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아연합신학대학(Asian Center for Theological Studies and Mission 이하 ACTS) 정흥호 총장이 남가주를 방문했다. 정 총장은 자신의 임기 중 '신본주의'와 '복음주의'라는 학교의 비전을 더욱 확고히 다지고, 학교 발전을 위해 인터내셔널 미션센터 건립과 커리큘럼 개발에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한국교회 선교가 나아갈 방향으로는 '장기적 안목'과 '교육 선교'를 꼽았다. Aug 14, 2019 11:19 AM PDT
일단 설교자가 설교할 본문의 범위를 택하고 원문에 충실한 내용을 번역한 후 다음의필수작업이 있다면 본문 해석이다. 하지만 본문을 해석하기 이전에 해야 할 필수작업이 있다면그것은 '본문을 여러 번 읽고 기도하는 것'과 '깊은 묵상과 관찰'이다.Aug 14, 2019 10:49 AM PDT
미국 칼럼니스트인 마이클 브라운(Michael L. Brown) 박사가 12일 크리스천포스트를 통해 힐송의 전 워십리더 마티 샘슨(Marty Sampson)에 대해 언급했다. 마Aug 14, 2019 08:19 AM PDT
이념 대립이 날로 심해져 가는 대한민국, 기독교인들 또한 이러한 현실을 외면하거나 회피할 수만은 없다. 허나 올바른 가치관을 Aug 14, 2019 08:16 AM PDT
"해방 후 귀국한 이승만은 그가 청·장년기에 보여줬던 왕성한 기독교 선교 열정을 공개적으로 드러내지는 않았으나, 마음 속 깊이 한국을 '예수교 국가'로 만들Aug 14, 2019 08:13 AM PDT
북한 인권 영화 '사랑의 선물(The Gift of Love)이 광복절을 맞아 8월 15일 국내에서 개봉한다. 영화 '사랑의 선물'은 탈북민 출신 김규민(45) 감독의 작품으로 김 감독은 26살이던 2000년 탈북했다. 그는 2006년 한Aug 14, 2019 08:12 AM PDT
초등학교를 마치고 중학교에 들어가면 어린 학생들은 과학 시간에 낯선 한 과학자의 아주 생소한 법칙을 만나게 된다. 바로 제임스 줄이 발견한 '줄의 법칙'이라Aug 14, 2019 08:10 AM PDT
포항 기쁨의교회(담임 박진석 목사)가 13~16일 일정으로 '제1회 헤세드 아시아 포 재팬'(Hesed Asia for Japan)을 진행하고 있다. '한·일간의 관계 회복을 통한 Aug 14, 2019 08:08 AM PDT
지구촌교회 이동원 원로목사가 지난 11일 광복절 기념주일 설교에서 "반성이라는 그 단어 아래 원한을 정당화 하고 평화의 깃발 아래서 새로운 미움을 재생산Aug 14, 2019 07:55 AM PDT
홍정길 목사가 "우리 100년 역사가 그처럼 빈한한 역사일까? 세계 역사에서 보면, 우리는 고난이라는 카드를 내밀 수 없다"며 "대한민국의 역사는 기적의 역사Aug 14, 2019 07:52 AM PDT
LA에서 활동하는 유명 지휘자 4명이 한 여름밤을 아름다운 음악으로 수놓았다. 지난 9일 저녁, LA 다운타운 콜번 지퍼홀에서 열린 4인 4색 콘서트가 오정근 지휘자가 감독하는 LA 마스터 오케스트라와 장상근, 조지현, 손한나 지휘자는 오스트리아, 이태리, 프랑스, 독일을 대표하는 작곡가들의 명곡을 서로 다른 색상의 음악으로 표현해내는 연주로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Aug 13, 2019 10:06 PM PDT
12일 낙태를 반대하는 내용을 담은 영화 '언플랜드'(Unplanned)가 아마존 드라마 부문 DVD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이날 보도했다. '언플랜드'는 낙태를 후원하는 미국가족계획연맹(Planned Parenthood) 소속 병원에서 일하던 애비 존슨(Abby Johnson)이 낙태를 반대하는 운동가가 되는 과정을 그린 영화이다. 현재 그녀는 비영리단체 'And Then There Were None'을 설립한 후, 여성들이 낙태 산업에서 떠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퓨어 플릭스'(Pure Flix film)에서 제작한 이 영화는 아마존 드라마 부문에서 1위, 전체 부문에서 2위를 차지했다.Aug 13, 2019 06:32 PM PDT
하늘을 여는 찬양, 가슴을 때리는 말씀, 애통하는 기도가 있는 예배로 유명한 파이어 크루세이드(FIRE CRUSADE) 집회가 오는 24일(토) 오후 7시 동양선교교회(담임 김지훈 목사)에서 열린다. Aug 13, 2019 04:31 PM PDT
얼마 전에 어떤 대형교회의 목사가 설교시간에 ‘이념이 뭐가 그렇게 중요하냐, 그냥 주님 안에서 하나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을 했다고 합니다. 물론 여기서의 이념은 정치적인 이념, 즉 자유민주주의의 우파와 사회주의의 좌파의 이념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목사님 말대로 그렇게 하나가 될 수 있다면 참 바람직하고 이상적인 것이 되겠지요. 그러나 사실 그 말은 논리적으로 맞지가 않습니다. 마치 물과 불이 하나가 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불이 꺼지던가, 아니면 물이 증발해야지 불과 물이 공존할 수 없듯이, 좌우의 이념도 마찬가지입니다. 공산주의(사회주의)의 이념을 가진자가 전향을 해서 자유 민주주의 적인 사람이 되던가, 아니면 자유 민주주의 적인 사람이 사회주의 이념을 가진 자로 변질될 때 하나가 되지, 그냥 두 다른 이념을 가진 사람이 하나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자유 민주주의의 우파가 사회주의의 좌파와 하나가 될 수없는 것은 하나님의 영과 사단의 영이 하나가 될 수 없는 것과 같다고 하는 것입니다.Aug 13, 2019 02:20 PM PDT
드디어 그렇게 기다리던 동생이 집결소에 면회를 왔다. 동생은 내가 탈북하기 전에 군대에 갔던지라 이번만남이 거진 10년만이었다. Aug 13, 2019 09:0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