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역사적 계시이다. 그 어떤 책에서도 볼 수 없는, 인류의 민족 분산에 대한 귀중한 정보를 제공한다. 성경은 이들 모든 인류를 한 혈통으로 만들었다(행 17:26). 그런데 이들 혈통에 대해 한국교회에는 이상한 세 가지 신화가 있다. 이것은 한국교회가 오랫동안 세대주의의 영향권에 있었음을 보여 주는 씁쓸한 증거이기도 하다. 그 세 가지 신화는 다음과 같다.Jun 01, 2016 06:22 PM PDT
1955년 4월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마 28:19~20)는 예수 그리스도의 대위임명령에 순종하기 위해 조직된 해외선교부는, 전쟁의 폐허 속 해외 원조에 의존하는 국내 상황과 열악한 교세로 비추어 볼 때 분명 시기상조였다. 그러나 복음을 받은 자들 안에 '가서 제자 삼는 일'에 대한 열정과 부담감은 현실의 어려움을 극복하게 했다.Jun 01, 2016 05:40 PM PDT
6월 1일 MBC TV '라디오스타'에 '젝키 사랑해' 특집으로 재결성된 젝스키스가 출연하는 가운데, 한 멤버인 강성훈 씨의 신앙 스토리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솔로로 활동하던 강 씨는 지난 2009년 사기 혐의에 연루되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강 씨는 이 과정에서 예수님을 영접하게 된다.Jun 01, 2016 05:15 PM PDT
"억류돼 있던 2년이란 시간을 다시 돌아보며 기억을 되살리는 과정은 어려움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이 책을 쓸 수 있었던 것은, 저의 어려움이 아닌 살아 계신 하나님의 역사를 증거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Jun 01, 2016 05:11 PM PDT
<하나님 나라 복음 DNA 네트워크> 본 강좌가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LA온누리교회에서 열렸다. 한국교회 제자훈련의 차세대 모델로 주목받고 있는 하나복 운동에 동참하고 있는 20여 명의 목회자와 평신도들은 3일 동안 하나복의 대표 김형국 목사와 함께 한 명의 제자를 세우는 일과 하나님 나라에 동참케 하는 일에 관해 토론하고 의견을 나누었다.Jun 01, 2016 04:43 PM PDT
풀러신학교가 코리언센터의 새 원장을 청빙한다. 신학대학원 한인 목회학 박사 과정과 선교대학원 한국학부를 통합해 코리언센터를 발족하는 과정에서 갈등이 발생했던 풀러의 마크 래버튼 총장은 “한국은 풀러의 역사와 사역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해 왔다. 우리는 더욱 새로운 차원에서 한국어권을 섬기게 될 수 있을 것이며 한국과의 관계를 발전시키고자 하는 우리의 헌신은 확고하다”고 강조했다.Jun 01, 2016 02:48 PM PDT
제7회 미주연합장로회 총회 및 말씀 성령 컨퍼런스가 나성소망기도원에서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사 60:1~3)"는 주제 아래 5월 23일부터 27일까지 열렸다. 이번 총회에는 미국 동부와 중서부 지역, 한국, 중국, 일본, 몽골 등지에서 53명의 회원이 참석했다.Jun 01, 2016 01:59 PM PDT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 데이비드 루지카는 지난 26일 '트랜스젠더리즘(트랜스젠더를 일반화 하려는 경향)을 이해하는 5가지(5 Points to Understand About Transgenderism)'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최근 트랜스젠더의 여성 화장실과 탈의실 사용에 관한 일련의 사건을 정리하고 더불어 꼭 알아야 하는 5가지 요소를 제시했다.May 31, 2016 09:43 PM PDT
“우리는 하나님께서 마지막 때에 한인 디아스포라 청년들을 사용하실 것을 굳게 믿습니다.” 바로 킹덤드림콘서트를 준비하는 청년들의 대답이다. 킹덤드림콘서트는 하나님을 예배하고 선교사명을 발견케 하는 집회이다.May 31, 2016 05:02 PM PDT
코헨신학대학교(Cohen University & Theological Seminary, 설립자 강신권 박사, 총장 로날드 밴더메이 박사, 이하 코헨대) 제28회 졸업식이 5월 26일 오후 4시 토렌스에 위치한 코헨신학대학교에서 열렸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피드먼트대학교(Piedmont University, 총장 윌리엄 스틴드 박사, 이하 피드먼트대) 졸업식도 함께 진행됐다.May 31, 2016 04:42 PM PDT
지난 번 칼럼에서 살펴 보았듯이 대학 인가를 받는 데에 많은 비용과 시간, 에너지가 소요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내의 대부분의 대학들은 인가를 취득하고 유지한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 대학에 유익이 되기 때문이다. 대학 인가를 받게되면 7가지 유익을 얻는다. 첫째, 교육 수준을 인정받는다. 인가를 받기 위해서는 대학의 교육 프로그램, 교수진, 교육시설, 제반 서비스가 심사 기준을 통과해야 한다. 인가 심사를 통과한 대학은 일정 수준을 갖추었음을 뜻한다. 그러므로, 인가를 받았는가의 여부는 그 대학의 역량을 가늠하는 지표가 된다.May 31, 2016 04:31 PM PDT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에게 선택 받은 백성이었다. 그렇지만 그들은 애굽에서 노예생활을 하며 다문화, 다민족으로서 눈물의 시간을 보냈다. 혹자들은 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400년간 노예생활을 하게 하셨는가 하는 의문점을 가진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도 모른 채, 왜 그토록 고달픈 노예의 삶을 살아가야 하는가 생각했지만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이라는 대장간에서 풀무를 연단하듯 가장 낮고, 작고, 비천한 자로 만들어 사명을 감당하게 하시는 계획과 섭리가 있었던 것이다.May 31, 2016 04:12 PM PDT
선교대명이라는 말은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익숙한 말이 되었다.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으로 제자를 삼으라.”(마28:19-20) 혹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행1:8)는 말씀으로 대표된다. 그러나 대명이 꼭 하나뿐이어야 할 이유는 없다. 구약성경에서는 십계명이 하나님의 대명 아닌가. 그 십계명을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으로 요약하신 예수님의 말씀도 사랑대명의 선포였다. 이 사랑대명은 쉐마(신6:4-9)에 근거하여 교육대명이라고도 부른다. 인간교육의 기초는 사랑이어야 한다는 뜻이다. 성결교회에서는 “너희는 거룩하라.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거룩함이니라”는 말씀을 성결대명이라 이름 붙인다. 그리고 사회봉사기관들은 “대접받기를 원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는 말씀을 섬김의 대명으로 삼는다.May 31, 2016 03:53 PM PDT
리치몬드 주예수교회(담임 배현찬 목사)에서 지난 5월 22일 다문화 음악축제(Intercultural Music Festival)가 열렸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음악축제에는 이 지역 흑인교회, 백인교회, 히스패닉교회, 아시안교회의 6개 성가대 및 찬양팀, 지역 주민 400여 명이 참석해 각 인종의 고유 문화가 배인 찬양을 통해 하나 되는 기쁨을 누렸다.May 31, 2016 03:35 PM PDT
개혁신학의 전통을 따르는 초교파신학교인 남부개혁신학대학및 대학원(SRTCS, 총장 테리 커티스 박사; 앞줄 우측에서 세번째) 제6회 졸업식이 5월 21일 오후 휴스턴 새생명침례교회에서 거행돼 9명의 새로운 졸업생을 배출했다.May 31, 2016 02:12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