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학기 온라인 횃불회가 14일부터 오는 5월 30일까지(12주간, 매주 월요일) '격차의 시대, 격이 있는 교회와 목회'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4일 5주차에는 조주희 목사(성암교회 담임)가 '격차의 시대, 섬김으로 품격을 더하는 교회', 김도인 목사(아트설교연구원 담임)가 '격차의 시대, 독서로 품격을 높이는 목회'라는 주제로 각각 강연했다. 먼저, 조주희 목사는 "교회는 지역사회 속에서 존재한다. 교회는 지역사회 안의 사람들의 교회의 구성원이 되고, 그분들의 헌신과 사랑에 의해 존재한다. 그뿐만 아니라 교회의 구성원인 교인들은 지역사회와의 관계 속에서 살아간다"며 "교회공동체는 지역사회와 함께 공존한다. 그런데도 그동안 대부분 교회가 지역과 분리된 개념을 가지고 Apr 11, 2022 01:40 PM PDT
1986년 아직 공산당의 붉은 별이 떨어지기 전에, 나는 헝가리의 부다페스트를 방문했다. 부다페스트는 북유럽의 작은 파리라고 불리울 만큼 참으로 아름다운 도시이다. 몇 해 전에 한국 관광객의 보트 전복에 많은 사상자를 낸 다뉴브강이 흐르고, 강을 중심으로 부다와 페스트로 나누어진다. 그래서 두 곳을 합해서 부다페스트라고 한다. 필자가 부다페스트를 방문할 시기에는 한국 사람은 출입이 없었다. 부다페스트에는 볼거리가 많지만, 결코 빼놓을 수 없는 곳은 <영웅의 광장>이다. 헝가리의 건국 1000년을 기념해서 1901년에 완성된 영웅의 광장이다. 헝가리 역사 중에 나라와 민족 그리고 교회를 위해 헌신한 영웅들Apr 11, 2022 01:37 PM PDT
분당우리교회(담임 이찬수 목사)가 종려주일인 10일 주일예배를 '일만 성도 파송 운동 파송예배'로 드렸다. 지난 10여 년간 분립개척을 준비한 분당우리교회에서는 다음 주일이자 부활주일인 17일부터 분립개척에 참여를 결정한 성도들이 29개 분립개척교회로 각자 떠나 드리게 된다. 이날 1부예배에서 이찬수 목사는 '나의 최선과 하나님의 일하심'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일체의 행사나 지난 20년에 대한 회고 등 없이 평소처럼 예배를 드렸으며, 강단 배경에 현수막조차 부착하지 않았다. Apr 11, 2022 01:35 PM PDT
2022년 종려주일부터 부활주일까지 마태복음 21~28장을 읽고 묵상하실 수 있도록 묵상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다음의 순서에 따라 본 묵상 가이드를 사용하시면 좋겠습니다.Apr 11, 2022 12:40 PM PDT
“이렇게 좋은 성도님들과 함께 목회할 수 있었던 것도 당연한 게 아니고 은혜였고, 이렇게 부족한 저희들이 29개 교회나 파송할 수 있는 이런 놀라운 일을 감당할 수 있게 된 것도 은혜였습니다.” 분당우리교회(담임 이찬수 목사)가 10일 ‘일만성도 파송운동 파송예배’를 드렸다. 이로써 이찬수 담임목사가 지난 2012년 7월 1일 주일예배 설교를 통해 공식화 했던 이 운동이 약 10년 만에 일단락 됐다. 이 목사는 29개 교회로 떠나는 교인들을 향해 “이제 분당우리교회를 잊어주시고 여러분이 가시는 그 교회에서 행복하셔야 한다”고 했다.Apr 11, 2022 11:19 AM PD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조슈아 아놀드가 쓴 “내 신앙의 주인은 나: 탈기독교가 유행하는 방식”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아놀드는 칼럼에서 “최신 유행하는 해시태그는 기독교인들이 세상 사람들의 눈에 현명하게 보이도록 유혹한다”라며 “올해 초, 인스타그램에 ‘해체’라는 해시태그를 사용한 게시물이 29만 3천26개나 있다”고 지적했다. Apr 11, 2022 06:32 AM PDT
미국의 대표적인 복음주의 지도자인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17일 우크라이나에서 부활절 주일 특별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세계적인 구호단체인 ‘사마리아인의지갑’과 ‘빌리그래함복음주의협회’ 회장인 그래함은 7일 페이스북을 통해 “부활절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우크라이나로 돌아갈 것”이라며 “우리는 희망의 이유를 기념한다. 예수님은 살아계시다!”라고 말했다.Apr 11, 2022 06:32 AM PDT
인도네시아의 한 기독교 유튜버가 이슬람교도가 다수인 나라에서 사람들을 불쾌하게 하는 동영상을 게시한 혐의로 징역 10년을 선고받았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2014년 기독교로 개종한 전 무슬림 성직자 출신 무함마드 카체 씨는 이슬람교를 비판하는 영상을 유튜브에 올린 혐의로, 이번 주 서자바 시아미스 지방법원에서 징역 10년형이 확정됐다.Apr 10, 2022 07:16 PM PDT
미국 애리조나 더그 듀시 주지사는 6일 종교적 신념에 반할 경우 동성 커플에 아동을 위탁하는 것을 거부할 권리를 인정하는, 신앙 기반 입양 및 위탁 양육 기관에 대한 차별 금지 법안에 서명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상원법안(SB) 1399는 주 정부나 법 집행을 위해 소송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개인의 종교적 신념 또는 종교 활동으로 인해 입양 또는 위탁 양육 서비스 제공을 거부하는 개인 또는 그룹에 대해 차별적 조치를 취할 수 없다”라고 명시한다.Apr 10, 2022 07:16 PM PDT
네팔교회협의회(National Churches Fellowship of Nepal, 이하 NCFN) 제64차 연차 총회가 "우리를 소성케 하소서 (시85)"라는 주제로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네팔 국립공원이 있는 치트완에서 개최됐다. DCMi선교회(David Chung Ministries International) 대표 정태회 목사가 주강사로 나선 이번 총회에는 1천 200명의 목회자가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주최측은 당초 600명의 목회자가 참석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네팔 목회자들의 복음과 선교를 향한 열정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번 연차 총회는 네팔 내 많은 교단의 리더들이 참석해 사역의 연합을 도모했을 만큼 네팔 교회의 연합과 부흥을 위해 매우 중요한 시간이 됐다. 총회 강사로 나선 정태회 목사는 '차세대 지도자 훈련'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며, 네팔 교회의 내일을 위한 비전을 심었다. Apr 10, 2022 01:30 PM PDT
올해 오렌지카운티 부활절 새벽연합예배 장소로 결정된 나침반교회(담임 민경엽목사)는 부할절 예배 준비에 여념이 없다. 그동안 교회 갈등으로 어려운 시간들을 보냈던 나침반교회는 최근 법원으로부터 '교회 재정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확인을 받았다. 교회 재정을 전횡한다는 소송이 있었지만 그로 인해 교회의 재정 상태를 다시 한 번 점검할 수 있었고 '문제가 없다'는 법원의 판결과 함께 은행 융자도 쉽게 해결 될 수 있었다. OC 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심상은 목사)도 나침반교회가 회복되고 있다는 소식을 반가워하며 응원의 마음을 담아, 올해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 장소를 나침반교회로 정하게 됐다. Apr 09, 2022 05:46 AM PDT
"이민 목회가 너무 힘들어 교회를 닫고 사역을 중단하려고 했습니다. 샬렘 세미나를 통해 받은 위로와 힘을 가지고 다시 한 번 하나님을 바라보고 포기하지 않고 사역을 이어가겠습니다." GIFT 상담치유 연구원(대표 리디아 전 박사, 조셉 전 박사)이 목회자 및 목회자 사모들을 위해 주최한 "샬렘" 힐링 세미나가 남가주 지역 목회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Apr 08, 2022 03:25 PM PDT
여러분 우리 삶은 고통(苦痛)의 연속입니다. 지금도 우리 주위에 코로나 바이러스로 고통당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을 보게 됩니다. 즉 질병(疾病) 때문에 경제적(經濟的) 문제 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신음하고 있을까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믿는 우리도 무서운 곤경(困境)에 빠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잘아는 "다윗 왕도 사울과 정치적인 라이벌로 낙인(烙印)찍히면서, 말로 다 할 수 없는 고난(苦難)을 겪었습니다.Apr 08, 2022 02:27 PM PDT
다우니제일교회 담임 안성복 목사(50)가 한국 경기도 군포에 위치한 세린교회 담임 목사로 이임한다. 5월 첫째 주부터 세린교회에서 공식 사역을 시작하는 안성복 목사는 '예배 회복'을 우선하며 차세대 사역을 비롯해 펜데믹 이후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구상할 계획이다. 세린교회는 예장 통합 교단에 소속된 교회로 5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세린교회는 그동안 셀처치를 통해 사람을 세우고 지역 사회 선교와 세계 선교에도 힘써 왔다. 지난 주일 다우니제일교회에서 고별 설교를 전한 안성복 목사는 편안함과 익숨함에 안주하지 않고 사명을 향해 달려갔던 바울의 복음 전파 열정을 소개하며, 부르심을 향한 순종을 다짐했다. Apr 08, 2022 10:57 AM PDT
예장 고신총회(총회장 강학근 목사)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강상균 장로)가 7일 오후 천안 고려신학대학원 대강당에서 '제19회 전국 목사·장로 부부 특별기도회'를 개최했다. '이에 예수의 이름이 드러난지라'(막 6:14)라는 주제로 열린 기도회는 제1부 예배, 제2부 인사·기도회, 제3부 기도회 순서로 진행됐다. 먼저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강상균 장로가 인도한 예배는 김재현 장로(부총회장)의 기도, 김태호 장로(부회장)의 성경봉독, 강학근 목사(총회장)의 설교, 김광웅 장로(고신장학회 재정이사)의 헌금기도, 권오헌 목사(부총회장)의 축도로 드렸다. 이후 전국장로회연합회 총무 이연호 장로가 광고했다. Apr 08, 2022 09:2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