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대표 김영한 박사)이 6·25전쟁 72주년 논평을 통해 "6·25는 소련과 중국이 북한 무력 도발을 승인·지원한 현재 진행의 역사로 기억되어야 한다"고 했다. 또 "6·25는 신냉전체체에서 한반도 미래와 세계 운명을 결정짓게 하는 상수로 승화되어야 한다"고도 했다. 샬롬나비는 "일제강점기의 상흔도 채 아물기 전, 1948년 대한민국 정부수립의 작은 뿌리도 내리기 전 대한민국은 공산당 일당 독재자 김일성의 6·25남침으로 남한에서만 4백만여 명의 살상 비극을 당했다. 그 가운데 절반이 민간인이었다. 이는 제2차세계대전과 베트남전쟁의 민간인 희생자수보다 더 많다"고 했다. Jun 22, 2022 10:43 AM PDT
기독교가 세계의 일부 지역에서 박해로 인해 완전히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고 경고하는 보고서가 나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오픈도어는 최근 '더 처치 온 더 런'(The Church on the Run) 보고서에서 기독교 인구를 약화 및 침묵시키고 완전히 근절하기 위한 '고의적인 전략'에 관해 설명했다. 이 보고서는 "기독교인 이주가 때로 박해의 의도하지 않은 부산물로 인식되지만, 많은 경우에 의도적이며 마을·지역 또는 국가에서 기독교를 완전히 근절하기 위한 더 광범위한 전략의 일부가 될 수 있다. 어떤 경우에 이 전략은 매우 노골적이며, 다른 경우에는 은밀하고 비공식적"이라고 말했다.Jun 22, 2022 10:42 AM PDT
영화 '룸 쉐어링'이 22일 개봉했다. '룸 쉐어링'은 새벽부터 다음 날 새벽까지 알바 스케줄로 꽉 찬 흙수저 대학생 지웅(최우성)이 월세를 아끼려 룸 쉐어링을 신청, 금분(나문희)과 함께 살게 되며 겪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룸 쉐어링'은 이성순 감독이 '맥도날드 할머니'의 삶을 담은 다큐멘터리와 '룸 쉐어링' 팸플릿을 생각하며 제작한 영화다. 이성순 감독은 '룸 쉐어링' 제작 이유에 대해 "어느 날 도서관에서 영화 속 지웅이가 본 '룸 쉐어링' 팸플릿과 같은 것을 봤다. 이렇게 할머니랑 젊은 대학생이 같이 사는 이야기를 담아내면 재밌는 이야기가 나오겠다 싶었다"며Jun 22, 2022 10:41 AM PDT
미국 버지니아의 한 대형교회 목사가 "기독교인들은 사랑으로 진리를 전달해야 하지만, LGBT 생활 방식을 긍정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리스버그에 소재한 코너스톤채플(Cornerstone Chapel)의 게리 햄릭(Gary Hamrick) 담임목사는 최근 '질의응답'(Question, Answers & More) 시간을 갖고, 오늘날 사회에서 기독교인들이 LGBT 행동주의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다뤘다. 그는 이 밖에도 불법 이민에서부터 종교적 면제, 백신 의무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슈에 관한 질문에 답했다. 한 참석자는 학부모가 자녀들을 어른 세대로부터, 미래의 또래 집단으로부터 성적 유동성 수용을 강요받는 것에서 보호할 수 있는 Jun 22, 2022 10:40 AM PDT
아시아 태평양 침례교회들의 축제인 제10차 아시아 태평양 침례교대회(Asia Pacific Baptist Federation, 이하 APBF)가 오는 9월 5일부터 7일까지 'Stronger Together'를 주제로 분당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과 온라인에서 개최된다. APBF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22개국 65개 침례교 총회들과 3만 3천여 교회로 구성돼 있으며, 선교와 전도의 뜻을 모아 서로 협력하기 위해 5년마다 열리는 국제행사다. 지난 2017년 9차 대회는 인도네시아 욕아카르타(Yogyakarta)에서 개최됐으며, 한국 개최는 처음이다. 올해는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고명진 목사)에서 주관하게 된다. 대회 준비위원장은 증경총회장 유관재 목사(성광침례교회)가 맡았다. 기침 총회는 지난 3월 15일 한국침신대에서 준Jun 22, 2022 10:37 AM PDT
태영호 의원이 국민의힘 국제위원장에 임명됐다. 국민의힘 최고위원회는 20일 오전에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태 의원의 당 국제위원장 임명안을 의결했다. 국제위원회는 국민의힘 상설기구 중 하나로 각국 정당, 사회단체 및 국제기구와의 교류활동을 위한 창구 기능을 하고 당 국제관련 활동에 자문을 한다. 태 의원은 "우크라이나 사태, 북한인권문제 등의 인류보편적인 인권문제를 비롯해 '자유, 평화, 번영에 기여하는 글로벌 중추국가'로 이룩하려는 우리 정부 정책 기조에 발맞추어 국제사회에서 국민의힘이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전했Jun 22, 2022 10:34 AM PDT
LA 노숙자들의 영적 재활 기관 아버지 밥상교회(대표 무디 고 목사)에서 훈련 받은 청년들이 복음 전도자로 헌신하고 있어 화제다. 이들은 과거 마약과 알코올 중독으로 LA 다운타운 거리를 누볐으나 아버지 밥상교회에서 새로운 삶을 발견하고 중독에서 벗어났다. 중독에서 해방된 이들에게 가장 먼저 생각난 사람들은 과거 자신들과 같이 약물 중독에 허덕이며 삶을 낭비하고 있던 노숙 친구들이었다. 아버지 밥상교회에서 생활하는 청년들은 새벽부터 과거 그들이 기다렸던 따듯한 커피와 수프를 준비하고 LA 다운타운으로 향한다. 그곳에서 자신들의 마음 속에 꽂혔던 "예수는 그리스도", "회개하고 구원을 받으라"를 목청껏 외친다.Jun 22, 2022 09:56 AM PDT
월드쉐어 USA 대표 강태광 목사가 "기독교 문학 산책"을 출간했다. "기독교 문학 산책"은 저자가 기독 언론을 통해 연재했던 칼럼을 모은 책으로 세계 명작을 간결하게 요약하고 기독교적 안목으로 해석했다. 판매 수익금은 아이티와 수리남 아동들을 위한 교육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Jun 22, 2022 06:54 AM PDT
효사랑선교회(대표 김영찬 목사)가 주최한 제9회 청소년 정체성 찾기 효 글짓기 그림 공모전 시상식이 지난 18일, 은혜한인교회 미라클 센타에서 열렸다. 시상식에는 57명의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 교계 지도자들이 참석했으며 공모에 참가한 모든 학생들은 장려상, 심사위원장상, 인기상, 장학상, 우수상, 최우수상, 대상, 봉사상 등의 상장과 상금을 받았다. Jun 22, 2022 06:23 AM PDT
"단단한 음식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그들은 지각을 사용함으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별하는 자들이니라" (히 5:14). 무엇이 단단한 음식인가? 음식으로 말한다면 몸에는 좋은 것이지만 먹기에 불편하거나 힘들고 어린 아이들은 원하지 않는 종류일 것이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음식 가운데 시금치와 콩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것은 확실히 건강에 좋은 것이지만 특별한 향이 있고 별로 맛이 없기 때문에 거절하는 것이다. "입에 쓴 약이 몸에 좋다"는 말이 있듯이 신앙 생활에 있어서도 주를 위하여 고난을 당하거나 손해를 보며 힘겨운 일을 감당해야 하는 것이 곧 단단한 음식일 것이다. 성경 말씀의 깊은 것을 깨달으며 주님을 위하여 자신을 부인하고 제 십자가를 지는 것이 곧 "단단한 음식"에 해당될 것이다. 또한 주의 복음을 위하여 피 흘리기까지 죄와 싸우는 것이다 (히 11:4).Jun 22, 2022 05:58 AM PDT
인생(人生). 사람이 사는 것이 인생입니다. 왜 사람은 이 세상에 태어나 통곡으로 시작을 하고 살면서 한숨 쉬고, 여러 가지 질병과, 절망, 고통 속에서 허우적대기도 하다가 때론 자신의 기대와 꿈과 잘 들어맞는 삶을 살게 되면 기뻐 뛰며 살다가도, 늘 좋았던 날수보다 괴로웠던 날이 더 많다고 기억하며 살아가는 것일까요? 여러분은 잘된 것은 내 덕이고 못된 것은 조상 탓이며, 이토록 불행한 것 또한 팔자소관이라 어찌할 수 없는 것으로 알고 살아가고 있지는 않습니까? 인간은 죄로 말미암아 멸망을 자처했습니다. 죄는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라 하신 것은 안하고 하지 말라 하신 것은 했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을 피하여 살 수가 없습니다. Jun 21, 2022 02:26 PM PDT
인도 경찰이 불법 개종 혐의를 구실로 목회자와 그의 삼촌을 나무에 묶고 구타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 아마마후 마을에 사는 프라베시 쿠마르(26) 목사는 4월 22일 아픈 삼촌의 병문안을 위해 인근에 사는 할머니 댁을 방문했다.Jun 21, 2022 02:04 PM PDT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 단체 ‘가정연구위원회(Family Research Council, FRC)’가 최근 기독교인 대학살이 발생한 나이지리아를 ‘종교자유 특별우려국(CPC)’에 다시 지정할 것을 촉구했다. 라라 길버트 국제종교자유 및 연합 조정관은 19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나이지리아 기독교인에 대한 폭력 급증, 백악관 조치 요구돼”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Jun 21, 2022 02:04 PM PDT
유엔아동기금(유니세프)이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 사는 4천5백만 여 명의 소녀들이 향후 10년 안에 조혼을 당할 위기에 처해 있다고 우려했다. 유니세프는 지난 16일 ‘아프리카의 조혼 및 여성 할례에 대한 대륙 및 지역 보고서’를 발표하며 이런 관행을 근절하기 위한 아프리카 각국 정부와 지역 기관의 참여를 촉구했다.Jun 21, 2022 02:04 PM PDT
기독교인의 존재가 박해로 인해 세계 일부 지역에서 완전히 사라질 위험에 처해 있다고 한 보고서가 경고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오픈도어가 발표한 'The Church on the Run' 보고서는 기독교 인구를 약화, 침묵 또는 완전히 근절시키려는 고의적인 전략에 대해 설명했다. 보고서는 "이주(displacement)는 때때로 박해의 의도하지 않은 부산물로 인식된다. 하지만 많은 경우 그것은 의도적이며 마을, 지역 또는 국가에서 기독교를 완전히 근절하기 위한 더 넓은 전략의 일부가 될 수 있다. 어떤 경우 그 전략은 노골적이다. 다른 곳에서는 은밀하고 비공식적"라고 밝혔다.Jun 21, 2022 02:04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