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6일부터 10일까지 남가주 아주사퍼시픽대학교 내에서 열리고 있는 제8차 한인세계선교대회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번 한인세계선교대회 기간 내내 행사장 내에는 다양한 기독교 단체들이 부스를 설치하고 선교 관심자들을 맞이하고 있다. Jun 07, 2016 12:36 PM PDT
사람의 인생은 결국 자기가 생각한대로 되어 지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무엇을 믿고 어떤 생각을 갖고 사느냐 가 매우 중요합니다. 신념에 넘친 아름다움과 희망, 격려, 용기, 열의를 불러일으키는 메Jun 07, 2016 11:26 AM PDT
시애틀의 여름을 지내고 있습니다. 6월에는 시애틀 지역 학교들의 졸업이 있는 달입니다. 우리와 함께 성장하고 꿈을 키웠던 자녀들과 학생들이 졸업을 하고 다음 단계를 향해 나가는 달이기도 합니Jun 07, 2016 11:24 AM PDT
사람의 몸은 병들기 전에 먼저 마음이 병든다고 합니다. 그래서 마음을 먼저 돌보면 우리의 몸은 자연스럽게 치유가 된다는 것이지요. 웃음 치료에 대해서는 전에도 많이 들어봤지만, 눈물 치료에 대Jun 07, 2016 11:21 AM PDT
한인세계선교대회 개막 후 첫 번째 집회는 로렌 커닝햄 목사(예수전도단 총재)가 맡았다. 6월 6일 저녁선교대회에서 커닝햄 목사는 “열방을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말씀”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커닝햄 목사를 소개한 박형은 목사(동양선교교회)는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고민될 때 그저 보고 따라가기만 하면 되는 신앙의 모범”이라고 그를 소개했다. 커닝햄 목사가 설립한 예수전도단은 현재까지 4천 명 이상의 장단기 선교사를 배출했으며 하와이 코나를 시작으로 전 세계 110개국에 250개 열방대학을 세워 청년 전도자와 중보기도자들을 양성하고 있다. Jun 07, 2016 10:44 AM PDT
시애틀 형제교회 임영 집사가 간증집 '환난 중에 부르는 나의 노래'(사진)를 출간했다. 대흥출판사가 출판한 187페이지의 이 책은 백혈병 과 암투병 등 상상할 수 없는 수많은 시련 속에서도 소망과 용기의 노래를 부르고 있는 임영씨의 자서전이기도 하다. Jun 07, 2016 10:11 AM PDT
기독교 칼럼니스트 제리드 윌슨은 자신의 블로그에 "성경을 읽을 때 반드시 해야 할 9가지(9 Things Everyone Should Do When Reading the Bible)"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성경을 읽는 능력을 향상하며, 효과적으로 읽을 수 있게 도와주는 방법들을 제시했다. Jun 07, 2016 09:59 AM PDT
영국 크리스천투데이 객원 칼럼니스트 패트릭 마빌로그는 지난 2일 "새 신자가 낯선 교회에서 편안함을 느끼기 위해 필요한 3가지(3 things newcomers need in order to feel at home in an unfamiliar church)"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새 신자들이 낯선 교회에서 편안함을 느끼고 적응하는데 필수적인 요소들을 제시했다. Jun 07, 2016 09:58 AM PDT
IS가 최근 이라크 모술에서 지하디스트들과의 성관계를 거부했다는 이유로 야지디족 소녀 19명을 화형시켰다고 ARA뉴스가 보도했다. Jun 07, 2016 09:51 AM PDT
주성령교회(담임 김영복 목사)에서 청년부를 감당할 파트타임 사역자를 찾고 있다.Jun 07, 2016 08:17 AM PDT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이상명 박사, 이하 미주장신) 제36회 졸업감사예배 및 학위수여식이 4일 오전 10시 남가주동신교회(담임 백정우 목사)에서 1부 감사예배, 2부 학위수여식으로 각각 나뉘어 진행됐다Jun 07, 2016 06:43 AM PDT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송정명 목사) 제25회 학위수여식이 4일 오후 2시 동양선교교회(담임 박형은 목사) 본당에서 이 학교 관계자르 비롯해 졸업생과 축하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Jun 07, 2016 06:40 AM PDT
열매교회가 창립 15주년을 기념해 감사예배를 드리며 5명의 일꾼을 세웠다. 배태민 안수집사가 임직했으며 김기순, 문정옥, 박화형, 성정민 권사가 취임했다. 6월 5일 열린 감사예배 및 임직식은 김요섭 담임목사의 사회로 시작돼 임진호 장로가 기도하고 할렐루야성가대가 찬양했다.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가주노회장인 양수철 목사가 “이상적인 교회 vs. 성경적인 교회”란 제목으로 설교하고 김광삼 목사(전 가주노회장)가 권면 및 축사했다.Jun 07, 2016 05:55 AM PDT
제8차 한인세계선교대회가 6일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5일간의 대장정을 시작했다. 4번의 저녁선교대회, 11번의 주제강연, 3번의 선교도전집회, 3번의 선교전략회의, 4번의 성경강해, 4번의 새벽기도회, 140개 선택강좌가 이번 대회 기간 내에 진행된다. 선교사와 선교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9가지 종류의 전략포럼도 있으며 선교 관심자들이 선교사와 만나 대화하고 친교하는 만남의 광장 시간도 이번 대회에 신설됐다. 또 60여 단체의 선교 부스가 설치돼 선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Jun 07, 2016 05:27 AM PDT
“일어나 빛을 발하라- 첫사랑 회복과 성령이 함께 하는 선교”라는 주제 아래 6월 3일부터 6일까지 아주사퍼시픽대학교에서 열린 제15차 한인세계선교사대회에 참석한 932명 선교사들은 대회 마지막 날 “신속한 복음화, 연합, 재헌신”을 골자로 하는 선언문을 채택했다. 이들은 먼저 “예수 그리스도만이 온 인류의 구세주”임을 선언하며 “우리는 십자가의 영성을 회복해 나는 죽고 예수만 사는 삶을 살겠다”고 다짐했다. 곧이어 “평신도와 교역자, 여성과 남성, 차세대와 시니어를 포함한 교회의 모든 인적 자원이 차별 없이 선교의 거룩한 부름으로 나올 수 있도록 힘쓰며 각 지역의 특수성을 인정하면서 가장 적합한 선교 방법을 개발, 연구해 신속히 복음화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를 위해 “선교지 국가마다 그들 간의 선교협의회가 구성돼 연합해 선교하도록 모범을 보이고 전문적 선교 방법을 개발하며 선교사의 안전과 전문적 케어로 선교 자원들이 지속적으로 헌신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할 책임을 느낀다”고 했다.Jun 07, 2016 04:32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