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성 목사가 '두려움이 사라지는 기적'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지난 2일 SNS에 게재했다. 유 목사는 "선교사들을 괴롭히는 문제 중에 두려움이 있다. 항상 감시당하Aug 07, 2019 10:31 AM PDT
최근에 본 영화들에 인상적인 장면들이 있었다. 남녀의 사랑은 많은 영화의 주제나 소재가 되는데, 하나는 시간을 초월한 사랑이었고, 또 하나는 Aug 07, 2019 10:28 AM PDT
연세대학교(총장 김용학)가 2019학년도 2학기부터 국내 최초로 전체 학부 신입생 대상 온라인 인권 강좌를 개설한다고 5일 밝혔다. Aug 07, 2019 10:21 AM PDT
총신대학교 남가주 총동문회 회장 김경일 목사는 한국 총신대 정상화를 위한 과제로 '공의'와 '정의'의 회복을 꼽았다. 김경일 목사는 "총신대가 공의를 기반으로 교단의 패권주의가 아닌, 하나님 나라의 일꾼 양성을 위한 지도 방침을 따르고, 정의를 기초로 시대정신과 야합하거나 휩쓸려가서는 안된다"며 "불의에 침묵하지 않고 공의와 정의가 강 같이 흐르는 총신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총신대학교는 한국 교회 장자교단인 합동의 신학교로, 한국 교회가 부흥, 성장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감당해왔다"며 "총신대가 다시금 한국 교계를 대표하는 신학교로서의 명예를 회복하고,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신학과 영성의 보고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Aug 07, 2019 10:20 AM PDT
'게이의 날'(Gay day)이 미국 애너하임 디즈니랜드에서 열릴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최 측은 관련 홈페이지를 띄우고, 행사 홍보에 나섰다. Aug 07, 2019 10:13 AM PDT
미국의 유명한 TV 전도자인 조이스 마이어(Joyce Meyer) 목사가 2살 된 증손자의 기도로 치유의 역사가 일어났다고 전했다. Aug 07, 2019 10:12 AM PDT
2010년 샘터교회 진웅희 목사를 교회탐방 인터뷰 ‘애틀랜타 교회를 가다’ 코너를 통해 만났다. 은혜로운 간증과 애틀랜타 땅에 두신 샘터교회의 비전을 나누며 2시간이 어떻게 가는 줄 모를 정도였다. 이후 그는 꾸준히 성장하던 사역을 내려놓고 한국에서의 부르심을 받아 떠났고, 몇년 뒤 돌아와 조용히 뒤에서 돕던 중 후임 목사님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떠날 수 밖에 없던 교회를 다시 맡았다. 지난 10년의 시간은 교회도 진웅희 목사도 마치 ‘롤러코스터’를 탄 듯, 위로 아래로 내달리며 때론 심하게 흔들리는 탓에 손잡이를 꼭 잡을 수 밖에 없는 조금은 위험한 여정이었을 것이다. 한 바퀴를 돌고 다시 출발선에 선 듯한 교회와 진웅희 목사는 하나님께서 전적으로 운행하는 롤러 코스터를 다시 한번 타보려고 한다.Aug 07, 2019 09:26 AM PDT
가끔씩 선교 현장인 극빈국을 방문합니다. 새로운 나라에 갈 때에 전염병 예방 조치를 합니다. 수리남(Surinam)을 갈 때는 황열(Yellow fever)예Aug 06, 2019 05:49 PM PDT
체계적인 성경공부와 지도자 훈련의 도구로 각광 받는 TEE (Theological Education by Extension)지도자 세미나가 오는 19일(월)과 20(화)일, 양일간 애너하임 소재 아름다운교회(담임 이봉하 목사)에서 개최된다. KTEE 미니스트리(디렉터 한순진목사)주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목회자와 선교사들을 위해 평생 사용할 수 있는 커리큘럼과 방법을 소개하지만, 특히 지역교회들의 가을학기 훈련사역을 돕기 위해 열린다. Aug 06, 2019 03:10 PM PDT
예장 통합 총회재판국(국장 강흥구 목사)이 재심 끝에 5일 명성교회의 김하나 목사 청빙을 무효라고 판결했다. 명성교회가 지난 2017년 3월 19일 공동의회에서 청빙 결의를 한 후 약 2년 5개월 만이다.Aug 06, 2019 10:47 AM PDT
엘에이를 중심으로 한 남가주 기독교 지도자들이 ACR 99 발의안 저지를 위한 온라인 서명 운동을 시작한데 이어, 오렌지카운티에서도 ACR 99 발의안 저지를 위한 운동을 시작했다. 오렌지카운티 기독교 교회협의회(회장 이서 목사 이하 OC 교협)는 미주성시화운동본부 이성우 목사와 회의를 갖고, OC 교협에 소속된 400여 한인교회와 성도들도 ACR 99 반대 서명 운동 동참할 것을 표명했다.Aug 06, 2019 10:44 AM PDT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언론위원회(위원장 임순혜)가 동아일보와 월간지 신동아의 '하나님의 교회' 관련 기사 게재를 비판하는 Aug 06, 2019 10:28 AM PDT
미국의 유명 래퍼인 '찬스 더 래퍼'(본명 챈슬러 조나단 베넷)가, 세례를 받고 결혼 전까지 순결을 지켰던 아내의 결정으로 생명을 얻을 수 있었다고 Aug 06, 2019 10:27 AM PDT
전에 미국 중서부의 작은 소도시를 방문한 적이 있었다. 그곳에서 작은 한인 교회를 섬기는 목사 부부와 이야기를 나누다 깜짝 놀랄만한 사실을 Aug 06, 2019 10:26 AM PDT
'문재인 하야 시국선언문' 발표 이후 1천만 서명운동을 진행중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가 광복절인 오는 8월 15일 오후 1시 Aug 06, 2019 10:2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