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직 대통령 2명이 당파를 초월해 미국 내 우크라이나 교회를 방문, 연대감을 드러냈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에 따르면,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공화당)은 자신의 SNS 계정에 빌 클린턴(민주당) 전 대통령과 함께 시카고에 위치한 ‘성 볼로디미르와 올하 우크라이나정교회’(Saint Volodymyr & Olha Catholic Church)를 방문한 소식을 올렸다. 이 교회는 우크라이나계 미국인들의 영적인 고향이자, 키이우 우크라이나정교회의 자매 교회로 알려져 있다. 부시 전 대통령은 “미국은 자유와 미래를 위해 싸우는 우크라이나 국민과 연대한다”는 글도 덧붙였다.Mar 23, 2022 03:56 AM PDT
미국의 두 전직 대통령인 빌 클린턴과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미국 내 우크라이나계 교회를 찾아 초당적 연대감을 보여줬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에 따르면, 공화당 소속 부시 전 대통령과 민주당 소속 클린턴 전 대통령은 18일 시카고에 있는 ‘성 볼로디미르/ 올하 우크라이나정교회’를 방문해 헌화한 소식을 개인 SNS에 게시했다.Mar 22, 2022 08:43 PM PDT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독감과 유사한 증세로 병원에 입원한 클래런스 토머스 미국 연방대법관의 회복을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 올해로 73세인 그는 13명의 대법관 중 두 번째로 나이가 많다. 고등법원에 따르면, 토머스는 지난 18일 저녁에 독감과 유사한 증상을 겪은 후, 워싱턴 D.C.에 있는 시블리 메모리얼 병원에 입원했다.Mar 22, 2022 08:43 PM PDT
월드쉐어 USA(대표 강태광 목사)가 후원하는 우크라이나 군종 목사인 키므치(Vasily Khimich) 소령은 남가주 교회와 성도 그리고 후원자들이 보낸 성금에 대한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키므치 목사는 우크라이나 군종 목사단과 우크라이나 기독 군인회를 대표하는 우크라이나 지도자로, 우크라이나 수도인 키이우에서 전쟁 난민과 참전중인 우크라이나 군종 목사 및 기독군인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우크라이나 전역에서는 현역 군종 목사들이 부대와 난민촌에서 전쟁희생자들을 돕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Mar 22, 2022 11:24 AM PDT
도서출판 열림원이 故 이민아 목사의 신간 <땅에서 하늘처럼>을 출간했다. 열림원은 저자의 10주기를 맞아 본 도서의 개정판을 출간했으며, 이 책은 그가 CTS기독교방송과 함께 기획한 영성 고백 및 간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11년 10월부터 11월까지의 강연을 엮은 것이다. Mar 22, 2022 10:43 AM PDT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는 지난 3월 10일 제109차 이사회를 열고, 최현탁 장로(목동제일교회·사진)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 결의했다. 1995년 CTS에 입사한 최현탁 사장은 공채 출신 최초로 사장에 올랐다. Mar 22, 2022 10:40 AM PDT
북한 고위급 외교관 출신 태영호 의원(국민의힘)이 페이스북과 유튜브 등 SNS를 통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대통령 집무실 이전'에 부정적인 문재인 정권을 비판했다. 태영호 의원은 "임기 내내 안보 공백 만들던 정권이 갑자기 북한 위협 걱정하고, 북한 퍼줄 돈 책정에 혈안이던 정권이 갑자기 나라 곳간 걱정한다니 웬말이냐"라고 반문했다.Mar 22, 2022 10:39 AM PDT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군의 최후통첩을 재차 거부하며, 푸틴 대통령에게 종전을 위한 정상회담 개최를 촉구하고 나섰다. 그는 또 전쟁을 끝내기 위한 러시아와의 타협에 국민투표가 필요하다고 했다. 21일 AFP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우크라이나 공영 방송사와의 인터뷰에서 "러시아와 타협안은 국민투표에 부쳐져야 한다"며 "국민들도 해당 제안에 대해 크고 작은 의견을 밝힐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국민투표 안건과 관련해서는 "러시아군에 의해 장악된 영토 문제와,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가입 대신 다른 국가들이 우크라이나에 안전 보장을 제공하는 것이 될 수 있다"고 했다. Mar 22, 2022 10:36 AM PDT
미국 전직 대통령 2명이 당파를 초월해 미국 내 우크라이나 교회를 방문, 연대감을 드러냈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에 따르면,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공화당)은 자신의 SNS 계정에 빌 클린턴(민주당) 전 대통령과 함께 시카고에 위치한 '성 볼로디미르와 올하 우크라이나정교회'(Saint Volodymyr & Olha Catholic Church)를 방문한 소식을 올렸다. 이 교회는 우크라이나계 미국인들의 영적인 고향이자, 키이우 우크라이나정교회의 자매 교회로 알려져 있다. Mar 22, 2022 10:33 AM PDT
미국 남침례교신학교 총장이자 복음주의 신학자인 알버트 몰러(Albert Mohler Jr.) 박사가 "기독교인들은 동성결혼식에 참석해서는 안 된다. 결혼식 참석은 이에 대한 지지를 나타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몰러 박사는 지난 18일에 방송된 팟캐스트 '더 브리핑'(The Briefing)에서 한 청취자에게서 "동성결혼식에 초대되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몰러 박사는 "공개적인 행사로서 결혼식의 전체적 맥락은 공개적 서약 교환이자 관계적 정당성에 대한 공개적 선언"이라며 "결혼식에 참석하는 이들은 전통적으로 이를 축하하기 위해 거기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Mar 22, 2022 10:30 AM PDT
21일 82세를 일기로 별세한 故 정필도 목사의 위로예배가, 그가 설립한 부산 수영로교회에서 22일 열렸다. 설교를 전한 수영로여자신학원장 이정삼 목사는 "무릎으로 교회를 세우고, 무릎으로 목회하신 분"이라고 고인을 회고했다. 특히 개인적인 욕심을 모두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만 바라며 살았던 고인의 삶을 증거하며 그리움을 숨기지 못했다. 이 목사는 "회복되고 계시다는 말씀을 듣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소천받으셨다는 소식을 듣고 큰 어른을 잃었다는 생각에 형언할 수 없는 슬픔과 아픔이 몰려왔다"며 말문을 열었다. Mar 22, 2022 10:28 AM PDT
미국의 종교자유감시 기관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통제를 확대한다면 우크라이나 정교회가 위험에 빠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는 최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성공적으로 합병할 경우, 심각한 종교 자유 침해가 발생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지난 2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을 시작한 후, 수백명의 민간인이 목숨을 잃고 난민이 되었다. USCIRF의 제임스 W. 카(James W. Carr) 위원은 성명에서 “러시아Mar 22, 2022 07:03 AM PDT
고유가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 전역의 교회들이 수백 명의 지역 주민들에게 휘발유를 무료로 제공하는 봉사 활동에 나섰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0일 보도했다. 미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4달러를 돌파해 2008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롯에 있는 킹덤시티 교회는 지난 12일 브룩셔 대로에 있는 모빌 주유소에서 300명 이상의 운전자들에게 35달러 상당의 주유 카드를 나누어 주었다.Mar 21, 2022 08:49 PM PD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크리스천케어미니스트리 커뮤니케이션 담당자인 돈 캐럴(Dawn Carroll)이 쓴 ‘평안이 부족한 경우 자문해야 할 5가지 질문’이라는 칼럼을 게재했다. 캐럴은 칼럼에서 “세상의 관점에서는 ‘소란으로부터의 자유가 평안’으로 정의된다. 하지만 신자에게는 그 이상의 의미가 있다”며 “이는 상황을 초월하는 초자연적인 선물”이라고 말했다.Mar 21, 2022 08:49 PM PDT
팬데믹 이후 목회자를 중심으로 한 깊은 영적인 묵상을 통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해온 뉴욕수정교회(담임 황영송 목사)가 힘찬 사역의 기지개를 피고 있다. 미국 주정부들이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해제하는 등 미국 내 코로나 상황이 점차 나아지고 있는 가운데 뉴욕수정교회는 지난 13일부터 전 교인이 참여하는 ‘Joy’ 캠페인을 시작하면서 교회에 큰 영적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뉴욕수정교회는 매년 3월 경 성도들의 영적 성장을 위해 캠페인을 진행해 왔지만 팬데믹 이후로는 특별한 캠페인을 시도할 수 없었다. 교회가 2년 만에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성도들은 어느 때보다 큰 기대감을 갖고 있다.Mar 21, 2022 08:49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