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파이퍼 목사(베들레헴침례교회 담임)가 "지옥이 존재하는 이유는 하나님보다 다른 어떤 것을 선택하는 궁극적인 죄 때문"이라고 말했다.May 30, 2016 10:47 AM PDT
신실한 크리스천으로 알려진 배우 신현준이 5월 30일 자신의 SNS에 "I waited patiently for the LORD; and he inclined unto me, and heard my cry"라는 시편 40편 1절 성경구절과 함께 'In His Time'이란 제목의 글을 올렸다May 30, 2016 10:14 AM PDT
"집으로 돌아가게 해 달라고 매일 기도했습니다. 하지만 1년이 지나도록 하나님은 제 기도를 들어 주지 않으셨어요. 그러면서 의문이 생겼죠. '아, 내가 이곳에 남길 원하시나?' 그리고 받아든 어머니의 편지에는 '다니엘의 믿음이 필요한 때인 것 같다'고 적혀 있었어요. '그리 아니하실지라도'의 믿음이었죠." 비로소 그는 결심했다. "이제 제 뜻이 아닌 주님의 뜻대로 하십시오. 쓰임받기를 원합니다." 이후 모든 게 달라졌다. 자신을 지키는 간수들은 더 이상 '억압자'가 아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야 할 '잃어버린 양'이었다. 그렇게 그들과 대화하기 시작했고, 하나둘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했다.May 30, 2016 06:32 AM PDT
그런데 베트남으로 온 다음부터는 상황이 조금 달라졌다. 리턴 메일은 자주 오지 않았고, 카카오톡 대화창의 숫자도 좀처럼 줄어들지 않았다. 물론 '한국에서 일이 많아지는 시기여서 일이 더뎌지겠거니' 이해는 하지만, 오매불망 기다리던 호치민 지구촌교회 홈페이지(http://www.vhgmc.org)의 완성은 어려워 보였다May 27, 2016 11:35 PM PDT
글로벌교육선교회(이사장 남진석)는 오는 2016년 6월 10일부터 17일까지 7박 8일간 Global Youth Forum & Global Academic Olympiad를 미국, 중국, 동남 아시아권 고등학생들과 함께 문경캠퍼스에서 개최할 예정이다.May 27, 2016 11:13 PM PDT
살면서 고마운 사람이 많은 사람은 사회적으로 성공할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그런 사람은 비교적 행복한 삶을 살아갑니다. 마음에 여유가 있어서 어려운 환경에도 조바심을 느끼지 않습니다. 누군가 도와줄 고마운 사람을 또 다시 만나게 되리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May 27, 2016 02:09 PM PDT
2016 시애틀 형제교회 컨퍼런스 "우리교회 이보다 더 좋을 수 있다"가 올해는 "웰빙처치, 건강한 리더, 건강한 교회"라는 주제로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목회자와 평신도 리더 14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북미주를 비롯해 해외 각지에서 목회자와 교회 리더십이 참석한 이번 컨퍼런스는 하나님의 꿈과 비전을 나누고 교회의 본질로 돌아가 다시 한 번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목적을 붙드는 자리였다. 컨퍼런스 강사로는 시애틀 형제교회 담임 권 준 목사를 비롯해 열린문장로교회 김용훈 목사, LA 선한청지기교회 송병주 목사, 샬롯제일장로교회 최유찬 목사, 풀러 선교대학원 한국어학부 이상훈 교수 등이 나서 이 시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교회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May 27, 2016 11:50 AM PDT
이세돌 기사와 인공지능 알파고의 바둑 대국은 많은 흥미를 불러일으켰습니다. 이 사건은 기계가 사람을 이기는 경이로운 현실이 다가왔음을 보여줍니다. 조지아텍의 컴퓨터 사이언스 교수 야쇽 고엘이 쓴 조교 질 왓슨(Jill Watson)이 로봇이었는데, 학생들은 그녀가 로봇인지 까맣게 몰랐다고 합니다.May 27, 2016 11:28 AM PDT
터키는 사도 바울이 태어난 곳 (길리기아 지방 다소, Tarsus, 행 21:39)으로서 아나톨리아(Anatolia) 반도(그리스어 로는 ‘아나토레’ 로서 ‘태양이 솟는 곳’의 뜻이 된다)를 의미하며, 소아시아(Asia Minor, 그리스어로는 ‘미크라 아시아’ <Μικρά Ασία>)로도 불렸다.May 27, 2016 11:05 AM PDT
지금 제일 많이 듣는 말이 무엇인가? 뉴스, 스마트폰, 도널드 트럼프, 힐러리 클린턴, 불경기, 다이어트, 여행, 병원, 컴퓨터 등일 것이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것들을 들으면 산다. 오히려 아무소리가 안 들리면 불안하다. 그래서 자동차를 타면 무엇인가 들으려고 뉴스나 음악을 틀고 간다. 이것이 우리 생활 속에 습관처럼 자리하다 보니 정말 중요한 소리를 못들을 때가 있다.May 27, 2016 10:59 AM PDT
전도에 관심이 있는 모든 성도들을 초대한다. 10초 메시지와 천국 네비게이션을 중심으로 일석이조 전도법, 순간포착 전도법, 철판 전도법 등 환상적인 전도법들을 강의한다. 미주예심전도대학은 6월 7일(화) 개강하며, 총 13주에 걸쳐 진행된다. 이 전도대학은 재미있는 어프러치, 쉬우면서도 수준 높은 강의를 통해 행복하고 탁월한 전도자로 훈련받는 대학이다.May 27, 2016 10:46 AM PDT
나는 가끔 바리새인이 불쌍하다. 예수의 복음이 전해지는 곳마다 종종 바리새인은 사탄이 비난받는 것보다 더 혼이 나고 있다. 이스라엘의 지도층 바리새인은 예수가 오기전 여호와가 명령한 율법을 지키려 목숨을 걸다시피한 사람들이었다. 율법의 해석을 두고 수많은 전승이 추가되면서 지켜야 하는 규율이 너무나 많아졌지만, 주의 율법을 밤낮으로 묵상하며 지키는 자에게 복을 주겠다 약속하신 것을 믿고 실천하던 그들이었다. 민족을 배신하여 이익을 챙기는 세리나 강도짓으로 십자가에 달린 죄인을 예수가 용서하였다 하여 그들의 죄가 바리새인의 교만보다 결코 작다고 할수는 없다.May 27, 2016 10:45 AM PDT
제59차 신구약성경통독 집회가 한미 요한선교단 공동주최로 헐리웃효순장로교회에서 열린다. 점점 악해져가는 오늘날 성경을 읽는 것 외에는 대안이 없다. 또한 성경에 대한 무지는 우리 개인을 약하게 만들고 교회를 병들게 한다. 결국 복음의 진보를 가로 막게 된다. 정기적으로 성경을 읽는 성도들의 신앙생활은 보다 더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기적으로 성경을 읽는 성도의 85%가 정기예배에 참여하고, 72%가 신앙서적을 읽고, 53%가 장년주일학교 혹은 기독교 교육기관 수업에 참여하고, 51%가 소그룹 모임에 출석하고, 50%가 신앙잡지를 읽으며, 47%가 자원봉사 리더들로 섬긴다고 한다.May 27, 2016 10:39 AM PDT
미 연합감리교회(United Methodist Church, UMC)의 한 지역 연회가 “목사 후보들에게 성적 지향이나 성 정체성과 관련해 질문하지 않는 것이 교단법 위반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6일 보도했다. 동성애와 관련해 UMC 내 분열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연회는 자신들의 사역자이사회(Boards of Ordained Ministry)에서 목사 후보의 성적 지향에 대한 고려를 철회했다고 전했다.May 27, 2016 06:20 AM PDT
대표적 강해설교가인 박영선 목사(남포교회)와 김관성 목사(행신침례교회)가 대담집 <직설(두란노)> 출간을 기념해 26일 오후 서울 서빙고동 두란노서원 강당에서 북토크를 개최했다. May 27, 2016 06:1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