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리고(Jericho)는 요르단 강 서안에 있는 BC 10,000년경부터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가운데 하나이다. 예루살렘 북동쪽 22.37마일(36km), 요르단 강과 사해가 합류하는 북서쪽 9.32마일(15km) 지점에 있으며 지중해 해면보다 820피트(250m)나 낮다. 쿰란에서도 가깝고 1번 국도와 이스라엘 남북을 이어주는 90번 도로 상의 중요한 지점이다. Dec 01, 2016 10:58 AM PST
결혼은 꽃식물과 같다. 적당한 조건의 토양에 자리 잡아 영양분을 공급받으면 향을 품은 아름다운 꽃을 피우기 때문이다. 국화, 장미, 데이지 할 것 없이 만개하Dec 01, 2016 10:44 AM PST
성령의 웃음은 정서적으로나 영적으로 상처 입은 사람들의 깊은 내적치유 및 회복과 관련이 있다. 예수님께서도 전도하도록 내보냈던 70인들이 돌아와서 보고할 때 그들이 기뻐할 이유를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눅10:20)Dec 01, 2016 10:43 AM PST
세상에 완벽한 교회는 없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로서 감당할 사역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는 성서적 청사진은 있다. Dec 01, 2016 10:43 AM PST
영국의 테레사 메이 총리가 최근 자신의 신앙과 가정에 관한 이야기를 공개적으로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Dec 01, 2016 10:41 AM PST
예수님이 교회를 세우시고 목자를 오른손으로 붙들어 세우심으로 그 교회를 진리와 성령으로 가꾸어 하늘소망의 은혜가 날마다 새롭고 충만하게 가꾸어 가시는데 그 교회를 가꾸어 가시면서 좌우에 날선 검을 준비하십니다. 왜 예수님은 자기 피로 사신 백성들을 하늘 소망 가꾸어가게 하는 교회에서 양날 선 검을 준비하셨을까요? 그것은 교회 다니는 백성들이 해서는 안 될 짓을 하면서 신앙인의 모습이 아니라 마귀와 짝하여 온갖 죄악을 일삼는 모습으로 범죄와 타락의 모습이었기 때문에 그들을 심판하시기 위한 칼날을 준비하신 것입니다.Dec 01, 2016 10:41 AM PST
전 세계 핍박받는 교회와 성도를 세우는 오픈도어선교회의 설립자 브라더 앤드류는 오늘날 박해받는 교회와 자유 진영의 교회 모두에게 공통되는 가장 큰 도전Dec 01, 2016 10:39 AM PST
사람들은 항상 자신의 눈앞에 놓인 것을 먼저 생각하고, 저 먼 곳에 있는 것에 대해서는 나중에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 않나 생각된다. 저 먼 곳에 있는 로또를 살 때는 자신이 될 것 같은 기대를 하고, 저 먼 곳에 있는 나쁜 일에 대해서는 마치 자신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는 일일 것이라고 믿으며 등안시 한다.Dec 01, 2016 10:38 AM PST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남가주교협)와 남가주한인목사회(이하 남가주목사회)가 함께 하는 회장단 이·취임식을 11월 27일(주일) 오후 윌셔연합감리교회(담임 황기호 목사)에서 개최했다.Dec 01, 2016 09:51 AM PST
오병익 목사가 시무하는 남가주벧엘교회에서 오 목사의 쌍둥이 형제 오공익 목사(제주중문교회)가 심령부흥성회를 인도했다. 오공익 목사는 11월 27일 주일예배와 함께 열린 부흥성회에서 “감사는 기적을 창조하는 능력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Nov 30, 2016 03:11 PM PST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OC교협) 제26차 정기총회에서 이호우 목사(좋은소식교회)가 회장, 조헌영 목사(큰빛감리교회)가 수석부회장에 인준 받았다. OC교협은 상임이사회가 회장, 수석부회장, 부회장 후보를 총회에 공천하면 총회에서 인준한다.Nov 30, 2016 12:39 PM PST
시리아 난민 어린이 돕기에 한인사회가 힘을 모은다. 월드비전은 오는 11일(주일) 오후 5시 실로암한인교회(담임 신윤일 목사)에서 월드비전 창시자 밥 피어스 목사의 둘째 딸 마릴리 피어스 덩커 여사를 초청해 집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리아는 '세계 2차 대전 이후 최악의 인도주의적 재앙'이라 불리는 내전으로 1200만명이 넘는 난민이 발생했으며 이 중 700만명이 난민촌 생활을 하고 있다. 특히나 어린이들은 무교육, 아동노동, 강제결혼 및 강제 군사훈련 등으로 고통을 받고 있어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Nov 30, 2016 11:55 AM PST
신임 회장 김홍석 목사는 현재 43회기가 내건 개혁의 의미는 '온고지신'임을 분명히 하며 변화의 의지를 밝혔다. 김홍석 목사는 "개혁이라는 말 속에 기존의 역사를 부정하는 늬앙스가 있을 수 있는데, 43회기가 하고자하는 개혁은 기존의 전통 중 고수할 것은 고수하며, 현재 맞지 않는 관행이나 조류에 맞지 않는 부분들을 고쳐나간다는 것"이라면서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변화에 대한 요청이 그 어느때 보다 강한 때에 43회기가 시작됐다"고 말했다.Nov 30, 2016 07:47 AM PST
"예수를 믿는 많은 사람도 대통령이 마음에 안 드느니 정치가 마음에 안 드느니 하면서 국가의 권력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조소하고 조롱하고 가십의 어떤 풍자 거리로 이용을 하는 것을 가끔 봅니다. 이것은 성경적이 아닙니다... 통치자의 권위를 존중하지 못하니까 그것이 나중에 어디까지 미칩니까. 젊은 애들이 부모의 권위를 인정합니까. 스승의 권위를 인정합니까. 이 세상에서 깨끗하게 살아보겠다고 하는 사람의 권위를 인정합니까... 우리의 태도가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자유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시민 불복종 운동을 우리가 전개할 수도Nov 30, 2016 07:22 AM PST
박근혜 대통령이 30일 국민대통합위원회 위원장으로 최성규 목사(한기총 전 대표회장)를 임명했다. 최성규 목사는 "오늘(30일) 오후 12시 허원재 정무수석이 전화로 (국민대통합위원회) 위원장을 맡아줄 것을 부탁했다"며 "처음엔 사양했으나 나라가 어려운 상황이라 목사로서 사명감에 수락했다"고 했다. Nov 30, 2016 07:18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