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프리즌미니스트리(대표 박동진 선교사)에서 24일, 메모리얼 드라이브 소재 디캡카운티 쉐리프 헤드쿼터를 방문해 위생마스크 2천 장과 위생장갑 2만 장을 전달했다.Nov 27, 2020 08:37 AM PST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에서 캅카운티 한인들을 위해 Covid-19(코로나) 무료검사를 제공한다. 일시는 12월 3일, 10일, 17일(목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드라이브 쓰루 형식으로 증상에 상관없이 비강(코) 검사법을 사용한다.Nov 27, 2020 08:19 AM PST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에서 추수감사절을 맞아 26일(목)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애틀랜타 다운타운 월드콩그레스센터 앞에서 노숙자와 어려운 이웃 약 2천 명을 초대하고 혼자 사는 이웃과 노인들을 위해 음식 3천 박스를 전달하는 사랑나눔을 실천했다. 호세아피드더헝그리재단(회장 엘리자베스 오밀라미)과 함께 12년째 함께하고 있는 미션아가페의 사랑나눔은 이제 추수감사절의 전통이 됐다.Nov 27, 2020 07:58 AM PST
미국 남침례교에서 운영하는 ‘뱁티스트 포스트’는 미국내 히스패닉 유권자들이 올해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를 지지했던 가장 큰 이유는 “종교”라고 분석한 최근 연구 결과를 보도했다. 미국 공공종교연구소의 연구책임자인 나탈리 잭슨은 “트럼프에 대한 지지와 관련하여 히스패닉계 미국인들 사이에는 성별이나 연령에서는 큰 차이가 없지만, 종교적 소속에 따른 분명한 차이는 있다”고 밝혔다. PRRI의 웹사이트는 투표 출구 조사 결과로, 올해 히스패닉 유권자 중 3분의 1은 조 바이든 후보보다 트럼프를 선호했고, 플로리다 주에서는 10명 중 4명 이상이 트럼프에게 투표한 것으로 나타났다. Nov 26, 2020 08:20 PM PST
코로나 19가 급속도로 재확산되면서 미국 전역에도 추수감사절 기념 행사와 모임을 취소하는 교회들이 늘어난 대신 불우한 이웃을 위해 무료 식사를 제공하는 교회들의 사역이 활발하다고 크리스천 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일리노이 주 버논산 인근에 위치한 ‘센트럴 크리스천 교회’는 지난 24년 간 추수감사절에 무료급식을 제공해 왔으며 지난 몇 년은 연평균 2,000인분의 식사를 교회 식당에서 제공해 온 것으로 전해진다. Nov 26, 2020 08:14 PM PST
인도의 급진주의 힌두교 단체들이 정부에 기독교로 개종한 사람들에 대한 교육과 고용을 금지할 것을 요구하며 소수 부족민들의 개종을 막기 위한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크리스천 포스트가 25일 보도했다. 인도 동부 오디샤 주의 자나자티 수라크샤 만치라는 이 단체는 이달 인도 총리인 나렌드라 모디와 람 나트 코빈드 대통령에게 서신을 보내, 개종한 부족 사람들을 헌법이 규정한 보호와 교육 기관, 정부 및 공공 부문 일자리로부터 제외할 것을 촉구했다. Nov 26, 2020 08:07 PM PST
미국 인디애나주 시골에 사는 네 명의 남성이 교회와 헛간 등을 배경으로 찬양을 부른 영상이 유튜브 조회수 200만 뷰를 앞두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고 크리스천 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인디애나주의 고센시에서 함께 나고 자란 그들은 “구원받은 4중창단”이란 이름으로 벤 던컨(25)과 그의 동생 네이트(23), 갈렙 코블(25)과 동생인 조시(23)가 한 팀을 이뤘다. 벤 던컨과 코블, 조시는 바리톤이고 네이트 던컨은 테너를 맡고 있다. 이들의 유튜브 채널은 노아 박물관을 배경으로 한 영상을 비롯해, 예배당과 시골의 자연 등을 배경으로 그들이 태어나기 훨씬 전에 쓰여진 옛 찬송가와 미국 남부 복음 성가들을 주로 공연한다. 이 채널도 누적 조회수는 600만 뷰를 넘어섰다.Nov 26, 2020 08:06 PM PST
세탁소에 갓 들어온 새 옷걸이한테 헌 옷걸이가 한마디 했습니다. -"너는 옷걸이라는 사실을 한시도 잊지 말길 바란다." -"왜 옷걸이라는 것을 그렇게 강조하시는지요?" -"잠깐씩 입혀지는 옷이 자기의 신분인 양 교만해지는 옷걸이들을 그동안 많이 보았기 때문이다."(정채봉,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라』 중에서) 교회 사이즈가 커지면, 우리(옷걸이)들은 목소리도 달라지고 사람을 대하는 태도도 변합니다. 그러나 실상 교회의 주인은 사람이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는 말로는 하나님의 은혜를 강조하지만, 속 마음은 교만으로, 자신의 성공Nov 26, 2020 12:53 PM PST
인생의 삶에 좋은 일이 있으면 나쁜 일도 있고, 평안한 일이 있으면 힘든 일도 있듯이 인생에 풍년이 있는가 하면, 흉년의 인생도 있습니다. 그래서 인생 내내 풍년만 있는 인생이 없고. 인생 내내 흉년만 있는 인생도 없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풍년의 인생의 때에 지혜로운 사람은 흉년의 때를 앎으로 준비를 한다는 것입니다. 막상 닥치게 되면 허둥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7년의 풍년의 기간이란 긴 시간입니다. 그래서 잘못하면 축복에 취하여 넘어 질수도 있는 시간입니다, 그래서 이때에 겸손히 감사로 흉년을 준비해야지, 풍년의 교만에 취하여 있으면 안 됨을 요셉은 알았습니다. 그리고 곧 바로 흉년이 올수도 있기에 준비를 해야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요셉은 농사가 잘된 풍년의 때에 저장법이라는 지식을 준비했습니다. 풍년이 되면 가격이 지나치게 떨어짐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장하는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풍년의 때 아끼기 보다는 풍성하게 쓸 준비를 합니다. 많을 때의 저장법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곡식이 많을 때 썩지 Nov 26, 2020 12:49 PM PST
197에 110, 얼마전 쟀던 제 혈압 수치입니다. 요사이 골이 좀 지끈거리고 얼굴이 자주 따뜻해져서 설마 하고 쟀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혈압때문에 고생할 때의 수치가 다시 나왔기 때문입니다. 근래엔 몸무게도 20파운드를 빼고, 걷는 운동도 매일 빠지지 않고 있어서 혈압은 걱정하지 않고 있었는데... 마음이 좀 무거워졌습니다. 2년 전 일들이 머리를 스치고 지나갔습니다. 혈압이 260에 139까지 올라가서 응급실 간호사들까지 당황했던 일, 퇴원을 하고 주일 준비를 하다가 다시 혈압이 200이 넘어서 부목사님께 설교를 부탁했던 일, 마침 안식년이 계획 되어 있어서 예정보다 일찍 1달 반 정도의 안식년 휴가를 갔던 일... 그런 일들이 떠오르면서 자연스럽게 지난 날들을 돌아보게 되었고, 하나님께 더욱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면에서, 혈압은 저로 하여금 지나간 인생을 돌아보게 만드는 알람과도 같은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럽, 특별히 이탈리아의 코로나19 상황이 생각보다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하루 확진자 수가 4만명에 육박하고 사망자 수는 700명에 달할 뿐 아니라, 지난 봄Nov 26, 2020 12:48 PM PST
그 어느 때보다 감사할 것을 찾기 어려운 것이 이번 감사절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가족들이 모이는 것도 위험하다 하여 함께 모여 한 끼 식사하는 것도 가능하지 않고, 먼 곳에 있는 가족들을 만나러 긴 여행을 떠나는 것조차 허용되지 않은 시기입니다. 그러다 보니 단절된 삶을 사는 많은 분이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그분들께 필요한 부분들이 잘 채워지며 살고 계시는지, 온라인 예배라도 잘 드리고 계시는지 많이 궁금합니다. 이런 시기일수록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베풀어 주셨던 은혜를 다시 기억하고 그 기억이 주는 힘으로 하루하루를 더 감사함으로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한 주간 감사의 조건들을 생각하며 지냈습니다. 그런 가운데 우리 성가대가 찬양한 "만 가지 이유"라는 찬양을 접하고 그 찬양을 계속 듣고 부르며 살았습니다. 정말 제 삶 가운데는 만 가지도 넘는 은혜가 임하였고, 앞으로도 함께 하실 것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팬데믹 상황과 시대의 어려운 상황 이 모Nov 26, 2020 12:46 PM PST
부싱예 수녀는 수상 소감으로 “내가 모든 환자들에게서 하나님을 만난다는 것을 알게 한다는 것은 나에게 큰 기쁨을 준다”고 말했다. 그녀는 가난한 우간다 마을에서 태어나 의사나 의료기기, 전기를 이용할 수 없는 환경에서 자라났다. 이후 그녀는 바냐테레자 수녀원에서 의학을 배웠으며 우간다의 빈곤층을 돕는 의료 선교에 일생을 바쳤다. 당시 그녀는 “주님, 저에게 기회를 주시면 여성을 돕는 일에 결코 지치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맹세했다고. Nov 25, 2020 09:16 PM PST
전미복음주의협회가 올해 9월 NAE 이사회의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에서 97%의 응답자들이 “교회를 통해 지역사회와 경찰과 시민 간의 대화를 촉진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이사회에는 미국의 각 교단 대표를 비롯하여 선교회, 대학, 출판사, 교회를 포함한 광범위한 복음주의 기독교 단체의 지도자들이 포함되어 있다. 또 이 같은 응답은 교회가 평화 및 회복 및 치유를 증진할 책임이 있다는 믿음에서 비롯된다고 신문은 밝혔다.Nov 25, 2020 09:11 PM PST
지난 22일 밤 미국 산호세 그레이스 침례교회에서 발생한 칼부림 사건의 생존자 중 한 명이 노숙자들을 돕던 자원 봉사자로 확인됐다. 이번 테러의 생존자 3명 중 한 명은 응우옌 팜으로, 미국의 모금 캠페인 사이트인 ‘고 펀드 미’에서는 그의 의료비에 쓰일 3만 달러를 위한 모금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 모금을 주도한 제니 도는 23일 웹사이트에 “응우옌 팜은 나에게 지역사회의 영웅이다. 그는 산호세와 그 너머의 취약한 지역사회를 지원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고 증거했다. Nov 25, 2020 09:03 PM PST
최근 췌장암 투병 소식을 전한 팀 켈러 목사가 암 진단이 자신과 아내 케이시를 어떻게 변화시켰는지에 대해 공개했다고 24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지난 6월 췌장암 진단을 받고 항암치료 중인 팀 켈러 목사는 HTB 니키 검벨 목사와의 인터뷰에서 "진단 당시 주치의가 사실상 실질적인 치료법이 없다고 말했다"면서 "치료하기 매우 어려운 암에 걸렸다"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암진단으로 약간의 역할 변화가 일어났다고 한다. 그 이유에 대해 "오랫동안 크론병에 걸린 그의 아내 케이시를 돌보는 '강한' 사람이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팀 켈러 목사는 "이제 하나님께서 잘 결정하셨다. 우리는 역할을 바꾸고 새로운 역할을 맡은 서로를 신뢰한다는 것이 의미하는 바에 익숙해져야 한다"라고 말했Nov 25, 2020 03:00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