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국가 파키스탄에서 10대 딸이 부모의 허락 없이 결혼을 했다는 이유로 산 채로 화형을 당했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파키스탄에서는 이슬람권에서 부모가 주선한 결혼에 반대하거나 결혼 전 배우자 의외의 남성과 성관계를 맺은 여성을 가족이나 마을 사람들이 죽인다.Jun 15, 2016 08:15 AM PDT
LA 생명의 전화가 창립 18주년을 기념하고 감사하는 예배를 6월 11일 한미장로교회에서 드렸다. 생명의 전화는 213-480-0691, 866-365-0691 전화번호를 1년 365일 오후 3시부터 새벽 5시까지 열어놓고 한인 동포들의 애환을 듣고 위로해 주고 있다.Jun 15, 2016 07:52 AM PDT
IS 단원 29살 오마르 마틴이 지난 12일 란드의 유명한 게이 펄스 나이트클럽에서 총기 난사 사건을 벌여 최소 49명 이상이 숨지는 사건이 일어나 큰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범행 동기가 게이 커플이 공개적으로 키스와 스킨십 하는 장면에 화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Jun 15, 2016 05:21 AM PD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객원 칼럼니스트 매트 무어는 지난 13일 "기독교인들- 올란드의 동성애자들 '마땅히 받아야 할 벌을 받은 것이라 말하지 말라(Christians: Don't Say the Gays in Orlando 'Got What They Deserved')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동성애는 분명한 죄이지만, 우리는 누구나 하나님 앞에 죄인이다. 올란드 총기 사건으로 죽은 동성애자들에게 그들이 받을 벌을 받았다는 말을 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무어는 "LGBT 단체 사람이나 게이 프라이드 행사에서 범죄가 일어날 때마다 이에 대한 Jun 15, 2016 05:16 AM PDT
'구미삼년불위황모(狗尾三年不爲黃毛)'라는 말이 있습니다. "개 꼬리 3년 묻어 두어도 황모(붓 만드는 데 쓰이는 족제비 털)가 되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비슷한 영어 경구에 "A crow is never whiter for washing herself often"이 있는데, "까마귀가 자주 씻는다고 결코 희어지지 않는다"는 뜻입니다.Jun 14, 2016 10:24 PM PDT
존 크리소스톰(349-407)은 가장 위대한 헬라 교부들 중의 한 사람으로서, "황금의 입"으로 불릴 만큼 탁월한 설교가였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유대인에게 가장 심각한 적대감을 가졌던 교부였다. 그는 로마제국에서 가장 번 성한 도시 중 하나였으며 예수님의 제자들이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렸던 안디옥에서 목회했다(행 11:26). 당시는 여전히 기독교의 이상적인 권위가 확립되지 않은 상태였다. 기독교는 여전히 헬레니즘과 아리아니즘(Arianism), 그리고 유대교의 위협을 받고 있었다. 기독교의 제의가 제대로 확립되지 않은 상황에서 기독교인들은 유대교의 제의와 관습을 좇는 유혹을 받고 있었다. 그래서 크리소스톰은 그의 교구 사람들이 샤밧을 지키는 것을 불쾌하게 생각하고, 또 랍비의 설교를 듣는다든지 랍비들에게 작물을 축복해 달라고 한다든지 병들었을 때 유대인 의사들에게 찾아가는 것을 아주 불쾌하게 생각했다Jun 14, 2016 10:15 PM PDT
지난달 20일 아빠가 된 개그맨 이정규가, 13일 자신의 결혼기념일 1주년을 맞아 SNS에 '주님, 이 가족을 주님 손에 맡겨드립니다'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Jun 14, 2016 09:55 PM PDT
제36회 동남부 한인체전에서 애틀랜타가 4년 연속으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체전은10일(금) 오후7시 전야제 문화행사 및 노래자랑을 시작으로 18개 지역한인회, 10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노크로스의 메도우크릭고교 에서 열렸다.Jun 14, 2016 02:51 PM PDT
그레이스장로교회(담임 김종현 목사)가 지난 12일(주일) '목사 위임 ,은퇴 및 통합 감사 예배’를 드렸다. 그레이스장로교회는 가나안장로교회(조현성 목사)와 한뜻사랑의교회(김종현 목사)가 통합하면서 바뀐 이름이다. 이날 예배는 1부 통합감사예배, 2부 담임목사 위임식, 3부 장로취임, 4부 은퇴식 순으로 진행됐다. 통합감사예배는 한국장신대 김운용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김운용 목사는 “하나님 말씀 안에 사랑의 섬김과 순종으로 그리스도가 주인 되는 참된 교회가 되기를 축복한다”고 말했다. 담임목사 위임식은 한병철 목사(아틀란타 중앙교회)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허정갑 목사(복음주의연합 사무총장)가 권면하고 온 교우가 박수로 담임목사의 위임을 축하했다.Jun 14, 2016 02:40 PM PDT
“목회는 행복하고 살 맛 나는 일”이라고 말하는 오병익 목사. 그가 2년 전에 개척한 남가주벧엘교회는 당시 20명에서 현재 150명으로 급성장했다. 그러나 그는 “큰 교회가 아닌 건강한 교회를 꿈꾼다”고 강조한다.Jun 14, 2016 01:34 PM PDT
소망소사이어티에서는 제 150차, 151차 소망교육세미나를 6월 6일(월)과 6월 10일(금)에 오렌지카운티와 LA에서 각각 개최했다. 제 150차 소망교육세미나는 은혜한인교회 총권사회 초청으로 ‘총권사회 기도의 밤’에 유분자 이사장이 참석해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란 주제로 소망소사이어티의 사역을 소개하고 소망 우물을 알리면서 본인 삶의 여정을 간증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Jun 14, 2016 10:31 AM PDT
이탈리아 베로나에서 열리는 제30회 국제합창대회(Verona International Choral Competition)를 앞두고 남가주 지역 한인 합창인들의 참여가 기대된다. 대회는 내년 4월 19일부터 23일까지 열린다.Jun 14, 2016 10:15 AM PDT
지난 11일 많은 시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서울광장에서는 어김없이 성소수자들의 음란축제가 개최되었다. 지난해에도 벌어진 동일한 행사에서 경찰은 도를 넘는 음란행위에 대해서 경범죄처벌법 위반이라는 해석을 내렸지만 지난 11일에 경찰은 이런 범법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대규모 병력을 투입했다.Jun 14, 2016 09:57 AM PDT
교회 성장 컨설팅 전문가인 톰 레이너(Thom Rainer) 박사는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설교 바로 직전 일어나서는 안 되는 상황9가지(9 Distractions That Shouldn't Happen Right Before a Sermon)"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주일 예배 설교 직전 목회자들의 집중력을 분산시키는 상황들을 소개했다. Jun 14, 2016 09:55 AM PDT
지난 1996년 3월 30일,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장)를 중심으로 차영배·이형기·정일웅·권호덕·이승구 박사 등 당시 20여 개 신학대 교수 30여 명이 모여 창립한 한국개혁신학회가 20주년을 맞았다. 한국개혁신학회는 종교개혁의 정신을 되살리고 한국교회의 나아길 길을 제시하고자 노력해 왔다. 본지는 한국개혁신학회의 초대 회장 김영한 박사와 신임 회장 김재성 박사(국제신대 부총장, 이하 호칭 생략)를 만나 지난 20년의 의미를 듣고 게혁신학의 오늘과 내일을 점검했다. 다음은 이들과의 일문일답.Jun 14, 2016 09:5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