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관심자 및 선교헌신자를 대상으로 하는 선교훈련프로그램 인터콥 비전스쿨이 오는 9월 10일부터 10주간 그레이스한인교회(담임 이승훈 목사)에서 진행된다.Aug 12, 2019 09:53 AM PDT
어린 시절 아버지의 손에 이끌려 어쩔 수 없이 문을 열어야만 했던 치과는 공포 그 자체였다. 귓전을 울리던 진동소리와 어린아이의 울음소리는 치과 문을 다 열지 못한 나를 순간적으로 얼어붙게 만들기 충분했다. 지금도 그 당시 코 끝을 스치던 치과의 짙은 소독약 냄새를 지울 수가 없다. 그날 이후 '치과에는 다시 오지 않겠노라'며 누구보다 양치를 열심히 했다. 시간이 많이 흘러 아주 오랜만에 방문한 치과는 기자의 오래전 기억과는 상당히 달랐다. 점심시간이 조금 지난 올림픽 치과에는 치과진료가 무서워 울던 아이도, 진한 소독약 냄새도 없었다. 대신 진료를 마치고 '고맙습니다'를 크게 외치며 나가는 남성의 호탕한 웃음과 편안하게 순서를 기다리는 아이들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었다. 물론 시간이 많이 흘러 장비도 개선됐고, 고객을 위한 서비스도 향상되었겠지만 뭔가 특별한 편안함과 따뜻함이 치과를 감돌고 있었다. Aug 12, 2019 09:47 AM PDT
오늘 읽은 말씀 가운데서 여러분 잘 아시는 갈라디아서 5장 첫 절을 다시 한 번 봉독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Aug 12, 2019 09:06 AM PDT
"북한은 사회주의도 공산주의도 아닌, 상상할 수 있는 가장 통제가 강력한 독재, 노예 시스템이다." Aug 12, 2019 09:04 AM PDT
최근 <보람튜브>라는 유튜브 채널이 전국적 화제로 떠오른 사건이 있었다. 6세 어린이 유튜버 이보람 양의 가족회사 보람패밀리가 강남 100억대 빌딩을 매입Aug 12, 2019 09:01 AM PDT
1. 최근 교회 지도자들이 국가 권력자를 향해 거친 발언들을 쏟아내고 있다. 상당수 기독인들이 문재인 대통령의 하야(下野) 운동에 적극 가담하고 있다. 현 대Aug 12, 2019 08:59 AM PDT
예수는 "부자가 하나님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귀로 지나가는 것이 더 쉽다"고 말씀하시면서도 "하나님은 무슨 일이나 다 하실 수 있다"고 시사하셨Aug 12, 2019 08:57 AM PDT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제74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12일 논평을 발표했다.Aug 12, 2019 08:56 AM PDT
보통 성공(승리)한 사람은 감사하는 단계를 거쳐야 진짜 성공하는 것이다. 이겨놓고 지는 경우는 허다하다. Aug 12, 2019 08:53 AM PDT
명성교회 세습철회와 교회개혁을 위한 장신대 교수 모임(세교모)에서 12일 '총회재판국의 적법한 판결을 환영합니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Aug 12, 2019 08:51 AM PDT
지난달 미국을 방문했던 이정훈 교수(울산대)는 얼마 전 자신의 SNS를 통해 "본격적인 북한 인권을 위한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전 세계 Aug 12, 2019 08:49 AM PDT
본사와 기독의료상조회가 함께하는 ‘크리스천 의료비 나눔 캠페인’이 활기를 띄고 있다. 꾸준히 크고 작은 지역 교회를 방문해 설명회를 열고, 기독교인들에게 꼭 필요한 의료비 나눔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는데, 삶의 주기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건강문제에 대해 최소한의 금액으로 최악의 경우를 대비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으로 기독의료상조회를 고려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Aug 12, 2019 12:49 AM PDT
최근 <보람튜브>라는 유튜브 채널이 전국적 화제로 떠오른 사건이 있었다. 6세 어린이 유튜버 이보람 양의 가족회사 보람패밀리가 강남 100억대 빌딩을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콘텐츠의 수준에 비해 너무도 쉽게 거대한 수익을 올린 것이 아니냐는 질시와 비난이 이어진 것이다. 일각에서는 <보람튜브>의 일확천금이 성실한 노동을 통해 힘겹게 살아가는 서민들에게 자괴감과 분노를 불러 일으킨다며,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해당 채널의 폐쇄를 요구하기도 했다. 이런 반응은, 물론 서민들 입장에서 심정적으로 이해되는 면도 있지만, 한국인 특유의 고질적 감정문제, 즉 시기질투의 문제를 입증하는 사례라고도 볼 수 있다.Aug 12, 2019 12:30 AM PDT
미국 텍사스주 엘파소와 오하이오주 데이튼에서 연속적으로 발생한 총기사건과 관련해 맥스 루케이도 목사가 “환난의 때에 두려움과 분노로 반응하지 말고,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들이라”고 조언했다. 7일(이하 현지시간)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맥스 루케이도 목사는 폭스 뉴스에 기고한 글에서 “많은 이들이 분노를 선택한다. 정치인들에 분노하고 총기협회에 분노한다. 또 하나님께 분노한다. 우리는 점점 이 세상과 다른 이들에 관해 비관적이 된다. 공포는 또 다른 선택이다. 문과 창문을 닫고 모든 그늘지고 어두운 골목을 피해 다닌다”면서 말문을 열었다. 루케이도 목사는 “그러나 성경은 이같은 폭풍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반응을 해야하는지 말씀하고 있다”면서 요한복음 6장에서 제자들이 폭풍 속에서 두려워할 때, 예수께서 파도를 위를 걸어 그들에게 나아오시는 장면을 언급했다. 그는 “예수님께서는 ‘나이니 안심하라’고 말씀하셨다”고 설명했다.Aug 12, 2019 12:15 AM PDT
한민족의 평화 통일을 준비하고, 교단과 교파를 넘어 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워싱톤주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는 오는 8월 20일(화) 오후 7시, 타코마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에서 8.15 광복 74주년 기념 통일 구국기도회를 개최한다. 이날 통일 구국기도회는 북한에 약 2년 6개월 동안 억류돼 있다 지난 2017년 풀려난 임현수 목사가 강사로 나서 강연할 예정이다. 또한 그의 자서전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출판감사회로 진행된다. 그의 자서전은 북한 사역을 하다 지난 2015년 1월 억류 후 북한 감옥에서 949일의 생생한 증언을 담고 있다.Aug 11, 2019 09:56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