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미국 유명 기독교단체 복음연합(The Gospel Coalition)은 기도에 관해 한국교회로부터 배워야 할 2가지 자세를 소개했다. Nov 22, 2016 12:39 PM PST
'사지 없는' 복음전도자로 잘 알려진 닉 부이치치(Nick Vujicic)가 미국 전역의 수감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1일 보도했다. Nov 22, 2016 12:37 PM PST
올해로 개교 18주년을 맞이한 새언약기독교학교(NCA)가 아주 특별한 추수감사절 예배를 드렸다. 18일 학교 채플실에서 열린 추수감사절 페스티벌은 300여 명의 재학생과 학부모, 친지들을 초대해 지난 1년간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영광을 돌렸다.Nov 22, 2016 12:15 PM PST
화려한 LA 다운타운에서 걸어서 불과 몇 블럭만 더 동쪽으로 들어가면 만날 수 있는 스키드 로우(Skid Row) 지역. 미국 내에서 가장 많은 노숙자가 있다고 하는 LA에서도 ‘또’ 가장 많은 노숙자가 이 스키드 로우를 집 삼아 살고 있다. 그리고 이 스키드 로우 한가운데에 예수의 이름으로 노숙자와 빈곤층을 섬기는 오병이어가 우뚝 서 있다. 2011년 이준 목사가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시작한 의의 나무 사역 가운데 LA에서 이뤄지는 가장 대표적인 일이다.Nov 22, 2016 11:10 AM PST
남가주벧엘교회(오병익 목사) 추수감사절 특별새벽부흥회가 미주예수교성결교 서남지방회 목회자들을 강사로 지난 11월 15일(화)부터 19일(토)까지 은혜 가운데 열렸다.Nov 22, 2016 07:12 AM PST
가스펠 가수 토니 데이비스(Tony Davis)가 5발의 총알을 맞고 사망한 지 30분 만에 다시 살아났다. 데이비스는 사망한 즉시 천국에 입성했지만, 아직 때가 아니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뒤 다시 살아났다고 한다.Nov 22, 2016 02:20 AM PST
최근 개교한 칼빈국제대학교의 초대총장에 김연택 박사가 취임했다. 김 박사는 관동대 신학과를 졸업하고 총신대, 런던 WEC선교대학원, 남가주 풀러신학교, 미시건 주 칼빈신학교 등에서 공부했으며 네덜란드 자유대학교에서 Ph.D. 학위를 받았다.Nov 21, 2016 07:56 PM PST
시각장애인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찬양의 밤이 20일 마음이가난한사람들의교회(담임 채동선 전도사)에서 열렸다. 1999년 12월 이래 시각장애인들의 재활교육과 복음화를 위해 노력해 온 비전시각장애인센터(대표 추영수 목사)는 14년 전부터 매년 이 행사를 열고 있다.Nov 21, 2016 06:21 PM PST
감사에도 의로운 감사가 있고 불의한 감사가 있습니다. 18세기에 살았던 영국의 죤 와드(John Ward)는 그의 이기적인 기도로 유명하게 된 사람입니다. 그의 기도 중에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Nov 21, 2016 11:46 AM PST
토마스 아 켐피스는 “감사하는 사람에게는 언제나 은혜가 따라다닌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따라다니는 사람은 복 있는 사람입니다. 토마스 아 켐피스는 복 있는 사람의 비밀을 감사로 보았습니다. 인간은 연약하기 때문에 쉽게 원망하고 불평합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원망하고 불평할 수 밖에 없는 존재임을 아십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가 감사의 사람이 되길 원하십니다. 왜냐하면 감사의 사람이 될 때 행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행복하길 원하십니다. 주위에 행복한 사람들을 찾아보십시오. 그분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감사에 있습니다. 감사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기 때문에 감사를 통해 기쁨을 누리는 것일까요?Nov 21, 2016 11:41 AM PST
많은 우편물이 집에 도착합니다. 그 중에는 마켓의 선전용 전단지, 신용카드를 내주겠다는 편지, 커뮤니티의 프로그램 광고 등이 있습니다. 우편물 속에 만일 여러분이 잠시 일한 것에 대한 수표와 친한 친구가 보낸 선물권이 있다면 어느 것이 더 좋겠습니까? 학교나 도서관에서 일한 것에 대한 급료는 내가 땀 흘린 댓가입니다. 그러나 친구가 보낸 선물권은 친구의 사랑이 베푼 일종의 값없는 은총입니다. 전혀 예상하지 않았던 친구와 성도를 통하여 선물을 받는 것은 감사를 불러일으킵니다. 값없는 은혜이기 때문입니다.Nov 21, 2016 11:36 AM PST
감사절의 유래는 구약시대 맥추절이다. 맥추절(the Feast of Harvest)은 5월 중순에서 6월 중순 밀(wheat) 추수가 끝날 무렵, 우량품들로 먼저 하나님께 드리는 추수 감사제였다(출 23:16, 34:22). Nov 21, 2016 07:25 AM PST
신학을 공부하면서 알게 된 놀라운 사실 하나는, 칼빈이 우리의 기독교 교리를 정립하고 개혁주의를 앞장서서 주장한 유일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이다. 물론 우리는 칼빈의 신학과 <기독교 강요>를 통해 하나님에 대한 것과 경건과 믿음의 부요함에 대하여 큰 도움을 받았다. 그러나 칼빈을 연구할 때 지성사적 배경과 역사적 문맥에서 보면, 칼빈은 16-17세기 있는 위대한 신학자들 중 한 사람이며, 그의 신학은 이 시기에 있는 많은 믿음의 보물들 중 하나의 빛이라는 것이다. Nov 21, 2016 07:20 AM PST
최근 기독교 출판계에 새로운 트랜드가 일어나는 것 같다. 물론 여전히 보수적 신학 흐름이 묵묵히 흐르고 있지만, 심심치 않게 일상의 삶에서 하나님을 신앙하는 문제에 대한 책들이 점점 많이 출판되는 것 같다. 과거에는 교리 중심적이고, 교회 중심적이거나 말씀읽기나 묵상, 예배중심적인 신앙 및 경건서적으로 일관됐던 반면, 지금은 실제 삶의 현장에서 어떻게 하나님을 신앙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책들이 자주 눈에 띈다. 이러한 현상에 대해 필자는 매우 환영하고, 더욱 더 다양한 관점들의 책들이 쏟아져 나오기를 촉구하고 기대하는 바이다.Nov 21, 2016 07:09 AM PST
매우 귀한 책이다. 저자인 가디너 스프링(Gardiner Spring)은 설교를 통해 큰 영적 각성을 일으켰던 하나님의 사람이었다. 목회자의 제일 되는 임무는 다름 아닌 설교이며, 바른 설교를 통해서만 하나뿐인 불멸하는 영혼이 바른 인도함을 받을 수 있다. 목회자는 바로 설교를 위해 있는 존재이며, 헤르만 바빙크의 말처럼 소명은 은사로 확인되는 것이다.Nov 21, 2016 07:01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