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유명한 캐나다 심리학자 조던 피터슨(Jordan Peterson) 박사가 '기독교 교회에 보내는 메시지'(Message to the Christian Churches)를 통해 "젊은이들, 특히 남성들이 서구의 무기화된 죄책감으로 전례없는 사기 저하에 직면해 있다"며 "교회는 사회 정의 및 다른 강박관념들을 버리고 영혼을 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피터슨 박사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에 공개한 영상에서 "감히 '기독교 교회에 보내는 메시지'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제작해 방송하는 것은 물론 주제 넘은 일이다. 그러나 난 할 말이 있고, 어쨌든 할 말은 할 것"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지난 4년간 성경에 대한 심리학적 접근을 말할 때, Jul 27, 2022 11:38 AM PDT
미국 보수주의자들 사이에서 많은 지지를 얻고 있는 플로리다주 론 드산티스 주지사가 지자들에게 "정치적 좌파와의 싸움에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고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에 따르면, 드산티스 주지사는 지난 22일 플로리다주 할리우드에서 열린 '선샤인 서밋'(Sunshine Summit) 만찬에서 "여러분들은 싸울 준비가 되었으니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자. 좌파의 궤계를 대적하여 서라. 진리의 허리띠를 띠고 굳게 서라. 여러분은 불타는 화살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믿음이 보호할 것"이라고 Jul 27, 2022 11:37 AM PDT
그리 길지 않은 나의 삶을 되돌아보니, 나의 기쁨이 되었던 그 것들이 지금 나에게 아픔이 되어 있고, 나의 아픔이 되었던 그 것들이 지금 나에게 기쁨이 되어 있다. 그러므로 지금 내가 잠 못 이룰 듯이 아픈 이 아픔도 견딜만 하다. 신앙 안의 우리네 인생은 반전 인생이다. 지금 목숨 걸고 큰 소리치는 그 것이 나중에 하나님 앞에 가서 아픔이 될수 있고, Jul 27, 2022 10:38 AM PDT
인도네시아의 34개 주 가운데 24개 주에서 기독교인을 포함한 여성과 소녀들에게 억압적인 복장 규정을 시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국제 인권 기구 ‘휴먼라이츠워치’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를 인용, “인도네시아에서 이슬람교도가 다수인 24개 주의 15만 개 학교가 지역 및 국가의 규정에 따라 의무적인 히잡 규칙을 현재 시행 중”이라고 보도했다.Jul 26, 2022 07:23 PM PDT
미국 라디오 ‘더 라인 오브 파이어’ 진행자인 마이클 브라운 박사가 ‘성경은 세상의 마지막 때에 대해 무엇이라고 말하는가’라는 제목의 칼럼을 25일 크리스천포스트에 게재했다. 종말에 관해 ‘역사적 전천년설’을 지지한다고 밝힌 그는 “우리 중 누구라도 성경과 마지막 때에 관해 단언적인 말을 할 수 있다고 상상하는 것은 오만하고 어리석은 일일 것”이라며 “결국 이러한 문제는 수백 년 동안 논의되어 왔고, 오늘날까지 계속 격론이 벌어지고 있다”고 했다.Jul 26, 2022 07:23 PM PDT
지난 주말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한 교회에서 열린 장례식에서 차량에 탑승한 피의자의 총격에 의해 3명이 부상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총격으로 20세 남성 1명이 복부와 다리, 어깨에 총상을 입었고, 37세 남성은 허벅지에, 25세 남성은 등에 총상을 입었다. 이 3명은 병원에 입원 중이며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밝혀졌다.Jul 26, 2022 07:23 PM PDT
지난 10일 우간다 동부에서 종교 토론회에 참석한 기독교인이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공격으로 머리를 다쳐 사망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사망자는 28세 기독교인 청년인 로버트 브웬제이다.그는 지난 6일 엘림오순절교회 부목사인 암브로즈 무기샤와 함께, 칸관지구의 시리뮬라 마을에서 열린 ‘기독교-이슬람’ 공개토론회에 참석했다가 변을 당했다.Jul 26, 2022 07:23 PM PDT
남가주 한인단체들이 문재인 정부의 '귀순 탈북선원 강제 북송 조치'를 규탄하는 집회를 갖고, 본국 정부에 철저한 진상 조사를 촉구했다. 지난 23일, LA 한인타운 중심지인 윌셔 웨스턴 광장에서 열린 집회에서 남가주 한인단체들은 탈북 어민을 강제 북송시킨 문재인 정부를 비판하며 관련자들의 확실한 처벌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대한민국 역사지키기운동본부 김순희 회장은 "귀순 의향서를 쓴 북한 동포들을 김정은에게 바친 문재인의 행태에 남가주 교민들을 경악을 금할 수 없다"며 "헌법상 대한민국의 국민이요. 우리의 동포인 탈북 어민들을 포승줄로 묶어 강제 북송 시킨 사건은 인간의 보편적 양심을 갖고 있는 일반 사람이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만행"이라고 소리를 높였다. Jul 26, 2022 05:57 PM PDT
토마스 모어를 빼고서는 영국의 르네상스와 종교개혁을 생각할 수 없습니다. 토마스 모어는 천주교 편에 섰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의 작품으로 종교개혁이 토양이 마련되었습니다. 토마스 모어는 에라스무스와 더불어 북유럽의 르네상스를 주도했습니다. 토마스 모어는 당대 최고의 인문 학자였습니다. 토마스 모어는 소설과 같은 삶을 살았습니다.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고 성장했던 토마스 모어는 변호사로 사회생활을 출발했다가 수도사가 되었고, 당시 왕 헨리8세의 도움으로 하원의원이 되고 대법원장을 지냈습니다.Jul 26, 2022 05:21 PM PDT
지난 20여 년 동안 중보기도컨퍼런스를 통해 미국의 차세대 중보기도자들을 훈련시켜 온 JAMA가 오는 8월 8일(월)부터 13일(토)까지 미국을 비롯해 전세계 교회와 성도들을 대상으로 영상 중보기도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중보기도 컨퍼런스는 JAMA(Jesus Awakening Movement for America/All Nations) 웹사이트(IPC.JAMAprayer.com), 또는 유튜브 "2022 JAMA 중보기도 컨퍼런스"를 통해 송출되며 각 교회는 특별 부흥회나 새벽 예배 시간에 함께 설교를 듣고 중보 기도시간을 가질 수 있다. 중보 기도 컨퍼런스는 은혜한인교회 한기홍 목사, 자마 김춘근 교수, 필라안디옥교회 호성기 목사, 시카고 레익뷰언약교회 강민수 목사, 뉴욕 프라미스교회 허연행 목사, 북가주 뉴라이프교회 위성교 목사, 메릴랜드 새소망교회 안지웅 목사, 자마 강순영 목사, 큐티 라이프미션 김은애 권사가 강사로 나서 모두 11번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Jul 26, 2022 02:05 PM PDT
시애틀비전교회(담임 고창훈 목사)는 지난 24일, 에버렛 실버레이크 파크(Silverlake Park)에서 전교인 야외주일예배를 갖고 시애틀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했다. 이날은 특별히 펜데믹 이후 첫 전교인 야외예배로 그동안 가깝게 교제를 나누지 못했던 아쉬움을 해소했으며, 교인들은 밝은 햇살 아래 말씀과 찬양, 즐거운 게임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됨을 나눴다. 이날 "기쁨의 잔치 집이 되려면"(요 2:1-1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고창훈 목사는 "잔치와 같이 우리의 인생이 기쁨을 누리려면 예수님을 우리 삶에 초대해야 한다"며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주님께 간구하며 예수님의 말씀과 명령 앞에 순종할 때, 우리 삶에 기쁨과 기적을 맛볼 수 있다"고 전했다.Jul 26, 2022 12:39 PM PDT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여성 10명 중 2명 정도가 목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총신대가 속한 예장 합동총회는 '여성목사 안수'를 허용하지 않고 있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26일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설문조사 결과를 소개했다. 총신대 신대원 여동문회가 신대원을 졸업한 여성 동문 224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 20일부터 6월 9일까지 실시한 '2022년 여동문회 사역현황 실태조사'다. 그 결과에 따르면, 현재 직분을 묻는 문항에 전도사가 50%로 가장 많았고, 사모 20%, 목사 18%(정확한 수치는 목사 17.8%, 강도사 0.4%), 선교사 6% 순이었다.Jul 26, 2022 11:39 AM PDT
부르키나파소의 일부 교구가 심각한 공격을 받아 폐쇄될 수밖에 없었다고 한 가톨릭단체가 경고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ACN(Aid to Church In Need)은 부르키나파소 동부에 있는 파다 은구르마 교구가 이슬람 테러리즘의 '폭발' 이후 긴급상황에 직면해 있다고 밝혔다. 교구 전체에서 강도, 납치 및 살인이 증가했다고 보고했으며, 테러 공격으로 마을의 95%에 더 이상 교구 신부가 없다고 한다. ACN 수치에 따르면 교구 내 532개 마을 중 155개 마을이 2021년 9월에 사목을 할 수 있었다. 올해 4월까지 그 숫자는 29개로 떨어졌다. 교구의 16개 본당 중 5개 본당이 공격으로 Jul 26, 2022 11:38 AM PDT
뇌사 상태로 입원 중인 12세 영국 소년 아치 배터스비의 부모가 치료를 종료하라는 법원의 판결에 항소했지만 패소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게 따르면, 아치는 비극적인 사고로 지난 4월 목에 끈이 묶여 의식을 잃은 채로 자택에서 발견됐다. 그는 뇌 손상을 입었고 그 이후로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 아치는 현재 왕립 런던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의료진은 생명유지장치를 철회하기를 원하고 있다. 영국 고등법원은 "더 이상 치료는 쓸모 없다"면서 "그의 생명을 연장하기보다 죽음을 연장시키는 역할을 한다"면서 치료를 종료하라고 판결했다. 그의 부모인 홀리 댄스와 폴 배터스비는 기독교법Jul 26, 2022 11:37 AM PDT
신앙을 하는 크리스천이라면 예배를 드릴 때 목회자가 전하는 설교를 듣고 은혜를 받아 믿음의 삶을 살아가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 그러나 막상 그렇게 실천하기 쉽지 않아서 다짐한 것을 쉽게 포기하고 가는 경우가 있다. 저스틴 휘트멀 얼리 변호사(미국 얼리법률그룹, 저자)는 본 도서에서 크리스천으로서 지닐 핵심 습관을 풍부한 에피스도와 함께 소개함으로써 그리스도인의 삶에 거룩과 사랑이 깃들도록 일상을 정리하는 여덞 가지 습관을 정리했다. 저자는 책 속에서 "피곤이 덜 풀려 일어나거나 우는 아이에게로 가야 할 때 나는 얼른 침대 곁에서 무릎 꿇고 이렇게 기도하곤 한다 '주여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아침에 일어나 중대한 모임이나 주어진 Jul 26, 2022 11:34 AM PDT