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틴뷰 새누리교회(담임목사 손경일)가 지난 9월 28일(주일)부터 10월 1일(수)까지 4일간 ‘Spiritual Authority’ 시리즈의 세 번째 시간으로 이지웅 목사(더 바이블 미니스트리 대표)를 강사로 초청하여 로마서 말씀사경회를 개최했다.Oct 02, 2025 09:07 PM PDT
10월 15일(수) 오후 7시 지구촌 사랑의교회(이경신 목사)가 교회 이전 감사 부흥집회를 연다. Oct 02, 2025 03:17 PM PDT
미국 전역에서 약 200만 명의 학생들이 매년 열리는 ‘학교에 성경 가져오는 날’(Bring Your Bible to School Day)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학생들이 학교에 성경을 가져와 학우 및 교사들과 말씀을 나누고 복음과 신앙에 대한 대화를 시작하도록 장려하는 취지로 진행된다.Oct 02, 2025 02:17 PM PDT
미국 연방법원이 종교적 신념에 따라 동성결혼 촬영을 거부한 기독교 사진작가의 손을 들어주며, 종교 자유 보호 판례를 또 한 차례 확립했다. 미국 크리스천 포스트에 따르면, 켄터키 서부 연방지방법원은 지난 화요일(현지시간), 루이빌시와의 법적 분쟁을 이어오던 사진작가 첼시 넬슨(Chelsey Nelson)의 손을 들어주는 판결을 내렸다. 루이빌시는 성적 지향과 성별 정체성을 이유로 한 차별 및 서비스 거부를 금지하는 조례를 시행해 왔으나, 벤저민 비튼 판사(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임명)는 해당 법을 넬슨에게 적용할 수 없다고 판결했다.Oct 02, 2025 02:05 PM PDT
미국 전역에서 약 200만 명의 학생들이 매년 열리는 '학교에 성경 가져오는 날'(Bring Your Bible to School Day)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학생들이 학교에 성경을 가져와 학우 및 교사들과 말씀을 나누고 복음과 신앙에 대한 대화를 시작하도록 장려하는 취지로 진행된다. 이를 주최하는 '포커스온더패밀리'(Focus on the Family)에 따르면, 지난해 행사에는 약 130만 명이 참여했으며, 올해에는 교회와 학교들의 참여가 늘면서 그 규모가 1.5~2배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학생뿐 아니라 성인들도 함께 참여하도록 독려하고 있어 실제 참석자는 3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행사의 목적은 단순히 성경을 책상에 놓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학교 안에서 신앙을 자연스럽게 나누며 질문과 토론을 통해 복음을 접할 기회를 만드는 데 있다. 포커스온더패밀리는 이를 위해 참여 학생과 교사들에게 대화 가이드, 어려운 질문에 대한 답변, 신학·변증 자료, 법적 참고 문서 등 다양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Oct 02, 2025 09:46 AM PDT
이란 테헤란 항소법원이 '선교 활동'을 한 혐의로 기소된 기독교인 5명에 대한 원심을 그대로 확정했다. 박해 감시단체들은 이번 판결이 이들의 종교 자유를 심각하게 제한하는 조치라고 비판했다. 피고인 5명은 헤사무딘 모함마드 주나이디(Hessamuddin Mohammad Junaidi), 아볼파즐 아흐마자데-카자니(Abolfazl Ahmadzadeh-Khajani), 모르테자 파간푸르-사시(Morteza Faghanpour-Saasi), 나머지 두 명은 익명으로 보도됐다. 이들은 2024년 6월 테헤란 인근 바라민과 피슈바 지역 자택 또는 직장에서 체포됐다. 같은 해 7월, 바라민 혁명법원 제1부는 이들에게 '해외 연계에 기반한 이슬람 법에 반하는 선전 활동' 혐의로 각각 7년 6개월의 징역형을 선고했다. 또한 '체제 반대 선전 활동' 혐의로 7개월형을 추가로 선고했다.Oct 02, 2025 09:45 AM PDT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우리 군의 실사격훈련을 멈춰야 한다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다. 북한군은 러-우 전쟁에 참전해 실전 전투 경험을 쌓고 있는데 국군에 포 훈련 중단을 요구한 건 우리의 냉엄한 안보 현실을 직시하지 못한 위험천만한 발상이란 비판이 나온다. 정 장관이 우리 군의 실사격훈련 중단을 요구하겠다고 한 발언은 이미 휴짓조각이 돼 버린 9.19 남북 군사합의를 복원하려는 의지에서 비롯된 것으로 해석된다. 우리 군대가 실사격훈련을 멈추면 북한이 어떤 식으로든 호응해 오지 않겠냐는 취지일 것이다. 하지만 남북군사합의를 깬 건 북한이다. 북한은 9·19 남Oct 02, 2025 09:44 AM PDT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이 발표한 '2025 통일의식조사' 결과, 국민의 10명 중 4명꼴로 통일이 필요하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20대에서는 절반 이상이 통일이 필요하지 않다고 답해 세대별 뚜렷한 인식 차이가 확인됐다. 이번 조사는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전국 성인 남녀 1200명을 대상으로 1대1 면접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체 응답자 가운데 "통일이 필요하다"고 답한 비율은 41.1%로, 지난해 36.9%보다 4.2%포인트 상승했다. 반면 "통일이 필요하지 않다"는 응답은 30.4%로, 전년 35.0%에서 4.6%포인트 감소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20대 응답자의 50.7%가 "통일은 필요하지 않다"고 답해 처음으로 과반을 넘었다. 같은 세대에서 "통일이 필요하다"고 응답한 비율은 24.4%에 불과했다. 이는 경제적 부담과 사회적 불안정에 대한 우려가 젊은 층에서 크게 작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Oct 02, 2025 09:43 AM PDT
국제총회는 9월 29일(월) 오후 6시 30분, 은혜한인교회 비전센터에서 2025년도 국제총회 목사 안수예배 및 안수식을 거행했다. 이날 예식은 총회 주관으로 은혜한인교회 담임 한기홍 목사의 사회 아래 진행되었으며, 총 5명의 목회자가 안수를 받고 정식 목사로 세움을 받았다.Oct 01, 2025 09:16 PM PDT
세계 성경 번역 운동이 전례 없는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전했다. 유엔이 지정한 국제 번역의 날(9월 30일)에 맞춰 공개된 위클리프 성경번역선교회(Wycliffe Bible Translators)의 최신 통계에 따르면, 성경이 각 민족의 모국어로 번역되지 못해 선교가 가로막히던 장벽이 빠르게 허물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년 동안만 118종의 성경과 신약 번역본이 새로 출간됐다. 이는 평균적으로 사흘에 한 권꼴로 발표된 셈이다. 이 가운데 23종은 전체 성경, 95종은 신약전서로, 연간 기준 사상 최대 성과다. 이 같은 진전으로 성경 번역이 아직 시작되지 않Oct 01, 2025 02:22 PM PDT
테슬라와 스페이스X 창업자이자 소셜미디어 플랫폼 X의 CEO인 일론 머스크가 팔로워들에게 교회 참석을 권유해 눈길을 끈다. 과거 "지옥에 가도 괜찮다, 왜냐하면 더 많은 사람이 거기에 있을 테니까"라고 말했던 그의 발언과는 사뭇 다른 행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머스크는 최근 터닝포인트USA의 CEO 에리카 커크가 "교회에 가라(Go to church)"고 독려하는 메시지를 올리자 이를 리포스트하며 동참했다. 그는 스스로를 완전한 기독교 신자로 규정하지는 않았지만, 과거 여러 인터뷰에서 "문화적 기독교인(cultural Christian)"으로 자신을 소개해 왔다. 2024년 조던 피터슨과의 대담에서 머스크는 "나는 종교적인 사람은 아니지만 예수의 가르침에는 깊은 지혜가 있다고 믿는다"며 "뺨을 돌려주라는 가르침 등 기독교 원칙은 매우 훌륭하다"고 평가했다. 그는 또한 자신이 성공회(Anglican)에서 세례를 받았다고 밝히며 기독교의 기본 정신에 호감을 드러냈다. Oct 01, 2025 02:19 PM PDT
미국 남침례회(SBC) 산하 '윤리와 종교 자유위원회(ERLC)'가 교회 지도자들이 인공지능(AI)을 사용할 때 넘지 말아야 할 경계에 대해 조언하는 지침서를 발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ERLC는 지난 25일 '우리 손의 일: 인공지능 시대의 기독교 사역(The Work of Our Hands: Christian Ministry in the Age of Artificial Intelligence)'이라는 제목의 39쪽 분량 문서를 공개했다. 이 문서는 목회자와 교회 지도자들이 AI를 활용할 때 고려해야 할 일반 원칙과, AI 기술 보급 확산 속에서 실제 교회 현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들을 다루고 있다. Oct 01, 2025 02:18 PM PDT
<참된 신앙생활>은 신앙의 본질을 다시 붙들고자 하는 모든 성도들을 위해 집필된 책으로, 믿음에서 시작해 회개와 예배, 기도, 성장, 교회, 가정, 그리고 일꾼으로 나아가는 여정을 체계적으로 안내한다. 저자는 이 8가지 주제를 통해 신앙의 뿌리를 굳건히 하고, 성령의 인도하심 속에서 참된 평화와 기쁨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독자들을 초대한다. 책은 초신자부터 오래 신앙생활을 해온 성도까지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서술되었으며, 묵상을 돕는 글 전개로 영적 성찰의 깊이를 더한다. 단순히 지식이나 교리를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신앙의 여정을 살아가는 실제적 삶의 모습과 도전을 담아, 독자들에게 영적 나침반이 되어 준다. 신앙의 출발점, 믿음과 회개 첫 장은 신자의 삶이 어떻게 하나님의 택하심과 은혜 안에서 시작되Oct 01, 2025 02:16 PM PD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MLB 시카고 컵스의 3루수 맷 쇼가 최근 경기를 결장하고 보수 성향 정치운동가 찰리 커크의 추모식에 참석한 이유를 밝혔다고 지난 30일 보도했다. 쇼는 지난 24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커크는 내가 아리조나에서 지낼 때 알게 된 사람으로, 열렬한 컵스 팬이었다"며 "매 경기 후 응원 메시지를 보내줄 만큼 항상 지지해줬다. 무엇보다 신앙으로 깊이 연결돼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커크의 부인 에리카로부터 장례식 참석 요청을 받고 주저 없이 응했다며 "꼭 가야 할 자리였다"고 설명했다. 커크가 보수 정치 운동가라는 이유로 비판이 제기된 데 대해선 "내 인연은 신앙을 통한 것이었다. 비판은 개의치 않는다"고 강조했다. Oct 01, 2025 02:15 PM PDT
미국 백악관이 불과 일주일 사이에 서로 다른 톤의 논평을 내놓으면서 북한과의 대화 재개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백악관은 지난 9월 22일 논평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달성하기 위해 김정은과 대화하는 데 열려 있다"고 했으나, 9월 30일에는 "트럼프 대통령은 어떠한 전제조건도 없이 김정은과 대화하는 것에 열려 있다"고 표현을 바꿨다. 이 같은 변화는 내달 예정된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을 앞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만남 가능성을 의식한 것 아니냐는 해석을 낳고 있다. 백악관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은 1기 재임 시절 김 위원장과 세 차례 정상회담을 열어 한반도 안정을 이끌었다"며 "미국의 대북 정책에는 변화가 없다"고 했지만, 동시에 비핵화 대신 '전제조건 없는 Oct 01, 2025 02:13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