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보리장로교회(담임목사 최진묵)가 애틀랜타에 복합문화 예배공간 '카페로뎀'(대표 최진묵 목사)의 문을 열었다. 지난 29일(주일) 드려진 감사예배에서 최진묵 목사는 “구약성경 엘리야 선지자의 휴식처로 제공된 장소인 로뎀나무에서 명칭을 따 '카페로뎀'이라고 했다. 삶에 지친 이민자들이 찾아와 한 잔의 커피와 책, 음악을 통해 위로와 회복과 쉼을 얻는 공간을 제공하고 싶다"고 밝혔다.Jun 04, 2016 02:30 PM PDT
MBC <김주하의 이슈토크>와 KBS 라디오 <공감토론>에서 동성결혼 찬반 토론을 했으며,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 유명 동성애자와 일대일 토론을 한 바 있는 미국 변호사이자 목사인 저자가 쓴 이 책은 동성애 문제에 대한 성경적, 법률적, 사회과학적 변증서다.Jun 04, 2016 01:31 PM PDT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촌로 소재 온누리교회 두란노홀에서 제54회 월례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Jun 04, 2016 01:16 PM PDT
IS가 최근 6개월간 전 세계 11개국에서 일으킨 테러로 인해 500명 이상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Jun 04, 2016 01:08 PM PDT
영화 속에서 시한폭탄을 제거하는 주인공들의 상당수가 하는 대사 중 하나다. 하지만 모르긴 몰라도 현실 속에서 시한폭탄을 해체하는 작업이 그렇게 단순하진 않을 것이다Jun 04, 2016 01:05 PM PDT
크리스찬북뉴스(대표 채천석 목사)는 고신대 성령론 신학자인 박영돈 교수를 발제자로 세워 7월 4일 서울 광성교회(돈암동)에서 '새 시대를 위한 한국교회의 회개와 소망'이라는 주제로 포럼(북콘서트)을 개최한다. 이에 포럼 사회자가 박영돈 교수를 인터뷰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인터뷰를 하고 보니, 이렇게 대화를 나누는 것이 서로 배우는 것이라는 생각을 진하게 갖게 되었다. 묻는 것마다 진지하게 대답해 주고, 그 너머로까지 내용을 도달시켜 줬기 때문이다.Jun 04, 2016 12:32 PM PDT
제15차 한인세계선교사대회(KWMF), 제8차 한인세계선교대회(KWMC)가 목전에 다가온 가운데 행사 개최지인 아주사퍼시픽대학교에서 지난 31일 공동준비위원회가 열렸다. 1부 경건회는 민승기 목사(OC교협 회장), 엘리야 김 목사(남가주목사회 수석부회장), 한기홍 목사(KWMC 대표의장), 신현철 목사(OC교협 부회장), 김재율 목사(남가주교협 수석부회장) 등 교계 인사들이 순서를 맡아 진행했으며 김종국 선교사(KWMF 공동의장)가 "한국 선교의 유산(수4:19-24)"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Jun 03, 2016 02:41 PM PDT
6월 11일(토) 오후 7시 은혜한인교회 비전센터 본당에서 여름방학을 맞이한 자녀들을 위해 GMI 청소년 오케스트라 여름 콘서트가 개최된다. 이 오케스트라는 매해 무료로 콘서트를 개최하는데 올해는 베토벤 심포니 No.5 전 악장을 연주하고 이어서 프로즌, 스타워즈, 디즈니 클래식 등 다양한 곡을 준비했다. 음악적 지식이 다소 부족할 수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사회자가 곡에 관해 짧게 설명도 해 준다.Jun 03, 2016 10:16 AM PDT
미국 애리조나 소재 트리니티교회(Trinity Church)의 마크 드리스콜(Mark Driscoll) 목사가 "예수님께서 멀리하시는 기독교인 유형 3가지"에 대해 언급했다.Jun 03, 2016 08:15 AM PDT
영화 속에서 시한폭탄을 제거하는 주인공들의 상당수가 하는 대사 중 하나다. 하지만 모르긴 몰라도 현실 속에서 시한폭탄을 해체하는 작업이 그렇게 단순하진 않을 것이다Jun 03, 2016 08:14 AM PDT
IS가 최근 6개월간 전 세계 11개국에서 일으킨 테러로 인해 500명 이상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2일 AP통신에 의하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전날 안전보장이사회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이 같은 통계를 공개했다. 반기문 사무총장은 보고서에서 “최근 국제사회에서 발생한 공격을 살펴보면 IS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음을 알 수 있다. 철저히 준비하고 조직 중심부에서 지시를 내린 공격이 늘었으며, 해외 민간인을 목표로 한 테러가 더 자주 발생했다”고 분석했다.Jun 03, 2016 08:12 AM PDT
"자연선택이 시작되기 위해서는 적어도 하나의 자가-번식체가 있어야 한다"며 "최초의 자가-번식체의 기원은 진화론이 풀 수 없는 문제로 간주하고 있으며, 따라서 창조주의 존재"라고 했다. 이어 "말씀에 의한 창조 사상은 물질의 창조 이전에 '정보'(생명체의 설계도)가 있었다는 것을 보여 준다"며 "유신론적 진화론은 창조주 하나님과 자연의 진화를 물타기하며 혼란을 야기시키는 이론으로, 창조론과 진화론은 공존할 수 없다"고 했다.Jun 03, 2016 08:11 AM PDT
2011년 한국에서 천관웅 목사(뉴사운드쳐치 담임)를 중심으로 시작한 킹덤드림콘서트는 '하나님의 임재를 추구하고 열방을 추수하는 선교집회'로 9번의 집회를 통해 5만 명 예배자와 함께 예배를 드리고, 강력한 부르심을 통해 7200명의 평생 선교사와 평생 목사로 결단하게 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는 현장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하나님의 계획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2015년 태평양을 건너 '가물어 메마른 땅'과 같은 미국에서도 시작된 킹덤드림 사역은, 엘에이, 라스베가스, 산호세 등에서 진행된 콘서트를 통해 2200명의 예배자와 90명의 헌신자를 일으켰으며, 미주 한인교회들은 성령의 단비를 흠뻑 맛보게 됐다. Jun 03, 2016 05:23 AM PDT
지난 5월 12일부터 18일까지 제9차 세계성서공회연합회 세계총회가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개최됐다. 미국성서공회 설립 2백주년 기념행사와 연계해 개최된 이번 총회에는 전 세계로부터 150여 개국의 성서공회에서 400여 명의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총회는 "하나님의 말씀: 모든 이를 위한 산 소망"을 주제로 개최됐다. 각국 성서공회 대표들은 25세 미만의 청년 인구 증가와 동시에 진행되는 인구 노령화, 가속화되는 인구 이동, 도시화, 소득 계층 양극화 및 디지털 기술의 급격한 발달과 전 세계 종교 지도의 변화 등 변화하는 글로벌 사역 환경을 점검하고, 다음 총회가 개최될 때까지 각 나라 성서공회들이 세계 성서사업을 어떻게 전략적으로 이끌어나갈 것인지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Jun 02, 2016 07:28 PM PDT
인천방주교회 박보영 목사를 강사로 “용서받은 죄인들”이란 부흥집회가 6월 1일 저녁 감사한인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박보영 목사는 “이 길 확신합니까(행9:1-5)”란 설교에서 “천국에 가려면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고 죄를 씻으며 거듭나야 하고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Jun 02, 2016 04:06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