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미국의 미래를 바꿔놓을 수 있는 미국 대통령 선거(11월 8일)가 앞으로 2개월도 남지 않았다. 다음은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너무나 중요한 사실들 중 하나이다. 이를 통해 후회 없는 선택을 하고,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Sep 26, 2016 10:01 AM PDT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평강이 대한예수교장로회 산하 66개 노회, 8,843교회, 278만 성도들에게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Sep 26, 2016 07:13 AM PDT
신임 총회장 이성희 목사는 취임사에서 "이제 우리 총회 새로운 세기의 원년인 제101회 총회를 맞이하면서 하나님께서 지난 세기 동안 베푸신 은혜를 먼저 감사하고, 우리의 잘못을 고백하며 새로운 세기를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으려 한다"며 "특히 2017년은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여, '다시 거룩한 교회로'의 당위성을 가지고 저부터 개혁되겠다"고 밝혔다.Sep 26, 2016 07:12 AM PDT
사람은 이 땅에 태어나서 반드시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아무리 피하려 애를 써도 어느 순간 내 인생을 사로잡는 그 어둠의 세력은 우리가 환영해야할 역설이다.Sep 26, 2016 07:09 AM PDT
라비 재커라이어스(Ravi Zacharias)가 쓴 'Jesus Among Others Gods'를 이상준이 '오직 예수'라는 제목으로 번역했다. 이상준은 라비 재커라이어스를 좋아하여 한국 교회에 번역하여 소개했다. Sep 26, 2016 07:06 AM PDT
방송 성우가 되는 게 꿈인 한 청년이 있다. 그는 꿈을 이루지 못한 채 28세의 꽃다운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그러나 그는 죽을 위기에 처한 20여 명의 생명을 건진 의인으로 알려졌다.Sep 26, 2016 07:04 AM PDT
소설의 강점은 무엇일까? 허구에 있다. 허구의 바탕에는 '상상력'이 존재한다. 눈으로 글자를 읽으며, 머리에서 내가 겪어보지 않은 그림을 그리게 하는 힘이다. Sep 26, 2016 07:03 AM PDT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 제66회 정기총회가 '응답하자! 교회개혁'(열왕기하 18:1~8)을 주제로 20일 개회해 지난 23일까지 천안 고려신학대학원 강당에서 진행됐다.Sep 26, 2016 07:02 AM PDT
'응답하자! 교회개혁'을 주제로 지난 20일부터 3박 4일간 열린 예장 고신 제66회 정기총회에서는 △북한선교 연구를 위한 상설기구 설치 △종교인 과세에 대한 입장 정리 △저출산·고령화 대책 및 다음세대 성장 대안 마련 등 다양한 헌의안들이 논의됐고, 합신과의교류추진위원회, 종교개혁500주년준비위원회, 통일한국대비위원회, 통합후속추진위원회 등 각종 위원회들의 보고도 이어졌다.Sep 26, 2016 06:59 AM PDT
한국실천신학회(회장 한재동 교수) 제7회 목회자 세미나가 24일, 제61회 한국실천신학회 정기학술대회를 겸해 '100세 시대의 목회'를 주제로 열렸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안선희 박사(이화여대)가 '고령화시대에 직면한 교회와 예배: 미니멀리즘, 성찰, 죽음'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Sep 26, 2016 06:56 AM PDT
1959년 제작된 영화 '벤허'가 최근 리메이크 돼 개봉되면서 다시 한 번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잘 알려져 있듯이 영화 '벤허'의 원작은 소설 '벤허'이다. 소설은 웅장한 스토리 속에 예수님의 사랑과 신성을 녹여내고 있다. 그런데 이 소설의 작가 루 월리스(Lew Wallace, 1827~1905)는 사실 반기독교적 인물에 가까운 사람이었다. Sep 26, 2016 06:53 AM PDT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에서 한인들의 봉사활동을 알리고 올 겨울 사랑의 점퍼 나눔을 위한 모금행사의 일환으로 둘루스페스티벌에서 자체 개발한 '코리안 타코'를 팔았다Sep 26, 2016 04:10 AM PDT
워싱턴 DC 내셔널 몰에서 두블록, 연방의사당에서 세블록 떨어진 DC 한복판에 성경박물관(Museum of Bible)이 세워지고 있다. 내년 가을 오픈 예정으로 지금 공사가 한창인 성경박물관을 두고 세간에서는 의혹의 눈초리가 많았다. 동기가 뭐냐는 것이다. 사람들을 기독교인으로 개종시키기 위한 것이냐는 의심이었다.Sep 25, 2016 08:27 PM PDT
거창중앙교회 주일학교만의 몇 가지 특징이 있다. 우선 주일학교 부서는 학령이 아니라 거창읍 내 4개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구분했다. 19세기 위대한 부흥전도자 무디 역시 처음 주일학교 교사를 시작할 때 무학년제로 했다.Sep 25, 2016 08:11 PM PDT
미주 한인교계의 원로인 임동선 목사가 지난 9월 24일 토요일 오후 9시 6분경 93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동양선교교회 원로목사로 섬기던 故 임 목사는 이 교회 박형은 담임목사와 함께 남미 4개국으로 열흘간 단기선교를 다녀온 후 폐렴 증세를 보여 병원에 입원해 있던 중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고인은 이번 선교를 떠나기 전 “세계 100개국 선교지를 방문하는 것을 목표로 힘을 쏟고 있다”며 “하나님께서 부르실 그 날까지 선교하겠다”고 밝힌 바 있는데 그 말처럼 故 임 목사는 세상을 떠날 때까지 선교에 힘썼다. 1923년 경기도에서 태어난 임 목사는 서울신학대학교, 숭실대학교, 북침례신학교, 샌안토니오 미공군 군목학교, 풀러신학교 등에서 공부했다. 공군대령으로 한국 초대 군종감을 지냈으며 1970년 LA 한인타운에 동양선교교회를 개척해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이민교회로 성장시켰다.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월드미션대학교 총장 등도 역임했다. 대한민국 대통령상, 국방장관상, 국민훈장 동백장 등을 받았으며 ‘땀은 흘러도 기쁨은 샘물처럼’, ‘지구촌은 나의 목장이다’ 등의 책을 남겼다.Sep 25, 2016 09:40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