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게 있어서 꿈이 중요합니다. 자기가 가야할 길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승리자의 주머니에는 꿈이 있고, 패배자의 주머니에는 욕심이 있다."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간혹 꿈과 욕심을 혼돈 하는 하는 사람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욕심은 내 멋대로 입니다. 내가 나를 종잡을 수 없듯이 욕심도 종잡을 수 없을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욕심을 따라가면 헤매는 인생을 살게 됩니다. 그래서 꿈과 비전을 가지라고 외칩니다. 그러나 꿈도 외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꿈은 하나님께 받는 것이고. 비전은 깨닫는 것입니다. 꿈의 출처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꿈을 주셔야 하고 비전은 보여주셔야 합니다. 남의 밭을 갈다가 감추인 보화를 발견한 사람이 있습니다. 보화를 발견한 사람은 밭을 갈다말고 기뻐 뛰며 집으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엄청난 일을 하려고 합니다. 집을 팔고, 땅Sep 15, 2020 08:45 PM PDT
요 며칠 파란 하늘을 보기가 힘들었습니다. 미 서부지역에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한 100여개의 산불 때문입니다. 낙뢰와 방화, 또 이유를 알 수 없는 산불로 인해 미 서부지역 전체가 고통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까지 24명의 사망자와 함께 60만명 이상이 집을 버리고 대피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코로나19로 인해 힘이 드는 상황인데, 정말이지 엎친 데 덮친 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지난 8일, 산불로 인해 1살짜리 남자 아이가 숨을 거두었습니다. 노동절 연휴 동안 엄마 아빠의 품에 안겨 워싱턴 주 동부 오캐노간 지역으로 여행을 갔다가 불길에 변을 당한 것입니다. 이들에게 연락이 닿지 않아, 구조대가 수색을 시작했지만 역부족이었습니다. 이미 산불이 도로 이곳 저곳을 점거한 상태였기 때문입니다. 화마가 휩쓸고 간 차도 위에서 그들의 불에 탄 SUV 차량을 발견했지만 그곳엔 아무도 없었습니다. 세 사람은 다음 날, 버려진 차량에서 그리 멀지 않은 컬럼비아 강둑에서 발견되었고, 1살짜리 아들은 이미 숨을 거둔 상태였습니다. 불이 붙은 차에서는 가까스로 탈출할 수 있었지만, 이미 심한 화상을 입은 엄마 아빠는 사랑하는 아들이 죽어가는 것을 어찌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Sep 15, 2020 08:44 PM PDT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14일(이하 현지시각) 내전으로 인해 100만여 명의 기독교인이 떠나간 시리아에서 목회를 이어가고 있는 조지 무시 목사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시리아 북동부 카미슐리에 위치한 연합교회를 이끄는 그는 한때 180만 명에 육박하던 시리아 기독교 인구가 80만 명으로 줄어드는 상황을 지켜봐야만 했다. 특히 작년 9월 터키가 카미슐리 시에 폭탄을 투하했을 당시가 그에겐 시리아에 계속 남을지를 결단 내려야 했던 순간이었다. 터키군은 10월부터 쿠르드족이 장악한 시리아 북동부를 향해 “평화의 봄”이라 불리는 군사 작전을 개시했다. Sep 15, 2020 05:48 PM PDT
미국 크리스천 포스트는 최근 “십자가 없는 기독교: 코로나 19보다 나쁜 세계적 영적 팬데믹”이란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이 글을 쓴 오스카 아마에치나 목사는 나이지리아 아부자에 위치한 ‘아프리카 미션 & 복음주의 네트워크’ 회장이며 미전도종족에게 복음을 전하는 데에 주력하고 있다. 먼저 그는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인해 바이러스가 200개 이상 국가로 퍼졌고 지구 전역에서 활동들을 마비시켰지만, “보다 더 많은 생명을 앗아간 전염병이 있다”고 지적했다.Sep 15, 2020 05:40 PM PDT
미국 남침례교 윤리종교자유위원회(ERLC) 러셀 무어 위원장이 대학 캠퍼스에 학생들과 단체의 헌법적 권리를 보호하려는 트럼프 행정부의 규정에 찬사를 보냈다고 최근 벱티스트 프레스가 보도했다. 미 교육부는 9일 미국 대학 및 대학교에 수정헌법 1조에 따른 ‘종교와 언론의 자유’를 보장하는 최종 규정을 발표하며, 고등교육 학교 내에 종교단체에 대한 동등한 대우를 보장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Sep 15, 2020 05:32 PM PDT
미국 일리노이의 한 교회가 시카고 대도시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위해 1천9백만 달러(약 224억) 이상의 의료 부채를 대신 상환했다. 13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전역에 많은 캠퍼스를 갖고 있는 비종파교회인 VIVE 시카고 교회는 지역 주민들의 의료 부채를 갚기 위해 10만 달러(약 1억1천8백만원)를 모금했다. 이 교회는 뉴욕에 기반을 둔 의료 부채 구제단체인 알아이피 메디컬 뎁(RIP Medical Debt)과 제휴해 기부금으로 1천9백만 달러의 의료 부채를 갚을 수 있었다. 아담 스몰콤(Adam Smallcombe) VIVE 교회 담임목사는 CP에 "많은 사람들에게 금융 부채는 전 가족과 심지어 다음 세대를 빈곤의 순환에 가두는 일종의 현대판 노예 제도"라며 "교회와 기독교인으로서 우리의 임무는 모든 종류의 억압으로부터 사람들을 해방시키는 것이며 자유인만이 진정으로 사람들을 자유롭게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Sep 15, 2020 04:13 PM PDT
중국 남부 푸젠 성의 한 법원이 자녀를 공립학교에 보내지 않고 홈스쿨링한 가정교회 설교자와 아내를 소환했다고 14일 미국 박해감시단체인 국제기독연대(ICC)를 인용해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중국 샤먼시 디안첸 교회의 설교자 유관다 부부는 오는 23일 샤오우 법정에 출석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그들은 지방 정부로부터 '양육권 분쟁'(custody disputes)으로 기소되었다고 ICC는 보고했다. 개혁주의 전통을 따르는 가정교회인 디앤첸 교회(Dianqian Church)는 지난 몇 년 간 지방정부의 괴롭힘에 처해 있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디앤첸은 이 교회가 위치한 마을의 이름이라고. 지난해 6월 설교자와 성도들은 거주와 홈스쿨링, 예배를 위해 새로운 부지를 구입했지만 지역 공산당 당국은 올해 이 교회를 해체하고 강제 철거했다고 한다. 종교자유와 인권 증진 단체인 차이나Sep 15, 2020 04:12 PM PDT
미국 애틀란타 제일침례교회에서 50년 가까이 사역해 온 찰스 스탠리(Charles Stanley) 목사가 최근 녹화된 온라인 주일예배를 통해 담임목사직에서 물러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14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찰스 스탠리 목사는 앤서니 조지(Anthony George) 박사가 자신의 후임을 맡게 될 것이라며 이 같이 전했다. 스탠리 목사는 온라인 예배에서 "이달 초 이사회에 담임목사직에서 물러날 때가 온 것 같다고 알렸다"며 "멋진 기억들을 많이 갖고 있다. 여러분들의 목회자로서 자리를 사랑한 만큼, 그 끝이 올 것도 알고 있었다. 이번 결정을 서두르지 않았다고 말하는 것은 분명히 절제된 표현일 것"이라고 했다. Sep 15, 2020 04:09 PM PDT
네덜란드의 안락사 옹호론자가 "안락사는 건강하고 병약한 이들 모두를 죽음에 이르게 하는 문을 여는 것"이라는 영국의 낙태 반대 운동가들의 경고가 옳다고 인정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4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네덜란드의학협회저널은 안락사 옹호론자인 버트 키이저 박사의 말을 인용해 "안락사는 방어할 수 없는 이에 대한 무작위 살해를 초래할 수 있다"고 했다. 네덜란드는 2002년부터 '희망이 없고 견딜 수 없는' 고통을 겪고 있다고 여겨지는 개인들을 위해 안락사를 합법화했다. 키이저 박사는 "처음에는 말기 질환을 앓고 있는 이들에게 적용됐으나, 수 년 동안 정신 질환이나 치매와 같이 신체적 문제가 없는 이들도 포함하는 것으로 광범위하게 해석되어 왔다"면서 "현재는 육체적으로나 정Sep 15, 2020 04:07 PM PDT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최근 전쟁 및 전염병의 위험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사역지에 남아 헌신하는 시리아인 목사의 사연을 소개했다. 시리아 카미실리에서 연합교회(Alliance Church)를 이끌고 있는 조지 무시(George Moushi) 목사가 그 주인공이다. 무시 목사는 내전으로 인해 폭탄이 떨어질 때도, 코로나19로 인한 굶주림으로 고통받을 때도 이곳을 떠나지 않았다. 교회의 다른 지체들과 함께 지역사회에서 가장 어려운 이들에게 손을 내밀어 하나님의 사랑을 분명히 전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위기가 시작된 이후 약 100만 명의 기독교인들이 시리아를 탈출하면서, 성도들의 수는 180만 명에서 80만 명으로 줄었다. 고향인 카미실리에 터키군 폭탄이 떨어진 2019년 무시 Sep 15, 2020 04:05 PM PDT
코로나19로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이 시대에,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위로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이서정의 《세상에서 가장 듣고 싶은 위로의 말》에 이런 글이 있다. "나의 따뜻한 말 한 마디로 누군가 위로를 받을 수 있다면 나는 행복합니다. 나의 작은 손길로도 누군가 위로를 얻을 수 있다면 나는 행복합니다. 나의 뜨거운 눈물로 누군가 위로와 기쁨을 누릴 수 있다면 나는 행복합니다. 그러나 누군가가 말했지요. 그 모든 것들 또한 다 지나간다고! 맞습니다. 괴로움도 즐거움도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삶은 바로 지금입니다.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지금만이 존재하는 모든 것입니다. 우리네 삶에서 이것만큼 위로가 되는 것은 없습니다. Sep 15, 2020 03:59 PM PDT
코로나 사태 이후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명목으로 한 '모임' 주의보가 내려지고 특히 수도권과 부산 지역을 중심으로 '비대면 예배'만 허용되면서, 한국교회의 '예배'는 급격한 위기와 전환의 때를 맞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현장 예배 유지를 주장하면서 자주 거론되는 사건이 '6.25 전쟁 때도 한국교회는 예배를 드렸다'는 사실과 함께, 방역당국의 말대로 현장 예배를 중단하는 것은 '제2의 신사참배'라는 내용이다. 차별금지법 통과가 '제2의 신사참배'가 될 것이라는 경고도 나온다. 상황이 어떻든 '정부 명령에 의한 조치'라는 점에서, 일제시대 당시 교회 지도자들이 '신사참배는 국가의식으로 우상숭배가 아니다'는 일제의 위협 섞인 기만책에 굴복했던 과거 치욕의 역사와 비교하는 것이다. 책 <천황제와 일본 개신교>는 그 시대 일제가 식민지 조선에 '신사참배'를 강요한 근본 원인이자 뿌리라고 할 수 있는 '천황제'를 파헤치고 있다.Sep 15, 2020 03:57 PM PDT
보수 복음주의 신학자 연대(김명혁, 김상복 강승삼, 박용규, 성남용, 이승구, 이은선, 박명수 교수)가 2020년 9월 11일 성명서 'WEA(세계복음주의연맹)에 대한 우리들의 입장' 을 발표하였다. 그 내용은 예장합동(총회장 김종준 목사) 제105회 총회에서 WEA(세계복음주의연맹, World Evangelical Alliance)와의 교류단절을 재론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필자는 이에 대해 전적으로 동감하면서 이 이슈의 교회사적 신학적 중요성을 감안해서 자신의 신학적 견해를 발표하고자 한다. 필자는 유럽에서는 1971년부터 독일 하이델베르그대, 마르부르크대, 부쿰대에서 7년간, 영국에서는 1989년 캠브리지 신학부에서 1년간, 1990년 미국에서는 예일대 신학부, 프린스턴대,에서 2년 등 총 10여년 간 신학을 연구하고 그곳 신학 및 교회 지도자들을 만난 국제적 경험, 2002년-2019년까지 한국복음주의협의회 신학위원장, 2008년-2016년 아시Sep 15, 2020 03:55 PM PDT
본향을 사모하며 사는 자들은 바로 "성령을 따라 사는 자들"입니다. 앞의 1절부터 4절까지 "본향을 사모하는 삶"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5절 볼까요?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분이 있다는 겁니다. 누구시죠? 네 성령 하나님이십니다. 우리 안에 성령님을 주신 겁니다. 부활의 주님이 지금 우리 안에 성령으로 함께 하시는 겁니다. 이 성령님께서 1절부터 4절의 본향을 사모하는 삶을 이루어 주신다는 겁니다. 반드시 이루십니다. 하나님은 절대 실수하지도 실패하지도 않으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됩니까? 절대 그러면 안됩니다. 성령님께서 이루시는 역사에 순종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사는 것이 성령님께 순종하는 삶일까요?Sep 15, 2020 03:21 PM PDT
코로나19는 전 세계 거의 모든 도시를 위협했습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고, 살아 남기 위해 싸워야 했습니다. 또한 수 많은 사람들이 실업 상태를 끝내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그러는 중에도 토네이도와 홍수, 기타 자연 재해로 인해 우리는 소유를 잃어버렸고, 코로나 바이러스와 관련이 없지만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으로 진단을 받고 어려움에 직면한 이들도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고통과 아픔, 불확실성에 대한 불안 가운데 우리는 "하나님이 어디에 계십니까?"라고 묻게 됩니다. 저를 포함해 우리 모두의 삶에는 성경이 말하는 대로 문제와 시련, 고난에 직면하게 됩니다. 그때 마다 우리는 밑바닥이 떨어지는 그 순간에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지를 궁금해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임재와 보살핌을 의심합니다. 우리는 시련을 극복하는 능력을 의심합니다. 저는 의심으로 가득 찼던 저의 삶을 변화시킨 이야기를 들려드리고자 합니다.Sep 15, 2020 03:17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