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센추럴대학교(총장 김창환 박사) 음악대학에서 석사(M.A.)와 박사(D.M.A.) 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Jul 13, 2021 06:39 AM PDT
미국 대형교회 원로이자 라디오 방송인인 에륀 루처 목사가 오늘날 교회가 점점 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반대되는 사상과 세계관에 굴복하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9일 보도했다.Jul 13, 2021 05:59 AM PDT
과테말라 다일공동체(원장 유성재)에서 태어나 한 번도 새로운 신발을 신어보지 못한 아이들을 위해 ‘운동화 전해주기-새 신을 신고 뛰어보자!’ 모금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과테말라 위성도시 치말떼낭고 시청 앞 광장에서 생계를 위해 학교에 가지 못하고 거리로 내몰린 거리의 구두닦이와 행상을 하는 아이들 100여 명에게 월 4회(주 1회) 점심을 나누고 있는 과테말라 다일공동체는, 사역의 지경을 넓혀 인근 산동네 빈곤 가정들을 일일이 방문해 가정형편과 아동상황을 조사하고 있다. 지난 크리스마스 이브부터 사역을 시작한 과테말라 다일공동체 유성재 원장의 눈에 띈 것은 가파른 산동네를 오르락 내리락 하는 위험한 곳에 살면서 밑창이 떨어진 신발을 신고 다니는 아이들이다.Jul 13, 2021 05:54 AM PDT
올 여름과 가을, 그리고 크리스마스에 개봉될 주목할 만한 기독교 영화 5편을 최근 크리스천포스트가 소개했다. 기독교와 신앙을 주제로 개봉하는 영화들은 코로나19 대유행을 지나면서 극장에서 스트리밍 서비스로 대거 무대를 옮겨가는 추세다. 올해 상반기에는 레저렉션, 기적을 믿는 소녀, 로 대 웨이드(Roe v. Wade) 그리고 워킹 위드 허브(Walking With Herb) 등의 기독교 영화 출시가 이어졌다. 다음은 올해 하반기 기독교 영화 5편 소개.Jul 12, 2021 09:28 PM PDT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가 예수회 신부이자 인권 운동가인 스탄 스와미의 사망에 대해 인도 정부에 책임을 물을 것을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나딘 마엔자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 의장은 최근 성명을 통해 “성직자의 죽음을 초래한 인도 정부의 고의적인 방치 및 겨냥에 대해 가장 강한 어조로 이를 규탄한다”며 ”미국은 인도 정부에 책임을 묻고 미국-인도 양국 관계에 종교적 자유에 대한 우려를 제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올해로 84세인 스와미 신부는 지난 5월 타졸라 중앙 교도소에서 심장마비를 겪은 지 며칠 만에 사망했다. Jul 12, 2021 09:25 PM PD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0일 NBA(전미농구협회) 서부 팀인 피닉스 선즈의 몬티 윌리엄스 감독의 신앙 간증을 소개했다. 스포츠 스펙트럼에 따르면, 윌리엄스는 지난달 30일 서부 컨퍼런스 파이널에서 LA 클리퍼스를 4대 2로 이긴 후 기자 회견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신의 신앙을 언급했다. 윌리엄스는 기자 회견에서 “나의 코치의 본질은 섬기는 것”이라며 “그리스도를 믿는 신자로서, 제가 여기 있는 이유”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선수들에게) 너에게는 잠재력이 있고, 나는 네가 그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해야 한다고 말한다”며 선수들도 이를 받아들여 “우리에게 도움이 되었다”고 덧붙였다. 올해로 49세인 윌리엄스는 지난 5월 전미농구감독협회(NBCA)로부터 ‘마이클 H. 골드버그 올해의 감독상’을 받았다.Jul 12, 2021 09:21 PM PDT
12일부터 2주간 수도권에 새 거리두기 체계의 최고 수준인 4단계가 적용됨에 따라 해당 지역 내 교회들은 이 기간 비대면 예배를 드려야 한다. 지난해 8월과 12월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단계 격상 하루 전인 11일, 대부분 교회들은 현 단계에서의 종교활동 방역수칙(수용인원 20% 이내)에 따라 예배를 드렸지만 일부는 선제적으로 비대면 예배를 드린 곳도 있다. 우리들교회(담임 김양재 목사)는 앞서 웹페이지를 통해 "코로나19의 확산 방지와 지역사회와 성도들의 안전을 위해 7월 11일 주일예배는 비대면 온라인예배로만 드려진다"며 "백신 접종자 역시 현장예배 입장이 불가하다"고 공지했다. Jul 12, 2021 12:04 PM PDT
소강석 목사(한교총 공동대표회장, 예장 합동 총회장)가 수도권에 새 거리두기 4단계 적용으로 인해 12일부터 2주간 교회는 비대면 예배를 드려야 하는 것에 대한 입장을 11일 SNS를 통해 밝혔다. 소 목사는 "또 비대면 예배라니 눈물부터 난다. 이런 4차 유행을 막기 위한 정부의 조치, 전혀 이해가 안 가는 것도 아니"라며 "지금은 델타 변이 바이러스를 함께 우려하는 시기이며, 수고하는 방역본부와 의료진들에게도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했다. Jul 12, 2021 12:02 PM PDT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배치 및 대 미(美)·중(中) 외교와 관련한 논평을 12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미국이 지난 2021년 3월 17~18일 국무·국방장관 방한(訪韓) 때 경북 성주 주한미군 사드 기지의 열악한 생활 여건에 대해 우리 정부에 강한 불만을 표시했다. '동맹으로서 용납할 수 없는 일(unacceptable)'이라는 취지의 언급도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며 "기지 장병들의 안정적 주둔을 위한 공사가 사드 반대 단체의 저지로 수년 째 진전을 보지 못하자 미국 측이 동맹에 대Jul 12, 2021 12:00 PM PDT
"분단된 한반도의 통일을 위해 많은 기독교인들이 회개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진정으로 회개해야 할 것이 무엇일까요? 저는 신사참배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에 대해 눈물로 회개할 때 하나님께서 이 땅의 통일을 이루실 것입니다." 미국 하와이 코나(KONA)에서 현지시간 오는 8월 9일부터 14일까지 '북한도 수년 내 부흥케 하소서, It will surely come!'(하박국 2:3)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8.15광복 76주년 기념 글로벌복음통일 전문선교 컨퍼런스(KONA 2021)'에, 강사(온라인)로 참여하는 오창희 목사(흰돌교회)의 말이다. 그는 이 컨퍼런스에서 '신사참배'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Jul 12, 2021 11:56 AM PDT
그루밍은 가스라이팅이라고도 하며 상황을 조작하는 등의 방식으로 타인의 판단력을 잃게 만드는 행위를 말하며 국립국어원의 대체어는 '심리 지배'이다. 넓게는 상대방을 통제하기 위해 그가 자신을 의심하게 만드는 행위 전반을 일컫으며 연인이나 가족 등 친밀한 관계에서 주로 나타난다고 알려졌다. 미국의 심리치료사 로빈 스턴(Robin Stern)은 저서 《가스등 이펙트》에서 '의식적·무의식적으로 상대방을 조종하려는 가해자와 그를 이상화하고 그의 관점을 받아들이는 피해자가 만들어내는 병리적 심리 현상'을 '가스등 이펙트(Gaslight Effect)'라 설명했다. Jul 12, 2021 11:53 AM PDT
미얀마 기독교인과 소수 민족들이 지난 2월 1일 시작된 군부 쿠데타 이후 더욱 큰 위험에 직면했다고 인권 전문가들이 경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미국에 본부를 둔 박해감시단체인 국제기독연대(ICC)는 최근 미얀마 기독교인들이 경험하고 있는 고난에 초점을 맞춘 패널 토론을 진행했다. 패널들은 ICC의 새로운 보고서 '십자포화 협공: 타트마도우 통치 아래 놓인 미얀마 기독교 소수민족'(Caught in the Crossfire: Myanmar's Christian Minorities Under Tatmadaw Rule)에 관해 언급했다. Jul 12, 2021 11:51 AM PDT
미국 유권자 중 4분의 3 이상이 서구 문명과 관련된 '전통적 가치'의 교육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는 새로운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인 라스무센이 실시한 조사 결과, 미 유권자 중 78%가 전통적 가치의 교육이 중요하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52%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반면 응답자의 14%는 중요하지 않다고, 4%는 전혀 중요하지 않다고 했다. 정당별로는 공화당 지지자들이 민주당 지지자들보다 중요하다고 답할 가능성이 더 높았다. 또 약간의 정당 간 차이도 있었다. 라스무센에 따르면, 학교에서 전통적인 가치에 대한 지지율은 4년 전과 거의 변함이 없고, 2013년 조사와도 일치한다. 응답자의 불과 29%만이 학교에서 서구 문명의 전통적 가치를 잘 가르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2017년보다 2%p 오른 것이며 2013년 이후 조사에서 가장 Jul 12, 2021 11:49 AM PDT
12일부터 2주간 수도권에 새 거리두기 4단계가 적용되면서 이 기간 종교활동은 비대면만 가능하다. 방역당국은 종교시설을 노래연습장, 유흥시설, 식당‧카페 등과 함께 7대 감염 취약시설로 분류했다.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종교시설 위험 요인으로 아래 13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①설교, 노래(찬송 등) 등은 침방울 발생이 많은 활동②이용자들 간은 친밀한 관계로 대화 등 침방울 발생이 많은 활동을 통해 감염 전파 위험③식사가 동반되는 경우는 마스크 착용이 불가능④이용자 간 거리두기가 되지 않는 좌석 배치인 경우는 밀집·밀접 접촉 가능⑤오랜 시간 체류하여 다른 사람과 접촉 기회가 많아지Jul 12, 2021 11:49 AM PDT
낭만주의(Romanticism)는 유럽에 18세기 말에 계몽주의에 뒤따라 나타나 19세기 말(1890)년까지 왕성하였던 예술적, 문학적 음악적 및 지적 운동이다. 낭만주의가 나타난 배경은, ① 계몽사상의 합리주의와 고전주의와 귀족적 사회적 정치적 규범, 절대적인 것 등에 대한 반발심. ② 인구증가, 도시의 확대, 산업화 등으로 표상되는 산업혁명에 대한 반발심. 그래서 낭만주의 시대에 "중세"를 그리워하는 중세주의가 나타났다. 중세주의란 과거의 중세 봉건사회나 이국적인 것에서 이상을 찾고자 하는 것이다. (『반지의 제왕』이나 『해리 포터』 이야기는 중Jul 12, 2021 11:4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