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오 목사는 한인세계선교대회 넷째 날 “모든 곳에서 모든 곳으로”란 주제 강연에서 청지기적 사명감으로 선교에 헌신하라고 강력히 요청했다. 세계 복음주의 선교운동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국제 로잔운동을 이끄는 오 목사는 미주 한인 2세로서 펜실베니아대학교, 트리니티신학교, 하버드대학교 등을 졸업하고 일본 선교사로 파송 받아 그리스도성서신학교 총장으로 사역하던 41세에 아시안 최초, 최연소로 로잔운동 총재에 임명됐다. 오 목사는 먼저 “복음을 누리라”고 말했다.Jun 09, 2016 04:27 PM PDT
제15차 한인세계선교사대회 기간 중인 6월 4일, 이슬람 학자이자 목회자인 채희석 유럽 선교사는 “유럽에 무슬림이 증가한다고 비관만 하지 말고 그들에게도 구원을 주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표적으로 받아들이자”고 밝혔다. 채 선교사는 1984년 6월 프랑스로 파송 받아 선교하고 있으며 UBF 프랑스 대표를 지냈다. 현재는 프랑스침례교회연맹(FEEBF) 소속으로 현지인 교회를 개척해 담임하고 있다.Jun 09, 2016 07:13 AM PDT
박기호 교수(풀러신학교)는 “선교하는 교회로 시작된 한국교회가 현재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21세기 선교 운동에서도 중요하고 독특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 전망하며 조언했다. 7일 한인세계선교대회에서 박 교수는 “한국교회의 선교 운동”이란 제목으로 주제 강연을 전했다.Jun 08, 2016 07:20 PM PDT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총회 직영 신학교인 개혁장로회대학교 & 신학교 총동문회(이하 개혁신학 총동문회)가 6월 6일 오전 10시 동문교회에서 총회를 열고 김성일 목사(빅토빌예수마음교회), 고승경 목사(필렌중앙장로교회)를 회장과 부회장으로 각각 선출했다.Jun 08, 2016 02:04 PM PDT
6월 7일 한인세계선교대회 기간 중 열린 한인세계선교사회(KWMF) 여성 선교사 총회에서 배점선 선교사(불가리아, GMS)가 회장, 김성자 선교사(도미니카, 기감)가 부회장에 인준됐다. 한인세계선교사회는 1명의 대표회장과 3명의 공동회장, 21명의 부회장 겸 지역회장과 함께 1명의 여성 부회장을 두고 있는데 여성 선교사 회장이 자동으로 이 여성 부회장이 된다. 임기는 다른 임원들과 마찬가지로 4년이다.Jun 08, 2016 12:39 PM PDT
한인세계선교대회 둘째 날 이동휘 목사(전주안디옥교회 원로, 바울선교회 대표)는 선교 도전의 시간에 “구원을 받아 성령이 임하는 순간 성도 모두는 권세와 능력으로 선교사 자격증을 받는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그렇기에 성도는 모두 선교사여야 하고 교회는 선교적 교회(Missional Church)를 뛰어넘어 선교사 교회(Missionary Church)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Jun 08, 2016 11:54 AM PDT
에덴스 지역 최초 한인교회이자 유일하게 자체 예배당을 소유하고 있는 에덴스한인교회(담임 김춘기 목사)가 최근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건물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에 있다. 자칫 고립되기 쉬운 이민사회에서 같은 문화와 언어를 공유한 한인들이 마음껏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교제하는 예배당의 역할 뿐 아니라 크고 작은 지역 모임과 행사를 위해 흔쾌히 문을 열어주던 '동네 사랑방' 역할도 하고 있던 에덴스한인교회의 안타까운 소식에 기도와 헌금이 요청된다.Jun 08, 2016 08:12 AM PDT
'어웨이크닝'의 저자이자 전도사인 매트 브라운은 '목회전문지' 처치리더스에 올린 '죄인들과 친구가 되는 것을 힘들어 하는 5가지 이유'(5 Reasons We Struggle to Be a Friend of Sinners)'라는 제목의 기고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인들의 친구'였으며, 예수를 따라가는 우리들 역시 '죄인들의 친구'가 되어야 한다. 그러나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이런 면에 어려움을 겪는다"고 말했다. Jun 08, 2016 06:57 AM PDT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전용재 목사) 산하 신학대인 감리교신학대학교 A교수(60)가 연구실에서 논문을 지도하던 여학생 B씨(26)를 상습 성추행했다는 소문이 교계 언론들을 통해 보도됐다. Jun 08, 2016 06:50 AM PDT
캘리포니아 팜데일(Palmdale)의 공립초등학교에 다니는 7세 소년이 학교 점심시간에 친구들에게 성경구절을 나눠 주다가 제재를 당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8일 보도했다. Jun 08, 2016 06:49 AM PDT
한 기독교인은 오픈도어선교회와의 인터뷰에서 "무슬림 동료들 앞에서 개종했다는 사실을 들키지 않기 위해 금식하는 척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이렇게 하지 않으면 의심과 사게 된다. 혼자 있거나 믿는 이들과 함께 있을 때만 나를 드러낼 수 있다. 이 같은 이중생활이 쉽지는 않다"고 전했다.Jun 08, 2016 06:44 AM PDT
‘통일을 위한 복음전도자’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 하나로교회 유대열 목사 초청 '북한을 위한 간증집회'가 지난 4일(토)부터 5일(주일)까지 아틀란타새교회(담임 심수영 목사)에서 개최됐다.Jun 07, 2016 08:25 PM PDT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배기성)가 제36회 동남부체전 우승을 향한 파이팅을 외쳤다. 지난 3일(금) 한인회관에서 제36회 동남부체전 애틀랜타 대표단 발대식을 개최한 것.Jun 07, 2016 08:02 PM PDT
기독교사상연구원 리포르만다 제5차 학술토론회 '칭의론 대화'가 7일 오후 서울 삼성동 리포르만다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 대표)와 최덕성 박사(브니엘신학교 총장, 리포르만다 대표)가 각각 본지에 연재했던 '김세윤의 유보적 칭의론 유감', '성화 없는 칭의는 죄인의 칭의 아닌 죄의 칭의'를 토대로 발제 및 토론을 진행했다.Jun 07, 2016 07:46 PM PDT
시애틀 베스트 교회(담임 오현명 목사)는 5일, 교회가 예배 장소로 사용할 베다니교회(담임 최창효 목사) 창립 예배를 드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 된 교회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매 주일 오후 6시, 주일 낮 예배를 드리기 어려운 성도들과 하나님을 예배 할 시애틀 베스트 교회는 팀 사역 교회로 서로의 은사와 사역을 존중하며 하나님께서 명하신 교회의 사명에만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청지기의 마음으로 건강한 신앙 성숙으로 경건한 교회를 지향한다. 또한 주일 저녁 예배의 은혜를 경험하는 교회, 주일에 직장을 나가야 하는 경우, 이사 및 개인사정으로 새로운 교회에 정착하기 전에 부담 없이 찾아와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열린 교회가 되고자 한다. Jun 07, 2016 05:06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