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뉴욕할렐루야복음화대회가 오는 28일과 31일까지 4일간 뉴욕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에서 임현수 목사(토론토 큰빛교회 원로)와 최혁 목사(주안에교회)를 강사로 초청한 가운데 개최된다. 대회를 주최하는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 목사)는 지난달 24일과 지난 1일 각각 할렐루야대회 1차 준비기도회와 2차 준비기도회를 열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이번 대회 주제는 ‘북한선교와 팬데믹 후 하나님의 항해법’이다. 북한선교사로 활동하다가 북한에서 무기형을 선고받고 31개월 만에 풀려난 임현수 목사는 북한에서의 힘든 역경을 딛고 복음통일을 위한 활동에 더욱 전력을 쏟고 있다.Jul 03, 2022 04:58 PM PDT
미국 텍사스 플라워마운드에 위치한 빌리지교회의 맷 챈들러 목사가 ‘로 대 웨이드’ 판례를 뒤집은 대법원의 판결을 언급하며 “위기에 처한 여성들을 지원하는 것은 교회의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챈들러 목사는 지난달 26일 ‘생명에 관한 절제된 축하’라는 제목의 주일 설교에서 10년 이상 빌리지교회가 태아의 생명을 옹호하는 입장을 취해왔다고 말했다.Jul 02, 2022 12:05 PM PDT
미국 LA북부 랭커스에 위치한 ‘웨스트사이드 크리스천 펠로우십’ 교회를 이끄는 세인 아이들먼 목사가 혼돈의 시대를 사는 기독교인들에게 영적 각성을 우선시할 것을 촉구했다. 다음은 그가 크리스천헤드라인스에 게재한 “우리나라의 광기를 다룰 4가지 확실한 방법”이란 제목의 칼럼 요악이다.Jul 02, 2022 12:05 PM PDT
자기 관리를 우선시하는 목사들이 목회 사역을 중단할 가능성이 더 적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일 보도했다. 복음주의 여론조사 기관인 바르나 그룹은 2021년 10월과 2022년 3월 개신교 목회자 51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을 통해 ‘목회적 탈진의 원인’에 대해 조사했다.Jul 02, 2022 12:05 PM PDT
뉴욕 도버에 위치한 에반젤리컬센터가 세계복음연맹(WEA)뿐만 아니라 선교사학교 및 선교 비즈니스센터, 기독교정보센터(CIC), 테크파크, 성누가병원 등의 다양한 복음주의 기관들이 자리하는 세계선교 허브로서의 비전을 1일 발표했다. 이는 올리벳대학교가 뉴욕분교 운영연장기간이 지난달 30일자로 자동적으로 종료됨에 따라 뉴욕의 1천 에이커에 이르는 캠퍼스 부지를 에반젤리컬센터를 위해 모두 내어주기로 결정한 데 따른 것으로, 학교는 30일 발표를 통해 “그 동안 뉴욕주에서 선교를 위해 학생들을 교육시키는 귀한 기회를 제공한 모든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 뉴욕의 부지가 전 세계 복음주의자들을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하게 섬기면서 세계 선교의 허브로 사용될 수 있음에 감사하다”고 밝혔다.Jul 02, 2022 12:04 PM PDT
6월초 월요일 친구 목사님이 네팔 선교를 앞두고 미리 산악 적응을 하면 좋겠다는 말을 듣고 함께 협력하는 부분으로 레이니어 산에 갔습니다. 아직 눈이 파라다이스 주차장 바로 위부터 많이 덮여 있어서 조금 올라갔다가 오는 산행을 했습니다. 그동안 운동을 제대로 못했더니 시작부터 힘든 눈산 1시간 30분 올라가는데 얼마나 자주 가다 멈추고 가다 멈추었는지 모릅니다. 한마디로 제 체력이 많이 약했습니다. 친구 목사님 훈련이 아니라 제 체력확인을 했습니다. Jul 01, 2022 12:03 PM PDT
'인문학 삼총사' 김도인·이정일·박양규 목사는 오는 7월 8일부터 8월 10일까지 영국 전역을 돌며 글을 쓰고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수도인 런던부터 <로빈 후드>의 셔우드 숲, 에든버러 등 스코틀랜드와 C. S. 루이스의 <나니아 연대기>를 탄생시킨 벨파스트 등 북아일랜드, 그리고 더블린이 있는 아일랜드까지 샅샅이 훑는다. 기독교를 뿌리로 한 영국 문학의 풍부한 저력도 새삼 확인된다. 셋 중 교회교육 사역자 외길을 가고 있는 박양규 목사는 신앙 교육에 영국 문학을 접목하는 프로젝트를 기획했고, 한 달간의 일정도 총괄하고 있다. 그는 교회학교의 근본적 변화를 위해 새로운 콘텐츠를 계발하는 등 헌신해 왔다. Jul 01, 2022 12:00 PM PDT
한국교회 '인문학 삼총사'가 7월 함께 영국으로 떠나 한 달간 체류한다. 박양규 목사(교회교육연구소), 이정일 교수(신한대), 김도인 목사(아트설교연구원)등 3인이 그 주인공. 이들은 기독교 주요 교리와 메시지가 포함된 주기도문과 십계명, 팔복을, 우리가 잘 아는 문학 작품들로 전달하기 위해 영국으로 떠난다. 십계명 열 가지와 표제까지를 열한 개의 작품으로, 사도신경과 주기도문은 열두 개 작품으로, 팔복은 여덟 가지 복과 표제까지 아홉 작품으로 각각 표현하고 설명한다. 영국으로 떠나는 이유는, 이 모든 작품들의 '고향'이 영국이기 때문이다. <플란다스의 개(위다)>, <베니스의 상인(셰익스피어)>, <걸리버 여행기(조나단 스위프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루이스 캐럴)>, <정글북(러디Jul 01, 2022 11:58 AM PDT
예장 합동 총회 '통일을 준비하는 목회자 모임' 발기인예배 및 토론회가 '통일준비를 위한 통일목회,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6월 30일 오후 서울 사당동 총신대 주기철기념홀에서 개최됐다. '통일을 준비하는 목회자 모임'은 합동 총회 소속 통일·북한선교 사역자들이 목회자와 선교사들이 각자의 경험을 공유하고 실제적 준비를 통한 통일목회와 북한선교 사역을 위해 연합한 단체로, 향후 북한의 무너진 교회를 재건하고 보수하며 복음통일을 준비하고자 한다. 발기인으로 이날까지 74인이 참여했다. 이날 축사한 이재서 총신대 총장은 "총신대는 통일교육 중심 역할을 선도하기 위한 사업을 진행 중이다. 저는 학교에 통일개발대학원을 세웠고, 학교에는 현재 Jul 01, 2022 11:56 AM PDT
한국CCC(대표 박성민 목사)가 3년 만에 오프라인 집회를 포함한 전국 수련회를 개최했다. CCC는 27일부터 29일까지 'Loving GOD, Loving MYSELF'(막 8:35)라는 주제로 2022 CCC 전국 대학생여름수련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련회는 충남 공주 애터미 오롯 비전홀에서 전체특강과 박람회, 저녁집회 등을 진행하고, 전국 28개 현장에서 각 지구 및 광역별로 교육 및 개별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하이브리드 수련회' 콘셉트로 열렸다. 코로나19 감염의 우려가 아직 남은 만큼, 먼저는 전국 40개 지구를 3분할해 3일간 돌아가며 공주 애터미 오롯에서 전체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나머지 이틀은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한국CCC 40개 지구 6천여 명의 대학Jul 01, 2022 11:53 AM PDT
미국의 저명한 종교 자유 수호 단체가 "미국과 전 세계의 종교 자유에 대한 가장 큰 위협은, '동의하지 않는 이들은 침묵시켜도 된다'고 여기는 문화의 지배"라고 강조했다. 자유수호연맹(Alliance Defending Freedom, ADF)의 마이클 패리스(Michael Farris) 대표는 6월 30일 워싱턴 D.C.에서 열린 제2차 국제종교자유정상회의(International Religious Freedom Summit)에 앞서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 인터뷰를 갖고 국내외 종교 자유의 현황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패널로 참석한 패리스 대표는 "많은 사람들, 특히 기독교인들은 자신을 침묵시키고 자신의 경력을 단절시키려는 시도를 당하는 입장이고, 공공 Jul 01, 2022 11:52 AM PDT
무심코 부정적인 상념에 빠지거나 엉뚱한 상상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내가 왜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까?' 자신을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주님께서 날마다 좋은 생각을 주시며, 밤마다 나의 마음에 교훈을 주시니, 내가 주님을 찬양합니다."(시편16:7)라고 다윗은 고백합니다.Jul 01, 2022 11:51 AM PDT
로마가톨릭 대주교로부터 영성체 참여를 거부당한 낸시 펠로시(Nancy Pelosi) 미국 하원의장이, 지난 6월 29일 프란치스코 교황과의 만남 이후 영성체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이날 한 예배 참석자는 "펠로시 하원의장이 성베드로대성당에서 진행된 교황의 미사에 참석했으며, 프란치스코 교황을 개인적으로 만난 후 사제로부터 영성체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바티칸은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과 남편 폴 펠로시가 대성당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을 맞이하는 사진을 공개했으나, 크리스천포스트(CP)의 논평 요청Jul 01, 2022 11:50 AM PDT
나이지리아 카두나(Kaduna)주와 에도(Edo)주에서 가톨릭 사제 2명이 괴한들에 의해 목숨을 잃었다. 희생자들은 카두나대교구의 비투스 보로고 신부와 아우치교구의 크리스토퍼 오디아 신부로 확인됐다. 카두나대교구장은 가톨릭뉴스 에이전시(Catholic News Agency)에 성명을 내고 "보로고 신부는 23일 카두나-카치아로드에 있는 농장에서 습격을 당했으며, 오디아 신부는 에도주 이카빅고 지역의 성미카엘가톨릭교회에서 납치됐다. 두 사람은 주일 저녁 살해됐다"고 전했다. 50세의 보로고 신부는 카투나주 폴리테크닉의 목사였고, 42세의 오디아 신부는 성미카엘성당의 관리자이자 자투 지역 성필립가톨릭세컨더리스쿨의 교장이었다.Jul 01, 2022 11:49 AM PDT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이하 기지협)가 1일 오전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창립 제47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국내 보수교계 최초 연합기관인 기지협은 지난 1975년 7월 1일 영락교회에서 한경직 목사 등 110여 명의 목사와 장도들을 중심으로 설립됐다. 기지협에 따르면 1975년은, 월남의 공산화와 주한미군 철수 가능성이 부각되며 국가안보가 지극히 불안하던 때였다. 당시 교계는 1947년 4월 5일부터 연합해 드리던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를 세계교회협의회(WCC) 문제로 인해 보수와 진보가 각각 따로 드리게 드리게 됐다. 이 때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한국교회 사수를 위한 한국 기독교 지도자들의 모임 필요성이 대두됐고, 그 결과 기지협이 탄생됐다고 한다. Jul 01, 2022 11:4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