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워싱턴 주(州) 리치랜드에서 ‘알린스 플라워’(Arlene's Flowers)라는 꽃집을 운영 중인 바로넬 스터츠만 여사가 동성결혼식에 사용될 꽃 판매를 거부해 벌금형을 받게 된 가운데 지난 17일 상고심이 열린 대법원 앞에서 300명 이상의 기독교인으로부터 응원을 받아 화제다.Nov 21, 2016 07:00 AM PST
“만약 우리가 개신교회 가운데 어떤 신학 체계가 교인 수의 성장을 이끌고 있는지에 관해 말하자면, 보수 개신교 신학이 분명히 승자다”라고 데이빗 하스켈 교수가 말했다. 하스켈 교수는 ‘신학 문제 : 주류 개신교단 출석률의 성장과 감소 추적 비교’라는 제목의 연구를 진행했다. 이번 연구는 캐나다 온타리오에 소재한 2,225개 교회와 29명의 목회자들, 195명의 교인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먼저 하스켈 교수는 주류 교단 중 성장하는 교회와 하락하는 교회의 출석률을 비교했다. 하스켈 교수는 “성장하는 교회들의 경우, 기독교에 대한 보다 전통적인 신념을 확고히 했으며, 기도와 성경 읽기와 같은 활동에 매우 부지런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번 연구의 결과가 논쟁이 될 수도 있다”고 예상했다.Nov 21, 2016 06:58 AM PST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달라스 뉴송교회 박인화 목사를 강사로 이웃 초청 새생명 축제를 개최했다. 새생명 축제 강사로 나선 박인화 목사는 “내 영혼이 즐거워”란 주제로, 집회 처음부터 끝까지 유쾌하면서도 힘있는 설교로 ‘세상을 살아가며 하나님의 자녀로서 가져야 할 믿음의 자세’에 대해 강조했다.Nov 19, 2016 03:15 PM PST
필자는 중동을 여러 차례 방문하면서 여성들이 누리지 못하는 인권문제를 보았고, 방문자인 필자조차 조심하지 않으면 그러한 피해자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Nov 18, 2016 05:38 PM PST
스티븐 호킹 박사가 최근 "지구가 향후 1천년 정도만 더 존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인디펜던트지를 인용해 17일 보도했다. Nov 18, 2016 05:36 PM PST
아프리카 동북부에 있는 남수단(South Sudan)의 인플레이션(상품과 서비스의 가격이 지속해서 상승하는 현상)이 700%를 기록한 가운데 아사 직전의 인구수가 400만 명 이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Nov 18, 2016 05:34 PM PST
쿠르드 여군들이 이라크의 IS를 상대로 공세를 펼치기 시작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4일 보도했다. Nov 18, 2016 01:49 PM PST
지난 8일 제45대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승리의 깃발을 꽂은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후보와 블라디미르 푸틴(Vladimir Putin) 러시아 대통령이 14일 전화통화를 통해 '양국의 협력'을 강조했다. Nov 18, 2016 01:47 PM PST
미국의 목회자들이 미국 전역의 교회에 대통령 당선자인 도덜드 트럼프의 이름으로 된 인종차별적인 낙서가 번지고 있어 몹시 상심해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Nov 18, 2016 01:45 PM PST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임성빈 교수)에서 18일 "최근 본교 홈페이지 일반게시판의 게시글과 관련하여, 본 대학교는 현 상황의 엄중함을 고려하여 본 대학교의 정관과 관련 규정에 위배되는지 여부Nov 18, 2016 01:43 PM PST
필라안디옥교회가 10월 27일부터 11월 19일까지 ‘복음에 빚진 자가 전하는 복음(롬1:14-17)’이란 주제로 21일간 다니엘 특별 새벽 부흥회를 열었다. 매일 평균 250명, 토요일에는 400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 기간에 자녀 세대와 히스패닉 성도들도 함께 기도해 의미가 컸다.Nov 18, 2016 11:31 AM PST
빈국 아이들을 위해 학용품 등의 선물을 전달하는 '오퍼레이션 크리스마스 차일드(Operation Christmas Child)' 운동을 둘러싼 법정싸움이 3년 가까이 이어지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Nov 18, 2016 11:06 AM PST
제과점을 운영하던 크리스천에게 차별금지법을 위반했다며 약 13만 5천 달러의 벌금을 물린 오레곤 공무원이 주 국무장관으로 출마했다가 낙선했다. 대신 오레곤 센트럴포인트 출신의 공화당 데니스 리차드슨 주 대표가 약 48%의 득표율로 현 노동산업국 브래드 아바키안 커미셔너를 이기고 주 국무장관으로 당선됐다. 이는 14년 만에 처음으로 공화당 출신의 주 대표가 주 국무장관에 당선된 것이다.Nov 18, 2016 10:58 AM PST
미국개혁장로교회(RCA) 퀸즈노회에 첫 한인여성 노회장이 세워진 이후 퀸즈노회 내에 노회원들을 위한 기도모임이 신설되는 등 화합의 장이 마련되고 있다. 현재 퀸즈노회장인 나영애 목사(포레스트팍개혁장로교회)는 지난 10월18일 노회장으로 임직한 이후 줄곧 분쟁이 있는 교회를 찾아 중재해 왔으며 지난 11월6일과 11월13일은 미국인 중국선교사를 파송하고 히스패닉 목회자를 세우는 등 건설적인 행사들이 이어지고 있다. 나영애 목사는 지난 25년간 RCA 내에서 EM권을 섬겨왔다. 그동안 소외된 EM권을 도우면서 영어권 사역을 지속해 왔던 나영애 목사는 한인여성 목회자로서는 다소 부족할 수 있는 언어적인 문제를 극복하고 첫 한인 퀸즈노회장으로써 노회 내 화합의 장을 열어가고 있는 것이다. 현재 미국교회 안에서도 갈등과 분열이 가장 시급한 해결 과제인 가운데 나영애 목사는 분쟁이 발생한 양측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려 하면서 중재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합의점을 찾아 양측을 화해시키고 있다. 나영애 목사는 “서로의 아픔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깊은 대화를 진행하다보면 어느덧 화해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돼 있었다”고 말했다.Nov 18, 2016 07:07 AM PST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제5회 시니어 컨퍼런스'가 ‘빛이 청청하니’라는 주제로 지난 12일(토) 열렸다. 시니어컨퍼런스는 21세기를 살아가는 애틀랜타의 모든 시니어들이 영적 리더이자 영적 멘토로서 하나님의 공동체를 함께 세워나가기를 소망하는 마음에 해를 거듭할 수록 더 많은 시니어들의 사랑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는 제1부 오프닝 공연, 찬양과 경배, 말씀에 이어 제2부 마술과 함께 하나되는 시간, 시니어 인터뷰 및 비전토크, 시와 음악, 시니어 비전 나누기, 경품추첨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기념촬영 시간에는 참석자들이 학창시절 교복을 착용해 함께 추억을 더듬는 시간을 가졌다.Nov 18, 2016 06:42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