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회개척에 있어 기하급수적인 성장에 대한 비전을 갖는 것이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설문조사가 발표됐다. Sep 07, 2022 09:17 AM PDT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정치권 등의 공격이 지나치다며, 한국교회가 9월 특별기도운동을 시작해 교계와 나라의 난국을 헤쳐나가자고 제안했다.Sep 07, 2022 09:15 AM PDT
포항 지역에 태풍 힌남노로 400mm 폭우가 쏟아져 피해가 잇따른 가운데, 포항 지역 교회들도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Sep 07, 2022 09:12 AM PDT
미국장로교(PCUSA) 한인총회(NCKPC) 남선교회 전국연합회(회장 반천수 장로)가 주최하는 2022 평신도 비전 컨퍼런스가 오는 22일(목)부터 24일(토)까지 시애틀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에서 개최된다. NCKPC 남선교회 전국연합회가 주최하는 평신도 비전 컨퍼런스는 평신도 사역을 활성화하고 지역연합회와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하나님 나라 확장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는 코로나 펜데믹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교회가 서로를 위로하고, 다시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와 교회의 회복과 부흥을 모색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Sep 07, 2022 01:06 AM PDT
남가주 새누리교회(담임 박성근 목사)가 LA 한인타운 노숙사역 단체인 아버지밥상(대표 고무디 목사)에 노숙 사역 지원을 위한 차량을 기증했다.Sep 07, 2022 12:26 AM PDT
미국의 교회 성장 전문가 톰 레이너 박사가 ‘겉보기에는 선하지만 교회를 해치는 5가지 문장’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게재했다. 다음은 레이너 박사가 제시한 선한 의도인 것 같지만 교회에 해가 되는 5가지 말이다. Sep 06, 2022 09:40 PM PDT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사립 기독교 학교가 지역 교육구의 일방적인 건물 폐쇄 결정으로 운영을 중단해야 할 위기에 처해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벤투라 통합교육구는 지난 19일 벤투라카운티 크리스천스쿨의 건물이 안전하지 않다는 이유로 학교 건물을 비우라고 통보했다. 학교측 변호인은 그러나 “교육구가 진정한 의도를 숨기고 있다”며 “배후에는 반기독교적인 정서가 깔려 있다”고 주장했다. Sep 06, 2022 09:40 PM PDT
한 회기 동안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왔던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 목사)가 이번에는 뉴욕시내에서 대규모 노방전도를 계획하고 있다. 뉴욕교협은 오는 29일부터 10월1일까지 3일간 전도대회를 열고 저녁집회 및 플러싱과 맨하탄 일대에서 대규모 노방전도를 실시한다. 뉴욕교협은 지난 5일 알리폰드공원에서 열린 교회연합체육대회에서도 이번 전도대회 개최사실을 공지하면서 많은 교회들의 관심과 참여를 요청하기도 했다.뉴욕지역에서 노방전도는 뉴욕전도협의회 등의 단체에 의해 소규모로 진행돼 왔으나 팬데믹 이후에는 노방전도 활동이 거의 중단된 상태다. 이 같은 상황 가운데 교협 차원에서 한인동포들의 중심지인 플러싱과 뉴욕시의 중심인 맨하탄에서 대규모 노방전도를 계획하고 있어 큰 관심을 모은다.Sep 06, 2022 09:40 PM PDT
남가주 새누리교회(담임 박성근 목사)는 지난 한 달 동안 중보 기도 축제를 개최했다. 새누리 교회는 매년 8월에 중보 기도 축제를 갖는데 한 달간 기도에 집중하며 개인적인 기도와 교회, 소그룹 그리고 선교지를 위해 기도하는 기도 축제다. Sep 06, 2022 01:12 PM PDT
최근 언론과 SNS를 통해서 일명 ‘마이클 조 선교사’ 사건의 진상을 놓고 뒤죽박죽 칡덩굴처럼 얽히고 설키고 있다. 마이클 조, 개인의 신앙간증과 학부모의 교육적 열의가 합해져 초중고생들의 믿음의 공든탑(?)이 무너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분위기는 심상치 않다. Sep 06, 2022 11:00 AM PDT
무슨 운동을 하던 기본 폼이 있습니다. 특히 역사가 오래된 운동일 수록 기본 폼이 발달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보통 취미로 운동을 시작하면 기본 폼보다는 자신의 재미를 우선으로 하기 때문에 어려운 폼을 잘 배우려 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수십 년 운동을 해도 제대로 폼을 배운지 몇 달 되지 않은 사람보다 성과가 낮은 것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또 수십 년이 지나서 다시 기본 폼을 배우기가 힘이 들지만 그래도 그것을 충실히 배우면 수십 년의 노하우에 기본 폼이 더해지면서 훨씬 더 좋은 기량을 발휘하기도 합니다. Sep 06, 2022 10:43 AM PDT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쓰심은 하나님의 선택과 부르심에 의해서이지만, 보통 세상에서의 부르심과 쓰임은 나에게 쓰임을 받을 만한 조건들이 갖추어져서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날 많은 젊은이들이 공부를 하는 목적과 경험이라는 스펙을 쌓는 목적도 여기에 있다고 해도 부족함이 없을 것입니다. 그것은 어디서든지 쓰임을 받는 다는 기쁨이, 내가 원하는 곳에서 쓰임을 받는 다는 것은 더욱 쓰임 받음의 기쁨이 클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도 하나님께 쓰임 받는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입니다. 그러면 최소한의 쓰임 받는 좋은 인재의 조건이 무엇인지는 알면 좋습니다. 그것은? 쓰임을 받는 사람에게 주는 만족감 때문입니다.Sep 06, 2022 10:40 AM PDT
피조물인 우리가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이해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알게 하셨고, 예수님을 통해 보다 분명하게 하나님의 성품과 능력과 계획을 알려주셨습니다.Sep 06, 2022 10:38 AM PDT
지난 금요일 기도회 영상을 준비하다가 이찬수 목사님의 설교 영상을 보고 큰 도전을 받은 것이 있습니다. 목사님이 제일 두려워하는 것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엘리 제사장처럼 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엘리 제사장은 당대 이스라엘의 대제사장으로써, 백성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해야 할 책임이 있는 사람이었지만, 그는 하나님에게서 끊어져 있었습니다. 여전히 제사를 인도하고, 말씀을 풀어 가르치는 종교적 기능을 수행할 수 있었지만 그는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을 들을 수 없었고, 그래서 하나님의 뜻대로 이스라엘을 인도할 수 없었습니다. 이스라엘은 그런 엘리 제사장과 함께 길을 잃었습니다. Sep 06, 2022 10:32 AM PDT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여전히 힘들어하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산하 교회들 2,000곳에 각각 20만 원씩 모두 4억 원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기하성 교단 총회를 통해 추석 이전에 모두 지급되며,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지금까지 모두 6차에 걸쳐 피해입은 교회들을 대상으로 코로나 지원금을 제공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이자 기하성 대표총회장인 이영훈 목사는 또 지난 8월 교단 임원회와 운영위원회에 참석해 기습폭우로 피해를 입은 교회들을 즉각 실사해 지원교회들을 선정하고 즉시 지원하도록 지시하기도 했다. Sep 06, 2022 09:4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