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러시아 침공을 피해 국외로 탈출한 우크라이나인들을 최대 10만 명 수용할 계획을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최근 유럽을 순방 중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벨기에 브뤼셀에서의 브리핑을 통해 "(난민 사태는) 폴란드, 루마니아, 독일만이 짊어져야 할 일이 아니다. 이것은 국제적 책임"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미 아프가니스탄에서 수천 명의 난민을 수용하고 있는 바이든 행정부는, 우크라이나 난민 외에도 약 300만 명의 전쟁 난민을 돌보고 있는 유럽 국가들에 10억 Mar 28, 2022 10:59 AM PDT
영국 총리가 생물학적 측면에서 트랜스젠더 논쟁에 뛰어들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의하면,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최근 기자회견에서 "트랜스젠더는 관용과 존중을 받아야 한다"며 "(그러나) 생물학을 무시할 수는 없다"고 했다. 존슨 총리는 "사람들이 삶의 전환기를 원할 때는 가능한 최대한의 관용과 존중으로 대우받아야 한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면서도 "남자와 여자를 구별하는 생물학의 기본적 사실은 여전히 압도적으로 중요하다"고 했다. 그의 발언은 과거 "여성만이 자궁을 갖고 있다고 말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주장한 야당 대표 키어 스타머 경의 발언과 대조된다. Mar 28, 2022 10:58 AM PDT
미국 남침례신학교 총장인 알버트 몰러(Albert Mohler) 박사가 "세례가 구원의 징표는 아니"라고 강조했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에 따르면, 몰러 박사는 최근 자신의 팟캐스트 '더브리핑'(The Briefing)에서 한 청취자에게 구원과 세례에 관한 질문을 받았다. 이 청취자는 "지상에서 어머니의 삶이 거의 끝나가고 있다. 어머니는 10대 때 세례를 받았기 때문에 자신이 구원을 받았다고 믿고 있다"면서 "사람이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정말 세례를 받아야 하고, 이를 받지 않으면 지옥에 가는 것인가?"라고 물었다. 이에 대해 몰러 박사는 "아니다. 아무도 세례를 받지 않았다는 이유로 지옥에 가지는 않는다"고 답했다. Mar 28, 2022 10:56 AM PDT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은 최근 '교회 내 안일함의 5가지 위험 신호'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다음은 그 주요 내용. 1. 너무 쉽게 만족한다. 안주하면 점진적 성장과 작은 성취에 쉽게 만족한다. 이러한 것들은 '큰 승리'로 예고될 수 있고, 효과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지만, 아직 주변부일 때 공허한 소리를 낸다. 올해 가장 큰 승리가 현관의 새 카페트였다면, 당신의 가장 큰 승리는... 카페트다. 미안하지만 왕국의 언덕은 아니다. 2. 변명을 빨리 한다. 안주할 때, 당신은 왜 성장하지 않는지, 왜 새로운 것을 할 수 없는지, 왜 그것이 효과가 없었는지 알 수 없다. 도전은 장애물이 되고, 장애물은 장Mar 28, 2022 10:54 AM PDT
병사로 근무하는 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나니 이는 병사로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라" (딤후 2:4). 삶의 현장이 여러 측면에서 전쟁터와도 같기 때문에 승리하는 삶을 위해서 우리는 군인과 같은 훈련을 받아야 한다.Mar 28, 2022 08:02 AM PDT
지금까지 우리는 한 개인이 수치심에 사로잡히게 될 때 그것이 가져다 주는 고통스러움이 얼마나 큰지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고통스러움은 오늘도 각 개인의 삶을 비난하며, 단절시키며, 고립시키는 현재진행형임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어쩌면 그런 고통스러움의 시작을 도널드 네이트슨 (Donald Nathson)이 말한 것처럼 생후 2개월 반 부터 3개월 사이에 시작되기 때문에 가정안에서의 문제이다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혹은 관계의 기대, 직장의 기대, 공동체의 기대, 사회의 기대, 문화의 기대에 부합하지 못한 존재이기 때문에 그런 시작 속에서 고통스러운 수치심을 직면하는 것이다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Mar 28, 2022 07:59 AM PDT
러시아의 무차별 침공으로 300만 명 이상의 난민이 발생한 우크라이나를 돕기 위해 남가주 교계가 "우크라이나 돕기 운동 본부"(공동대표대회장 송정명 목사, 한기홍 목사, 준비위 원장 강순영 목사) 결성하고 모금 캠페인을 전개한다. 우크라이나 돕기 운동 본부는 4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우크라이나를 위한 초교파 특별 연합기도회를 개최하고 러시아의 침공 중단과 우크라이나의 평화 정착을 기원한다. 우크라이나 돕기 운동 본부는 이날 기도회에서 우크라이나 정부 대표에게 그동안 일부 기독교기관 등을 통해 모아진 성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더불어 미주 전 지역으로 '우크라이나를 위한 기도의 날'을 확산시키며, 평화 기도 운동과 모금 운동을 전개한다.Mar 28, 2022 07:12 AM PDT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가이사랴 빌립보를 지나시면서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라고 물으십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예수님을 향한 그들의 신앙을 확인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의 믿음을 확인하신 후 비로소 십자가와 고난을 설명하시고 십자가와 부활로 세워질 교회를 선포하십니다. 예수님에 대한 제자들의 믿음을 확인하시고, 교회가 세워질 것을 예언한 장소가 가이사랴 빌립보라는 것은 큰 의미가 있습니다.Mar 28, 2022 06:40 AM PDT
얼바인침례교회는 지난 27일 제5대 권태산 담임목사 취임 및 명예권사 추대 감사예배를 드리고 교회 부흥의 힘찬 도약을 알렸다. 이날 김경순, 김민자, 박옥자, 임청자 씨가 명예권사로 추대 됐다. 권태산 목사는 감사 인사에서 얼바인침례교회는 '제자 삼는 교회, 영혼 구원에 힘쓰는 교회'가 될 것을 선포하며, 하나님의 뜻을 따라 순종하는 교회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권 목사는 "지난 3년 동안 하나님의 선하고 아름다운 일을 위해 얼바인침례교회 성도님들과 함께 눈물로 기도하며 금식하며 하나님의 뜻을 구했다"며 "얼바인침례교회가 제자 삼는 교회, 영혼 구원하는 교회가 되도록, 또한 제가 목회를 다하는 순간까지 넘어지지 않고 변질되지 않도록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Mar 28, 2022 06:36 AM PDT
본디오 빌라도(Pontius Pilatus)는 로마의 속주의 하나인 유대아(Judea) 지방의 다섯번째 행정장관(Praefectus Iudaea)이었습니다(기원후 26년-36/37년). 빌라도는 유대아 뿐만이 아니라, 유대아 남쪽의 이두매아(Idumaea) 지역과 유대아의 북쪽인 사마리아 까지 모두를 관리했습니다.Mar 27, 2022 09:24 PM PDT
구약시대에는 성령이 사람들에게 임했다가 떠나기도 했지만, 신약시대에는 성도들 안에 오신 성령님은 떠나지 않는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살전 5:19)을 보면 "성령을 소멸치 말라! "고 기록이 되었습니다. 이 구절은 신약 시대에도 성령을 소멸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말하고 있나요? Mar 27, 2022 08:53 PM PDT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 목사)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를 위해 뉴욕대한체육회(회장 곽우천 장로)가 주최하는 무료운동교실 사역에 협력하고 있다. 뉴욕대한체육회는 지난3월17일부터 오는5월26일까지 10주간 매주 목요일 오전10시-12시까지 하크네시야교회(담임 전광성 목사)에서 “함께 운동”이라는 주제로 무료운동클래스를 열고 있다. 협력단체로 참여하고 있는 뉴욕교협은 지난 24일 김희복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들이 강의가 진행되고 있는 하크네시야교회 체육관을 방문해 뉴욕동포들을 직접 격려하기도 했다. Mar 27, 2022 07:40 PM PDT
미국 오클라호마주 툴사에 위치한 대형교회 중 하나인 애스버리연합감리교회가 미연합감리회 탈퇴를 결정했다고 27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애스베리교회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교단에서 탈퇴하는 절차를 시작했다”면서 “언제 어디서 새로운 교단과 제휴할지는 모른다. 현재의 주요 초점은 애스버리의 자산과 이익을 보호하는 것이며 UMC에서 완전히 탈퇴하는 것”이라고 밝혔다.Mar 27, 2022 07:40 PM PDT
세계복음연맹이 우크라이나 난민 구호를 위한 긴급 모금에 동참해 줄 것을 촉구하는 공개서한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실렸다. 브라이언 윈슬레이드 세계복음연맹 사무차장은 서한에서 “친애하는 친구여”라는 인사말을 남긴 후 “머리 위에 적 항공기를 상상해 보라. 중무장한 낙하산 부대원들. 거리 위에는 탱크들. 인근에서 터지는 폭탄들. 여성과 아이들이 살해당한다. 남편과 아버지는 전장으로 나간다”라며 전쟁 상황을 묘사했다.Mar 27, 2022 06:40 PM PDT
예수 그리스도를 "여자의 후손"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사람은 원래 남 녀가 한 몸이 되어 아이를 낳고, 또 히브리인들은 자녀를 남자의 후손이라고 불렀다는데.... 왜 예수님은 "여인의 후손"이라고 불리었나요? 예수님은 처녀의 몸에서 성령으로 잉태되었기 때문인가요? 여인의 후손이라는 말에 대한 성경적인 배경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Mar 26, 2022 10:11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