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헌신적인 아내이자 결혼코치인 다나 체 윌리엄스(Dana Che Williams) 목사가 게재한 '결혼생활에 대한 믿음을 되찾기 위해 취해야 할 8단계'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윌리엄스 목사는 "최근 '당신의 결혼생활을 다시 믿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한 그룹의 아내들에게 강연을 하라는 초대를 받았다"라며 "며칠 전 나는 주님께서 히브리서 11장을 읽으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다. 그 부분을 읽기 시작하면서 주님께서 이 소중한 여성들을 위한 그분의 말씀을 내 마음에 다운로드하고 계시다는 것을 알았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결혼생활의 전환을 위해 그분을 신뢰하는 모든 사람이 취하기를 원하신다고 생각하는 8가지 실제 단계를 소개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1. 말하는 방식 히브리서 11장 3절은 하나님께서 세상을 존재하게 하셨다는 것Aug 30, 2022 09:30 AM PDT
빌리그래함복음전도협회(BEGA) 회장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올 가을 '갓 러브즈 유 투어'(God Loves You Tour)의 일환으로 미국 6개 도시를 여행한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6개 도시, 5개 주에서 열리는 전도여행은 9월 24일 시작해 10월 2일 끝난다. 펜실베니아주 알렌타운과 요크, 오하이오주 영스타운, 미시간주 플린트, 위스콘신주 와우케샤, 미네소타주 로체스터에서 열린다.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CP와의 인터뷰에서 "저는 이것이Aug 30, 2022 09:28 AM PDT
오는 9월 4일 오전 7시 40분에 방영되는 SBS 일요특선 다큐멘터리 '워싱턴에 한국전쟁의 별이 새겨지다'가 6.25 한국전쟁을 온몸으로 겪었던 미국 참전용사 마지막 생존 세대의 증언 등을 통해 한국전의 현재적 의미를 조명한다. 이번 다큐는 지난 7월 27일 미 워싱턴DC에서 열린 한국전 참전전사자 추모의 벽 준공식을 비롯해 올 4월에 타계한 윌리엄 웨버 대령, 새에덴교회 등 추모의 벽 건립을 위한 한국 민간단체의 노력, 한국전 참전용사 하비 스톰 소령의 스토리 등을 소개한다. 지난 2020년 미 상원과 하원은 진통 끝에 하나의 법안을 통과시킨다. 워싱턴DC 알링턴 국립묘지에 들어설 '한국전쟁 전사자 추모의 벽' 건립을 위한 법안이었다. 이 때 논란의 핵심은 미국 전사자들과 함께 한국인 카추사의 이름을 함께 넣는 것. 팽팽한 의Aug 30, 2022 09:26 AM PDT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배광식 목사) 내에서 △총회장 연임(1회) △부총회장 선거 탈락자 3회까지 출마 허용(현 2회) △증경총회장 재출마 허용을 핵심으로 하는 선거법 개정 움직임이 있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 교단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이 같은 내용으로 선거법을 개정하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현재 이 교단에서 총회장은 1년 임기의 단임직이다. 그런데 1년은 어떤 사업을 제대로 추진하기에는 너무 짧기에 한 회기 더 연임할 수 있게 하자는 것이다. 또한 현재는 부총회장 선거에서 탈락한 후보에게 한 번 더 해당 선거에 출마할 수 있는 자격을 주고 있다. 총 2회까지는 도전할 수 있게 한 것인데, 이 횟수를 3회로 늘리자는 목소리도 나온다. 아울러 증경총회장, 즉 이미 총회Aug 30, 2022 09:19 AM PDT
일련의 스캔들이 힐송(Hillsong)에 큰 변화를 일으켰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28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호주 시드니에 있는 교회의 글로벌 이사회가 최근 회의에서 개편됐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네 명의 전직 이사들이 퇴임했다고 한다. 힐송의 제너럴 매니저 조지 아가자니안(George Aghajanian), 힐송의 영국 대표 게리 클라크(Gary Clarke), 부동산 개발 회사 힐스코프의 필립 덴튼 디렉터(Phillip Denton), 그리고 글로리아 진스 커피 회장 나비 살레(Nabi Saleh)가 그들이다. 이사회에서 추가로 떠난 두 명은 대런 키토(Darren Kitto) 국제부 국장과 브라이언 휴스턴(Brian Houston) 설립 목사의 아들인 벤저민 휴스턴(Benjamin Houston)인데, 그는 경솔한 혐의로 올해 초 사임했다고 한다. 키토와 휴스턴 모두 이사회에서 사임했다.Aug 30, 2022 09:17 AM PDT
2022 한국교회살리기 하계 특별 목회자 세미나가 29일 서울시 중랑구 소재 대망교회(담임 최석봉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세마나 강사로 박조준 목사(웨이크사이버신학교 명예총장)가 '영혼의 파수꾼'(에스겔 3장 17-21절)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박 목사는 "한국교회가 코로나19 기간 동안 60% 이상 문을 닫았다고 한다. 일을 그만둔 목회자도 급증했다. 이런 어려움의 상황에서 하나님은 무엇을 원하시는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을 원하신다"고 했다. 이어 "이사야는 하나님을 뵀을 때 입술이 부정한 자라고 고백한 뒤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라고 고백했다. 이는 하나님의 소명이다"라며 "목회자가 사명을 가졌다면 사명으로 일하는가. 아니면 직업적으로 일하는가. 목회자 가운Aug 30, 2022 09:16 AM PDT
최근 한국교회에서 이른바 '시니어 목회'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다음세대 목회'가 중요하지만, '저출산 고령화' 속에서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고령 교인'들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그들에게 보다 더 관심을 갖자는 취지다. 손의성 교수(배재대 기독교사회복지학과)는 29일 부산 포도원교회(담임 김문훈 목사)에서 열린 '한국교회 트렌드 2023-한국교회를 말하다' 세미나에서 "급속한 고령화와 인구절벽 시대는 한국 사회와 교회에 엄청난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며 "이러한 고령화의 거친 풍랑은 한국교회의 위기가 될 것인가, 아니면 기회가 될 것인가? 이에 대한 해답은 액티브 시니어(Active Senior)에서 찾을 수 있다"고 했다.Aug 30, 2022 09:12 AM PDT
미국 연방항소법원은 의료시설에 성전환 수술 및 낙태 서비스 제공 및 이에 대한 의료보험 보장을 법적으로 강제하고 있는 법안의 시행을 금지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제5항소법원 재판부는 지난 8월 26일 '프랜시스칸 얼라이언스 대 자비에르 베세라'(Franciscan Alliance, Inc. et al. v. Xavier Becerra) 사건에서 보건복지부의 명령을 영구적으로 금지한 하급법원의 결정을 지지하는 판결을 내렸다. 미 보건복지부는 지난 3월 "연방정부의 지원을 받는 법인이 출생 시 지정된 성별이나 성 정체성만을 근거로 성별 확인 치료를 포함해 의료기관으로부터 의학적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개인의 능력을 제한하는 것은 건강보험Aug 30, 2022 09:09 AM PDT
미 연방대법원 배심원은 테러 조직 이슬람국가(IS)에 물질적 지원을 제공하고 그 주에 'IS 센터' 설립을 시도한 남성을 기소했다. 미 법무부는 최근 성명을 통해 "연방판사가 앨버커키에서 빌랄 무민 압둘라(Bilal Mu'Min Abdullah)로 알려진 허먼 레이본 윌슨(Herman Lyvoune Wilson·45)을 8월 23일 기소했다"고 밝혔다. 미국 뉴멕시코지방법원에 제출된 기소장에 따르면, 피고는 2020년 1월 23일과 2021년 11월 20일 사이 '타이틀 18, 2239A(b)' 항에 명시된 물질적 자원을 의도적으로 제공하고자 했다. 이 법은 IS와 같은 외국 테러 조직에 대한 지원 서비스를 금지하고 있다.Aug 30, 2022 09:08 AM PDT
기아대책 목회자미래비전네트워크는 29일 부산 포도원교회에서 '한국교회 트렌드 2023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한국교회 트렌드 2023'을 주제로 '최근 통계로 보는 한국교외 이슈와 동향', '한국교회 크리스천의 최근 신앙 활동 동향과 가나안 성도', '액티브 시니어', '지역사회를 품는 마을목회' 등의 주제를 다뤘다. 먼저 첫 기조강연자 박재범 목사(기아대책 미션네트워크부문장)는 "지역교회와 선교단체는 기능적인 면에서 상호 기능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도록 나뉘어 있다. 선교단체는 지역교회 중심이어야 하며, 지역교회를 섬기고 함께 세워감으로 더 많은 선교단체의 사역을 이루어가도록 협력하며 함께 맞잡은 손이 되어야 한다"라는 랄프 윈터 박사의 '교회의 이중구조'를 언급한 뒤, "기아대책은 한국교회와 함께, 한국교회를 통해, 한Aug 30, 2022 09:07 AM PDT
한국CCC 창설자로서 '민족복음화운동'을 기치로 한국교회 성장과 세계선교 확장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故 김준곤 목사의 업적을 회고하는 선양 학술심포지엄이 CCC와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주최, 신안군 협력으로 29일 오후 3시 서울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김철영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심포지엄에서 인사말을 전한 박성민 목사(CCC 대표)는 "심포지엄을 개최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푸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세계적인 대학생운동가이자 민족복음화와 세계복음화운동의 지도자인 김 목사님의 한국교회와 우리 민족 사랑, 인류애를 더욱 선양하고 구현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후 김진표 국회의장, 김상복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두상달 장로(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명예회장), 김영진 장로(전 농림Aug 30, 2022 09:05 AM PDT
크렌셔장로교회(담임 한현종 목사)가 지난 28일 창립감사예배와 임직식을 가졌다. 이날 예배에는 참석한 200여명의 성도들은 크렌셔 장로교회의 믿음의 항해를 축복했다.Aug 30, 2022 08:56 AM PDT
'디아스포라'라는 말은 헬라어로서 그 의미는 "흩어진(Scattered)"이다. '디아스포라'라는 말은 처음에 팔레스타인 밖에 살면서 유대교적 종교규범과 생활관습을 유지해온 유대인들을 지칭할 때 사용되었다. 하지만 지금은 유대인 외에 세계 여러 지역으로 흩어져 그 공동체성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동족을 가리켜 '디아스포라(Diaspora)'라고 부른다. 특히, '유대인 디아스포라'와 더불어 세계로 흩어진 한민족 초기 이민자들을 '한민족 디아스포라'라 부르며 특별한 의미를 부여한다.Aug 30, 2022 08:38 AM PDT
훼드럴웨이선교교회(담임 박연담 목사)에서 한어부 행정, 청년부, 예배를 담당할 풀타임 사역자 1명을 청빙한다. Aug 30, 2022 06:58 AM PDT
뉴욕 프라미스교회 담임 허연행 목사가 최근 진행된 JAMA 중보기도 컨퍼런스를 통해 한국교회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한인 디아스포라 교회들이 한국교회의 회복을 위해 함께 기도할 것을 촉구했다. 허 목사는 지난 26일 JAMA 중보기도 컨퍼런스 5일째 말씀을 통해 현재 한국이 받은 영적•경제적 축복은 미국의 것을 능가할 정도라고 평가하면서 “선교하기 가장 좋은 때를 주신 현재, 한국교회의 현 주소는 어떠한지 돌아보고 예레미야와 같은 심정으로 함께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JAMA 중보기도 컨퍼런스는 팬데믹 가운데 움츠러든 교회들의 사역과 성도들의 신앙을 다시 깨우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온라인을 중심으로 LA지역에서, 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는 뉴욕 프라미스교회에서 새벽시간을 통해 진행됐다.Aug 29, 2022 09:03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