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온누리교회(담임 김도현 목사)는 오는 15일(금)부터 17일(주일)까지 박성일 목사를 강사로 '그리스도를 고백함'(Confessing Christ)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2019 추계 말씀 사경회를 갖는다.Nov 06, 2019 01:23 PM PST
크리스찬 초·중·고 사립학교인 새언약아카데미(NCA·교장 제이슨 송) 학부모회는 지난 2일 웨스트릿지 골프클럽에서 130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8회 NCA 학교 자선골프대회를 개최했다. Nov 06, 2019 12:22 PM PST
제1회 DLMC(Date Love Marriage in Christ) 세미나가 지난 2일과 3일, 양일 간 주님의 영광교회(담임 신승훈 목사) 호프센터에서 개최됐다. DLMC 세미나는 지난 9월, 주님의 영광교회에서 발족한 글로리 싱글즈 커뮤니티(Glory Singles Community)의 공동대표인 신승훈 목사와 이병만 장로가 기획하고 주관한 행사로, 결혼을 앞둔 크리스천 청년들에게 그리스도 안에서 데이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성숙한 사랑의 결실을 통해 아름다운 가정의 건축자로 세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Nov 06, 2019 12:09 PM PST
아틀란타벧엘교회(담임 이혜진 목사) 창립 4주년 기념예배가 지난 주일(3일) 연합예배로 드려졌다. 이날 창세기 49장 22-26절을 본문으로 ‘담을 넘은 무성한 가지와 같은 벧엘교회’로 설교한 이혜진 목사는 먼저 지금까지 인도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돌리고, 함께 해온 교역자들과 성도들에게도 감사를 나눴다. 이혜진 목사는 “요셉은 열한 번째 아들이라는 한계, 왕따 시키는 형제들의 미움, 어머니를 일찍 잃은 아픔, 억울한 감옥살이 등의 담을 넘어 그 후손이 이스라엘 지파 땅의 거의 절반에 이르는 땅을 차지했습니다. 담을 넘는다는 것은 한계를 넘는 것입니다. 이민교회가 어렵다는 시대적 한계를 우리 벧엘교회는 넘어가고 있습니다. 우리 개인도 한계와 장애를 넘어가길 원합니다. 또한 담을 넘는 다는 것은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복을 나누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도 지역적, 교단적, 이민 교회의 울타리를 넘어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교회되길 원합니다”라고 언급했다.Nov 06, 2019 10:49 AM PST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 박사)가 지난 2일, 옥스포드 팔래스 호텔(Oxford Palace Hotel)에서 개최한 '간호학과 신설 기금 마련을 위한 2019 후원의 밤'에 200여명의 후원자가 참석해 기독교 종합대학을 향한 월드미션대학교의 비전에 뜨거운 성원과 지지를 보냈다. 월드미션대학교는 올 가을학기에 RN to BSN 과정 신입생 20명을 모집했으며, 기독교 정신에 입각해 전문지식을 갖춘 한인 간호사 양성을 위한 내실 마련에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월드미션대학교의 간호학과 신설은 기독교 종합대학으로 발전하는 교두보를 마련함과 동시에 미국내 부족한 전문 간호인력을 배출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또한 고령화 시대를 맞아 노인들을 보살피고 섬기며 기독교인의 의무와 사명을 실천하는 장을 열 계획이다. Nov 06, 2019 09:14 AM PST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이상명. 이하 미주장신대)가 개교 42주년을 맞아 지난 4일, 나성영락교회에서 후원의 밤을 개최했다. 학교 동문을 비롯해 지역교회 목회자들과 리더들이 참석한 후원의 밤은 이상명 총장의 환영사와 학교 소개 및 비전소개, 이규화 전도사(미주장신 재학생)의 간증, 원격교육원 디렉 강우중 교수의 후원 요청 메시지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미주장신 찬양팀이 인도하는 뜨거운 찬양과 동문 특송, 재학생과 교수가 함께한 콩트, 재학생 간증, PTSA 비전메이커 영상, 미주 장신 콘서트 콰이어의 공연 등 짜임새 있는 순서가 돋보였다. 이상명 총장은 환영사에서 "2012년 총장 취임 이후 학교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지만 돌아보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이끄심과 인도하심이었고, 인간의 힘으로 되지 않을 것 수많은 어려움 또한 해결해 주셨다"며 "미국 신학교가 흔들리며 무너지는 상황에서도 미주장신대가 든든히 서가고 발전할 수 있었던 이유는 오직 하나님의 은혜였다"고 전했다.Nov 06, 2019 08:31 AM PST
2019년 남가주 밀알의 밤이 '하나님의 은혜'란 주제로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사흘 동안 ANC 온누리교회와 남가주 새누리교회, 남가주 사랑의교회에서 각각 개최됐다. 올해 밀알의 밤 메인 게스트로 초청된 '션' 집사는 가슴이 따스해지는 간증과 신나는 공연으로 함께한 청중들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선사했습니다. 가수 션은 한국 최고의 '기부천사'라는 명성에 걸맞게 전 세계 수많은 이웃들에게 베푼 사랑을 감동적이고도 유쾌하게 묘사해 참석자들로부터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자신과 가까운 사람들에게 축복의 말을 아끼지 말라'는 말로 간증을 시작한 션 집사는 아내인 배우 '정혜영과 결혼하던 날 '하루 만원 씩 기부하자'고 약속하던 얘기부터 필리핀에 살고 있는 '클리리제'를 한 달 35000 원 씩 후원한 사연, 컴패션을 통한 1400 명의 아이들 후원, 아이티 지진 피해자와 북한, 우간다에 있는 고아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펼친 이야기, 그리고 한국 최초의 어린이 재활병원인 '푸르메 재활병원'을 건립한 사연 등을 영상을 곁들이며 매우 실감나면서도 담Nov 06, 2019 08:26 AM PS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민석 목사)가 현재 공석 중에 있는 부회장 선출을 위한 임시총회를 12월 중에 진행할 방침이라고 양민석 회장이 5일 밝혔다. 양민석 회장은 5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현재 임시총회를 위한 논의를 계속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가 가기 전에는 꼭 진행해 부회장직 공백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민석 회장은 임시총회 날짜와 관련,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12월 초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으며 “추후 선관위를 통해 임시총회 날짜를 비롯, 입후보 절차 및 일정 등이 공시될 것”이라고 말했다.Nov 05, 2019 12:01 PM PST
북미 루터교회 한인총회(총회장 문현봉 목사)는 지난 4일 얼바인에 위치한 콘콜디아 대학교(Concordia UNIVERSITY Boriand-Manske Center#221)에서 한인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교단 가입 설명회를 개최했다. Nov 05, 2019 11:59 AM PST
뉴욕 크리스천코럴 제5회 정기연주회가 10월27일 오후6시 하크네시야교회(담임 전광성 목사)에서개최됐다. 이날 연주회에서는 바흐 칸타타 BWV 140 “눈 뜨라고 부르는 소리 있도다”가 선보였으며 지휘 장효종, 피아노 양정은, 소프라노 장지현, 테너 배정호, 바리톤 김차돌 등이 출연했고, 뉴욕 크리스천챔버오케스트라가 협연했다. 장효종 지휘자는 “바흐의 칸타타 140번은 마태복음 25장 1절에서 13절에 기록되어진 열 처녀의 비유를 가지고 작곡된 곡”이라면서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항상 깨어서 주님 오실 그 날을 준비하는 모습을 아름다운 선율로 표현된 곡을 찬양할 수 있음에 감사드린다”고 연주곡을 소개했다. 이날 김춘근 목사(뉴욕 플러스교회)의 여는 기도와 신현택 목사의 당부말씀에 이어 본격적인 연주가 시작됐다. 바흐 칸타타 140번은 총 7악장으로 구성됐으며 ‘눈 뜨라고 부르는 소리 있도다’, ‘그가 온다’, ‘언제 오십니까 주여?’, ‘시온은 그 파수꾼의 노래를 듣는도다’, ‘이제 내게로 오라’, ‘나의 친구는 내 것입니다’, ‘사람과 천사의 입으로 주께 영광을 노래하도다’ 등 이날 7악장 모두 연주됐다.Nov 05, 2019 11:47 AM PST
빌립보교회(담임 신상원 목사)가 한인타운 111 N. Virgil Ave, L.A.로 성전을 이전했다. 빌립보교회는 지난 3일, 이전 감사예배를 통해 지난 30년간 교회를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교회의 힘찬 도약을 선포했다. Nov 05, 2019 11:27 AM PST
인포메이션 센터 포 미션앤미니스트리(Information Center for Mission & Ministry 대표 제임스 구 교수)가 주관하고 그레이스미션대학교(Grace Mission University 총장 최규남)가 후원하는 커뮤니티 무료 영어 수학 교육이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그레이스미션대학교 도서관(201 S. Basque Ave, Fullerton, CA, 92833) GL2 강의실에서 진행된다.Nov 05, 2019 10:31 AM PST
"손이 가요 손이 가 새우깡에 손이 가요 아이 손 어른 손 자꾸만 손이 가 언제든지 새우깡 어디서나 맛있게 누구든지 즐겨요 농심 새우깡~~" 오래된 TV 광고 노랫말이다. 성경을 읽다 보면 이 광고 가사처럼 손이 자주 가는 책도 있지만 반대로 손이 자주 가지 않는 책도 있다. 어떤 책들이 있을까? 그중 아마도 <요한계시록>이 독보적일 것이라는 데에 고개를 끄덕이는 분들이 꽤 많을 것 같다. 그 이유는 아마도 그 내용이 난해하기 때문일 것이다. 읽어도 무슨 말인지 이해되지 않기에 손이 가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가장 많이 오독하는 책도 바로 요한계시록이다.Nov 05, 2019 10:02 AM PST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장동신 목사)가 제33기 신임임원 구성을 완료했다. 뉴저지교협 발표에 따르면 새롭게 구성이 완료된 임원은 △총무 육민호 목사(주소원교회) △사무서기 김대호 목사(산돌교회) △기록서기 서정학 목사(하희커뮤니티교회) △사무회계 김근출 장로(오늘의목양교회) △기록회계 송호민 목사(한성개혁교회) 등으로 구성됐다. 앞서 정기총회에서는 신임 회장에 장동신 목사(오늘의목양교회), 부회장에 최준호 목사(주님의은혜교회) 평신도부회장에 배광수 장로(뉴저지연합교회)가 각각 선출된 바 있다. 뉴저지교협은 오는 14일 오후6시30분 뉴저지연합교회(고한승 목사 시무)에서 제33회기 시무예배 및 회장 이취임식을 연다. 또 이날 이사장 취임예배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Nov 05, 2019 09:51 AM PST
인터뷰 중간 중간 아틀란타한인교회 김세환 목사는 여러번 ‘본립도생’을 강조했다. 무서울 정도로 빠르게 변하는 시대, 어제의 진리가 오늘은 부정되는 세태 가운데 ‘영원한 생명과 진리’를 말하는 교회가 서야 할 위치, 연합감리교단의 대처와 상황, 50년을 맞는 아틀란타한인교회의 역할과 비전 등 크고 무거운 질문을 던졌지만 그의 대답은 일상적이고 담백하며 수수했다. 또 성경의 구절보다는 고사성어와 동화책 이야기를 많이 했다. 성경의 진리가 교회 안에서 믿는 자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아이들도 이해하는 동화 가운데도 쉽게 배울 수 있고, 오랜 시간 축적돼 온 인간 지혜의 집약체인 고사성어에서도 얼마든지 찾을 수 있는 ‘보편적 진리’라는 점을 방증하는 듯했다.Nov 05, 2019 07:31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