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성경박물관이 1917년 불가리아 군대가 그리스 수도원에서 약탈한, 천년 된 복음서 사본을 그리스 정교회에 반환했다. 성경박물관 큐레이터인 브라이언 하이랜드는 성명에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손으로 쓴 복음서 중 하나인 이 필사본이 1차 세계대전 당시 그리스의 코시니차수도원에서 약탈된 수백 점의 귀중품 중 일부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Aug 29, 2022 07:54 PM PDT
미국 연방 지법 판사가 수년간의 법적 투쟁 끝에 고용주가 개인 건강 보험 계획에 낙태 보장을 요구한 캘리포니아 주정부의 명령을 기각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24일 캘리포니아 동부 지방법원의 킴벌리 뮬러 판사는 캘리포니아 주 명령에 소송을 제기한 풋힐 교회, 캘버리 채플 치노 힐스, 셰퍼드 오브 더 힐스 교회의 손을 들어줬다. Aug 29, 2022 07:54 PM PDT
제1회 알레그리아 여름성경캠프와 지난 학기동안 어린이 센터를 위해 너무나 수고해준 알레그리아 선교회 선교사님들과 스텝들을 위해 저희들은 모두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놀이공원을 방문했습니다Aug 29, 2022 12:22 PM PDT
미국의 영적 회복과 부흥을 위한 2022 다민족연합기도회(대표 대회장 한기홍 목사)가 오는 10월 2일(주일) 오후 4시 은혜한인교회(1645 W. Valencia Dr., Fullerton, CA 92833) 에서 개최된다. Aug 29, 2022 12:17 PM PDT
이 시대 한국 지성의 거장이던 이어령 교수께서 지난 2022년 2월 26일 생을 마감하며 마지막에 남긴 말은 "너무 아름다웠어요, 고마웠어요" 입니다. 이것은 오늘날 신앙인으로 살다가 삶의 마지막 스테이지에서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실제적 교훈이 됩니다. 그는 삶이 다하는 순간까지 "감사합니다" 였습니다. Aug 29, 2022 11:31 AM PDT
국제기아대책 미주한인본부(사무총장 정승호 목사, 이하 KAFHI)가 설립 20주년을 맞아 오는 10월 5일(수)부터 7일(금)까지 메릴랜드 벧엘교회(담임 백신종 목사)에서 선교 포럼 및 세미나를 개최한다. Aug 29, 2022 11:09 AM PDT
기쁜우리교회(담임 김경진 목사)는 10월 1일 (토)오후 7시, '이웃과 함께 하는 한가을밤의 음악회'를 개최한다. Aug 29, 2022 10:20 AM PDT
본문은 시편 14편과 53편의 내용과 몇 절을 제외하고는 비슷한데, 모두 다윗의 시로 되어 있습니다. 14편은 지휘자의 지휘에 따라 부르는 찬양이라고 되어있고 여기는 마할랏이라고하는 악기에 맞춘 찬양이라는 부분이 다르고 5절의 내용이 조금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이 어디 계시느냐고 합니다. 하나님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기 멋대로 살 수 있다고 생각해서 교만하게 되고 방종하며 타락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사람치고 바르게 사는 사람이 있을 턱이 없습니다. 인간은 아담으로부터 죄의 속성을 피 가운데 되물림 받아 태어났기 때문에 죄인의 후손으로 태어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죄라는 말은 히브리어로 하타라고 해서 '목표가 어긋났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자기 형상으로 창조하실 때 육체를 흙을 재료삼아 만드시고 하나님의 영을 코로 불어 넣어 주시어서 하나님의 부분이 우리 흙으로 된 육체 가운데 파생되어져서 그 영과 흙으로 된 육체가 합성체로 인간이 창조되어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육Aug 29, 2022 09:47 AM PDT
남유다 왕국의 히스기야 왕은 제 13대로서 기원전 715년에 즉위하여 이스라엘 왕국이 솔로몬 왕 이후 남과 북으로 분열된 후 처음으로 남유다 뿐만 아니라 북이스라엘 동족까지도 유월절 절기 행사에 차별 없이 참여케 하여 통합된 유월절 행사를 거국적으로 치르도록 하였다.Aug 29, 2022 09:20 AM PD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오스카 아마에치나(Oscar Amaechina) 목사가 쓴 '기독교인들이 성령의 충만한 기름부음을 사모해야 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칼럼을 최근 소개했다. 아마에치나 목사는 나이지리아의 수도 아부자에 위치한 '아프리카 선교 및 복음주의네트워크' 회장이다. 그는 "오늘날 돌고 있는 일반적인 잘못된 믿음은 사역에 부름을 받은 것은 안수받은 목사들이며 사역 포트폴리오가 없는 다른 기독교인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라며 글을 시작했다. 이어 "나이지리아에서는 기름부음 받은 것으로 여겨지는 사람들은 자신의 지위에 특별한 대우와 특권을 부여한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목회자들이 옳은 일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분명한데도 목회자들을 바로잡는 것을 두려워한다. 그들은 종종 시편 105편('나의 기름 부은 자를 손대지 말며 나Aug 29, 2022 09:16 AM PDT
인도에서는 올해 초 5개월간 기독교인에 대한 공격 사건이 약 2백여건 보고된 가운데 당국은 대법원에서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가 섣부르고 이기적인 사실과 기사, 보고서에 근거했다"고 주장했다. 인도 현지언론인 힌두스탄 타임스에 따르면, 기독교 단체들은 경찰에 기독교인에 대한 공격이 증가하는 상황을 조사하고 보호를 요청하는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인도 연방 내무부는 "기만적인 청원을 제출하는 데 숨겨진 엉뚱한 의제가 국가 전체에 불안을 조성하고 아마도 국가의 내정에 간섭하기 위해 국가 외부의 도움을 얻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인도 법무차관 투샤르 메타는 다나나야 Y. 찬드라추드 판사와 A.S. 보판나 판사에게 이같은 내용이 포함된 연방 정부의 답변을 제출했다. 콜린 곤잘베스 변호사는 "2021년 한 해에만 인도 전역에서 5백여건의 기독교인에 대한 공격Aug 29, 2022 09:14 AM PDT
"구원의 능력은 복음 속에 있습니다... 복음으로 인한 변화(구원)는 개인의 인격 속에서도 일어납니다. 사회적으로도 일어납니다... 민족 속에서도 일어납니다. 그래서 전인적입니다. 다차원적인 것입니다... 이와 같이 복음은 개인을 구원하고 가정을 변화시키는 데 멈추지 않고 사회 전체를 변화시킵니다." 故 '유성' 김준곤 목사가 생전 자신의 책에 기록한 내용이다. 이에 대해 김성영 박사(한국복음주의신학회 전 회장, 조직신학)는 "유성의 민족복음화운동은 개인구원과 사회구원을 아울러 병행한 입체적 구원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고 했다. 한국대학생선교회(CCC)와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29일 오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김준곤 목사 선양 학술심포지엄'을 개최, 고인이 생전 펼쳤던 '민족복음화운동'을 재조명했다. CCC와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모두 김준곤 목사가 생전 설립한 단체들이다.Aug 29, 2022 09:12 AM PDT
정재영 교수(실천신학대학원 종교사회학)가 지난 28일 높은뜻우신교회에서 피택자 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된 전교인 특강에서 '한국교회의 미래'를 주제로 코로나 팬데믹 이후 교회의 변화와 전망을 제시했다. 정재영 교수는 "코로나 뉴노멀로 교회환경이 변화하고 있다. 우리나라 국민의 3분의 2 이상이 코로나 블루를 경험했다는 통계가 있다. 기독청년도 예외가 아니다. 2020년 말 기독청년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거의 하루 종일 슬프거나 짜증난다'가 22%, '거의 매일 피곤하거나 에너지가 생기지 않는다'는 무기력증에 대해 45%가 동의했다. 또 27%는 자살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해본 적이 있다고 답했다. 2020년 자살통계를 보면 전체 자살율이 감소했음에도 10대와 20대의 자살율은 늘어났다. 이것은 코로나 사태에 젊은 사람이 더 취약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했다. 이어 "이런 정서적 불안정을 해소하는 게 중요하다. 교회공동체 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들도 정서적으로 불안정하면 필수적인 경제활동 외에는 종교에 관심을 갖기 어렵다. 그런 점에서 코로나블루를 해결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문제가 되고 있다"고 했다.Aug 29, 2022 09:10 AM PDT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가 최근 있었던 공동의회와 관련, 감사의 마음이 담긴 편지를 28일 교인들에게 전달했다. 김 목사는 편지 서두에서 "아무래도 예배 중에 긴 인사를 드리는 게 적절하지 않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편지로 감사의 인사뿐만 아니라 다짐의 말씀까지 짧게 드리고자 한다"고 썼다. 이어 "지난 주일 저녁 예배 후에 있었던 공동의회를 잘 마치게 하신 선하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드리며 기도로 준비해주시고 은혜로 감당해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떤 결과가 나와도 기꺼이 받아들여야 하지만, 특별히 성도님들께서 공동의회에 마음 다해 참여해주시고 또 부족한 저를 넉넉하게 받아주심에 진심으로 감사한다. 덕분에 '공동의회'가 아니라 '공동은혜'가 되었다"고 했다. 앞서 명성교회는 지난 21일 저녁 공동외희를 열고, 김 목사에 대한 위임목사 청빙 결의를 재확인하고 그를 위임목사로 재추대했던 당회 결의를 추인했다. 당시 이 건에 대한 투표 결과, 총 투표자 6,192명 중 6,119명이 찬성(98.8%)했다. 김 목사는 "사실 공동의회를 향한 큰 우려가 있었다"며 "하지만, 감Aug 29, 2022 09:08 AM PDT
북한 정치범수용소(관리소) 수감자 수가 전염병 등에 따른 사망으로 지난해 7월 대비 약 2만여 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탈북자들이 운영하는 국내 인터넷 뉴스매체 데일리NK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7월 총 23만 2,400여 명이었던 관리소 수감 인원이 올해 6월 말 기준 20만 5,800여 명으로 약 11.4%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수용소 15호(요덕)에서 1만 3,900여명, 14호(개천) 6,200여 명, 18호(북창) 5,600여 명, 25호 5,000여 명이 줄어들었다. 반면 16호(화성)과 17호(개천)에서는 각각 4,700여 명, 2만 400여 명 증가했다. 전체 수감자 감소 원인은 전염병과 보건 의료 문제로 인한 사망, 열악한 노동환경에서의 사고와 고문, 처형 등인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NK의 내부 소식통은 "상반년도(상반Aug 29, 2022 09:0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