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루터교 미주리 시노드(Lutheran Church-Missouri Synod, LCMS)가 "하나님께서 '6일 동안' 지구를 창조하셨다"는 신념을 확증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고 Jul 30, 2019 08:51 AM PDT
미국 하원이 최근 미 행정부로 하여금 북한 등 종교자유를 억압하는 국가를 상대로 관련 법률조항을 폐지토록 촉구하게 하는 초당적 결의안을 발의했다고 자유Jul 30, 2019 08:49 AM PDT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에서 설교학을 가르치는 신성욱 교수가 인도한 제 1차 LA지역 원포인트 강해설교 세미나가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남가주 LA소재 가든스위트 호텔(Garden Suite Hotel)에서 열렸다. 카이로스 미니스트리 아케데미(Kairos Ministry Academy)가 주최하고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와 본지가 후원한 이번 세미나에서 신성욱 교수는 성경적이고 효과적인 설교로, 성경 본문의 핵심인 원 포인트로 흘러가는 한 편의 드라마와 같은 감동적인 설교에 대해 설명했다. Jul 30, 2019 08:11 AM PDT
미국 남침례회 J.D. 그리어 총회장이 "지난해 교단에서 세운 대다수의 교회가 유색인종 지도자를 두고 있었다"고 밝혔다. 29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J.D. 그리어 총회장은 최근 노스캐롤라이나 리지크레스트(Ridgecrest)에서 열린 흑인교회리더십과 가정 콘퍼런스'(Black Church Leadership and Family Conference)의 연설자로 나선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리어 총회장은 "지난해 세워진 남침례회 소속 교회들 가운데 60%가 백인이 아닌 지도자들에 의해 세워졌다. 또 남침례회 교인들 중 20%는 유색인종"이라고 밝혔다.Jul 30, 2019 08:05 AM PDT
올해 초 나이지리아 출신의 전도자를 체포하고 그의 성경책을 압수했던 영국 경찰이 그에게 3,000달러(약 355만 원)의 보상금을 지불하는데 동의했다.Jul 30, 2019 08:01 AM PDT
전국민의 가슴을 울렸던 故 이관희 집사의 마지막 이야기를 담은 영화 <교회 오빠>가 지난 25일 남가주 부에나팍 CGV에서 개봉해, 오는 8월 8일(목)까지 상영한다. 영화 홍보차 남가주를 방문한 '교회오빠' 배급사 커넥트픽쳐스 남기웅 대표를 미주 CGNTV(대표 강일하 목사) 본사에서 만났다. 남기웅 대표는 "복음은 인종이나 나이를 떠나 모든 사람에게 전해져야 하는데, 고 이관희 집사님의 삶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과 복음의 능력이 모두 담겨있다"며 "신앙의 유무를 떠나 죽음과 고통은 모든 사람에게 다가오기 때문에, 성도들에게는 믿음을 굳건히 하는 시간이 되고, 믿지 않는 분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Jul 29, 2019 02:07 PM PDT
다음 세대와 지역사회를 섬기는 귀한 행사 '제4회 청소년연합수련회'가 이번에도 하나님의 은혜로 잘 마치게 되었습니다. 19 개 교회에서 참석한 학생 115명과 봉사자 109Jul 29, 2019 12:33 PM PDT
주보에 칼럼을 쓴 지가 얼추 25년은 넘은 듯합니다. 그런데도 매주 돌아오는 칼럼 쓰기가 만만치 않습니다. 처음에는 글을 제대로 쓸 줄 몰라 힘들었습니다. 어휘력도 부족Jul 29, 2019 12:26 PM PDT
우리 조국과 일본이 무역문제로 갈등하고 있습니다. 큰 의미에서 보면 비슷한 문화권이자 군사동맹을 맺은 한ㆍ일 두 나라가 통상문제, 과거사문제, 군사문제 그리고 독도Jul 29, 2019 12:22 PM PDT
성경 암송은 마음의 그릇에 보배를 담는 것입니다. 마음이 그릇인 것처럼 우리 기억도 그릇입니다. 그 그릇에 무엇을 담느냐가 중요합니다. 그릇은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그 Jul 29, 2019 12:20 PM PDT
교육부(장관 유은혜)가 교육청이 실시했던 이른바 '자사고 재지정 평가'(학교운영성과 평가)에서 기준점(70점) 이하인 62.06점을 받은 안산동산고에 대해 26일 자사고 지정취Jul 29, 2019 11:23 AM PDT
"이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저희의 죄를 저희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고린도Jul 29, 2019 11:21 AM PDT
나라를 사랑하고, 다음 세대 어린이를 아꼈으며, 우리 말과 우리 글을 사랑한 분들의 어록을 들어보자. Jul 29, 2019 11:19 AM PDT
화양교회에서 5년만에 청년들이 23명에서 350여명으로 늘어난 것은 최상훈 목사의 지도와 함께, 청년부 담당 백선경 전도사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최상훈 Jul 29, 2019 11:15 AM PDT
우리는 가난하기 때문에 억울한 일을 당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낙담하거나 실망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는 공의의 재판장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Jul 29, 2019 11:1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