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한인교회(담임 이승훈 목사) 창립 2주년기념 임직감사예배가 지난 4일(주일) 오전 11시 그레이스한인교회(KTN) 예배당에서 드려졌다. 이날 예배는 담임 이승훈 목사의 집례 아래 강윤구 목사(주은혜교회), 이상기 목사(지방회장), 박성삼 목사(미주증경총회장), 이홍근 목사(미주총회총무), 문광수 목사(워싱턴감찰장), 김도욱 목사(미주총회총회장) 등이 순서를 맞아 자리를 빛냈다. 이날 ‘성도들의 이름’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이상기 목사는 “로마교회는 남녀, 신분의 구별없이 주 예수 이름으로 모인 곳이었다. 이것은 당시에 생각할 수도 없는 믿음의 공동체였다. 교회는 십자가 아래 모든 벽이 허물어진 사랑의 공동체이다. 이 사실을 믿고 실천하는 이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Oct 07, 2020 07:28 AM PDT
미국 연방대법원 대법원장인 클래런스 토마스와 사무엘 엘리토 2세가 동성 결혼을 합법화한 ‘오버거펠 대 호지스’ 판결을 법원이 다시 생각해 보도록 제안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6일 보도했다. 두 대법관은 신실한 기독교 신앙 때문에 동성 커플에게 혼인 허가증을 발급하지 않은 혐의로 고소를 당한 전 켄터키 카운티 서기 킴 데이비스(Kim Davis )의 항소를 법원이 기각한 데에 대한 의견서를 월요일에 발표했다.Oct 07, 2020 07:04 AM PDT
한국 순교자의 소리(VOM)가 5일 중국 목회자들을 지지하는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기독교인 4,400명의 서명이 담긴 28쪽 분량의 목록을 서울 주재 중국 대사관에 발송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 VOM은 "온라인 웹사이트를 개설하여 기독교인들의 서명을 받았다. 한국 VOM은 중국어 원문 신앙 선언서는 물론이고 한국어와 영어와 러시아어로 번역된 신앙 선언서도 이 사이트에 함께 올렸다"며 "이 웹사이트에서 한국 VOM은 신앙 선언서에 원래 서명한 439명의 중국인 목회자들과 연대하여 함께 서명해 달라고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권고했고 지난 1년간 서명을 받았다"고 했다. Oct 07, 2020 06:58 AM PDT
움직이는 의료봉사선으로 전 세계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에게 희망과 치유를 전해온 국제NGO단체 머시쉽이 세계 최대 규모의 비영리 병원선 ‘글로벌 머시’(Global Mercy)의 건조 현황을 7일(미국 현지시간 6일) 공개했다. 글로벌 머시는 2021년 하반기까지 건조를 마무리하고 아프리카로 출항할 예정이다. 미국 텍사스주에 국제본부를 둔 머시쉽은 지난 40여 년간 병원 선박을 이용하여 개발도상국 사람들에게 최고의 의료 서비스와 역량 강화, 지속 가능한 개발을 무료로 제공했다.Oct 07, 2020 06:56 AM PDT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이 정부가 7일 입법예고한 낙태 관련 형법·모자보건법 개정안에 대해 “무분별한 낙태 합법화를 통해 생명 경시를 법제화 할 것이 분명하여 강력히 반대한다”고 밝혔다. 한교총은 이날 발표한 논평에서 이 같이 지적하며 “인간의 자기 결정권은 자신 혹은 타인의 생명을 해하지 않는 선에서 허용되어야 한다”고 했다. 이어 “임신으로 생성된 태아는 어머니의 보호 아래 있다 하더라도 별개의 생명체로서 존중되어야 한다”며 “국회는 입법 논의 과정에서 생명존중의 원칙을 분명히 하여 신중하게 결정하기 바란다”고 했다.Oct 07, 2020 06:52 AM PDT
미국 뉴욕에서 코로나19가 재확산되면서 앤드류 쿠오모 뉴욕 주지사가 방역 조치에 협조하지 않는 교회와 회당을 폐쇄하겠다고 위협했다. 6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5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쿠오모 주지사는 레드존에 해당되는 가장 감염이 심한 지역에서는 모든 학교가 대면 수업을 중지하고 상가도 필수업종만 문을 열 수 있다고 밝혔다.Oct 07, 2020 06:50 AM PDT
낙태 방지 사회 운동 단체인 ‘라이프 체인’이 11일 캐나다 전역의 200곳에서 ‘철야 기도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매년 이 행사는 친생명 단체인 ‘캠페인 생명 연합’이 주관하며, 참석자들은 낙태 종식을 위해 단체로 기도하고 팻말 시위를 가질 예정이다. 라이프체인 캐나다 지부 청소년 코디네이터인 조지 루에케Oct 06, 2020 08:03 PM PDT
미 켄터키 주 페테스부르크의 창조 박물관은 “인간의 생명은 언제 시작되는가?”라는 주제를 다루는 획기적인 친생 명 전시회를 열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시편 139편 14절에 나온 “두렵고도 경이롭게 지음 받았으니”란 제목의 이 전시회는 9월 25일부터 개장했다. 전시회에는 총 120만 달러가 투자됐으며, 자궁에서 아기의 발달을 묘사한 실제와 같은 모델과 4D 초음파 영상, 인간의 생명이 수정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성서 및 과학적인 증거들을 전시하고 있다.Oct 06, 2020 07:58 PM PDT
미동부의 대형교회인 와싱톤중앙장로교회가 교역자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지난 2주간 예배를 온라인으로 전면적으로 전환해 드렸다. 교회는 2주전 코로나 감염 의심 증상을 보이는 교역자가 있어 전체 교역자가 코로나 테스트를 받게 했고 이 중 3명이 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 격리 중에 있다. 나머지 교회 직원과 목회자들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Oct 06, 2020 07:50 PM PDT
1907년 전후로 원산부흥, 평양대부흥, 백만 구령운동을 통해 한국 땅에 대부흥을 주셨던 하나님께서 1970년부터 20년 동안 한국 땅에 다시 대 부흥을 허락하신다. 이 기간에 하나님께서 부흥운동의 중심 인물로 사용하신 분이 김준곤 목사였다. 하나님께서는 김준곤 목사를 통해서 한국대학생선교회Korea CCC) 를 설립하여 수십만 명의 대학생들을 전도하고 양육하여 한국 교계와 학계와 사회를 이끄는 수 많은 인재들을 키우게 하셨고, 민족복음화운동을 선포하고 수 천회의 크고 작은 전도훈련을 실시함으로 전도자들을 준비시켰다. Oct 06, 2020 01:49 PM PDT
오는 10월 16일(금) 저녁 7시 30분에 개최되는 2020 다민족 기도대회(대회장 한기홍 목사)가 열 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실행위원회가 최종 리허설을 앞두고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실행위원회는 지난 5일, 은혜한인교회에서 모임을 갖고 발생할 수 있는 우발 상황과 예상되는 문제들을 점검했다. 특별히 미국 대선을 앞두고 진행되는 기도회는 미국을 위하여 주로 기도하고 대통령을 비롯해 주요 지도자를 선출하는 미국의 선거를 위하여 기도할 예정이며, 대한민국과 한국 교회들을 위하여 기도하게 된다. Oct 06, 2020 01:25 PM PDT
바울에게 에이스 사역자는 디모데였습니다. 바울이 4번이나 그를 믿음의 아들이라고 부르는데서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골치 아픈 고린도 교회 수습을 위해서 디모데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수습이 되지 못합니다. 그래서 디도를 보냅니다. 디모데 대신 갔던 디도는 고린도 교회의 문제를 잘 수습했습니다. 그것은 바울이 고린도가 변화되었다는 소식에 무척 기뻐 할 뿐 아니라 이제는 고린도 교회를 향한 신뢰가 회복이 되었다고 말하기 때문입니다. 디도는 거의 무명의 사역자였지만 해결사였고 변화를 일으키는 사람이었습니다. 바울은 분명히 디모데를 편애했던 것이 사실 입니다. 그래 중요한 일을 디모데에게 맡겼는데 처리하지 못했습니다. 대신해 디도를 보냈는데 디도가 해결을 gkq니다. 디도는 뒤처리 전담 사역자요 해결사이었습니다. 사실 고린도교회 만큼 골치 아픈 곳이 그레데교회이었습니다. 그곳 사람들은 질이 안 좋아서 항상 거짓말쟁이이요, 악한 짐승이요, 배만 위하는 게으름뱅이란 소리를 듣던 사람들이었습니다. 바울은 또 디도에게 그레데Oct 06, 2020 11:53 AM PDT
바울이 독사에 물린 적이 있었습니다. 타고 가던 배가 폭풍을 만나 배가 부서지고 침몰 위기에서 몰타 섬에 내렸을 때입니다. 비가 내린 뒤라서 날씨가 너무 추웠기에 나뭇가지들을 모아 불에 넣었는데, 뜨거운 열기에 뱀이 나와서 바울의 손을 물었습니다. 이 광경을 본 섬 사람들은 바울이 틀림없이 살인자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 죗값을 받는다고 비아냥거렸습니다. 이 말을 들은 바울은 아무런 대꾸를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지난 밤에 주님의 천사가 바울에게 나타나서 "바울아,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는 반드시 황제 앞에 서야 한다. 보아라, 하나님께서는 너와 함께 타고 가는 모든 사람의 안전을 너에게 맡겨 주셨다."(행27:24)라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독사에 물려 곧 죽을 줄 알았던 바울이 시간이 흘러도 아무 이상 증세가 없자, 사람들은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바울을 신이라고 말하며 머리를 조아렸습니다. 인간이 얼마나 간사한지요? 저주에서 환호성으로 바뀌는 데 얼마 걸리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욕이나 비난을 들었을 때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들이 나를 칭찬하고 박Oct 06, 2020 11:52 AM PDT
지난 목요일 밤 충격적인 뉴스 하나가 전해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부부가 코로나19에 확진되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제일 먼저 주식 시장이 흔들리기 시작했고, 여기저기서 코로나19 재확산에 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트럼트 대통령은 대표적인 코로나19 강경론자 중 한 사람이었고, 그런 그의 확진 소식은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상징적 패배로 비쳐질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안타까운 것은 그에 대한 세상의 반응입니다. 한 부류의 사람들은 '쾌유를 빈다'는 반응을 보였고, 또 한 부류의 사람들은 '자업자득이다'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특별히 중국 관영 신문사 환구시보는 "코로나19를 얕잡아 보는 도박을 벌이다가 대가를 치뤘다"고 조롱했고, 가브리엘 아탈 프랑스 정부 대변인은 "코로나19가 회의적인 태도를 보인 사람을 포함해 그 누구도 봐주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슬쩍 트럼프 대통령을 비꼬기도 하였습니다. 익명의 일반 네티즌들의 반응은 차치하더라도, 어떻게 한 나라의 관영 매체나 한 나라 정부의 대변인이란 사람이 세계 경찰국가인 미합중국 대통령의 안위가 달린 사안에 대해서 그렇Oct 06, 2020 11:45 AM PDT
10월 7일 정부에서 입법예고하려는 임신 14주 내 낙태전면허용에 대해 반대한다. 우리나라는 12주 내의 낙태가 95프로를 차지하는데 14주 이내 전면허용이라니 정말 충격적이다. 사회적 경제적 이유라면 24주 내 낙태허용도 추가되는데 이 또한 기준이 너무나 개인적이다. 낙태를 반대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몸에 좋지 않기 때문이다. 내 몸인데 내 마음이라고? 맞다. 하지만 개인적인 문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에게 영향을 주는 법을 바꾸려 하는 것이기에 반대하는 것이다. 법이 있다는 것은 우리를 지켜주는 안전장치와 같다. 우리가 법으로 알고 있는 것은 좋든 싫든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키려고 노력한다. 때로는 불편하고 실정에 안 맞아 불편해보이기도 하지만 우리에게 보편적 상식이라는 것을 만들어 내어 우리를 보호하고 있다. 죄의 유무를 제시해주는 것 또한 법의 역할이다. 이것이 무너지면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문제와 상황 속에 노출되게 된다. Oct 06, 2020 10:2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