 오는 6월 11일 서울시청광장에서 또다시 동성애 축제가 열릴 예정이다. 수많은 시민의 염려와 한국교회의 강력한 철회 요구에도 한국의 대표적인 공공장소에서 비윤리적이고 선정적인 동성애 축제와 퍼레이드가 열리는 것이다. 이에 성도들이 깨어 기도하며 동성애 물결을 막아내고 전 세계에 성결의 빛을 비추는 거룩한 제사장나라가 되기를 소망하며 이번 기획특집을 마련했다. 먼저 지난 2015년 동성애 축제의 볼썽사나운 민낯과 한국교회 대응활동을 되짚어 보고, 2016년 한국교회의 대응계획들을 정리하여 소개한다Jun 09, 2016 11:25 PM PDT
초기 교회에 있어서, 바울의 칭의의 복음이나 '오직 은혜'의 복음을 '오해'했던 자들이 분명 있었다. 바울 자신도 예상했지만, 실제로 그런 자들이 있었고, 이들은 후에 '거짓교사들'에 가까워진 모습으로 나타난다.Jun 09, 2016 11:09 PM PDT
한민족의 평화 통일을 준비하고, 교단과 교파를 넘어 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워싱톤주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지도위원 오대원 목사, 대표 권 준 목사, 총무 박상원 목사)는 오는 6월 26일(주일) 오후 6시 타코마중앙선교교회(담임 김삼중 목사)에서 6.25 동족 상잔의 아픔을 기억하며 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구국 기도회를 개최한다. Jun 09, 2016 11:08 PM PDT
2013년 김조광수 감독과 김승환씨가 공개적으로 동성결혼을 함으로써,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까지는 몇몇 동성애자들과 지인들만 참석하였는데, 그들의 공개적인 동성애 결혼은 언론의 관심을 크게 불러 일으켰습니다. 더구나 김조광수 커플은 동성결혼을 합법적으로 인정받기 위해 혼인 신고를 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서대문구청에서 혼인신고를 받아주지 않자 행정소송을 했습니다. 물론 그는 패소하였습니다. 그러자 대법원까지 항고하며 헌법소원까지 하겠다고 합니다.Jun 09, 2016 10:29 PM PDT
바른 성문화를 위한 국민연합(바성연), 건강한 사회를 위한 국민연대(건사연)와 같은 사이트에는 현재도 진실과 거짓 정보 간 댓글 전쟁이 일어나고 있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내 영혼과 다른 사람의 영혼을 살리기 위하여(겔 3:17~21), 또한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시민으로 서 불특정 다수 국민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전해 주어야 할 의무가 있다.Jun 09, 2016 10:24 PM PDT
교회연구소(상임 연구위원 최락준교수)는 지난 6일 부터 8일까지 시애틀 목사회(회장 이 헌목사) 협찬으로 예원 교회에서 마태복음 연구를 진행했다.Jun 09, 2016 09:42 PM PDT
미주 한인교회 내에 선교적 교회(Missional Church) 운동을 주도하는 주예수교회의 배현찬 목사가 한인세계선교대회 참석자들에게 “선교적 교회”란 주제 강연을 9일 전했다. 배 목사는 선교적 교회 운동의 역사와 이론을 설명하고 주예수교회의 사례를 사진과 동영상으로 소개했다.Jun 09, 2016 06:22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