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혼두라스 공립학교에 태권도를 통한 선교의 문이 활짝 열렸다. 3년 전,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와 미국장로교 대서양한미노회 선교사로 파송 받은 권영갑 선교사가 중고등 공립학교에서 태권도와 말씀으로 기독교 젊은이를 길러낼 수 있게 된 것. 이에 대해 권 선교사는 " 공립학교에 들어가 선교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태권도를 통해 공립학교에 들어가 선교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기존의 교육선교는 학교 대지를 구입하고, 건물을 건축하고, 교사들을 채용하고, 학생들을 모집하고, 학교건물을 유지해야 하는 등 막대한 재정과 인력이 필요했다. 그러나 공립학교에 들어가서 선교할 수만 있다면 학교를 건축할 필요도 없고 교사와 학생들을 모집할 필요도 없으며 학교 운영비도 필요 없Jun 17, 2016 01:23 PM PDT
대학성소수자모임연대 QUV가 "'총신대학교 성소수자 인권모임 깡총깡총(이하 깡총깡총)'에 무한한 지지와 연대를 보낸다"고 16일 SNS를 통해 밝혔다.Jun 17, 2016 01:10 PM PDT
서북미 목회자 성경연구원(대표 이동기 목사)가 주최한 성경적 인지 치유 세미나가 지난 13일부터 18일(토)까지 타코마 샤론센터에서 열렸다. 성경적 인지 치유란 우리의 왜곡된 생각을 성경 말씀을 바탕으로 바른 생각으로 바꾸고 선입견이나 편견, 고정 관념의 틀을 허물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사고로 변화시키는 회복의 과정이다. 세미나에 참석했던 목회자들은 "지금까지 성경 말씀에만 초점을 두고 성도들을 양육해 왔지만 사람의 마음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던 것 같다"며 "세미나를 통해 성도들의 변화와 성숙에 대한 목마름과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할 해답을 얻게 됐다"고 호평했다. 세미나는 기질과 양육패턴, 상황과 반응, 합리적 사고와 성경적 사고, 구속사 지향적 사고, 감사와 결단, 나의 인생 광야 5단계 극복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진행됐다.Jun 17, 2016 01:08 PM PDT
스프로울과 제임스 보이스, 존 프레임이 추천한 책이라면 독자는 관심을 갖기 마련이다. 이 책은 개혁신앙의 아름다움을 잘 보여 준다. 개혁신앙은 신학의 한 Jun 17, 2016 01:04 PM PDT
빌리 그래함 목사가 과도한 채무를 지는 것도 탐욕의 문제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Jun 17, 2016 01:02 PM PDT
미국 라이프웨이연구소(Lifeway Research) 톰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는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반드시 변하지 않으면 죽을 수밖에 없는 교회의 5가지 유형'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Jun 17, 2016 01:00 PM PDT
지난 2010년 12월, 당시 65세에 조기 은퇴한 지구촌교회 이동원 원로목사를 최근 경기도 분당에 있는 그의 사무실에서 만났다. 그는 이곳과 경기도 가평에 있는 '필그림하우스'를 주로 왕래하며, 은퇴 후에도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었다. 그는 "은퇴는 영어로 '리-타이어'(re-tire), 즉 바퀴를 갈아 끼운다는 뜻"이라며 "좀 느릴 뿐, 새 바퀴를 달고 여전히 달리고 있다"고 했다. 다음은 그와의 일문일답.Jun 17, 2016 09:53 AM PDT
지역교회와 목회자들을 ‘교회를 위하여’라는 기치로 섬겨온 미드웨스턴침례신학대학원이 오는 27일 뉴저지 지구촌교회(담임 김주헌 목사)에서 ‘포스트모던 시대에 구약의 의미는 존재하는가?’라는 주제로 공개강좌를 진행한다. 뉴저지한인침례교지방회와 공동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공개강좌는 강사로 미드웨스턴 아시아부 학장 박성진 박사가 참여해 의미론과 해체주의의 성경본문 의미해체에 대해 살펴보고 이에 대한 대안으로 어떻게 성경의 의미를 재구성할 것인가에 대한 심도있는 강의를 진행한다.Jun 17, 2016 05:14 AM PDT
바람과 파도가 중동을 탈출한 난민들이 탄 보트를 전복시키려는 순간, 예수가 극적으로 나타나 성난 파도를 잠잠케 하시고 난민들의 목숨을 구했다고 지난 9일자 갓리포트가 기적 같은 소식을 전했다.Jun 16, 2016 07:21 PM PDT
비영리 기독교 선교단체 '디자이어링갓' 마샬 시걸은 지난 10일자 크리스천포스트에 "왜 기독교인들이 성경에 싫증을 느끼는가?(Why Are Some Christians Bored With the Bible?)"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일부 기독교인들이 성경에 싫증을 느끼는 이유는 성경의 중요성을 망각하기 때문이다"라고 지적했다.Jun 16, 2016 07:19 PM PDT
21세기를 맞이한 한국 교계 내에서는 점차 방언에 대한 체험이 범교단적으로 보편화되어감에 따라, 이에 대한 신학적 정립의 필요성도 점차 높아져 갔다. 이에 2007년 11월 CBSTV '크리스천 Q' 프로그램에서는 "방언, 하늘의 언어인가 인간의 언어인가"라는 제목으로 2회에 걸쳐 방언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였다. 토론자로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시흥성전 담임 김삼환 목사, 전 수원한길교회 담임이자 수원 기독교윤리실천위원회 대표였던 정병선 목사, 예장 통합측 칠레 파송 선교사인 홍인식 목사가 출연하였다.Jun 16, 2016 06:55 PM PDT
국제성령신학연구원(원장 김동수)이 16일 오후 1시 서울 효제동 한경직기념관 1층 세미나실에서 '성령운동과 신사도운동, 무엇이 다른가?'를 주제로 월례 목요강좌를 개최했다. 김동수 원장이 사회를 맡은 이날 강좌는 황덕형(서울신대)·배덕만(느헤미야연구원) 박사의 토론 형식으로 진행됐다.Jun 16, 2016 06:49 PM PDT
지난 11일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 비전센터에서 GMI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The Sound of Summer 2016’이라는 주제로 콘서트를 개최했다. 1부는 베토벤 심포니 5번 전 악장, 2부는 스타워즈, 디즈니 클래식, 프로즌, 쇼스타코비치 왈츠 등을 연주했다. 콘서트가 진행되는 1시간 40분 동안 연주자와 관객들은 한 호흡으로 음악에 집중했다. 콘서트 후 한 관객은 “어린 아이들이 음악을 만들기 위해 집중하는 눈빛을 보고 너무 놀랐다”며 다음 콘서트도 꼭 와서 함께 하고 싶다고 말했다.Jun 16, 2016 10:33 AM PDT
우리가 살아가는 삶은 내 마음을 잘 전하고 상대의 마음을 잘 받아들임의 교지입니다. 그러나 그 두 가지가 다 쉽지 않습니다. 오늘은 내 마음을 전하여 상대가 내 마음을 받아들이는 것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Jun 16, 2016 08:05 AM PDT
야곱이 세운 화해의 두 번째 전략은 예물을 에서에게 보내는 것이었다. 야곱이 에서를 위하여 택한 예물은 그 규모가 대단하였다. 그 내용을 살펴보면, 암염소가 200마리, 숫염소가 20마리, 암양이 200마리, 숫양이 20마리, 젖 나는 약대 30마리와 그 새끼들, 암소가 40마리, 황소가 10마리, 암나귀가 20마리, 새끼 나귀가 10마리 등이다. 성경은 야곱의 전체 재산이 정확하게 얼마인지는 밝히고 있지 않아, 에서에게 보낸 예물이 전체 재산 중 얼마인지는 알 수 없다. 그러나 전체의 숫자가 550여 마리에 이르는 야곱의 화해 예물은 상당한 분량임이 분명하다. Jun 16, 2016 08:0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