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플선교회(대표 장현자 목사)가 지난 3월 한 달 동안, 전쟁으로 큰 피해를 입은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돕기 위한 "이웃사랑 우크라이나 후원 캠페인"을 통해 총 2만 20달러를 모금했다고 밝혔다. 조이플선교회는 모금액 전액을 국제구호단체인 사마리안펄스(Samaritan's Purse,회장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에 1만 5천20달러, 몰도바 이태형 선교사에게 5천 달러를 전달했다. 사마리안펄스는 우크라이나에 30병상, 수술실, 중환자실, 응급실, 약국 등을 갖추고 하루 100여 명의 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규모 긴급모듈병원을 설치하는 등 식량 공급과 우크라이나 긴급구호에 앞장서고 있다. 이태형 선교사는 몰도바와 우크라이나 국경지역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난민들의 필요를 돕게 된다. Apr 07, 2022 10:13 AM PDT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부지사가 성별은 두 개이며, 인간이 하나님의 창조 섭리를 초월할 수는 없다고 말한 1년 전 동영상이 다시 퍼져나가고 있다. 미국 현지 매체인 ‘더 블레이즈’는 지난해 8월, 마크 로빈슨 노스캐롤라이나 부지사(공화당, 54)가 자신을 트랜스젠더 성별로 인식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는 세태를 비판하는 연설을 했다고 보도했다.Apr 07, 2022 08:02 AM PDT
미국 켄터키 앤디 베시어 주지사는 5일 주정부가 비상 사태 선포시 종교 시설을 필수 시설로 인정하는 법안에 서명하여 이를 통과시켰다. HB 43은 “정부 기관은 비상사태가 선포된 동안, 종교단체의 운영 또는 종교활동을 국민의 건강과 복지에 필요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른 단체 또는 사업체와 동일하거나, 그 이상으로 금지 또는 제한해서는 안 된다”고 명시돼 있다. Apr 07, 2022 08:02 AM PDT
사우스베이목사회(회장 윤목 목사)가 지난 6일, 뉴크리에이션교회 (담임 김관중목사)에서 4월 월례기도회를 가졌다. 사우스베이목사회는 김진주 목사의 인도로 사우스베이 지역 복음화의 교회를 위해, 대한민국의 정치와 안정 복음화를 위해, 미국의 이민교회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종식 치유와 회복을 위해 기도했다. 기도회는 윤목 목사의 인도로 김우준 목사(토랜스 조은교회)가 기도하고, 김진주 목사(서부장로교회)가 "과정의 기쁨"(빌 3:12-14)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진주 목사는 "사도 바울은 감옥이란 현실에서 기쁨을 선포했다. 그 기쁨은 주님 안에 있기에 가능했다"며 "예수를 믿어서 가는 천국의 기쁨만이 아닌, 주님 안에서 오늘의 현실에서 누리는 과정이 기쁨과 믿음의 본질"이라고 전했다. Apr 07, 2022 06:20 AM PDT
남가주 교계가 연합한 우크라이나 돕기 운동 본부(공동대표대회장 송정명 목사, 한기홍 목사, 준비위 원장 강순영 목사)는 지난 1일,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우크라이나를 위한 초교파 특별 연합기도회를 개최하고, 러시아의 침공 중단과 우크라이나의 평화 정착을 기원했다. 이날 기도회에 참석한 우크라이나인들은 미주 한인들이 우크라이나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모습을 보며 감격했다. 우크라이나인들은 러시아 침공의 급박한 상황을 전하며 "후원금은 고통 받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것"이라고 감사를 전했다 Apr 07, 2022 05:55 AM PDT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이하 연합회, 회장 신용)는 지난 2일, 에반겔리아대학교 채플실에서 4월 정기 조찬기도회를 가졌다. 이날 조찬 기도회에서는 지난달 연합회가 개최한 조정민 목사 초청 말씀 축제의 헌금 사용 내역을 보고하는 시간이 있었다 연합회 우크라이나돕기운동본부를 통해 전쟁으로 폐허가 되어 삶의 터전을 잃은 현지인들을 돕는데 2천 달러, OC교계 연합단체들과 선 미니스트리가 지원하는 우크라이나 난민을 위해 1 천 달러 등 총 3천 달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수익의 일부를 기독신문사를 후원하기로 했다. Apr 07, 2022 05:27 AM PDT
얼바인중앙침례교회(담임 정성택 목사, 240 Goddard, Irvine, CA 92618)가 오는 4월 30일(토) 오전 10시, 칼빈주의 5대 교리를 중심으로 '제 1회 개혁 신학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신학 세미나는 마틴 루터, 존 칼빈과 같은 종교 개혁자들의 개혁주의 신학을 보다 쉽고 명쾌하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강사로는 한국 강남중앙침례교회 제2대 담임이자, 한국침례신학대학에서 역사신학 및 조직신학 교수를 역임한 피영민 목사가 나선다. 피영민 목사는 현재 얼바인중앙침례교회 원로목사로 교회를 섬기고 있다. Apr 06, 2022 09:50 PM PDT
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 캠퍼스(담당 정찬길 목사)가 오늘 17일(부활 주일)부터 워싱턴대학교 인근, UPC(University Presbyterian Church 4540 15th Ave NE, Seattle, WA 98105)로 예배당을 이전한다. 워싱턴대학교에서 도보 거리에 위치한 UPC는 6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본당을 비롯해, 젊은 청년들이 마음껏 예배하고 사역할 수 있는 넓은 공간도 갖추고 있다. 젊은 청년 세대가 주축인 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 캠퍼스는 코로나 펜데믹으로 어려운 기간을 보내기도 했지만, 최근에는 예배 출석인원이 200명을 넘을 만큼 다시 청년들로 교회가 활기를 되찾고 있다.Apr 06, 2022 01:48 PM PDT
미국의 보수 방송사 폭스뉴스의 앵커 섀넌 브림이 난민이 된 우크라이나 어머니들을 “성경 속 어머니들”에 비유해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지난달 29일 출간된 책 ‘성경의 어머니들과 딸들을 말한다’의 저자인 새년 브림의 글을 소개했다. 브림은 현재 폭스뉴스 나이트의 간판 앵커이자 수석 법률 특파원으로 활약하고 있다.Apr 06, 2022 01:47 PM PDT
5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아벨 포마르가 쓴 ‘초대교회와 같은 재정 관리 포용’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그는 칼럼에서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은 청지기직의 개념을 교회 예산 및 건축 프로그램 또는 기부자의 돈을 현명하게 사용하는 것에 대해 말하는 비영리 단체와 연관시킨다”면서 “이는 재정 청지기직에 유효한 예이지만, 그리스도인으로서 보다 큰 성경적 관점을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라고 했다.Apr 06, 2022 01:47 PM PDT
2년 동안 누적된 코로나19의 여파로 회복되지 못한 교회가 늘고 있는 가운데, ‘죽어가는 교회의 5가지 확실한 징후’라는 칼럼이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에 게재됐다. 이 글을 쓴 셰인 아이들먼(Shane Idleman)은 미국 캘리포니아의 ‘웨스트사이드 크리스천 펠로십’과 ‘WCF 라디오 네트워크’의 설립자이자 담임 목사이다.Apr 06, 2022 01:47 PM PD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인 마이클 브라운 박사가 “우리는 소비자가 아닌 제자”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브라운 박사는 루마니아 출신 유대계 기독교인이자 ‘살아있는 순교자’라 불리는 범브란트(Richard & Sabina Wurmbrand) 부부의 생애를 소개했다. 그는 칼럼에서 “그들은 변치 않는 신앙으로 인해 투옥되고, 학대받으며, 잔인하게 고문당했다”라며 “시대의 정신에 무릎 꿇지 않고, 하나님을 믿지 않는 공산주의 의제에 굴복하지 않았다. 그들은 오직 예수님께 무릎을 꿇은 것”이라고 말했다.Apr 06, 2022 01:47 PM PDT
시애틀영광교회(담임 김병규 목사)는 종려주일인 오는 10일(주일)부터 부활주일인 17일(주일)까지 고난주간 영성 집회를 개최한다. 이번 영성 집회는 시애틀영광교회 은퇴 목사인 오세영 목사와 이충남 목사 그리고 담임 목사인 김병규 목사와 부목사인 신성은 목사 등 4명의 목회자가 각자의 시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부활의 영광을 소개하게 된다. Apr 06, 2022 12:58 PM PDT
세계창조선교회(회장 박창성 목사)가 '우크라이나 선교사 및 교회'를 돕기 위한 캠폐인을 진행한다. 세계창조선교회는 우크라이나 현지 선교사들과 교회를 통해 전쟁의 상흔으로 고통받고 있는 우크라이나 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달할 계획이다. 세계창조선교회는 모금 헌금 전액을 우크라이나 현지 선교사 네트워크를 통해 난민 사역에 전달하고 송금 후에는 헌금 사용처에 대한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기로 했다. Apr 06, 2022 10:43 AM PDT
지난 2021년, 전 세계 성서공회에서 7억 9,400만여 명(전 세계 인구의 약 10%)이 사용하는 90개 언어로 성서 번역을 완료했다. 2021년 한 해, 성경전서와 신약성서, 단편성서를 포함하여 48개 새로운 언어로 첫 번역 성서가 출판됐다. 3개 언어는 성경전서로, 8개 언어는 신약성서로, 37개 언어는 단편성서로 각각 번역됐다. 멕시코에서 미얀마에 이르기까지 48개 언어 사용자 1천 1백만 명은 처음 자신의 언어로 번역된 성서를 받았다. 새로운 번역 또는 기존 번역의 개정판은 7억 8,300만여 명이 사용하는 43개 언어로 완성됐다. Apr 06, 2022 09:4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