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가 미국 내 모스크에 대한 감시를 요청했다. 이는 올랜도 게이클럽에서 발생한 총기 테러로 49명이 목숨을 잃은 데 따른 것이다. Jun 16, 2016 08:02 AM PDT
노인상담에서 다루는 문제는 대개 노인의 일반적인 문제에 기인한다. 이러한 문제는 사회에서 철수하는 것을 바탕으로 해서 일어나는 신체적인 문제, 정신적인 문제, 그리고 경제력에 따른 심리적인 고통 등이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볼 수 있다. 이런 현상은 물론 노인만이 겪는 특성이라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대개 노년기에 겪게 된다는 점에서 노인의 고통으로 특징화 시킬 수 있다. 여기서는 노인상담에서 빈도수가 높은 일반적인 문제들에 대하여 다루고자 한다. Jun 16, 2016 08:00 AM PDT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올랜도 나이트클럽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테러의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을 위한 기도회를 열였다. 전국적으로 '디시전 아메리카'(Decision America) 콘퍼런스를 개최하며 기독교인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있는 그래함 목사는, 이번 주 콘퍼런스에서 기도회를 이끌었다. 그래함 목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기도회 소식을 알렸고, 5,800명이 넘는 참석자들이 이에 동참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번 사건을 명백한 '자생적 극단주의 테러'라고 규정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번 사건에 대한 수사가 아직 초기 단계"라며 "용의자가 범행을 저지르는 과정에서 직접 9.11에 전화해 '이슬람국가(IS)'에 충성을 맹세한 점을 볼 때, IS에 일부 영감을 받은 것 같다"고 했었다.Jun 16, 2016 07:57 AM PDT
무슬림들의 이민을 반대하는 이들이 증가하는 가운데, 미국 남침례회는 "회원 교회와 가정들이 미국으로 건너오는 난민들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자"는 내용의 결의안을 승인했다.Jun 16, 2016 07:53 AM PDT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지난 12일 플로리다 올랜드에서 자행된 테러가 '극단적 이슬람'(Radical Islam) 때문이라고 말하지 않은 것에 대한 비판이 크다.Jun 15, 2016 11:41 PM PDT
자이드 라아드 알 후세인 유엔 인권최고대표는 "북한에서 매우 중대한 인권우려가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의소리(VOA)에 따르면, 알 후세인 유엔 인권최고대표는 13일(현지시간)부터 스위스 제네바에서 시작된 인권이사회 제32차 정기이사회 개막연설에서 북한 인권침해 상황에 대해 강한 우려를 제기하면서Jun 15, 2016 11:12 PM PDT
"야곱이 거기서 밤을 지내고 그 소유 중에서 형 에서를 위하여 예물을 택하니"(창 32:13) 야곱이 세운 화해의 두 번째 전략은 예물을 에서에게 보내는 것이었다. 야곱이 에서를 위하여 택한 예물은 그 규모가 대단하였다. 그 내용을 살펴보면, 암염소가 200마리, 숫염소가 20마리, 암양이 200마리, 숫양이 20마리, 젖 나는 약대 30마리와 그 새끼들, 암소가 40마리, 황소가 10마리, 암나귀가 20마리, 새끼 나귀가 10마리 등이다. 성경은 야곱의 전체 재산이 정확하게 얼마인지는 밝히고 있지 않아, 에서에게 보낸 예물이 전체 재산 중 얼마인지는 알 수 없다. 그러나 전체의 숫자가 550여 마리에 이르는 야곱의 화해 예물은 상당한 분량임이 분명하다.Jun 15, 2016 10:42 PM PDT
애국단체총협의회와 전국학부모교육시민단체연합 외 10개 단체가 15일 오전 헌법재판소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군형법 92조 5항' 합헌 판결을 촉구했다. 군형법 92조 5항은 군 내 항문성교에 대한 처벌 조항이다.Jun 15, 2016 10:16 PM PDT
잊혀가는 한국전 참전용사와 그 가족들을 10년째 초청해 호국보훈과 국위선양에 앞장서고 있는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가, 올해도 오는 18일부터 23일까지 미국 참전용사와 그 가족 등 74명을 초청해 뜻깊은 보은행사를 마련한다.Jun 15, 2016 09:59 PM PDT
순 무브먼트(SOON Movement, 구 KCCC)가 이번 여름 대학생 280명을 해외 단기선교에 파송하는 가운데 남가주 지역에서 파송 받는 120명이 6월 12일 오렌지카운티에 있는 순 본부에서 파송예배를 드렸다. Jun 15, 2016 02:18 PM PDT
올랜도의 게이 나이트클럽에서 발생한 IS 추종자의 무차별 총격 사건 이후 지역 교회와 크리스천들이 부상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헌혈하는 등 사랑으로 응답하고 있다. 특히 올랜도 지역 칙필레는 '주일에는 직원들의 예배를 위해 문을 닫는다'는 회사 운영 방침을 최초로 어겼다. 헌혈자들을 위해 샌드위치와 음료수를 무료로 제공하기 위해서다. 헌혈자들의 줄이 길게는 수 마일에 달하는 가운데 올랜도의 더운 날씨에 헌혈자들이 지칠 것을 우려한 칙필레 직원들의 섬김이었다.Jun 15, 2016 01:51 PM PDT
남가주교협이 13일부터 15일까지 "하나님의 음성 깨닫기-마지막 순례자"란 주제로 목회자 수련회를 소망기도원에서 개최했다. 강사 임은빈 목사(한국 하남 동부제일교회)는 이 기간 동안 총 6차례의 특강을 전했다.Jun 15, 2016 10:59 AM PDT
기독교평신도연합회(회장 윤우경 집사, 이하 기평연) 주최 제36차 교계연합 체육대회가 열린다. 이 체육대회는 6.25 전쟁을 상기하며 지역 교회가 함께 운동으로 친목하며 연합하는 귀한 시간을 갖고자 해마다 6월 25일 전후에 기평연에서 개최하고 있다. 선수 참여 인원이 부족한 교회들은 2~3개의 교회가 연합하여 참여할 수 있다.Jun 15, 2016 10:43 AM PDT
미국 연합감리교회 노회가 레즈비언의 집사 임명을 거부했다. 지난 5일(이하 현지시간) 볼티모어&워시턴 노회에서 안수 사역 위원회는 지난 1일 투표를 통해 타라 T.C 모로(Tara Morrow)를 집사로 승인하지 않겠다고 결정했고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Jun 15, 2016 09:20 AM PDT
세계적 선교학자인 피터 바이어하우스 박사(튀빙겐대 은퇴교수, 독일개신교고백공동체신학회 회장)는 요즘 국내외를 다니며 '젠더 이데올로기(사상)'에 대한 저항운동(Widersteht der Gender-Ideologie!)에 열심이다.Jun 15, 2016 09:1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