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송교회는 브라이언 휴스턴 목사가 교회 직원에게 '부적절한' 문자 메시지를 보내고, 한 여성의 호텔 방에 들어갔다는 혐의가 제기되자 이에 대해 사과했다. 힐송교회 글로벌 이사회는 지난 18일(이하 현지시각) 발표한 성명에서 "심각한 신뢰의 위반이 있었고, 휴스턴 목사는 혐의가 제기된 2가지 사건 중 한 사건에서 목회자의 행동 강령을 위반했다"며 이 같이 전했다. 이사회에 따르면, 휴스턴 목사에 대한 첫 번째 문제 제기는 10년 전 그가 힐송교회 직원에게 '부적절한' 문자 메지시를 보낸 것과 관련이 있다. 해당 직원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Mar 21, 2022 09:22 AM PDT
부산 수영로교회 설립자 정필도 목사가 3월 21일 오후 4시 34분 별세했다. 향년 82세. 정 목사는 올해 2월 24일 급성폐렴으로 지금까지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 왔으며, 유족으로는 부인 박신실 사모, 아들 성은, 딸 은애, 은영이 있다. 조문 장소는 수영로교회 1층 평강홀이다. 유가족 측은 고인의 뜻에 따라 조화, 조의금 등은 받지 않는다고 전했다. 장례는 부산성시화장으로 5일장이다. 위로예배는 22일(화)부터 24일(목)까지 오전 11시 수영로교회 본당 은혜홀, 입관예배는 22일(화) 오전 11시 수영로교회 본당 은혜홀, 천국환송예배는 25일(금) 오전 11시 수영로교회 은혜홀 대예배실에서 거행된다. 하관예배는 25일(금) 창원공원묘원에서 드린다. 서울 창신동에서 출생하여 경기중학교와 경기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철학과에 진학한 그는 이후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했으며, 미국 리폼드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D.MIN.)를 미국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에서 명예 신학 박사(D.D.) 학위를 받았다.Mar 21, 2022 09:20 AM PDT
미국의 종교 자유 감시기관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통제를 확대할 경우, 우크라이나정교회가 위험에 빠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는 최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성공적으로 합병할 경우, 심각한 종교 자유 침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했다. 러시아의 블라디미드 푸틴 대통령이 구소련의 영향력을 다시 확장시키려는 의도를 보여 많은 이들이 우려를 나타낸 가운데, 러시아는 지난 2월 우크라이나 침공을 시작했다. 이후 수백 명의 민간인이 목숨을 잃었고, 수백만 명이 집을 떠나야 했다.Mar 21, 2022 09:19 AM PDT
한인가정상담소(KFAM 소장 캐서린 염)가 오는 4월1일부터 한 달간 '행복도전 30일 챌린지'를 진행한다. '행복도전 30일 챌린지'는 행복해지기 위한 습관 만들기 프로젝트로. 참여자들은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통해 영상으로 제공되는 활동을 매일 5분씩 30일간 참여하게 된다. 또한 참여자의 행복점수도 매일 체크하여 행복도 변화추이도 살펴볼 예정이다.Mar 21, 2022 09:11 AM PDT
예수님의 행적을 살필 때 놓칠 수 없는 곳이 갈릴리 바다입니다. 갈릴리 바다는 이스라엘 땅에 있는 담수 호수이지만 전통적으로 바다라고 불렀습니다. 사도 요한이 갈릴리 바다(요6:1)로 불렀고, 마태는 갈릴리 해변(마4:18)이라고 불렀습니다.Mar 21, 2022 09:07 AM PDT
소련의 스탈린은 일본이 미국에게 원자폭탄을 맞음으로 일본의 패전이 확실해 지자 선전 포고를 하였고 미국에 이어 소련에도 항복을 하게 되었다. 소련은 이북 지역의 일본군 무장 해제를 목적으로 이북 전역을 점령하였다. 그후 9월에는 38선 분계선을 중심으로 일체의 교통과 통신과 왕래를 완전히 차단함으로 사실상 남과 북이 분단 상태로 들어가게 되었다. Mar 21, 2022 09:04 AM PDT
미동부에서 가장 큰 한인교회인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류응렬 목사)가 예배시 마스크 착용을 자율화하고 교회 내 소그룹 등의 모든 모임을 전면 재개했다. 교회는 팬데믹 이후 정부의 지침보다 항상 한 단계 더 높은 방역기준을 원칙으로 지금까지 코로나 위기상황을 대응해 왔다. 이미 현재 미국 내 대부분의 주가 실내외 마스크 착용규정을 해제한 가운데 교회측은 이제 미국 내에서는 코로나19 사태가 거의 끝나가는 것으로 판단하고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Mar 20, 2022 07:41 PM PDT
정기적으로 교회에 출석하는 기독교인 청소년들이 덜 신앙적이거나, 무교인 또래보다 학사 학위를 취득할 가능성이 두 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뉴올리언스 주에 위치한 툴레인 대학의 유대인 부교수인 일라나 호위츠는 2003년부터 2012년까지 3,290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국 청소년 종교 연구’에 관한 추적 조사한 후, 2016년 전국학생정보센터의 자료와 연관 지었다.Mar 20, 2022 07:06 PM PDT
폴란드 침례교회 110곳 중 60% 이상이 우크라이나 난민들의 필요를 돕고 있으며, 그중 다수는 극적인 방식으로 부응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9일 보도했다. 텍사스뱁티스트맨은 폴란드의 남동부와 북부, 벨라루스와의 국경 근처에서 우크라이나인들을 지원하는 침례교 자원봉사자들의 구호 노력들을 상세히 전했다.Mar 20, 2022 07:06 PM PDT
올해 초 캐나다 의회에서 성적 지향과 젠더 혼동에 대한 치료를 금지하는 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미국의 종교 자유도 안전하지 않다는 경고의 목소리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미국 종교자유 옹호 비영리 단체인 ’퍼스트리버티인스티튜트'의 콘텐츠 전략가인 조지 고메즈(Jorge Gomez)가 쓴 ‘종교 자유에 대한 캐나다의 탄압이 미국인에게 경종을 울린다’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Mar 20, 2022 07:04 PM PDT
미국인 10명 중 8명 이상이 예수가 중요한 정신적 인물이라고 믿는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 기관 입소스는 미국 성공회의 의뢰로 2021년 11월 22일부터 12월 2일까지 미국 성인 3,119명을 대상으로 ‘미국 내 예수’와 기독교인에 대한 의견을 물었다.Mar 18, 2022 03:16 PM PDT
강력한 친생명 지지자인 알레한드로 지아마테이((Alejandro Giammattei) 과테말라 대통령이 최근 "과테말라는 라틴아메리카의 친생명 수도"라고 선언했다. 미 가족연구위원회(FRC)에 따르면, 지아마테이 대통령은 최근 '생명과 가족을 위한 자유-미국위원회'(Ibero-American Congress for Life and Family,CIVF)에서 이 같은 선언문을 발표했다. 선언문에서 그는 "조국에서 생명의 존엄성을 수호하겠다"고 맹세하고, 3월 9일을 과테말라의 국경절로 정했다. 축하 행사에서 과테말라 대통령은 미국을 비롯한 서방 국가들이 과테말라를 포함한 다른 나라들에 친낙태 정책과 젠더 이념을 강요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RFC의 보고와 같이 지난 2021년 지아마테이 과테말라 대통령은 "국제적으로 낙태할 권리가 없다"고 주장하는 제네바합의선언에 동참한 바 있다. Mar 18, 2022 11:21 AM PDT
분당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와 함께 300명의 지역교회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지구촌교회와 함께하는 일상전도훈련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일상전도훈련'은 일상에서 쉽고 자연스럽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만든 전도훈련 프로그램으로, 코로나19 장기화 가운데 전도가 어렵고 힘든 한국교회를 위해 마련됐다. 앞서 이날 현장 모임 전 6주간 고명진 총회장, 이동원 목사, 최성은 목사, 백승기 목사, 최종상 선교사 등이 온라인 강의를 진행해 목회자들이 복음전도에 대한 사명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Mar 18, 2022 11:19 AM PDT
미국 퍼스트리버티 인스티튜트(First Liberty Institute)의 콘텐츠 전략가인 조지 고메즈(Jorge Gomez)는 최근 크리스천포스트(CP)에 게재한 글을 통해 "캐나다에서 발생한 종교 자유 탄압 사건이 미국에도 경종을 울리고 있다"고 경고했다. 고메즈 전략가는 기고에서 "북한이나 중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정도의 박해는 아니지만, 가정 인근에서도 심심치 않게 인권 침해가 일어나고 있다"며 아투르 폴로스키 목사 사건을 언급했다. 캐나다의 아투르 폴로스키(Artur Pawlowsky) 목사는 예배를 드리며 자신의 종교적 견해를 드러내고 정부의 명령에 반대하는 발언을 한 혐의로 수 차례 수감됐다. 아투르 목사는 캐나다에서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투옥, 교회 시설 폐쇄, 막대한 벌금 및 정부 관계자들의 지속적인 간섭에 직면한 많은 사람들 중 한 명이다. Mar 18, 2022 11:17 AM PDT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23일차. 매일 우크라이나를 위한 기도를 이어오고 있는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평화협정, 공포에 떨고 있을 우크라이나 내 시민들을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 KWMA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지 3주가 되지 않았는데, 미국 정보당국에서는 벌써 7천 명의 러시아군이 전사했다고 추산했다"며 "미국 정보당국은 러시아는 이런 지상전의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공군력을 투입하여 우크라이나 민간인 주거지와 병원, 학교 등을 공습하고 있다는 분석을 했다"고 전했다. 이어 "러시아의 침공에 대해 국제사법재판소 역시 러시아의 군사작전을 중단하라는 명령을 임시 결정했다고 한다. 전 세계적으로 러시아의 무리한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해 Mar 18, 2022 11:1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