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소재한 아포스톨로스교회 담임 마이클 유세프 목사가 "비극이 발생한 이유를 질문할 때 거짓 죄책감에 굴복하지 말라"며 "모든 비극이 죄로부터 기인한다고 믿지 말라"고 경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보이는 손'이라는 제목으로 설교 시리즈를 전하고 있는 그는 최근 주일예배에서 "인생의 폭풍우가 항상 죄로 인해 발생하지는 않는다"라며 이교적 사고에 대해 경고했다. 그는 이같은 유형의 사고가 예수님 시대 당시 제자들과 현재까지 일부 추종자들에게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Jan 27, 2022 11:07 AM PST
골드 하우스(Gold House)가 세인트 주드(St. Jude) 병원과 함께 소아암 환자 돕기에 나섰다. 골드 하우스 네트워크에 속한 브랜드인Covry, Dagne Dover, Duck Duck Books, Fly By Jing, Glow Recipe, Health-Ade, Neuro Gum, Nona Lim, The Qi, Sanzo 및 Tochi Snacks 등은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의 판매 수익의 일부를 세인트 주드 병원의 소아암 및 기타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의 연구와 치료를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Jan 27, 2022 10:00 AM PST
미주 전역 한인연합감리교인들을 대표하는 연합감리교회 한인교회총회(회장 이철구 목사, 이하 한교총)와 한인연합감리교회 전국평신도연합회(회장 안성주 장로)는 2월5일(토)과 12일(토), 한인연합감리교회 평신도 리더 훈련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2월 5일에 진행될 첫 번째 강의는 "평신도 리더가 알아야 할 연합감리교회 장정"이란 주제로, 류계환 목사(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선교총무)가, 2월 12일, 두 번째 강의는"연합감리교회 개체교회 재정운영 가이드라인"라는 주제로 김동윤 장로(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 현직 공인 회계사CPA)가 강사로 나선다. 전국평신도연합회 회장 안성주 장로(LA 연합감리교회)는 "연합감리교회가 교단분리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교단의 법인 장정을 잘 모르거나 관심이 없었던 한인교회 평신도 리더들에게 꼭 필요한 훈련과정이 되리라 기대한다"며 "이번 평신도 리더훈련이 전국의 한인연합감리교회가 하나로 연결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Jan 27, 2022 08:44 AM PST
미국 상원 의원들이 핀란드 기독 정치인에 대한 판결이 결혼과 성에 대한 “세속적인 신성모독법”에 해당하는 위협을 초래한다고 경고했다. 공화당 소속 의원 5명은 24일 헬싱키 지방 법원에서 페이비 레세넨 의원의 재판이 열린 당일, 라샤드 후세인 국제종교자유 미국 대사에게 공개서한을 보냈다. 마르코 루비오, 제임스 랭크포드, 조시 홀리, 마이크 브라운, 제임스 인호프 상원 의원은 후세인 대사에게 “핀란드 법의 사용이 세속적인 신성모독법에 해당한다는 데 크게 우려한다”면서 이 법이 “독실한 기독교인, 무슬림, 유대인 및 다른 종교의 지지자들이 세속적 경향에 반하는 종교적 신념을 공개적으로 밝힐 경우 고발당할 소지가 있다”라고 말했다.Jan 26, 2022 07:50 PM PST
미국 남침례신학대학 총장이 유명 초컬릿 브랜드인 ‘엠앤엠즈’ 등 일부 대기업이 ‘남녀’ 성 개념을 부정하는 운동의 선봉에 서있다고 비판했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에 따르면, 알버트 모흘러 총장은 25일 자신이 진행하는 팟캐스트 ‘더 브리핑’에서 인기 초콜릿 상품인 ‘엠앤엠즈’의 캐릭터 변신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2일 월스트리트저널 보도에 따르면, 총 6개 색상 중 초록색 캐릭터는 기존의 긴 부츠와 짙은 화장을 한 ‘여성성’을 버리고 스니커즈를 신은 ‘중성적’ 디자인으로 교체됐다.Jan 26, 2022 07:50 PM PST
미주기독일보가 유튜브 ‘교회 속 오해들’ 시리즈를 통해 교회를 다니면서 일반적으로 듣게 되는 신앙적인 오해들을 소개하고 이에 대한 바른 이해를 돕고 있는 가운데, 성도가 목회자를 비판할 경우 저주를 받을 수 있다는 일반적인 인식에 대한 내용이 25일 다뤄졌다. 진행자인 이현재 목사(앤텔롭밸리한인교회)는 먼저 이민교회 안에 있었던 한 사례를 소개했다. 새롭게 부임한 젊은 담임목사에 대해 어떤 한 집사가 담임이 젊어 아직 큰 고난을 당해보지 못한 것 같다며 우리(교인들)가 고난을 드려야 한다고 했다. 공교롭게도 그 집사는 얼마 후 한쪽 다리에 불편을 느꼈고 이를 지켜 본 다른 교인들은 해당 교인이 목회자에게 잘못해서 저주를 받았다고 생각했다는 것이다.Jan 26, 2022 12:53 PM PST
시애틀 형제교회 한형근 목사(39)가 아틀란타 새생명침례교회 제7대 담임 목사로 부임한다. 아틀란타 새생명침례교회는 미남침례교단(Southern Baptist Convention) 소속 교회로 1991년 시작돼, 지난해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새생명침례교회는 차세대 영어권과 한어권을 함께 포괄할 수 있는 차세대 목회자를 기도해왔고, 이중언어 구사가 자유롭고 한미간 문화적 이해의 폭이 넓은 한형근 목사를 신임 목회자로 청빙했다. 한형근 목사는 내달 아틀란타로 이사해 오는 3월 첫 주부터 새생명침례교회에서 공식 사역을 시작할 예정이다. 한 목사는 "부족한 목회자에게 귀한 성도님들과 사역지를 맡겨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성도님들과 사랑의 관계를 기반으로 삶과 비전을 나누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을 가지고 지역과 세계를 향해 복음을 가지고 나아가는 교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Jan 26, 2022 10:37 AM PST
커팅 엣지 인터내셔널’(Cutting Edge International)과 ‘글로벌 교회 네트워크’(Global Church Network) 창립자인 제임스 O. 데이비스(James O. Davis)와 뉴저지주 매디슨 소재 드류대학의 레너드 스윗 교수는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대사명을 수행하기 위한 기술의 포용’이라는 칼럼을 게재했다. 다음은 그 주요 내용. 기술, 특히 스마트폰은 우리의 일부가 됐으며, 생각과 행동의 완전한 확장이 됐다. 그러나 이러한 보급으로 기술은 쉽게 우리의 삶을 소비하고 심지어 통제한다. 이를 인식하고 지상 명령을 수행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잘) 사용해야 한다.Jan 26, 2022 03:14 AM PST
미국에서 낙태를 합법화한 ‘로 대 웨이드’(Roe vs Wade) 판결 이후, 6천만 건 이상의 낙태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에 따르면, 21일(이하 현지시각) ‘전미생명권’(National Right to Life)은 구트마허연구소(Guttmacher Institute)의 통계를 인용, 1973년 1월 22일 ‘로 대 웨이드’ 판결 이후 미국에서 6,345만 9,781건의 낙태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미생명권은 미국에서 가장 큰 낙태 반대 단체이며, 구트마허연구소는 낙태 클리닉에 직접 연락해 이 같은 수치를 확인했다. Jan 26, 2022 03:11 AM PST
최근 호주 목회자인 체본 타바카루가 쓴 ‘실망감을 헤쳐나가는 방법’이라는 제목의 칼럼이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소개됐다. 저자인 타바카루는 2016년부터 지금까지 남편인 마크 목사와 함께 호주에서 갈보리 락햄튼 교회를 이끌고 있다. 다음은 기독교인이 실망감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한 요약이다.Jan 25, 2022 09:01 PM PST
영국 정부가 동성애 전환 치료 금지법 제정을 예고한 가운데, 탈 동성애 출신 기독교 지도자가 “원치 않은 동성애와 트랜스젠더 감정을 가진 사람들을 계속 도울 것”이라고 공언했다. 탈 동성애를 위한 기독교 상담 단체인 ‘코어이슈트러스트’ 대표인 마이크 데이비슨 목사는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와 인터뷰에서 그의 사역이 “위험하고 해롭다”는 일부 단체의 주장에 반박했다. 미국 비영리단체인 ‘증오와 극단주의에 반대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는 최근 ‘기술 기업들은 어떻게 반동성애 전환 요법에 관한 허위 정보와 제공자 차단에 실패했나’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Jan 25, 2022 09:01 PM PST
작년 한 해 동안 미디어 아트 전공으로 대학 입시준비를 하면서 여러가지 사회적 문제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특히 근 2년 여에 걸친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인한 사회의 다양한 문제들을 접하며,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정신적 육체적으로 스트레스를 겪고 있으며, 특히 노숙자나 사회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들의 경우 더 많은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입시를 위한 작품 구상을 하면서 팬데믹을 주제로 한 작품들을 만들었는데, 그 중에 하나가 팬데믹 동안 각자의 스트레스를 어떻게 슬기롭게 컨트롤하며 지내는지 그 모습을 로고로 디자인을 했습니다.Jan 25, 2022 07:22 PM PST
오렌지카운티기독교전도회연합회(이하 연합회, 회장 신용)는 지난 22일, 감사한인교회(담임 구봉주 목사)에서 42대 회장 40대 이사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신임회장에는 신용 수석부회장이, 이사장에는 윤우경 이사장이 연임했다. Jan 25, 2022 07:03 PM PST
산타페 상담소 (소장 김경준 박사) 재오픈 감사예배 및 상담세미나가 지난21일, 상담소가 위치한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 본관 1층에 개최됐다. 이날 감사예배는민종기 목사(충현선교교회)가 창세기 45장 21-28절을 본문으로 "야곱 가정의 치유"라는 제목으로 요셉과 아버지인 야곱, 그리고 요셉의 형제들이 어떻게 서로 치유되어 갔는지에 대해 설교했다. 워싱턴DC에 위치한 가족성장상담센터 소장인 오광복 목사가 줌으로 대표기도를 했으며, 월드미션대학교 상담심리학과 디렉터인 송경화 교수가 축사를 전했다. 또 시더스 사이나이 병원의 채플린 훈련 과정에 있는 송조이 박사가 동영상으로 축하 메시지를 전하는 등 실시간 온라인 방송으로 45명이 참석해 재개원을 축하했다.Jan 25, 2022 06:45 PM PST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하루 평균 2,617번 자신의 스마트폰을 만진다고 합니다. 하루 평균 76번 작업을 하며, 하루 중 2시간 30분을 사용합니다. 제가 한국을 방문했을 때 지하철 안의 거의 모든 승객들이 자신의 전화기만을 만지작거리고 있거나,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고 있었습니다. 이제 그 중독성으로 인해 단 하루도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이 되지 않는 상황을 견디기 어려운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한국인이 미국에 와서 가장 견디기 힘들어하는 것은 인터넷 속도가 느린 것이라고 합니다. Jan 25, 2022 01:07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