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예장 통합 제104회 총회의 명성교회 수습안이 통과되고, 수습안을 구체적으로 이행해야 할 예장 통합 서울동남노회에서 지난 10월 말 정기노회를 통해 이를 받아Nov 04, 2019 09:57 AM PST
'21일간 열방과 함께하는 2019 다니엘기도회'(이하 다니엘기도회)가 1일 밤, 그 여정의 막을 올렸다. 다니엘기도회는 오는 21일까지 오륜교회(담임 김은호 목사) 현장과 인Nov 04, 2019 09:54 AM PST
인생은 만남이 중요하다.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삶이 크게 바뀌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간관계를 잘하는 것이 필요하다. 한 번의 좋은 만남이 인생을 크게 바꾸어 버리기도 Nov 04, 2019 09:52 AM PST
한국복음주의신학회(회장 원종천 교수) 제74회 정기논문발표회 및 제7차 국제학술대회가 2일 서울 노원 한국성서대학교(총장 강우정 박사)에서 '참 경건(True Piety)'을 주Nov 04, 2019 09:50 AM PST
소위 유명한 선교지(?)마다 많은 손님들이 이런 저런 명분을 가지고 현장을 방문하게 된다. 특히 현장의 선교사들을 대상으로 방문 세미나를 한다는 것은 가장 귀한 일일 것Nov 04, 2019 09:47 AM PST
지난 10월 25일 광화문 철야 국민대회에서 한 목회자가 “나는 비겁한 목사였다, 회개한다”며 피를 토하듯 메시지를 전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유튜브에서 11월 2일 현재 총 120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큰 반향을 얻고 있다. 그 주인공은 은평제일교회 심하보 목사. 지난 27년간 개척교회 목회자들을 위한 교회 성장 세미나를 개최했고, 해외 46개국을 다니며 집회를 인도할 정도로 전도와 선교에 열정을 갖고 있는 목회자다. 지난 10월 29일 오후, “오늘밖에 시간이 안 난다”는 심 목사를 만나기 위해 은평제일교회를 찾았다. 제법 성장한 교회인데도 심 목사의 아내는 교회 예배당 1층에서 환경 정리중이었고, 심 목사도 교회 입구에서 무언가를 하고 있었다. 그야말로 평범한 동네 목사인 그는 무엇 때문에, 금요일 철야기도회 시간, 교회를 비우고 광화문으로 향했을까.Nov 04, 2019 09:41 AM PST
이번 박욱주 박사님의 '브리콜라주 인 더 무비'에서는 지난 10월 30일 개봉해 국내 영화 <82년생 김지영>을 제치고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할리우드 영화 <터미네Nov 04, 2019 09:41 AM PST
1719년 영국. '정글의 법칙'과 '삼시세끼'의 원작 소설이 출간되었다. <요크 출신 로빈슨 크루소의 생애와 이상하고 놀라운 모험(The Life and Strange Surprising Nov 04, 2019 09:39 AM PST
박윤선 목사님께서는 무엇보다 먼저 "하나님께 붙잡힌 기도와 말씀의 사람"이셨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2006년 11월 7일 제 18차 정암신학강좌에서 '하나님께 붙잡힌 기도Nov 04, 2019 09:36 AM PST
한인가정상담소(소장 카니 정 조)가 11월 한달 동안 위탁가정 어린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후원 캠페인을 펼친다. Nov 04, 2019 09:35 AM PST
신인가수 선발대회에서 1등을 한 17세의 소년은 이제 '가수'라는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갑작스레 시련이 닥쳤다. 소아마비 진단을 받으며 절름Nov 04, 2019 09:34 AM PST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최근 전광훈 목사가 문재인 대통령 하야운동에 여의도순복음교회가 동참하고 50만 명의 서명지를 보내왔다고 주장한 것은 사실과 Nov 04, 2019 09:32 AM PST
지난 10월 25일 광화문 철야 국민대회에서 한 목회자가 "나는 비겁한 목사였다, 회개한다"며 피를 토하듯 메시지를 전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유튜브에서 11월 2일 현재 Nov 04, 2019 09:30 AM PST
아리스토텔레스는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다'고 말했다. 사람들은 행복하기 위해서 돈을 벌고 공부하고 열심히 일을 한다. 하지만 행복이라는 파랑새가 손에 잘 잡히지 않는다. 사람들이 행복하기 위해서 사는데, 행복하지 못한 이유가 무엇일까? Nov 04, 2019 09:27 AM PST
한국교회의 개혁과 갱신이 필요하다는 지적은 이미 지난 1990년대부터 나오기 시작했다. 벌써 20년이 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교회의 개혁은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아니 한국교회의 상태가 더 나아지는 것이 아니라, 더 악화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 라는 우려를 금Nov 04, 2019 09:25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