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큰 결정을 앞두고 판단에 어려움이 생길 때 도움이 될 만한 성경구절을 소개했다. 크리스천투데이는 "새로운 일자리 찾기, 관계성, 이사 등의 큰 결정을 내리는 것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어려울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선택에 깊은 관심을 보이신다고 믿지만, 그분이 침묵하시는 것처럼 느껴질 때 특별히 그러하다"고 말문을 열었다.Nov 30, 2016 07:15 AM PST
기독교인은 대개 같은 신앙을 가진 배우자를 맞이하길 고대한다. 그런데 사랑을 꽃피울 상대가 기독교인이 아니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 Nov 30, 2016 07:13 AM PST
3년 전 은퇴한 후, 북한을 위한 기도 운동과 탈북자 구출 및 돌봄 사역에 올인해 온 손인식 목사를 만났다. 베델한인교회 담임목사 사역을 전반전이라 불렀다면, 그날까지선교연합(UTD-KCC) 대표 사역은 후반전이라 불러도 될 만큼 미국, 한국, 유럽을 오가며 바삐 일하고 있다.Nov 29, 2016 08:16 PM PST
기도와 재정으로 후원해 주시는 동역자님께, 그 동안 평안하신지요? 많은 스캔들과 자질 부족에도 불구하고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의 45대 대통령으로 당선되었습니다. 예상을 뒤엎는 이변으로 미국의 미래가 걱정스럽다고 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나님께서 비상 개입 하셔서 대통령 당선자를 만나주시고 거듭나게 하셔서 하나님 앞에 겸손히 무릎 꿇고 기도하는 대통령, 국민들로부터 존경 받는 지도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Nov 29, 2016 06:32 PM PST
시애틀 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는 지난 27일 임직예배를 드리고 장로 5명, 권사 5명, 집사 6명 등 총 16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이날 임직예배는 장윤기 목사가 "질그릇 인생"(고후 4:6-10)이란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NCKPC 사무총장인 신정인 목사의 축사에 이어 박영희 원로 목사가 임직자들에게 권면했다. 장윤기 목사는 "주님의 부르심 앞에 헌신으로 결단하는 임직자들이 하나님의 능력만을 의지하는 삶으로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길 바란다"며 "우리의 그릇이 질그릇일지라도 하나님 앞에서 깨끗이 유지함으로 크고 귀하게 쓰임 받는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일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 목사는 "아무리 세상에서 성공하고 명예와 권력을 얻어도 한 순간에 깨어지고 무너지는 것이 우리의 인생"이라며 "언제나 힘주시고 은혜를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만 바라보는 삶으로 하나님의 충성된 사명을 감당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Nov 29, 2016 06:13 PM PST
지난 토요일(19일) 광화문의 어느 식당에서 어르신 한 분이 식사하는 모든 사람들의 밥값을 대신 계산하면서, 이런 말씀과 함께 지갑을 여셨답니다. "젊은이들이 나라를 위해 여기까지 나오니 너무 고맙다...."Nov 29, 2016 04:51 PM PST
무슬림에서 기독교 변증가가 된 나비엘 쿠레시(Nabeel Qureshi) 씨가 위암을 극복한 사연을 털어놓으며 영광을 하나님께 돌렸다.Nov 29, 2016 02:51 PM PST
지난 19일 저명한 복음주의 설교자 빌리그래함 목사는 빌리그래함전도협회 질의응답 란에 올라온 "바이블코드 이론과 기독교인들이 이를 따라야 하는지 대한 질문에 대해 "바이블코드는 타당하지 않으며 기독교인들이 이런 생각을 믿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Nov 29, 2016 02:40 PM PST
한국에서 처음으로 외국 출신 정교회 주교가 회장이 됐다. 지난 28일 한국정교회 성 니콜라스 주교좌 대성당에서 열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NCCK) 제65회 정기총회에서 정교회 한국대교구장 암브로시오스-아리스토텔리스 조그라포스 대주교(한국명 조성암)가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Nov 29, 2016 02:36 PM PST
마음의 겨울은 사랑하는 사람이 갑자기 내 곁을 떠났을 때 찾아오기도 하고, 나를 이해해주거나 속마음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주위에 없을 때 찬 바람처Nov 29, 2016 02:15 PM PST
추수 감사절 하면 신앙의 순결을 지키기 위해 신대륙을 향해 배를 탔던 사람들이 생각납니다, 1년 동안 함께 떠났던 동료들의 절반을 잃었지만 그래도 그들은 Nov 29, 2016 02:07 PM PST
기독교인에게 포르노는 언급조차 하면 안 되는 금기어인가? 기독교에서 '성적인 죄'를 논할 때 대개 포르노가 등장한다.Nov 29, 2016 01:31 PM PST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이하 교협) 정기총회가 29일(월) 새한장로교회(담임 송상철 목사)에서 개최됐다. 총 26개 교회에서 26명이 참석한 이날 총회에서는 신임회장으로 송상철 목사(새한장로교회), 신임부회장으로 김성구 목사(빛과소금교회)가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송상철 신임회장은 "부족한 자에게 섬김의 기회를 주어 감사하다. 부족하지만 임기 동안 5가지를 힘쓰고자 한다. 첫째, 멤버십을 강화해 교협 회원인 것에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임원진이 각 교단 목회자들과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 회원교회들도 방문해 격려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자 한다.Nov 29, 2016 01:24 PM PST
나는 정치에 별 관심 없는 그저 내 울타리 챙기기 급급하게 사는 시골교회 목사다. 박정희 대통령 통치 시절 대학을 다녔고, 눈치 보며 내 의지와 관계없이 여러 번 집회에 나간 적도 있었다.Nov 29, 2016 01:13 PM PST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말라기 3:10)Nov 29, 2016 07:15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