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아 사랑해'의 저자 이지선이 지난 6월 12일 SNS에 UCLA 대학원 사회복지학 박사과정 졸업 소감을 전했다. 이지선은 2000년 7월 30일, 귀가 중에 음주운전자로 인해 발생한 7중 추돌사고로 전신 55%에 3도 중화상을 입었으나, 절망을 딛고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다.Jun 13, 2016 11:52 AM PDT
캐나다 대법원이 “동물을 성적으로 학대해도 실제 성교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수간(獸奸)으로 처벌할 수 없다”는 판결을 내렸다고 가디언지가 최근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캐나다 대법원은 의붓딸과 애완견을 성적으로 접촉시킨 후 이를 영상으로 찍은 ‘DLW’라는 이름의 남성에게 무죄 판결을 내렸다. 대법관 8명 중 7명이 무죄, 1명만이 유죄 의견을 냈다.Jun 13, 2016 11:24 AM PDT
20년 동안 하란에서 타향생활을 하였던 야곱은 그동안의 삶을 정리하고 고향 땅 가나안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야곱의 귀향은 즐거움보다는 오히려 걱정과 두려움이 앞선 것이었다. 형 에서와의 갈Jun 13, 2016 06:52 AM PDT
꽃의 향기는 십 리를 가고, 술의 향기는 백 리를 가며, 말의 향기는 천 리를 가고, 덕의 향기는 만 리를 간다. 나이가 들면서 늙어가거나 낡아지거나 익어가는 것이다. 꼭 한 번밖에 살 수 없는 이 세상Jun 13, 2016 06:51 AM PDT
중학교 1학년 때 참석한 교회 중고등부 여름수련회의 기본 주제가 함석헌의 '성서로 본 조선 역사'였다. 그때 하루 두 번씩, 아마도 한 시간 반 정도는 족히 채우고도 모자라 교회에서 나머지 강의를 Jun 13, 2016 06:49 AM PDT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10일 오후 4시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제10회 해외 석학 초청 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피터 바이어하우스 박사(튀빙겐대학교 은퇴, 독일 개신교 고백공동체신학회 회장)는 '젠더 이데올로기에 대한 대항'(Resist Gender Ideology)을 주제로 발표했다. 그는 이번 방한 목적에 대해 "최근 나의 관심사인 '성(gender) 이데올로기'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함"이라고 밝힌 뒤, "부부와 가정의 기초인 창조 질서를 해체시키려는 오늘날의 모든 동향들에 대항해, 부부와 가정을 보호하고 지키는 것이 교회의 숭고한 의무"라고 강조했다. Jun 13, 2016 06:47 AM PDT
미국 올랜도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사상 최악의 총기 난사 테러가 발생한 가운데, 교계 지도자들이 희생자와 유가족들에 대해 애도를 표했다. 코코아비치제일그리스도교회 클리프 우드럼 목사는 "올랜도 총기 사건의 비극은 끔찍하다. 무고한 이들을 죽이는 행위는 비이성적이며, 비판받아야 한다"고 했다.Jun 13, 2016 06:45 AM PDT
연일 일어나는 끔찍하고 처참한 소식들....... 화장실에서 꽃다운 여성이 칼에 찔려 죽고, 학부모들이 이십 대의 여교사를 집단 성폭행하고, 이곳저곳에서 일어나는 묻지 마 폭행과 살해 행위들이 여과 Jun 13, 2016 06:43 AM PDT
유혹에 빠지면 너무 많은 것을 잃는다. 순간적인 만족을 위해 너무 큰 손실을 감수해야 한다. 누구나 유혹 앞에 선다. 그러나 누구나 흔들리고 넘어지는 건 아니다. 아담도, 다윗도, 삼손도 유혹 앞에 Jun 13, 2016 06:41 AM PDT
제1차 탈동성애 리더스포럼이 '엑스게이 묵시록: 동성애에 대한 복음적 대응'을 주제로 13일 오전 서울 태평로 뉴국제호텔 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Jun 13, 2016 06:33 AM PDT
지구촌 저쪽 해가 지지 않는 나라 영국에서 충격적인 뉴스가 지구촌을 흔들었다. 2016년 5월5일 파키스탄 무슬림 사디크 칸이 런던Jun 13, 2016 06:30 AM PDT
마리에타 지역에 있는 가나안장로교회(조현성 목사)와 한뜻사랑의교회(김종현 목사)가 공동의회를 거쳐 통합을 결의하고 교인들의 공모를 통해 '그레이스장로교회(담임 김종현 목사)'라는 이름으로 아름답게 거듭났다. 두 교회의 통합은 양쪽 교회의 현실적인 필요였지만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었다. 한뜻사랑교회의 경우 비싼 임대료로 인해 다시 예배당을 빌리려니 마땅찮고, 구입하려니 재정적으로 벅찼다. 극심한 불경기에 예배당 구입으로 교인들에게 재정적 부담을 주기도 힘든 상황이었다.Jun 12, 2016 09:53 PM PDT
제 8차 한인세계선교대회가 6일부터 10일까지 남가주 지역 아주사퍼시픽대학교에서 1천여 명의 선교사를 포함한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대회를 마치며 참석자들은 대회의 성과물들을 선언문에 담아 발표했다.Jun 12, 2016 12:22 PM PDT
한국교회 보수를 대표하는 예장합동 총회(총회장 박무용 목사) 산하 신학교인 총신대(총장 김영우 목사)가 11일 동성애 퀴어문화축제를 둘러싸고 학내 동성애 동아리가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논란에 휩싸였었다.Jun 11, 2016 01:26 PM PDT
서구 교회들이 몰락한 가운데, 한국교회는 아직 살아 있는 것 같다. 11일 서울광장에서 동성애 퀴어문화축제가 진행 중인 가운데, 동시간 근처 대한문 앞에서는 한국교회와 동성애를 우려하는 시민사회단체들이 모여 '2016 서울광장 동성애 퀴어축제 반대 국민대회'를 진행 중에 있다.Jun 11, 2016 01:16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