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우리 인생을 모르는 길, 처음 가보는 낯선 길을 찾 아가는 것에 비유합니다. 그 이유는 오늘 이라는 길은 나이 의 많고 적음에 상관없이 모두에게 주어진 Aug 08, 2019 07:40 PM PDT
지난주 한국에서 들려 온 소식은 안타까운 소식이었습니다. 일본과의 무역 갈등은 더욱 심화되고 외교적으로 풀릴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북한에서는 미사일Aug 08, 2019 07:24 PM PDT
우리의 신앙은 믿으면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자녀이면서도 이 땅에 남겨둔 이유는 무엇인가? 천국 백성에 걸 맞는 수준의 훈련Aug 08, 2019 07:22 PM PDT
성공하는 사람과 보통 사람의 차이점이 무엇일까요?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고난이나 실패가 없었을까요? 반대하는 사람이나 비난하는 사람들이 적었을까요? Aug 08, 2019 07:20 PM PDT
하루가 다르게 매 순간 변화하고 있는 이 시대에 당신은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어떻게 살고자 하는가? 남들이 이루어 놓은 결과만을 누리는 구경꾼이 되고자 하는가 아니면 열정과 땀을 흘리며 적극적으로 그 일에 참여 하고자 하는가? 요즘의 크리스천들은 이전의 선배들에 비해서 입술로 혹은 두 발로 복음을 전하려는 열정이 많이도 부족해 보이는 것 같다. 또한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많은 것들이 요즘 크리스천들에게는 오래된 '고전'의 이야기로만 들리기에 그들의 삶에는 변화가 없어 보인다. 이제는 만민을 복음화 하라는 지상대명령이나 주님의 십자가의 그 사랑에 대해서만 이야기 하면 꼰대 소리를 듣게 되었으니 이 얼마나 안타까운 시대인가?Aug 08, 2019 03:42 PM PDT
'땅 끝에서 오다'라는 책을 쓴 김성일씨는 현대중공업에서 이사로 일한 적이 있다. 그가 한번은 이런 말을 하였다. "회사 안에 신우회가 있는데 정기적으로 열심히 기도하고 말씀 나누는 공동체 였다. 한가지 내가 본 것은 불신자들은 자기 나름대로 열심히 일하고 보고도 철두철미하게 준비하는데에 반하여 신우회의 어떤 분들은 일과 보고를 적당히 하여 상사로부터 질책을 자주 듣는다. 그들은 믿음이란 것을 하나님께 맡기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닌가." 모든 신앙인들이 그러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필자가 본 바에도 신앙인 중에는 하나님을 너무 믿은 나머지 현실에 충실하지 않는 경우를 본다. Aug 08, 2019 03:36 PM PDT
최근 자사고 재지정 취소에 기독교 사학들이 대거 포함됐다. 그 중 하나인 안산동산고가 자사고 재지정에 취소됐다. 일각에선 기독교 이념에 따른 교육을 자유Aug 08, 2019 12:34 PM PDT
명성교회가 속한 예장 통합 서울동남노회(노회장 최관섭 목사)가 7일 '명성교회 위임목사 청빙결의 무효 재심판결에 대한 우리의 입장'을 발표했다. Aug 08, 2019 12:28 PM PDT
설교자는 글을 쓸 줄 알아야 한다. 글을 쓰되, 들리는 글을 쓸 줄 알아야 한다. 들리는 글의 최전방에 있는 것이 예수님의 비유법이다. 그 중에서도 '두 글자' 비유Aug 08, 2019 12:26 PM PDT
예수의 가르침은 권세 있는 가르침이었다. 그는 단지 영혼의 평강을 위한 잠언과 지혜를 들려주는 현인이 아니라 그의 말씀과 가르침에는 사람들의 영혼에 감Aug 08, 2019 12:23 PM PDT
예장 합동 제103회기 총회장 이승희 목사가 내달 이임을 앞두고 8일 서울 대치동 총회회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소회를 밝혔다. Aug 08, 2019 12:19 PM PDT
미국 복음주의 루터교(Evangelical Lutheran Church in America, ELCA)가 엘리자베스 A. 이튼(Elizabeth A. Eaton) 목사를 수좌주교(presiding bishop)로 재선출Aug 08, 2019 12:15 PM PDT
배우 신애라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자녀들의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자녀는 하나님께서 맡기신 원석"이라고 고백했다. Aug 08, 2019 12:13 PM PDT
오픈도어즈는 최근 공식 웹사이트에 지난 2016년 12월 11일 카이로의 세인트 피터 교회(St. Peter's Church)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 생존자인 사미하 토우피크 Aug 08, 2019 12:10 PM PDT
뉴욕에서 교회를 개척해 1대 담임으로 훌륭하게 교회를 이끌어 온 대표적인 목회자인 목양장로교회 송병기 목사와 열방교회 안혜권 목사가 오는 11일과 18일 각각 은퇴식을 갖는다. 뉴욕열방교회는 이임예배를 오는 11일 오후 5시에 갖는다. 후임은 고성민 목사다. 안혜권 목사는 1998년 2월 열방교회를 개척해 21년을 담임으로 섬겼다. 구역의 일환인 목장을 활용해 역동적인 목회를 펼쳤고 아이티 대지진를 기점으로 아이티 선교에 적극 나서는 등 해외 선교에도 큰 비전을 제시했다. 목양장로교회는 송병기 목사의 은퇴 감사예배 및 원로목사 추대식을 오는 18일 오후5시에 진행한다. 이날 후임 허신국 목사의 취임예배도 함께 열린다. 송병기 목사는 목양장로교회를 83년 개척해 담임으로 36년을 섬겼다. ‘성령의 역사가 풍성한 교회’ ‘선교의 사역이 넘치는 교회’ ‘주님의 영광이 가득한 교회’라는 목회 비전 아래 진솔한 목회로 성도들을 이끌어 왔다. 특히 전통이나 제도, 사람에 의해 움직이는 교회를 지양하는 가정교회를 도입해 가장 빠르게 정착시킨 바 있다. Aug 08, 2019 10:52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