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2일부터 진행된 '2019 뉴욕성시화총력전도운동'이 '현대판 로마'인 뉴욕 맨해튼 중심가에서 2만여 명의 뉴욕 시민과 다민족에게 복음을 전하고 29일 Aug 02, 2019 10:51 AM PDT
미국 조지아주의 낙태율이 지난 25년 동안 약 20% 가까이 하락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애틀랜타저널컨스티튜션(Atlanta Journal Constitution, AJC)을 Aug 02, 2019 10:49 AM PDT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성경에 관한 놀라운 사실 10가지'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Aug 02, 2019 10:47 AM PDT
'예장 통합 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이하 예정연)'에서 1일 오전 예장 통합 총회 본부가 위치한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앞에Aug 02, 2019 10:45 AM PDT
8월 첫날,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주님의 마음'을 강조했다. '마음에 상처가 생겼을 때, 주님의 마음을 품으라'는 제목의 SNS 칼럼에서 유 목사는 "선교사들이 겪는 Aug 02, 2019 10:43 AM PDT
전하리교회(담임 조한권 목사)가 지난달 29일 경기도 화성시 동탄성전에서 '한국교회와 함께하는 바보목회 수련회'를 개최했다. 원래 매년 교인들만 대상으로 Aug 02, 2019 10:42 AM PDT
지난해 보코하람에 납치된 나이지리아 여중생 레아 샤리부(Leah Sharibu·16)가 살해됐을 가능성이 전해진 가운데 박해감시단체 오픈도어즈가 나이지리아 정Aug 02, 2019 10:39 AM PDT
뉴메탈 밴드 콘(Korn)의 '브라이언 헤드 웰치(Brian Head Welch)'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성령 체험과 평안, 행복은 마약 사용과는 완전히 다른 경Aug 02, 2019 10:38 AM PDT
대구 아름다운교회 이재영 목사(47)는 지난해 <말씀이 새로운 시작을 만듭니다>, <동행의 행복> 등 2권의 책을 펴냈다. <말씀이 새로운...>에서는 '사랑, 은혜, Aug 02, 2019 10:36 AM PDT
정부학자금 보조(FAFSA) 신청 무료 공개 강좌가 오는 6일(화) 그레이스미션대학(GMU)플러튼 본교에서 열린다. Aug 02, 2019 10:34 AM PDT
미주 크리스천 문인 협회(회장 정지윤 목사)는 지난 7월 27일 로텍스호텔에서 제33회 신인 등단 시상식을 가졌다.Aug 02, 2019 10:23 AM PDT
전 세계적으로 가정 회복과 가정에서의 올바른 아버지 리더십 회복을 주도해온 두란노 아버지학교가 서북미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제 1기 '목회자 아버지학교'를 개설한다. 오는 8월 12일(월)부터 14일(수)까지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에서 진행되는 '서북미 목회자 아버지 학교'는 평범한 아버지들이 자신의 아픔과 약점을 털어놓고 가족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자리다. 또한 우리사회의 남성문화와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며 참 된 '아버지의 사명'과 '아버지의 영성(靈性)'을 배우는 시간이다.아버지학교 미주 본부 지도 목사이자 시애틀 형제교회 담임 권 준 목사는 "가정의 정의가 흔들리고 아버지들의 영적 권위가 무시되는 이 시대에 남성들이 일어나 무너진 가정들을 다시 세우고 영적으로 방황하는 자녀들에게 정확한 길을 인도해야 한다"며 "특별히 이번에 마련된 목회자 아버지학교를 통해 많은 목회자들이 쉼을 얻고 회복을 누리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초대했다. Aug 01, 2019 06:20 PM PDT
4년 만에 마주한 후지탄은 어딘지 모르게 낯이 설어 보였습니다. 가게마다 쇠창살이 쳐 있고, 인심 좋은 시골 읍내 거리 같았던 동네 어귀는 더 이상 안전해보이Aug 01, 2019 10:11 AM PDT
남가주를 방문한 이재서 총신대학교 신임총장은 학내 사태로 내홍을 겪은 총신대를 바로 잡을 방안으로 "성경적 진리와 바른 경영"을 내세웠다. 이 총장은 지난 30일 오전 미주 복음방송(대표 이영선 목사)에서 남가주 기독교계 언론사 간담회를 갖고 "(총신대 사태는)과정의 문제였다. 결과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것은 옳은 성경적 진리가 아니며, 과정이 하나님 보시기에 온당하지 않았다"며 "(임기동안) 엄청난 업적을 남길 자신은 없지만, 학교를 바르게 경영하겠다"고 말했다. 이 총장은 "두 달 밖에 되지 않았지만, 총장이란 자리에 있으면서 너무나 많은 청탁이 들어왔는데 (총장의 권한으로) 그렇게 많은 일을 할 수 있는지 몰랐다"며 "어떠한 부당한 일도 하지 않을 것이며, 4년 동안 이것만 해도 총신의 문제는 해결되고 상당부분 개선 될 것으로 본다"고 예상했다.Aug 01, 2019 05:58 AM PDT
총신대학교 남가주 총동문회(회장 김경일 목사)는 지난 7월 29일 용수산 연회장에서 엘에이를 방문한 총신대학교 이재서 총장을 초청해 동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남가주 총신 기수별 대표들은 이재서 신임 총장의 학교 개혁 의지에 박수를 보내며, 미주 후원이사회를 조직해 총신대 정상화와 발전을 위해 남가주 총신 동문들이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Jul 31, 2019 11:4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