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기독교 미디어 사이트 '크로스워크(Crosswalk)'의 '오드리 데이빗하이저(Audrey Davidheiser)'가 주님 안에서 우리의 믿음을 지키기 위한 5가지 방법을 소개했다. 1. 하나님의 편에 서라 당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다 할찌라도 무조건 하나님의 편에 서야함을 기억하라. 당신의 기대와 다르게 주위 일들이 안좋게 돌아간다고 해도 하나님께선 여전히 선한 분이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왜 당신에게 그러한 일들이 일어나도록 허락하셨는지 이해할 수 없는 의문이 들찌라도 하나님께선 여전히 선한 분이심을 기억하라. 사랑 그 자체이신 하나님은 변함이 없으시고Apr 12, 2022 10:09 AM PDT
휴스턴 새누리교회 드림스쿨이 2022년 학생 모집을 시작했다.Apr 12, 2022 10:04 AM PDT
예수님께서 사마리아 수가성에서 여인을 만나셨습니다. 이것은 당시의 기준으로 보면 획기적인 사건입니다. 예수님께서 사마리아를 지나가신 것도, 수가성 우물가를 찾으신 것도, 사마리아 여인과 대화를 나누신 것도 모두 획기적 사건입니다. 예수님께서 사마리아의 여인을 만나 대화하신 것에는 몇 개의 장애물들이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과 그 여인 사이에 놓였던 몇 개의 다리를 건너는 모험(?)을 감행하셨습니다. Apr 12, 2022 07:27 AM PDT
텍사스 크리스천 뉴스(Texas Christian News, TCN)는 위드 코로나 시대의 DFW 지역 한인교계의 변화를 알아보기 위해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DFW 지역 기반 한인교회들 80개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는 △ 대면예배 출석률의 회복 △ 온라인예배 참석 현황 △ 코로나 19 팬데믹 이후 목회 패러다임의 변화 등으로 진행됐다. 코로나 19 팬데믹 전과 비교해 성도들의 예배 출석률의 회복에 대한 질문에 60.9%가 ‘이전만큼 회복되지 않았다’고 답했고 ‘전보다 증가했다’가 21.7%, ‘전과 비슷하게 회복됐다’가 17.4%였다.Apr 12, 2022 07:21 AM PDT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애틀협의회(회장 김성훈)는 오는 23일(토) 오후 5시, KOAM TV 공개홀(32008 32nd Ave. S, Federal Way, WA 98001)에서 2022 년 한반도 평화통일 발표대회 및 시상식"을 개최한다. Apr 12, 2022 07:05 AM PDT
DFW 지역 한인교회들은 코로나 19로 막혔던 대부분의 사역을 재개하고 위드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부흥을 위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개정된 지침을 준수하며 사역하고 있는 교회들은 대면예배를 전면 개방한 데 이어 주일 식사 재개, 마스크 자율화 등을 시행하고 있다.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인해 흩어져 예배드렸다면 이제는 모여 함께 예배드리고 떡을 떼는 나눔의 교제가 다시 이전처럼 활성화되고 있다. 세미한교회(담임목사 이은상)는 주일식사를 재개하고 코로나 19로 침체됐던 성도들 간 교제를 회복시켰다.Apr 12, 2022 07:04 AM PDT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온라인 예배가 급증했지만 교회 건물에 대한 교인들의 애정은 여전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자선단체인 영국교회신탁의 조사에서, 영국인의 80%가 온라인 예배로 인해 교회 건물의 필요성이 줄어들지 않았다는 데 동의했다. 이 연구는 영국, 스코틀랜드, 웨일스 및 북아일랜드 전역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한 응답자는 “교회 건물에서 드리는 현장 예배에 참석하기 어려운 이들로 인해 온라인 예배 참석자들이 증가했지만, 사람들이 지역 교회에서 드리는 현장 예배에 참석할 수 있다는 사실을 얼마나 기뻐하는지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고 말했다.Apr 12, 2022 06:53 AM PDT
코로나19 전염병으로 온라인 예배가 급증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교회 건물에 대한 교인들의 애정은 여전하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자선단체인 영국교회신탁(National Churches Trust, NCT)의 조사에서, 영국인의 80%가 온라인 예배로 인해 교회 건물의 필요성이 줄어들지 않았다는 데 동의했다. 이 연구는 영국, 스코틀랜드, 웨일스 및 북아일랜드 전역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한 응답자는 "교회 건물에서 드리는 현장 예배에 참석하기 어려운 이들로 인해 온라인 예배 참석자들이 증가했지만, 사람들이 지역 교회에서 드리는 현장 예배에 참석할 수 Apr 11, 2022 01:59 PM PDT
우크라이나 부차에서 발생한 러시아군의 민간인 공격으로 희생된 이들 가운데, 신학교 학장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에 따르면, '키이우 슬라브 복음주의 신학교'는 최근 공식 페이스북에 "총장 비탈리 비노그라도프가 수도 키이우 외곽에 위치한 부차의 한 거리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뱁티스트뉴스는 그가 러시아군의 총에 맞아 사망했다고 전했다. 그의 시신은 우크라이나가 5주 만에 러시아군을 부차에서 몰아냈을 때 발견됐다. 신학교 측은 페이스북에 "우리의 친애하는 형제이자 기독교 지도자, 직원이자 훌륭한 동료가 부차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며 "모든 마음의 고통을 표현할 단어가 없다. 우리 Apr 11, 2022 01:58 PM PDT
중국이 3월 1일부터 시행한 새로운 정책에 따라 '그리스도'(Christ)를 비롯한 종교적 단어들을 소셜미디어에서 금지했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에 따르면, 중국 박해감시단체인 차이나에이드(China Aid)는 최근 보고서에서 "'인터넷 종교 정보 서비스 관리를 위한 조치'라고 불리는 중국 공산당의 새 법은, 개인과 단체가 정부의 허가를 받지 않는 한 종교 정보를 인터넷에 게시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의 지하교회인 이른비언약교회의 한 성도는 자신의 메신저 앱 위챗(WeChat)을 이용해 독서모임 회원들에게 8권의 책을 소개하고, 좋아하는 책을 선정해 달라고 부탁하고자 했다. 그 가운데는 크로넬리우스 반 틸의 '신앙의 수호'(Defence of aith), T. S. 엘리엇의 '전통과 개인의 재능'(Tradition and Personal Talent), 토마스 아켐피스의 '그Apr 11, 2022 01:55 PM PDT
고난주간과 부활절까지 이어지는 경건의 시간, 그 주인공은 당연히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하지만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까지, 당신의 곁에는 여러 사람들이 있었다. <십자가에서(At the Cross)>는 2천 년 전,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 예수님을 만났던 열한 명의 사람들 이야기를 통해, 십자가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작품이다. 향유를 깨뜨린 마리아와 예수님을 팔아넘긴 가룟 유다, 세 번 부인한 베드로 등 주요 인물들부터, 대제사장 가야바와 로마의 총독 본디오 빌라도 등 십자가형을 이끈 사람들, 바라바와 구레네 시몬, 백부장 같은 주변인까지 망라하고 있다. Apr 11, 2022 01:51 PM PDT
<메이의 새빨간 비밀>은 지난 3월 OTT 서비스 업체 디즈니 플러스가 단독으로 공개한 새 픽사 애니메이션이다. 이 작품의 시간적 배경은 2002년, 공간적 배경은 캐나다 토론토로, 한 중국계 가문 출신 소녀 메이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막 사춘기로 접어든 메이는 친구들과의 친밀한 관계에 몰입하고 이성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이 넘쳐나는 활발한 소녀이다. 그러나 그녀의 집안은 보수적인 중국계 이민자 가문으로, 중국식 사당(祠堂)을 운영하며 수입을 얻는다. 집안에서 어머니 밍은 딸 메이와 함께 수시로 조상들에게 향을 올리며 제사를 드린다. 메이는 학업과 효도, 그리고 조상숭배를 강조하는 이런 보수적인 중국식 가풍 속에서 자유롭고 독립적인 성품의 소녀로 성장하기 위해 분투한다. Apr 11, 2022 01:49 PM PDT
4월은 과학의 달이다. 1년 내내 과학은 우리의 삶에 필수 불가결하다. 진화론의 창시자 찰스 다윈(Charles Robert Darwin, 1809. 2. 12-1882. 4. 19)은 영국의 생물학자이자 지질학자다. 1934년 4월 19일 찰스 다윈의 사망일을 택하여 '과학의 날'을 정했다. 해방 후 우리는 과학기술처 발족 날짜인 1967년 4월 21일을 기념해 1968년 4월 21일을 제1회 과학의 날로 정하고, 매년 4월 21일을 과학의 날로 지켜오고 있다. 그리고 과학기술인 명예의 전당에 31명의 공로자를 선정했다. 역사적 정통성을 지닌 우리나라 과학기술 선현들을 기리고자 함이다. 그들의 이름을 찾아보자. Apr 11, 2022 01:46 PM PDT
미국 복음주의 지도자 팀 켈러(Tim Keller) 목사가 "대형교회는 목회적 돌봄 등에 취약하다"는 진단을 내렸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팀 켈러 목사는 최근 페이스북에 자신이 개척한 뉴욕시 리디머장로교회(Redeemer Presbyterian Church)를 3개로 분립하기로 결정했던 이유를 설명하며, 대형교회에 대한 이 같은 견해를 공유했다. 켈러 목사는 "대형교회에는 약간의 설계적 결함이 있다. 일반적으로 (규모가) 크기 때문에 형성과 목회적 돌봄에는 열악한 곳이다. 기독교인들이 지역 기독교 공동체보다 Apr 11, 2022 01:44 PM PDT
"이렇게 좋은 성도님들과 함께 목회할 수 있었던 것도 당연한 게 아니고 은혜였고, 이렇게 부족한 저희들이 29개 교회나 파송할 수 있는 이런 놀라운 일을 감당할 수 있게 된 것도 은혜였습니다." 분당우리교회(담임 이찬수 목사)가 10일 '일만성도 파송운동 파송예배'를 드렸다. 이로써 이찬수 담임목사가 지난 2012년 7월 1일 주일예배 설교를 통해 공식화 했던 이 운동이 약 10년 만에 일단락 됐다. 이 목사는 29개 교회로 떠나는 교인들을 향해 "이제 분당우리교회를 잊어주시고 여러분이 가시는 그 교회에서 행복하셔야 한다"고 했다. Apr 11, 2022 01:43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